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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삼보 AVERATEC VU]써니의 에버라텍 VU 의 만남 세번째..
윤선희 2009-07-28 오후 1:50:19




 




써니 입니다. 휴가철인데 리뷰를 정말 많이 올리시네요.

리뷰를 보니 다양한 용도로도 연결도 하시고 이것저것 접속도 시켜서 사용하시네요.

저는 그럴만한 장비나 환경은 되지않고 체험단을 시작한 이후에

무엇보다도 강좌나 영화를 보는데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화면비율이나 와이드 보다도 저는 액정자체의 재질이 광택이 나는것이 그것이 좋습니다.

삼보의 ’애버브라이트’ 액정 특허인데요.

주로 영화를 많이 보는 저는 빛나는 액정이 마음에 듭니다.


 


육안으로 볼때, 밝기가 좀 다르게 환한것 같습니다.

그 부분이 장점인것 같구요. 볼때마다 밝다는것을 느낍니다.









저는 주로 일본영화를 많이 수집하고 좋아하는편입니다.

그래서 많이 보는 편이구요.

사진은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의 한장면 입니다.

화면이 좀 밝아보입니다. 실제로 동영상으로 재생할때는 이정도로 밝지 않은데요.

정지화면을 찍어보면 대부분 밝게 보입니다.

아마도 실제로 순간적인 빛은 신형 노트북들이 밝을것입니다.

실제 동영상들은 색감이 좀 더 나고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화면이 아주 깔끔합니다.

밝은색은 실제 보다 좀더 밝게보이네요.

사진을 찍어놓고 보니까요.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화면의 아랫쪽 (주인공의 흰옷과 흰 배경은) 더 밝게

보이고, 윗쪽은 어둡게 보입니다.



 



 


근접촬영을 하여보았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입니다.



















나머지 사진들입니다.











써보면 써 볼수록 멀티미디어를 즐기기에 좋은 노트북 인것 같네요.

다음편에 계속 작성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