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HOME > 커뮤니티 > 사용기
[사용기] VAIO전용 Smard bag DX (MBC-51)
임현택 2002-10-09 7898
가방을 얼마전에 사서 사용해보고 사용기를 올립니다.
^^ 가방은 이번에 소니코리아에서 클럽바이오에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소니코리아 제품은 아니고 일본 내수용 (바이오 JP 에서 컨슈커를 대상으로 판매하던것
같습니다) 실물을 보니. 이미지보다 작다는 느낌입니다.

일단 내용물에 대해서 나가겠습니다.
내용물은 백, 노트북본체 케어링파우치, 악세사리 파우치, 어뎁터파우치 <- 요 세개 들
어있구요 (원래는 핸드폰파우치도 있었지만 -_- 모델명이 바뀌며 제외됐다고 하더군요)
재질은 왠지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제 첫느낌이 "재질만으로 값한다.~" 하는 느낌)
파우치 안쪽도 재질도 정말 예쁘고 고급스럽고 감촉이 좋습니다.
일단 노트북을 넣어봐야겟죠. ^^;
우선 본체파우치에 본체를 넣어봤습니다.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R505에는 좀 버겁더군
요.
딱 맞다기보다 좀 작다싶습니다. 그래도 지퍼는 잠기긴 잠깁니다. 다른건 다 만족을 하
겠는데 -_- 가방 크기에 비해. 내용물이 많이 못들어 갈껏같습니다. 어제 나갈려구 가방에 노트북에 츄리닝바지 하나 넣을려구 하는데 -_-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라구요. 노트북 악세사리
다 넣으면 정말 책한권 들어가겠습니다. (사기전에 어떤분이 책한권 들어간다고 했었는
데) 정말 스타일로 먹는 제품 갔습니다. (뭐 ^^; 저야 체구가 작다보니 큰가방은 못사겠
고 흐~ 일단 이쁘면 만족) 실용위주 사용자들에게는 안맞을 듯한 제품입니다.

그! 래! 도! 무지 이쁨다.... 정말 정말 이쁨다... 나중에 R505용 케어링파우치 구입
해서 도킹결합체도 함 넣어볼렵니다. 과연 들어갈지 ^^

PS. 오늘 아침에 기종불문 키보드스킨이 왔는데 -_- R505가 직각이 아니구 곡선이어서.
붙이기 너무 힘들군요.
 
[사용기] Acer 354tev
공구한 에보 N610c 사용기
 
  2009-09-27 오후 8:3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