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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삼보 AVERATEC VU]써니의 에버라텍 VU 의 만남 두번째..
윤선희 2009-07-21 오후 3:17:33




 




며칠의 시간이 흐르고 주말이 한번 흘렀을 뿐인데

기가 많이 죽네요. 워낙 실력이 뛰어나신 분들이 많으셔서요.

하지만 용기를 내어서 끝까지 잘 해보려 합니다.

저는 노트북을 써본 경험이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주위에 노트북을 가진 사람은 정말 많은데요.



체험단 설명회때 제품담당자님의 설명을 듣고 실제 제품을 보고 부터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자판이로구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흔히 초콜렛 키보드라고들 하더군요.

각각의 키가 독립적으로 배치되어, 오타가 방지되고, 깔끔한 느낌이나고

디자인적으로 상당히 세련되어 보입니다.



왜 초코렛 키보드라고 부를까요?

아래 화면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초코렛 (네모형)과 정말 많이 닮았지요?


 


 


실제 이름은 초코렛 키보드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Isolate Keyboard 라고 부르네요.

즉 기존의 제품과 차별화를 위해 사용한것으로 보이는데요.

여러가지 분석을 많이 하셨습니다만,

저 같은 여성의 눈에는 어린이 사용자들에게 특히 적합할것 같습니다.

노인 어린이등은 오타확률이 더 높으니

더욱 좋을것 같네요.



 


 


터치감은 어떨까요?

터치감은 아주 좋습니다.

실제로 좋은것 보다 아주 일정하다는 말이 맞을것 같습니다.

기존 일반 키보드가 스프링 느낌이 많이 난다면 VU는 뭐랄까요?

버튼을 누르는것 같습니다.

고급 가전제품의 버튼과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외형의 특징은 여러가지를 들수 있겠지만,

저는 일단 키보드가 가장 특징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음편에서 만나뵐께요~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