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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FX61-i7 Shark S2 (mSATA 128GB) 개봉기 및 간단 성능 테스트
김윤수 2012-09-27 2471
사진이 자꾸 깨져서 링크로 대신합니다.

http://blog.naver.com/arang5246/70147386118




MSI FX61-i7 Shark S2 (mSATA 128GB) 개봉기 및 간단 성능 테스트




기본적인 제원입니다.

MSI FX61-i7 Shark S2 (mSATA 128GB)
1,406,058원
쇼핑몰 : 43개 제조회사 : MSI 등록년월 : 2012. 09



MSI FX61-i7 Shark S2 mSATA





상품정보제공 가이드라인 (다나와는 공정위의 방침을 준수합니다)

품명
노트북컴퓨터
정격전압
AC 220V

크기
383 x 249.5 x 32.3 ~ 37.6 mm
무게
2.4 Kg
배터리
6셀
어댑터


제조사(수입자)
MSI
제조국가


출시년월
2012년 09월
에너지소비효율
N/A

안전인증번호
인증번호 검색하러가기 환경마크


제품보증기간
2년

A/S
MSI 글로벌 보증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노트북 구성 정보
기본 정보
프로세서
인텔 코어i7-3세대 i7-3610QM(동작 속도: 2.3 GHz, 최대 터보 부스트일 때: 3.3 GHz, DMI: 5 GT/s, 스마트 캐시 메모리: 6 MB, 최대 TDP: 45W)

칩셋
인텔 HM76
운영 체계
OS 미포함

기타

저장 장치
메모리
16 GB DDR3
하드 디스크
mSATA 128 GB, 추가 슬롯 x 1
광학 디스크
ODD 미포함 (외장형 별도 구매)

기타
멀티부스트
화면 출력
LCD 크기
15.6 인치
LCD 종류
LED 백라이트 LCD, 눈부심 방지

해상도
1920 x 1080
화면 비율
16 : 9 와이드
그래픽 칩셋
엔비디아 지포스 GTX 660M, 듀얼그래픽
인텔 HD 그래픽스 4000

전용 메모리
2 GB GDDR5
통신 장치
유선 랜
기가비트
무선 랜
802.11 n

블루투스
블루투스 4.0
모뎀

기타

입출력 단자
VGA
1
DVI


S-Video

HDMI
1
디스플레이


USB
4 (USB3.0 x 2 )

IEEE1394


e-SATA


PC카드


기타

부가 기능
카메라
30만화소 웹캠
지문 인식기


얼굴 인식

멀티 리더기
있음 (SD/MMC/MS/XD)

기타 특징
• 블록 키보드: 키 사이로 먼지가 덜 들어가고 키를 잘못 누르는 경우가 줄어듬

• 별도의 숫자 키패드: 숫자키를 많이 사용하는 회계나 통계 등의 업무 시간 단축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다나와에 있으며 동의없이 무단 복제 및 가공, 임의로 사용할 때는 법에 의한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본 콘텐츠는 제조사 등에서 제공된 최초 정보 및 자료에 의해 제작되었기 때문에 제조, 수입, 유통사의 사정에 따라 변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하여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MSI에서 출시된 MSI FX61-i7 Shark S2는

미세공정으로 인한 발열과 성능에서 샌디브릿지 대비 효과적인 성능을 맛볼 수 있는 아이비브릿지를 탑재한 제품으로

다음 세대 제품인 하즈웰이 나오기까지 아이비 브릿지의 CPU인 i7-3610QM (2.3 GHz)를 장착하여 10%이상의 UP된 CPU를 체감 할 수 있습니다.

또 인텔 내장 GPU인 HD4000과 최신 엔비디아 VGA인 지포스 GTX660M GDDR5 2GB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듀얼 그래픽을 장착한 데스크탑 대용의 보급형 게이밍 노트북이기도 합니다.



같은 스펙인 GE60-i7의 호불호가 갈리는 상판 디자인에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들을 위해 출시된

FX61-i7 Shark S2는 저처럼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많은 유저들을 위해

가성비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고성능 게이밍 제품입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있지만 우선 시작합니다.

자 박스가 왔네요.
비오는 날 주문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젖지 않아 다행입니다.



제품의 측면에 모델명이 보입니다.

이번에 제가 구입한 Shark s2모델은

케플러 아키텍쳐로 제조된 GTX660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FX61-0NC는 GT650이 탑재된 Shark s (ge60)은 바로 전 모델입니다.

다른점은 그래픽 카드가 GT650 모델이 장착된 점입니다.

현재 노트북 시장에서는 8GB가 대세인 만큼 기본 4GB에서 트랜센드 8GB추가 RAM으로 업그레이드해서 판매 되고 있습니다.










 박스 개봉 전입니다.

언제나 제품의 첫 개봉은 가슴이 설레이죠.

조심히 개봉해 봅니다.




무언가 흰종이 밑에..저 종이보다 밑에가 궁금합니다.
밑에 본 박스가 보입니다.

본 박스 위에 MSI의 교환 환불 정책 안내문과 MSI가 자랑하는 MSI LOCK에 대한 안내문이 있습니다.



흰색 봉인지..저거 뜯으면 개인 변심에 의한 환불 물건너 갈겁니다.

잠시 고민햇습니다.

레노버와 기가 제품으로 비교 많이 했거든요..



젖으면 안돼고 깨지기 쉬우니 조심하고 땅바닥에 놓지 말라라는 문구 같네요.

위에 지도는 아시아보다 유럽쪽에서 인지도가 많은 만큼의 점유율인건지..

MSI는 외국에서 인정 받는다고 카더라 통신이 전합니다.(하드웨어 전문업체로서 실제로 그렇습니다.)



기본 사양 및 봉인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언락 스티커를 제거하니 밑에 검정색 스티커가 하나가 더 보입니다.


MSI라고 인쇄 되어있는 흰 사각 봉인 지 밑에 검은색 원으로 된 봉인지는 아마도 유통사의 HDD교체일때 개봉했기라는 추측을 해봅니다.

유통사의 오픈을 예측 할 수 있었습니다.





자 이제 진정 개봉입니다!




단촐한 박스 제품구성이 보입니다.

부속품이 들어있는 박스와 본체..











부속품 상자를 열었을때..

대기업 제품과의 비교가 되어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같은 가격일때 대략 20만원 이상의 가격차가 내심 납득을 시킵니다.

참고로 같은 하드웨어 브랜드인 기가X제품과 비슷한 구성시에도 10만원이상의 가격차가 있습니다.

물론 레노X의 Y시리즈에 비교하여 가성비가 조금 아쉬운 점도 있으나 개인성향이 우선인 관계로 선호차이는 정답이 없다 말할 수 있겠네요.

우리나라 대기업 제품으로 요정도의 스펙을 구입하려면 대략 30만원이사을 더 투자해야 될것을 예상하기에..금액 대비 가성비에 개인적으로 만족하는 바입니다.



아쉽지만..

단촐한..

너무나 단촐한 구성 내용물입니다.





기스 방지용 나사입니다.






멀티 부스트에 충격 방지 고무로 예상됩니다.

제품 매뉴얼에는 안 나와 있어서 무언가 그랬네요;;





역시 추가 HDD나 SSD를 사용시에 이용 될 부속품 입니다.









MSI 상위 라인업인 GT시리즈에도 사용되는 델타 제품입니다.



레노버의 작은 어댑터가 부럽습니다.

어댑터는 크기가 작은것이 甲입니다.

물론 전원출력이 문제가 되는 상황이 없어야 겠죠.










제품의 리튬이온배터리입니다.

6셀인데 크기가 작아서 좋다..!?

라고 말할수는 없겠습니다.

이유는...!?








제품의 용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이죠.

배터리 효율이 줄어들어서 배터리도 작게 만들었다라는 말은

현실적으로 제품 원가 절감으로 밖에 안느껴져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크기가 줄어든 만큼의 배터리 성능이 자꾸 아쉽습니다.

특히나 울트라북을 볼땐 더더욱 느끼겠죠.





단자 부분입니다.




이상한것은 분명 제품의 광고 및 홍보와 매뉴얼에는 6셀의 4400mAh가 사용 된다 나와있는데..

4200mAh이 들어있습니다.


어느것이 정답일까요!?

하지만 이런 고성능 노트북을 울트라북처럼 이동하며 사용하는것은

개인적으로 활용도가 좋지 않다 생각하기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거란 개인적 생각을 해봅니다.
느낌상 비싸도 상관없고 싸도 상관없는 플러그 부분입니다.


먼가 다르길 기대하셨나요!?



간단한 매뉴얼입니다.

안타깝지만 이제품은 제품의 가성비를 높이기 위해 ODD를 제외하고 멀티 부스트를 장착한 제품이라서 외장형 ODD를 사용하기 전에는 큰 활용은 없을거 같습니다.


내장 부속품으로 MSI답게 USB 메모리를 증정하여 USB OS 설치를 하는것도 시대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상판만 가려진 더스트에 쌓여있는 제품이 슬슬 드러나네요.

상판이 의외로 날카로운 제품의 마찰에 약해 방지 하기 위해 사용했다면

차라리 전체를 다 덮을 수 있을경우

간이 파우치가 되었을텐데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의미없는 더스트에 퀄리티 확인용입니다.

가방속에서 기스방지용으로 딱인데..




제품의 전체 모습입니다.



MSI의 로고가 심플하니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데스크탑 Z68A-GD65G3도 MSI인데 성능에서 만족을 해서 이번에도 과감히 선택했네요. 요란한 디자인보단 심플한 디자인에서 사용의 편의를 느끼기에 이번에도 선택은 심플 디자인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메탈릭 소재의 헤어라인 언제봐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다만 날카로운것에 기스가 나는것은 조심해야 겠네요.



제품의 왼쪽측면입니다.



원색은 윗사진이지만..자세한 디자인 확인을 위해 노출을 약간 주고 재촬영했습니다.



MSI가 자랑하는 골드 플래시 오디오 잭과 마이크 잭입니다.

예전부터 금도금은 노이즈를 방지하고 음의 손실을 줄여준다는 내용은 있지만..

실제 비교는 사실 그리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1%의 효과를 보기 위해 10%이상 비싼 가격을 지불하는 매니아 분들이라면 작은 차이에 만족을 하실거라 예상을 하네요.




오디오 잭 왼쪽에는 파란색의 SB3.0 입출력 단자가 두개 있습니다.

밑에 SS 라고 눈에 띄네요.

이론적으로 USB2.0대비 10배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는데..

아직은 요원하기만 할 뿐입니다.

MSI말고도 다른 브랜드 역시 마찮가지지만 요즘 대세인 만큼 없으면 당연 큰일 날 부분입니다.

데스크탑에서도 잘 사용하고 있는 MSI 고유의 유틸리티인 i-Charger기능을 활용하여 2.0대비 3배정도 빠른 전력을 공급받아 빠른 충전이 가능합니다.



USB3.0 왼쪽에는 HDMI 1.4케이블 단자가 있습니다.

DVI나 D-SUB 와 다르게 영상뿐 아니라 음성까지 1080p는 물론 4000X2000의 초고해상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형 LCD에 연결해서 본다면 더욱 활용도가 큰 기능이겠죠.

물론 DP도 있으면 좋겠으나 제조 단가가 너무 올라가면 선택의 여유가 없어지겠죠!?




HDMI의 왼쪽에는 USB2.0단자가 있습니다.

USB3.0과는 다르게 검정색 단자입니다.

제조단가의 문제도 있지만..OS설치하거나 외장하드나 다른 외장제품과 연결시 3.0을 인식 못하는 상황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마냥 3.0만을 선택되기만을 바랄 수는 없기에 적당한 구성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개인이 사용하는 부분은 아니고 제품의 열을 배출하는 통풍구 부분입니다.

MSI가 자랑하는 싱글쿨러를 활용하는 부분인데..

개인적으로 싱글쿨러보단 듀얼쿨러가 아쉽습니다.

일상적 상황에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일단 열이 발생하면

노트북 전체적 성능과 수명에 관계되는 바로

가장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댑터 입구와 켄싱턴 락을 사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MSI를 포함하여 모든 브랜드에 공통적인 부분이지만...강하게
땡기면 부셔지며 뿌러지는 만큼 입구와 연결된 지지부분만 금속부분으로 제조 설계를 한다면 훨씬 더 안전에 부담이 적어질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보통 노트북의 가장 멋대가리 없는 부분인 배터리빼고 뒷부분입니다.

디자인에도 많이 먹어주는 몇몇 브랜드는 작은 부분까지 설계에 완성도를 높이는데 조금 아쉽습니다.







제품의 흰지입니다.

역시나 완성도가 조금 아쉽습니다.

색상만 바꾸거나 디자인을 조금 다리 하면 훨씬 고급스레 보일텐데..

첫 설계에 그리 큰 비용이 차이는 없었을텐데..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실제 색상에 가까운 사진입니다.




제품의 우측면을 볼 차례네요.




우측면에는 LAN 입구와 D-SUB 그리고 USB2.0이 하나 자리 잡고 있습니다.




좀 더 밝게 자세히 살펴보기 위해 역시 노출을 올려 보았습니다.





밑판을 안볼 수 없겠네요.



MSI 제품 인증 스티커네요.

워런티 스티커가 보입니다.

참고로 여기 건들면 AS 못 받습니다.

컴퓨터에 대해 일가견이나 잘 아시는부분은 크게 문제 될 부분은 아니나..

전자제품이란것이 1년안에보단 1년 후가 고장이 잘 나는 관계로 원인불명의 이상을 발견해서 AS를 받기 위해선 괜시리 볼펜으로 쿡쿡 눌러보는 불상사가 없길 당부합니다.







워런티 스티커 속의 나사를 제거하면 전체 내부를 개봉 할수 있습니다.

리뷰하며 제거 할까 하다가 귀차니즘에 그냥 냅두기로 했습니다.

혹시 몰라서 그런 부분도 있고 말이죠.

SSD나 M-SATA SSD를 SATA6에 사용하고 싶은분은 귀찮더라도

서비스센터에 들고 가는것을 추천합니다.



제품의 발열 및 내부에서 소리가 울려 나오는 부분입니다.

메인 스피커와 함께 내부에서 울려나와

THX의 효과를 증대 시킬 수 있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굳이 쓸 일이 없는 부분인데..사용자에 따라 활용도가 다를듯 합니다.CF메모리를 삽입 할 수 있는 노트북은 언제 나올까나!?쩝;;




뱌로 전 사용하던 후지쯔 노트북에는 4기가 메모리를 사용하여 레디부스트 기능을 사용하였는데..

제품의 스펙이 훨~씬 높아져서(신난다!!~)굳이 사용할 일이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요거 보면 다시 메모리를 꽂아주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못생겼다;;

안보이지만 노트북 안에는 DDR3 8기가 대용량 메모리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8기가 이상의 메모리를 모두 활용 하고 싶다면 윈도우64비트 이상을 설치해야 32비트와 다르게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메모리는 8기가 이상의 성능차는 무의미 하다 생각하기에 최고 활용도는 8기가 정도면 잘 활용할 수 있다 싶네요.(16기가 사고 싶었어..ㅠㅠ)




바닥의 미끄러짐을 방지할 수 있는 고무입니다.

전체 5개가 고루 분포 되 있는데..

조금 더 넓었으면 진동방지에 더욱 좋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배터리 탈착을 도와주는 부분이죠!?사무용 노트북인만큼 배터리를 빼놓고 쓸일이 많아서 사용해 볼일이 거의 없을거 같습니다.




노트북의 중요 선택 포인트 중 하나인 키보드가 보입니다.




왼쪽에 스펙이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요런거 잘 안 떼어 냅니다.

깔끔한것도 좋지만..기스 방지라 나중에 띄어도 문제 없으니까요.




휘황 찬란한 금빼지들이 보이는군요.

어디가서 빠지지 않을 놈이라 자랑하는듯 합니다.

(미안하다..게임용이 아니라 사무용이야;;)




멀티 터치가 가능한 멀티 터치패드입니다.

두손가락으로 스마트폰 사용하듯 스크롤링,회전,줌인,줌아웃등등

여러가지 기능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멀티터치가 가능한 만큼 예전엔 마우스가 있으면 야외 휴대용으로 가지고 나갈때 말고는 사용할 일이 없었는데..

활용도가 아주 커졌습니다.





많이 약화 시킨 LED상태표시등이 보이네요.

전 제품보다 훨씬 약해져서 어두운곳에서 귀신 나올 분위기는 안만들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드는 부분..마우스의 버튼부분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지문도 잘 묻고 경계도 확실 하지 않고..

클릭하기에 손이 자꾸 진로에 방해가 되어 아쉬운 부분중 하나입니다만

개인차가 있는 만큼 호불호가 있겠습니다.





게임용으로 유명한 스틸 시리즈의 치클릿 키보드 자판입니다.키감은 꽤 괜찮은 편입니다만..자판 배열 및 자판 크기 배열이 손가락 위치에서 벗어나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개인차이므로 저처럼 짧고 굵은 손가락을 가진 분이 아닌 분에게는 좋은 키감을 선사 할 것 같습니다.블록 키보드 인지라 먼지가 덜 들어가 관리하기에도 좋을거 같네요.





왼쪽 컨트롤 키 크기가 아주 맘에 듭니다.

컨트롤 키를 많이 사용하는 분에겐 활용도가 딱이란 생각이 드네요.




반대로 제가 제일 마음에 안들어 하는 부분입니다.

윈도우 키도 그렇지만 한영키가 왼쪽의 역슬러쉬가 반대방향인것이 너무 마음에 안듭니다.

게다가 같은 역슬러쉬 키가 두개라니;;;

차라리 다른 버튼을 넣었으면 하는 아쉬움입니다.

지금도 자꾸 손가락이 허탕을 치네요.

익숙해 지려면 시간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그 전에 레지스트리 변경으로 키버튼 입력을 바꿀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다음 아쉬운 버튼입니다.SHIFT길게 해었으면 ..ㅠㅠ

활용도가 컨트롤키와 더불어 1,2위를 다투는 키인지라 너무 아쉽습니다.





풀배열의 숫자키보드가 장착되어있어 키보드 사용이 쉽고 시간이 단축되어 질것 같습니다.

조금 더 욕심이라면 페이지 업/다운 키가 밑에 방향키 위에 있었으면 좋겠으나 키보드 자판 구성이 이상해질거 같습니다.

시간날때 레지스트리 변경으로 숫자키를 한줄 위로 올리고 페이지 업/다운 키를 맨밑으로 내릴까 합니다...................................만...


그럼 미적 효과는 어쩌란 말이냐!?...ㅠㅠ




ODD 자동 오픈 버튼과 외장 모니터 연결 버튼,무선랜 사용버튼과

MSI가 자랑하는 쿨러부스터를 사요할 수 있는 팬터보 버튼,

그리고

외장 GPU를 사용할 수 있는 TURBO드라이브엔진 (TDE)버튼과 전원부 버튼이 보입니다.

(제조사 설명에는 약 66%의 성능 향상을 느낄수 있다 합니다.)


버튼이나 기능 사용시 파란 불이 들어와 시각적 효과도 그만입니다.

TURBO버튼은 자동적으로 NVIDIA의 옵티머스 기능으로 인해 사용 할 수 있지만 제어판에서 수동으로 강제 사용을 할 수 있어서 고사양의 게임시 성능에 막힘이 없게 만드는 강력한 기능입니다.




스피커 부분입니다.

보통 노트북의 스피커는 단지 소리를 들려주는 기능일뿐인 경우가 많은데..

생각외로 깊은 소리를 들려주기에 놀란 부분입니다.

물론 기대했던 부분보다 놀랐다는 것이지..

외장형 스피커를 능가 할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노트북이라는 제품 자체가 휴대성을 생각한 만큼 싸구려 스피커들 보다는 훨씬 만족을 선사하네요.

4채널인만큼 영화나 게임을 이용할 시 더욱 유용할 듯 싶습니다.

최상위 음향 시스템 소프트웨어인 THX 기능과 CINEMA PRO 기술을 활용 하면 노트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급의 만족을 느낄 수 있습니다.



HD 웹캠으로 720p HD 해상도의 화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MSI제공의 유틸리티를 활용하여 찍어 보았으나

제 얼굴보고 멘붕이 와서 바로 종료했습니다;;


노트북의 최대 각도입니다.

일명 개각도;;라 하죠;;

멍멍이가 아닌 開각도입니다.

책상에서 간이 대용으로만 사용한다면 충분 할 각도이지만..

사무실이라던지 노트북 사용이 주가 되는 경우 받침대나 쿨러를 많이 이용하는데

외장형 키보드나 마우스를 사용하는 만큼 세워서 사용 할 경우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과거 제품조차 180도 개폐가 가능한데..

굉장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모니터 부분과 본체부분을 연결해주는 힌지부분입니다.

고급스러움보다 각도의 아쉬움이 더 크네요.

아무래도 몸이 노트북에 익숙해져야 겠지요!?




제품의 외형부분에서의 마지막 사진인 터치패드 수동 ON/OFF 버튼입니다.

불이 켜지면 터치패드가 작동합니다.

물론 외장 입력기인 마우스가 연결되면 자동으로 ON/OFF 모드를 실행 할 수도 있습니다.

과거 제품들 중에는 소프트웨어 문제가 있어서 키보드를 이용할때 마다 손바닥에 닿아서

오작동이 되는 경우가 많아도 어찌 할 수 없는 상황이 많았는데..

이용의 용이점이 커졌습니다.

기기상의 오류로 문제가 있을 시 유용히 활용할 수 있을 기능으로 MSI에 칭찬을 주고 싶네요.




첫 전원을 킨 상태입니다.

밑에 단축키에 점등이 되면서 FREE-DOSS 모드로 진입을 합니다.

OS가 설치 안된 만큼 아직 제품의 성능을 알 수 없는 시작 부분이지만..

그래도 기분 좋은 기대가 몰려옵니다.





조금더 가까운 거리에서 보면 논글래스의 장점이 보이네요.

보통 빛이 비치면 눈이 피곤해 질경우가 많은데..

눈에 피로를 자주 느끼는 저로선 논글래스가 편하네요.




시작될때 DELL부분을 누르면 바이오스 모드로 진입 할 수 있습니다.

ODD가 없는 만큼 USB를 이용한 OS 설치를 위해 부팅을 M-SATA가 아닌 USB로 우선 해놓기 위해 바이오스의 BOOT 모드로 진입을 하였습니다.







자~!드디어 윈도우의 진입입니다.

윈도우를 읽고 있다 나오네요.




윈도우 설치의 본격적 시작 부분입니다.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는 누구나 익숙한 화면입니다.

저 역시도 아 드디어 노트북의 사용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논글래스 제품인데 불구하고 굉장히 화사한 색상을 선사하는 MSI FX61-i7 Shark S2는

높은 해상도에 밝은 밝기로 LCD의 수명을 걱정 할 수 있지만 고급형 노트북에 장착 되어 있는 LED 백라이트 기술을 사용하여 수명까지 연장 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을 높인 제품이기도 합니다.






8기가 RAM이 장착된 만큼 윈도우7에서 최대활용을 위해 얼티메이트 64비트를 설치합니다.




보통 윈도우를 설치할땐 예약공간이라 해서 100MB가 강제로 잡히는데..

요즘같이 SSD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겐 100MB의 용량은 꽤나 큰 아쉬움입니다.

100MB조차 아끼기 위한 방법을 전수 합니다.




우선 수동으로 용량을 잡습니다.

아무 상관없습니다.

1기가든 10기가든..

전 10기가를 우선 파티션으로 잡아놓았습니다.





시스템 예약 파티션 100MB에 제가 설정한 10기가 파티션이 보입니다.

그 밑에는 아직 할당되지 않은 용량이 보입니다.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기존 시스템 예약부분인 100MB를 파일 확장을 합니다.

확장을 할때는 아직 할당되지 않은 나머지 용량을 최대치로 해서 확장을 하고

마지막으로

먼저 설정해 둔 10GB 파티션 2를 삭제합니다.

그럼 파티션이 하나가 남고 할당되지 않은 10GB가 남겠죠!?

할당된 파티션 1에 다시 한번 확장을 하여 10GB도 확장을 하면 시스템 예약 없이 모든 용량을 사용 할 수있습니다.

이젠 윈도우를 설치 할 차례입니다.







M-SATA의 성능을 맛 볼 차례입니다.

사실 컴퓨터 전체의 성능을 좌우하는것은 HDD부분입니다.

제 손이 3개가 아닌고로 2~3초의 오차는 있을 수 있습니다.

설치가 벌써 21초가 지나가고 있는데..아직까지 변동이 없습니다.




잠시 설치를 수고해 주실..

잘만든 회사의 신쳥 USB3.0 16GB의 소개입니다.

부팅할 USB가 없어서 제돈으로는 처음 구입했던 진짜 비싼 USB입니다;;

잘만든 회사의 말에 따르면 현존하는 어떤 제품보다 성능에서 앞서나간다 하네요.

데스크탑에서 OS를 복사하는데 평균속도 78이 나오더군요.

역시 잘만든 회사 USB 입니다.

단점은 나중에 따로 사용기를 적겠지만..높은 가격과 분실위험이 높은 입력단자 보호뚜껑 그리고 발열이 있습니다.

설치를 할때는 USB3.0이 아닌 USB2.0으로 접속해서 설치를 했습니다.


3.0에선 드라이버 설치가 안돼서 문제인지 메모리 자체의 문제인지 설치가 되지 않아 2.0부분에서 설치 했네요.

다른 노트북 역시 마찮가지이지만

혹시 저와 같은 문제가 있어 설치에 어려움을 갖으시는 분은 3.0이 아닌 2.0부분에서 설치를 권해 봅니다.




2분 23초가 지나가는 시점이네요.빠른 속도라 생각하지만 기존 삼성 SSD를 사용 하는 저로서는 크게 놀랄 상황은 아닌것 같습니다.

라고 생각하는 순간 설치가 급하게 되기 시작합니다.

읭!?;;;



설치중에 첫번째 리부팅입니다.

오 제법 빠른데!?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4분의 시작이 넘기 시작했을때

이미 나는 다 준비가 되었어

하는 몸짓으로

팬 부스터가 강한 굉음을 내며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오오오~삼성 830보다 빠른거 같아 흐믓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실제 SSD보다 성능이 떨어진다하는 M-SATA SSD였기에 만족감이 더욱 높아집니다.

제품은 MSI의 유통사인 NC디지텍의 같은 유통 제품인 트렌센드 128GB 제품이 장착 되어있습니다.




드디어 OS 설치의 막바지가 도래 하였네요.

요번만 꺼진다면!?




5분여의 시간동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만족감 있는 기다림을 이겨냈습니다.




그래 빨리 성능 확인해죠~

언넝~언넝~!!!!




윈도우 설치의 첫 입력부분인 컴퓨터의 이름을 설정 하는 부분입니다.

조심스레 떨리는 마음으로

제 소중한 이름을 입력해 봅니다...

<사실 한손으로 대충 눌러댔습니다;;>





제 개인 노트북인 만큼 암호 입력은 필요없기에 바로 PASS!





실제적 윈도우 화면까지 진입은 6분여 정도 걸렸지만

오차와 입력부분을 제외했다면 윈도우 설치까지 5분이 걸렸습니다.

첫화면에서부터

ANTI-Glossy Panel 적용으로 눈의 편안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아직 드라이버를 설치는 안했지만 궁금해서 바로 뻘짓중의 뻘짓이라는 윈도우 체험지수를 실행해봅니다.

읭!?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윈도우 체험지수가 1.0이라니;;

아이브릿지의 항목별 점수는 7.6으로 나와있네요.

비교가 되기 힘들지만

데스크탑에서 기존 샌디브릿지 2600K를 사용하는 저로서는 기술의 발달에 감탄만 나옵니다.





기존 USB에 다운받아 복사해 두었던 드라이버 및 유틸리티를 설치해봅니다.

다행히 정식 GTX660의 베타 드라이버가 아닌 NVIDIA의 정식 드라이버가 나와 다행히 OS고스트 전에 바로 설치 할 수 있었습니다.




외장 VGA 드라이버 설치 전 인텔의 내장 그래픽카드인 HD4000의 성능을 보기 위해 설치 후 떨리는 마음으로 실행 해 보았습니다.




정말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하지만 장시간 사용이나 다른 프로그램 사용중에 성능 하락이 예상 되므로

멀티사용이 많은 분들에겐 외장형 VGA제품을 권해봅니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외장형 GTX660의 정식 드라이버를 설치 해봅니다.

AMD빠인 저는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NVIDIA 제품을 많이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그래도 쿠다 프로세서를 항상 아쉬워 하고 있었습니다.

가끔 스트레스 풀때를 기대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근데 게임은 언제 하지!?;;




구입에 고민을 하게 했던

기X바이트 사의 P2542G제품은 같은 모델을 사용했는데..7.2가 나오던데..

전 뽑기 운이 없었나 봅니다..ㅠㅠ

저와 같은 제품을 구입하신분들 중에서도 같은 현상을 가진신분들이 계시는데..

성능을 최대 높이기 위해 따로 알아봐야 할 부분 같습니다.





네트워크의 설정 후 인터넷 속도를 측정해 보기로 했습니다.

기가 비트랜의 속도가 자뭇 궁금해 하던 차입니다.




저의 집 무선 랜을 접속 했는데..

아쉽게도 시간에 쫒기어 정작 사진은 유선접속 시에만 찍었네요.



나머지 극악을 자랑하는 MSI 홈페이지의 다운로드 속도를 견디며 다운 받은 드라이버와 유틸을 마저 설치 해줍니다.




CS5를 설치시에 시간을 시험해 보았습니다.




윈도우와 마찮가지로 기존 설치 부분까지 셋팅 후 설치버튼을 누르기 전 모습입니다.

역시 2~3초의 오차 조차 허용치 않기 위해서는 저의 손이 3개 이상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약 2분 30초 정도 걸린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2007MS Office 설치 역시 동일 한 설정을 거친 후 설치 확인을 해보면..



약 1분 40초 정도 걸린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소음인데..

아이들 모드시 속도가 키보드 위에 올려 놓은 소음수치는 27dB를 기록합니다.






하지만 실제 체감상 소음은 조금 더 높습니다.

통풍구 쪽에 가까이 놓으면 47dB까지 오르는것을 알 수있었습니다.

개인차가 있지만 소음에 민감했던 저로선 조금 아쉬운 부분이지만

타 노트북과 비교해서 평균치를 기록하는 부분으로 개인차에 대한 만족도는 다르다 할 수 있겠습니다.





아쉽게도 무선랜은 시간의 압박으로 다음 테스트때 확인하려 합니다.

들리는 소문에는 무선랜과 블투를 같이 사용하면 성능저하가 일어난다 하는데..

다음 기회에는 정확한 테스트를 해보고자 합니다.

일단 유선랜을 장착하고 인터넷 속도측정을 해보았습니다.

업로드 속도에 저하가 일어났으나 이정도면 꽤 높은 수중으로 만족할 만한 수치가 측정되었습니다.

Shark s2의 장점 중 하나인 멀티 부스트를 이용하기 위한 고정 나사입니다.

제조사 홍보매뉴얼에는 이 나사 위에 워런티 지가 붙어 있어 업그레이드의 용이함이 걱정 됐는데..

실제로는 워런티 스티커가 중심부 메인 나사에 붙어 있어 멀티부스트 이용의 편리함이 증대 됐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용하기 편리 한 부분인 만큼 멀티부스트의 적극적 활용도를 추천합니다.

다만 나사의 도색은 한번만 사용해도 도장이 벗겨질 정도의 하품입니다.

원가차이가 크지 않는데..

제품의 완성도는 작은곳에서 시작 되는 만큼 MSI의 차후 모델에서부터는 개선되길 기원해봅니다.




분리된 멀티 부스트 입니다.

금속으로 제조되어있는 멀티 부스트는 하품 플라스틱 케이스가 아닌만큼 내구성 등에서 더욱 이로울 것으로 예상 됩니다.

현시점 사용도가 하락한 ODD 대신 멀티부스트를 장착하여 이동시 무게의 유연성 및 저장공간 추가를 위해 사용합니다.

예전 멀티베이는 얇은 플라스틱 입구봉인으로만 사용 되어진 만큼 저장공간 추가를 위한다는 점이 좀 더 큰 영향을 미치겠네요.



사타 입력 단자 부분이 보이네요.



멀티 부스트에 HDD나 SSD를 삽입 하는 부분이 보기 쉽게 인쇄되어 있습니다.



아쉽게도 멀티부스트를 이요할 수 있는 부분이 SATA2인 만큼 SATA3제품을 멀티부스트에 사용하면 가성비에서 활용도가 좋지 않은만큼 SATA2제품을 이용하길 적극권장합니다.SATA3를 이용하고 싶은 사용자는 메인 하판을 제거하고 메인구성부에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물론 AS를 위해 정식 서비스센터를 이용합시다<이용에 문제가 없을시에는 개인이 해도 무관합니다만 노트북 첫사용자나 기계를 무서워 하시는 분은 서비스센터를 이용하길 권장합니다>




휑한 모습을 빨리 채워야 겠네요.




마땅히 사용할 HDD가 없어서 기존 노트북에 사용하던 하이브리드 2.5&quto; HDD인 씨게이트 모멘투스 XT제품을 장착했습니다.

구성품 중의 고무링을 사용하여 진동억제를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제조사 광고에도 나와있지만

동봉된 나사를 HDD에 삽입해 줍니다.

그 이유는!?

요건 안되더군요;;

멀티 베이에 있는 홈을 통한 흔들림 방지 및 제품 고정을 위해서입니다.

노트북이 휴대제품인만큼 견고한 위치고정이 안정도와 제품수명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미세하게 보이시나요?나사 부분입니다.

아직 완전 단자에 도킹 전입니다.




완전 도킹 후 에는 튀어나온 쇠부분 밑으로 위치하는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구성품인 소재를 알 수없는 스티로폴을 하단의 공간에 삽입하므로서 불시의 제품 분리에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HDD 분리가 귀찮거나 수명을 걱정해서 사용을 고민중이시라면..

장치관리자에서 사용안함이나 제거를 누르시면 전원 유입이 막을 수 있습니다.



불편함없이 쉬운 멀티부스트 HDD 장착 단계가 쉽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 노트북 본체에 장착할 시간입니다.

부드럽게 잘 장착이 되네요.




전원을 켜보면 예상 한 대로 오류없이 HDD가 추가 된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 불량화소를 체크해보니 제가 못찾는것인지 양품이 온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빛샘현상 역시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보너스 사무용으로 적합한 보안 필름 입니다.




장점


최신 소프트웨어를 모두 사용 할 수 있도록 스펙면에서는 최고를 지향하기에 제품의 만족도가 큽니다.


게이밍 키보드의 명가 스틸시리즈의 기술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게이밍 노트북이지만 2.4kg의 무게는

기존 고성능을 지원하기 위한 무거웠던 노트북과 다르게 휴대에 큰 도움을 줍니다.


실제 LCD 화면이 굉장히 가독성과 가시성이 좋습니다.

눈으로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예전 노트북들과 다르게 AS가 1년인 제품들이 대부분인 지금

2년이라는 서비스보장은 소비자들에게 큰 메리트를 보여줍니다.


높은 성능과 타 브랜드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제품의 메리트가 큽니다.


하드웨어 제조 명가라는 MSI의 브랜드 명성을 체험 할 수 있습니다.





단점



일반적 상황인 아이들시에는 저발열에 저소음이지만

조금 무거운 프로그램이나 게임을 돌리면 소음과 발열이 꽤 심합니다.

노트북 쿨러나 제품 자체의 듀얼쿨러 장착이 절실합니다.


가끔 딜레이가 느껴집니다.

하드웨어 문제인지 소프트웨어 문제인지 알 수 없지만..

재설치나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해도 마찮가지입니다.


노트북 자체의 진동이 심하게 느껴집니다.

왼쪽 팜레스트 부위에서 시작된 진동을 노트북 전체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개봉을 하지 않아 쿨러부분이 문제인지 확인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참고로 HDD는 하드진동으로 인한 부분인지 확인하기 위해 제거를 했는데도 진동이 심합니다.

아무래도 센터에 다녀와야 할것 같습니다.


키보드의 키 위치선정이 영 손에 익지 않습니다.

마감재와 완성도가 조금 아쉽습니다.













결론


많은 브랜드에서 여러가지 비슷한 스펙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의 선택은 가격대 성능비를 우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MSI FX61-i7 Shark S2는 가정용 멀티미디어로서 사무용의 빠른 업무 사용으로서 적합한 노트북으로

개인마다 갖고 있는 가성비 외의 취향을 모두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최고의 제품 중 하나입니다.








MSI제품 중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대표 제품인만큼

결코 성능면에서 후회를 할 경우가 드물지만 마감재와 완성도의 아쉬움이 있는 만큼 다음 후속 기종은 더욱 좋은 제품이 나올거라 기대하면서 이만 사용기를 마치겠습니다.

 
msi a617a nile mx 가성비 오오미
MSI L2700 사용기
 
  KHwwbSQIMktu 2012-10-22 오전 3: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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