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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님^^; 630일 만에.. 로그인한 이홍철이라 합니다...
김정민 2008-05-08 4913
홍철님~

정말 반갑습니다.

결혼 이후 소식이 없으셔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많이 궁금했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겠거니... 생각하고는 있었습니다만.

아기 아버지가 되셨다니, 이젠 저보다 어른이 되셨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꼭 뵈야지요.

듣고 싶은 말도, 하고 싶은 말도 많습니다만
직접 뵙고 하는 것이 나을듯 싶군요.

근간 연락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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