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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삼보의 Vu TS-506] 제 32화 신뢰의 TG삼보, 믿음의 TG삼보
문을열어 2009-08-10 오전 8:25:32

불펌금지!
안녕하세요~ㅎ
Averatec Vu TS-506 체험단에 선정된 문을열어입니다.
우선 이렇게 좋은 제품을 체험 해볼 수 있게 도와주신
TG 삼보 컴퓨터 관계자 여러분들과 노트기어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저의 체험기 진행은 TG삼보 컴퓨터에서 나눠주신 체험단 안내문의 순서를 따라갈 것이고,
그외 기타 자유주제에 대한 부분은 TS-506을 사용하면서
떠오르는 그때그때 바로 작성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체험기의 모토(?)는
"아는 만큼 보인다"(x) 가 아닌..
"보는 만큼 알수있다"(o) 입니다.

노트북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도 단순히 사진만 보고 간단한 설명만 읽으면
TS-506이라는 제품을 굳이 직접 체험해 보지 않았어도
크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체험기로 작성될 예정입니다.

그럼 이제부터 체험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제 32화 신뢰의 TG삼보, 믿음의 TG삼보
By. Open the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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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 리뷰는!
리뷰라기보다 Vu를 사용하면서 어쩌면 가장 기뻤던 순간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유는?
사람이 살아가면서 누군가가 특히 친구들이 나를 믿어준다는것.
내 말을 신뢰하고 잘 들어준다는 것 만큼 기분 좋은 일도 없겠지요.

그런데 이번에 TG삼보의 체험단을 진행하면서 Vu를 매일 가지고 다니면서
주위 친구들에게 좀 자주 보여주고 계속 홍보하고 알리고 했더니.
그친구...한달동안 제 수다를 잘 받아주는가 싶었는데
어느날 뭔가를 덜컥 하나 구입해왔습니다.

그건 바로??
TG삼보의 ES-200 Series !!
ㅎㄷㄷㄷㄷㄷ
거의 한달가량 주위사람들한테 제가 Vu를 매일 말하다 시피 했더니
이 사람들도 처음엔 삼성 LG아니면 안보다가 TG삼보쪽도 한번 고려해 보더라구요

그랬더니 결국 이렇게 TG삼보로의 선택을 하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왜 제 기분이 괜히 좋아지고 제 어깨가 이렇게 들썩이는지 모르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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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내용물은 친구가 다 빼갔고 상자 쓰레기만 저에게 던져놓고 갑니다--
사실 친구집이 고시원이라 택배를 받아주는 곳이 없어
제방으로 ES-200을 신청했다고 하더군요;;
그럼 물건만 나두고 가던지~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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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 크기 비교입니다.
뒤에 우리가 그토록 보아온 Vu TS-506 박스의 모습이 보이네요!
12인치 와이드의 ES-200과의 크기 비교는
생각보다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12인치와 15.6인치의 박스크기 비교는 매우 많이 차이날줄 알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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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지어 두께는 ES-200이 더 두꺼웠습니다~ㅎㅎㅎ
그렇다면 Vu TS-506의 팩킹 능력이 그만큼 좋다는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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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내용물은 다빼가고 없지만 개봉해보면
비슷한 방식으로 패킹되어있습니다.
Vu위 옆부분엔 아댑터가 들어가느라 조금 늘어난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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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설명서도 거의 동일합니다!ㅎ





그런데 며칠뒤 실로 어마어마한 일이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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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1
다른 친구가 그걸보고 또 구매해왔씁니다
물론 Vu Ts-506은 중고가의 가격 이유로 구매를 "못"했던거고ㅠ
역시 ES-200구매...
ㄷㄷㄷㄷㄷㄷㄷ

왠지 더 즐거워지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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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
제방에 TG삼보 노트북이 3개나 있다고 생각하니 꿈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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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단순히 Vu의 체험단을 진행하면서 느낀점과 단순히 TG삼보도
삼성 LG못지 않다,
특히 체험단 전달식으로 서울사무소에 방문했을때는
그 어느 직원분들보다도 친절하고 사람냄새가 나는 분들이었다..

라고 한것 밖에 없었는데
물론 워낙 TG삼보 Es-200 제품도 좋았을수도 있겠지만..
그동안 삼성,LG, 혹은 MSI 밖에 안쳐다보던 두놈이
어느날 대뜸 제방으로 이렇게 TG삼보 노트북을 들고온 경우라면
친구사이로서 참 더 우정이 돈독해지고 기분이 좋아질수 밖에 없었다고 보여지네요~ㅎㅎㅎ



정말 생각보다 많이 놀랐고 기분도 정말 최고로 좋았던 리뷰 작성기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이상 신뢰의 TG삼보, 믿음의 TG삼보 리뷰였습니다
한번 작성되었다고 해서 체험기가 끝나는 것이 아닌,
한달한 체험하면서 작성하는 것이므로
각 주에 맞는 주제가 아니더라도 사용하는 동안 이것은 꼭  알려야겠다.
오래 사용해보니 이점은 안좋더라, 좋더라 ,
그리고 과거 주제에 대한 업데이트까지
계속 계속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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