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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삼보의 Vu TS-506] 제 02화 외부기능편_Isolated Keyboard
문을열어 2009-08-01 오전 5:16:49





불펌금지!
안녕하세요~ㅎ
Averatec Vu TS-506 체험단에 선정된 문을열어입니다.
우선 이렇게 좋은 제품을 체험 해볼 수 있게 도와주신
TG 삼보 컴퓨터 관계자 여러분들과 노트기어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저의 체험기 진행은 TG삼보 컴퓨터에서 나눠주신 체험단 안내문의 순서를 따라갈 것이고,
그외 기타 자유주제에 대한 부분은 TS-506을 사용하면서
떠오르는 그때그때 바로 작성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체험기의 모토(?)는
"아는 만큼 보인다"(x) 가 아닌..
"보는 만큼 알수있다"(o) 입니다.

노트북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도 단순히 사진만 보고 간단한 설명만 읽으면
TS-506이라는 제품을 굳이 직접 체험해 보지 않았어도
크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체험기로 작성될 예정입니다.

그럼 이제부터 체험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제 2화 외부 기능편 Isolated Keyboard
By. Open the Door



불펌금지!
▲ 우선 앞서 제 1화 외형편에서 몇번 보셨을 Vu의 키보드입니다.
보통 우리가 흔히 볼수 있는 데스크탑 키보드와는 당연히 다를 것이며,
일반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펜타그래프의 방식과도 살짝 다른
Isolated Keyboard입니다.
(Isolated, Isolate, Isolation Keyboard 모두 같은 의미로 사용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체험단 전달식때 여쭤보려고 생각했던 것이었는데..
그때 Averabrite 기술을 여쭤보느라 눈치보여서 못 여쭤봤었답니다;;

저는 이 Isolated Keyboard 방식이 소니에서 특허 출원하고
맥북에서 자주 쓰여 애플사에서 소니사로 Royalty를 지불하고 있다!
라고 짧은 지식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Vu에 채용한 Isolated Keyboard에 대한 사용권한을 소니에 대해 지불하고 있는지가
궁금하여 체험단을 진행하고 계시는
TG삼보 마콤팀의 "윤동수" 직원분께 여쭤보았습니다.
<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신문>

윤동수님의 답변은 이러하였습니다.

"
소니에서 특허 출원한Isolated Keyboard의 경우 특허가 끝났기 때문에 별도의 Royalty는 없습니다.

Vu의 키보드의 경우 OEM 방식으로 발주하여 저희가 개발한 베어본에 얹는 방식이기 때문에

만약 Royalty를 내어라도 OEM업체에서 지불합니다.

"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여하튼 Vu에는 Isolated Keyboard가 채용되었고
이는 키간 간섭을 줄이며 오타를 줄일수 있는 새로운 키보드 방식이었습니다.

그럼 더 자세히 Isolated Keyboard를 보시지요^^


불펌금지!
▲ 직접 보시다시피
흔히 볼수 있는 노트북 키보드의 기본 키패드 길이만 약 280mm
거기에 Vu에는 숫자패드가 있어서 약 50mm 더 추가된
키보드 길이만 330mm정도 입니다.
개인적으로 15.6인치의 노트북에서 숫자패드를 본것은 처음입니다.
숫자패드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이나
상단의 숫자패드보다 별도의 숫자패드에 익숙하신 분들에게는(저와같은 ㅎㅎ)
정말 좋은 소식이 아닐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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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서 말했다시피
숫자패드부분의 길이는 50mm
넓지도 좁지도 않은 적당한 길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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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보드의 총 세로 길이는 약 110mm
보통 15인치가 넘어가는 노트북 키보드 세로 길이 치고는
조금 짧은 인상을 줍니다.



불펌금지!
▲ 더 자세히 보도록 하지요^^
각 키패드의 길이는 가로 세로 15x15mm 입니다.
일반 노트북 키패드에 비해 좀 작지만
보통 데스크탑 isolated keyboard 키패드 크기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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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이스바의 길이는
가로 x 세로 = 90 x 15 mm라 넉넉합니다.
스페이스바의 오타율은 현저하게 떨어뜨릴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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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터키의 가로 x세로 = 40 x15mm
역시 작은듯 보이지만
일반 노트북 키패드의 비슷한 사이즈 입니다
위치에 의한 오타율은 높을수 있으나
크기에 의한 오타율은 별로 없었던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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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오른쪽 상단의 전원 버튼을 보시지요
일반 키패드 버튼보다 살짝 작습니다
약 5mm 정도작고
정사각형이며 꾸~~~~~~~~~~~~~~~~욱
눌러주어야 시작이 됩니다.
데스크탑 전원 켜듯이 스치듯 눌러서는안되고
1초~2초 정도의 딜레이가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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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위에 붙어있는 핫키 3개의 크기는 더 작아집니다.
가로 x 세로 크기가 = 10x 6.5 mm 인데
개인적으로 핫키는 자주 사용하는 키는 경우가 많으므로
윗부분에 넓은 공간이 있는데 굳이 작게 할 필요는 없었다고 보여집니다.
아니면 터치센서도 좋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불펌금지!
▲ 키보드의 높이는 약 2mm 정도의 높이였습니다.
물론 일반 키패드보다 isolated keyboard 가 더 왠지 쫀득쫀득 청량감 있게 눌러지는 느낌이
개인적으로 매력 만점입니다!



불펌금지!
▲ 살짝 분해해보았습니다.
분해 방법은
위부터 뜯는것이아니라
키패드 아래부터 뜯는것이 순서입니다.
아랫쪽부터 살짝 힘주어 콕 올리고
몸쪽으로 당겨주시면 쉽게 빠지게 됩니다.
다른 방법도 있을지 모르지만
예전에 isolated keyboard가 있어서 청소하려다 부숴먹은 경험이 있어서
다른 방법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불펌금지!
▲ 자세히 살펴보세요~ㅎㅎ



불펌금지!
▲ 번호 순서를 잘못 붙였는데
이건 시각에 따라 달라질수 있을것 같습니다.
빼는 순서라면 2->1
끼우는 순서라면 1->2 순서가 됩니다.



불펌금지!
▲ 이 제품이 흔히 노트북에 채용하는
일반 키보드 방식인것 같습니다.
크기비교를 해보겠스니다.



불펌금지!
▲ 보통 일반 15.4인치 노트북 키보드 크기 입니다.
가로 x 세로가 각각 20mm로
isolated keyboard보다 약 5mm가 큽니다.
하지만 키간사이가 거의 없다시피 하다보니
키간 간섭이 심해 오타가 나기 쉽습니다.










▲ 첫 동영상입니다.
위 동영상은 제가 처음 Vu를 접하면서 키보드에 적응 과정을 담았습니다.
매우 어중이 떠중이 떠듬떠듬 하네요~ㅎㅎ
체험단 한달 동안 키보드에 얼마나 적응 잘 했는지
8월 초에 다시 동영상 작성하여 올리도록하겠습니다.







▲ 두번째 동영상입니다.
모든 키보드의 배열은 같습니다.
그러므로 HTT로 한번 성능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정말 오타율이 확실히 줄어듭니다.
isolated keyboard를 오랜만에 사용해서 점수는 높게 나오지 못했지만
매우 좋았습니다.








▲ 세번째 동영상
핫키 사용중입니다.
노이즈가 심해 잘안들려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CPU온도가 50도 이상일때 노트북 Fan이 큰 소음을 내고 돌아갑니다.
이때 Silent Hotkey를 눌러주면 Fan 소리가 급격히 줄어듭니다^^
도서관에서 사용하기 강추입니다!
소리를 키워서 들어주세요~ㅎㅎ









▲ 네번쨰 동영상입니다.
Function키 사용입니다.
보통 잘 볼수 없던 Fn키라 한번 사용해보았습니다.
음악+ 동영상 프로그램 대부분이 이 재생& 스탑 버튼에 반응하였습니다.
이 Fn키는 매우 활용도가 높아 보입니다.
그밖에
F1 터치패드 사용금지
F2 LCD 가장 어둡게
F3 음소거
F4 절전모드
F5 소리 down
F6 소리 Up
F7 화면전환
F8 화면 밝기 down
F9 화면 밝기 Up
F10 웹캠(?)
F11 무선인터넷 On/off
F12 블루투스 On/off가
있습니다

이상 Vu 외부 기능의 Isolated Keyboard의 리뷰였습니다
한번 작성되었다고 해서 체험기가 끝나는 것이 아닌,
한달한 체험하면서 작성하는 것이므로
각 주에 맞는 주제가 아니더라도 사용하는 동안 이것은 꼭 알려야겠다.
오래 사용해보니 이점은 안좋더라, 좋더라 ,
그리고 과거 주제에 대한 업데이트까지
계속 계속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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