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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와 다른 노트북의 외형 비교 (외형편 2)
조우현 2006-05-20 오후 2:25:03


1.1kg의 TX의 가벼움.


오늘은 TX와 LS-45 그리고 삼보 노트북인 에버라텍 6100과의 비교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 TX의 정면 사진입니다.

12.1" WXGA(FBL) 를 적용... 사진찍은 제가 노트북 LCD에 비치네요~~ ^^;;



* 외장형 DVD-Multi의 모습입니다.

외장형 DVD-Multi의 성능은 제가 따로 작성을 해서 올리겠습니다. ^^



* 외장형 DVD-Multi의 USB선을 펼친 모습입니다.

사용하면서 느낀점이 연결하는 USB의 선이 너무 짧다는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길이를 측정해보니 약 17cm정도 되었습니다.

선의 길이가 30cm정도로 더 길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TX의 자랑거리인 Nvidia사의 Geforce 스티커.

제 휴대폰 줄인 Nvidia 앰블럼과 사진을 같이 찍었습니다.



* TX의 오른쪽 하단.. 즉 오른쪽 팜레스트 부분입니다.

여러가지 스펙이 적혀있는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홀로그램이 부착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자세히 보시면 Shift키와 물음표키, 쉼표키와 마침표키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키보드를 사용하면서 가장 익숙하지 않았던 부분인데요.

Shift키를 누른다고 누르면 물음표키가 눌러지고..

물음표 쉼표키를 누른다고 누르면 마침표 키가 눌러졌습니다.

아마도 풀 사이즈 키보드를 쓰다가 12.1인치 노트북을 처음으로 사용을 해 보아서..

일어난 해프닝(?) 인거 같습니다.. ^^;;

하루가 지나니까 저도 익숙해 져서 자연스러운 타이핑이 가능해 지더군요~ ^^



* TX의 키보드 사진.

보시다 시피 키보드쪽에는 조작을 할 수 있는 버튼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전원, 사운드 조절, SRS WOW 같은 조작 버튼을 모두 양 사이드에 위치 해서 그런것입니다.

그 이유로 키보드 쪽이 상당히 심플해 진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이 접목이 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TX와 외장형 DVD-Multi 드라이브가 나란히 있는 모습.


TX에는 두가지 모델이 있는데요.

하위 모델인 TX-A212K와 상위 모델인 TX-A224K가 있습니다.

이번에 체험단에서 받은 노트북은 상위모델인 TX-A224K 인데요.

하위 모델인 TX-A212K와는 다른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하위모델인 TX-A212K 는 CPU가 1.1Ghz 이고,

상위 모델인 TX-A224K는 CPU가 1.2Ghz 입니다.

그리고 지상파 DMB가 TX-A224K에는 있지만 하위모델인 TX-A212K는 없다는 것입니다.



* TX의 DMB 안테나 사진. DMB의 성능도 제가 따로 작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DMB 안테나는 기존의 다른 모델 (Q30, LW20)과는 달리 안테나가 모니터 오른쪽 상단에 있었습니다.

마치 휴대폰 안테나와 같이 탄력적으로 움직이는, 그런 안테나 였습니다.

하지만 Car PC를 적용하시고픈 분들께는 안테나가 걸리적(?) 거릴것 같았는데.

그 이유는 안테나를 올리면 앞 유리와 안테나가 같이 부딪히는.. 그런일이 생길것 같았습니다.


물론 Car PC를 사용하지 않으실 분들은 상관이 없겠지만.. ^^;;




다른 노트북과의 외형도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 제일 왼쪽 부터 에버라텍 6100, LS-45, TX 순입니다.

에버라텍 6100은 15.4인치 와이드..

LS-45는 14.1인치..

TX는 12.1인치.. 사진으로 보시면 TX가 얼마나 작은지 느끼 실 수 있습니다. ^^

LCD의 비교도 자연스럽게 되는것을 보실 수가 있는데요,

TX의 LCD가 가장 선명하다는것을 눈으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제일 밑에는 에버라텍 6100, 그 위에는 LS-45, 제일 위에는 TX순으로 올려놓고 찍은 사진입니다



* 단순 크기를 비교 할 수 있는 사진입니다.

에버라텍 6100과 LS-45는 별 차이가 없다는것을 보실 수 있으나,

TX와의 차이는 엄청나다는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



* 오른쪽 측면 모습입니다.

제일 밑은 에버라텍 6100 그 위는 LS-45, 제일 위에는 TX입니다.

확실히 두께 차이가 있는것을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에버라텍 6100을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굉장히 힘들어보이는 모습입니다. ^^

물론 15.4인치의 장점이 있지만 무게가 3.16kg의 한계(?)가 보입니다.



* LS-45를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2.4kg의 무게가 여자에게는 조금 부담이 가는 무게죠~~ ^^



* TX를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심플하고 가벼운 TX를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자가 들고 다니기에는 딱 좋은 사이즈와 무게입니다.



* 에버라텍 6100의 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가방이 상당히 큰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 TX의 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작고 가벼운 TX에 비해 가방이 너무 큰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Q30이 처음 출시 되었을때 같이 준 루이까또즈 가방입니다. (출처: 헤럴드 생생 뉴스)

Q30의 가방이 참으로 이쁜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외형을 나름대로 분석(?) 하면서 느낀 아쉬운점이 하나가 있었습니다.

작고 가벼운 TX에 비해 가방이 너무 무식(?)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경쟁 회사인 삼성에서는 Q30을 구입시, ’루이까또즈’가방을 제공,

명품 브랜드인 루이까또즈와의 공동 마케팅을 하여

월 3-4000대의 판매량을 올린바가 있습니다.

명품 브랜드의 가방을 원하는것이 아닙니다.

단지 TX의 가벼움과 무게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수 있는 그런 가방과 같이 패키지로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TX의 외형편 2 였습니다...





* 다음 편에는 다른 노트북, 데스크탑과의 3D성능을 비교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