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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2 GJK(CD-RW)사용기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3-08-20 오후 2:07:46 

*사진이 컴네꺼의 그림자료실에 업로드해서 링크했더니 자체필터기능으로 깨지는군요. 계정 자체 업로드해서 수정했
습니다.

안녕하세요.
좀 된(PC계가 다 그렇죠..) 모델이긴 하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자들에게 어필하고있는 모델인 R32 GJK모델의 사용기를 써볼까 합니다.

일단 틀은 IBM Mania에 기재한 사용기입니다.
이곳에 맞게 수정한 내용이므로 IBM Mania에서 보신분은 별 재미가 없으실 겝니다.

P.S - 디지털 카메라는 최고의 디카라는 소니의 F717이나 찍사의 실력 부족과 급조로 인하여 사진이 대단히 허접시
러움을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읽으시는 도중에 "이게 정녕 717로 찍은 사진이더냐!"하고 돌던지지 마시고..)

1.구입 동기
제가 노트북을 구입하려고 마음먹었던 것은 가족이 미국을 갈 예정이기 떄문이었습니다.(이민이 아니라..) 쪼끔
있다 올거기 때문에 당연히 PC가 필요했습니다. 물론 집에는 P3 733과 Cel 466 2대의 데스크탑이 있었지만 이걸
가방에 쑤셔박고 가지고 갈수는 없는 일..
그러므로 노트북이 필요했죠.. 그리고 집에서 쓸거기 떄문에 준 올인원 ~ 올인원 급이어야 했습니다. (뭐 요즘
이야 FDD가 없어도 준 올인원이 아니라 올인원으로 구분되는 추세기는 하지만)
그리고 저는 IBM의 쌔까만 매력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는 상태기 때문도 그랬고 그다지 만족할만하지 못한 키배열을 자랑하는 국산들은 제외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약간 맛이 가가지고 "노트북만큼은 외산사자.."주의기 떄문에 (여기에 대해 거는 태클은 사양합니다.
IBM을 선택한 이유는 IWS에도 있었으니까요)
SONY, DELL, COMPAQ, IBM등이 목록에 들어갔죠.
SONY는 최악의 키배열과 귀족스
러운 성격때문에 제외됬구요.COMPAQ은 아버지께서 아마다 E500을 쓰시고 계시는데 JBL스피커나 튼튼해보이는
외형등은 좋았으나 힌지부의 크랙, 불그죽죽한 액정, 국내에서 못미더운 AS등으로 제외됬습니다.
DELL은 아예 처음부터 생각을
안해봤습니다..(제가 메이커면에선 상당히 보수적입니다..;;;)

그러면 일단 가정용이기 떄문에 확장성과 성능이 떨어지는(가격에 비해) X 시리즈제외죠..
집에서 쓸거기 때문에(데탑 대용) 액정도 커야 했고, 가끔 들고다닐거기 때문에 G40처럼 허벌나게 무거워도
안됬습니다.
그러면 T나 A나 R인데,
처음에는 그 해상도에 '혹'해서 T23으로 정했었는데, 조금 더 생각해봐야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R은 신형이고.. 스펙도 더 높은데..그래도 T는 고급모델..아아악..'
이런 꼴이 되버렸죠..;;
좀 지난 고급형이냐, 신제품 중저가형이냐..
이게 저를 갈등시키더군요..
결국 T의 해상도를 포기하고 R군의 스펙으로 왔습니다.
아무래도 고급이냐, 중저가형이냐의 고민도 있었지만 가격대 성능비때문에(거의 모든 R사용자가 그렇겠지만) R로
왔습니다.

2.구입
아버지께서 사촌형님과 같이 용상에서 구입하셨습니다.
저는 그때 청주에서 빈-_-둥거리고
있었기 때문에 현장이 어떘는지는 잘 모릅니다.
다만, USB 플로피가 오지 않고, 트랙포인트 캡이 빠져있고, 옆의 사이드 USB포트부분이 좀 들려있길래 사촌형님께
여쭤보니
"아하.. 물론 박스 보증씰 뜯는것까지 확인 했어, 박스는 필요없으니까 버리라고 했어."
라고 하시더군요..
일단 안심.. 플로피는 지인이 필요 없으시다고 해서 업어왔습니다.
트랙포인트 캡은 현재 무지하게
더러운 상태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18x만원이었습니다.

3.디자인

제가 워낙 검은색에 각지고, 투박한 디자인을 좋아하는지라 아주 맘에 듭니다.
캠프에 갔을떄 애플의 아이북 따라한
센스 신형을 볼일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그 디자인이 굉장히 아류작스러운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에 비하면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젠틀한 이미지.. ^^
그리고 색이 그대로인 쇠부분이 맘에 안든다고 하시는 분도 계씬데 전 튼튼해보이고 좋습니다.

요거이 닫은 상태의 상판입니다.
제가 스크래치 방지겸 뽀대용으로
코팅지로 코팅을 해놓은 상태라
R시리즈의 재질에서 느껴지는 싸구려틱은 훨씬 덜한 상태입니다.
원래 이런게 아니라 제가 따로 한것입니다. 오해하지 마시길.(R시리즈 사시고 "왜 안빤딱거려요?"하시면 전
할말 없습니다. ㅡㅅㅡ)

상판과 팜레스트의 LG-IBM로고가 품격을 저하시키길레 흑백 레이져로 그레이 로고 만들어서 딱 맞게 붙여놓았
습니다. 훨씬 멋집니다.
아.. 그리고 상판에 손코팅지 커다란거 사가지고 코팅작업 해줘서 빤딱빤딱 합니다.
아주 멋집니다.
열었을때는 닫았을때와는 또 다른 샤프한 느낌이 듭니다. 다른 노트와 보면 아주 멋집니다.
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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