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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VAIO R505 MGL
임현택 2002-10-01 9404
안녕하세요.. 노트북을 처음사용하는 무지막지한 초보이지만.처음으로 쓰는 사용기를 올
려보겠습니다.

원래 제가 군에 있을때부터 마음속에 품어온 NoteBook이 있었으니. 바로 VAIO였습니다.

그중에서도 R505 씨리즈를 흠모하고있었습니다. (처음 바이오를 접한건 C1 계열이였습니
다. 리브레또를 못보고 C1을 보니 그 크기에 감동, 디자인에 감동)

그러던중 제대를하고 학교를 다녀야겠다는 생각으로 학업에 뜻을 이루고자 노트북을 구
입하게 되었는데.

일단 여기저기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가격및 주의점 등의 정보를 수집후 생각해보니 바이
오 같은 경우에는 그냥 소니코리아에서 사는게 제일 나을듯 싶었습니다.

가격이 다 똑같고 용산 발품팔어서 좀 싸게사는 경우도 있지만 별로 판매상과의 흥정을
제가 싫어해서 온라인 구매를 했습니다.

전 그때 노트북이 가방이 딸려오는줄 알고있었는데. 2일후 택배로 VAio가 도착하였습니
다.

뚜껑을 따보니. -_-; 종이포장지에 노트북과 도킹스테이션 충전용 아답터, 기타씨디 딱
이것만 들어있더군요. 좀 허무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PS/2 포트가 없더군요. -_- 마우스를 쓸때에는 USB로 쓰라는 말같은데. 그리고
USB 포트는 도킹스테이션에 2개 본체에 1개 있습니다. -_- 아무래도 USB허브가 필요 할
껏 같아서 생각해보니 전에 모니터를 살때 같이 들어있던 USB허브를 꺼내게 되었습니다.
(이 허브가 따로 전원을 연결해야되니 나중에 엘레콤 허브를 구입해야겠단 생각이 드는
군요.)(모니터에 왜 USB허브가 들었는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그 외 확장포트는 부족함 없이 있더군요. MGL모델이 무선랜이 안되있어서 랜카드를 따
로 살려고 했는데 -_- 유선랜은 기본장착이더군요. 물론 도킹스테이션에도 있고 본체에
도 있고 네트워크설정을 하는데 XP를 처음써보는지라 무지 어렵게 했습니다.

처음 전원을 넣었을때. 아주 조용했습니다. 하드소리도 아주 미세하게 들렸는데 그리 신
경에 거슬릴정도는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운영체제가 XP라서 그런지. 조금 시스템이 조금 뻑뻑한 느낌은 지울수가 없었습
니다. (나중에 램업해야지 생각하고 접었습니다.)

윈도우를 로그인하고 처음 시작음이 나오는데 좀작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볼륨조절을 찾
아보니 FN x F5 인가 누르면 나오는데 -_-

그게 최대출력이였던 것입니다. 뭐 그리 문제시 될정도는 아니야 하며 넘어갔습니다.

다음으로 키보드 조작감. 캬~ 넘부드럽고 노트북 키보드 처음쓰는데 손에 붙습니다.

그러나 오른쪽 쉬프트키는 너무작아서 치는 방식을 바꿔야 할꺼 같군요.

그 외에는 만족입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터치패드. 터치패드는 감도가 아주 좋은정도는
아니더군요. (그래도 삼성 노트북보단 괜찮습니다.) 마우스가 없으니 작업속도가 80%는
느려지는 느낌이예요. 그래서 용산에 갔을때 PS/2 를 USB로 컨버팅해주는 젠더를 구입하
려고 했는데 일반적인 싼거는 에러률이 많다고 해서 안사고 PS/2마우스와 키보드를 동시
에 쓸수있는 젠더를 봤는데. -_- 2만2천원이더군요. 결국엔 바이오에서 나온 -_- 7만8천
원짜린가? 암튼 광마우스를 살 예정입니다.모양도 이쁘고 크큭.

그리고 조그다이얼을 써봤는데. 다른 vaio유저들은 편다하고 하는데 저는 아직 익숙치
가 않아서 거의 안쓰고 있습니다. 기본적인것만 쓸뿐 그냥 마우스에 휠같더군요. 기타
프로그램은 만족할 수준을 하고 있습니다.

워크3를 돌려봤는데 끈김없이 잘돌아가구요. 아! 한번 화면보호기를 봤는데. 캬~ 넘 멋
져요.. 흐흐

CDRW 도 오버버닝 잘되고 잘구워집니다.
DVD인식 잘되고요.

밧데리결합부분에서는 좀 문제가 있더군요 약간 덜렁거리는 느낌이.
그리고 밧데리 소모시간이 좀 빠른듯 싶구요.

확실히 재보지는 안았지만 2시간정도? 다음에 한번 재봐야겠어요.

그리고 노트북을 구입하고 나서 가방도 따로 사는줄 알았습니다. 다음날 이것저것 구입
을 위해서 용산에 갔다가 vaio악세사리좀 볼려고 3층에 있는 vaio매장에 갔더니.

-_- 학생에게 가방을 무료로 준다는 소리를 들었을때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 다음날 바이오온라인(노트북 구입한곳)에서 도 같은 행사를 하더군요.

구입자 전원에게 (컥~ 정말 이래도 되는건지 T.T) 아주아주 억울한 마음을 누르고 마음
에 드는 가방을 이사이트 저싸이트 돌아다니며 보다가 모델명 MBC51 의 바이오 가방을
봤는데 -_-; R505에는 좀 버거울거라는 만류에도 그냥 사버렸습니다. 너무 안맞으면 환
불하거나 교환하고 쓸만하면 그냥 케링포치만 따로 사서 쓸려구요.

이상으로 아주 허접, 날림의 사용기였습니다. 사실 몇일 쓰지도 않고 사용기를 올린다는
건 좀 -_- 거시기 하지만. 그냥 첫느낌의 바이오는 만족할 수준 입니다. 이상으로 마치
겠습니다.

PS. 아 노트북을 쓸떼에는 정말 액정보호필름과 키보드스킨이 꼭 필요할꺼 같군요. -_-
액정이 그냥 놔두어도 금방 지져분해지고 키보드 같은경우 과자부스러기나 담배재등이
들어가면 지져분해지고 청소하기 힘드니 꼭필요한것 같습니다. 이참에 키보드스킨을
알아보니. 소니코리아에서 판매하는 VAIO는 일본내수용이 아닌것 같더군요 내수용이랑
키보드배열모양이 틀려요. 그래서 바이오 전용 키보드 스킨은 없구 기종불문의 키보드
스킨을 구입해서 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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