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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성능으로 무장한 LG-IBM T41 GGK (제 1부)
이 기사는 9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4-03-30 오전 1:00:13 


준칫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50cm가량이며 몸은 옆으로 납작하여 밴댕이와 비슷하나 그보다 더 크다. 등은 어두운 청색이고 배는 은백색인 이 물고기는 보통 6∼7월경에 큰 강의 하류나 하구 부근에 알을 낳아 번식을 한다. 우리나라 연해와 동지나해, 인도양 등에 분포한다.

준치는 귀한데다가 아주 맛이 좋은 생선이다. 그렇기 때문에 '본디 좋은 것은 오래되거나 변하거나 하여도 뛰어남에는 변함이 없다'는 의미의 속담인 "썩어도 준치"라는 말을 예로부터 사용해 왔다.



'시커멓고 투박해서...', '사진 한 장으로 대부분의 제품 홍보가 가능하다면서요?', '가격대 성능비가 좀...' IBM ThinkPad에 대해 호의적이지 않은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러한 이유로 IBM ThinkPad에는 별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고 설명한다. 그런가 하면 지금은 보통명사로 일반인들에게 폭넓게 사용되고 있지만 한 때 애플 매킨토시 사용자들이 오류가 많은 윈도우 기반 PC의 근간이 되었던 IBM 제품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사용된바 있는 '아범'이라는 말도 반 IBM 감정이 녹아 있는 대표적인 경우라고 할만하다.

그러나 PC계에서 가장 성공한 브랜드를 꼽으라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IBM의 'ThinkPad'를 떠올리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현재까지 판매된 ThinkPad의 수만 해도 1700만 대에 다다른다고 하니 "싱크패드는 노트북 역사상 가장 상용화에 성공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들을 만하다는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한마디로 노트북계에 있어서 IBM ThinkPad는 '준치 중에 준치'라는 말이다.

ThinkPad 가 처음 출시되었던 1992년부터 지금까지 노트북 시장에서 ThinkPad의 위치는 가히 독보적이라 말할 수 있으며 최초의 싱크패드가 발매 된지도 어언 12년 가까운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중후한 디자인과 기능의 혁신성 등으로 타사 제품군과 엄격히 차별되는 특징과 성능을 지니고 있다.

IBM 은 현재도 컴퓨팅 산업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만, 처음 컴퓨터가 모습을 드러내던 시초에는 지금의 위치보다 훨씬 절대적인 역할을 담당했던 세계 PC계의 '건국업체'이기도 하다. IBM의 뿌리를 찾아보면 현대 PC의 근간이 되었던 '천공카드 시스템'을 개발한 Herman Hollerith가 1894년에 설립한 Tabulating Machine이라는 회사로부터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1914년 C-T-R Co.라는 회사로 변경되고 이 회사가 모태가 되어 설립된 것이 바로 오늘날의 IBM이다.



사진설명 : Hollerith 천공카드 시스템, www.ibm.com



사진설명 : TP700C *출처: club.lgibm.co.kr

지난 2002년 IBM은 "ThinkPad의 출시 10주년"에 대한 성대한 자축 행사를 거행 한바 있다. 실제로 1992년 처음 모습을 드러낸 IBM의 ThinkPad는 지금까지 11년이 넘는 동안 약 1000 여개에 달하는 특허와 각종 수상 경력을 기록하며 세계 노트북계의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 왔다.



사진설명 : 키보드 성능에 관한한 역대 최고라는 평가를 얻은바 있는 싱크패드 600X

사실 나날이 신기술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선보이는 전자제품 업계, 그것도 촌각을 다투는 IT 분야에서 시간의 흐름과 환경의 변화와 상관없이 가치를 인정받는 제품에 부여되는 '명품'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는 것처럼 우스꽝스러운 일도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노트북 사용자들은 1997년 최초로 DVD-ROM이 탑재된 ThinkPad 770 시리즈와 "Thin And Light"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무게와 크기를 혁신적으로 줄이고, 부족한 확장성을 보충하기 위한 방법으로 울트라 슬림베이라는 멀티베이 시스템을 채용했던 ThinkPad 600 시리즈 그리고 서브노트북의 호환성 부족이라는 단점을 울트라 베이스라는 독특한 장치고 극복시킨 ThinkPad 570 시리즈를 노트북계의 '명품'으로 꼽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물론 이러한 제품을 지금의 금전적인 가치로 환산한다면야 보잘 것 없는 수준이겠지만 이 제품이 출시되었던 당시로서는 노트북 사용자들의 뇌리에 쉽게 잊혀지지 않을 만큼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제품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다. - 아마도 1000만원에 육박하던 엄청난 가격 때문에 이 제품을 기억하는 사람들도 꽤 있을지 모르겠다. ^^;



2000 년 이후, IBM의 ThinkPad는 서브형 X시리즈와 표준형 T시리즈, 지금은 R시리즈로 대체되었지만 데스크탑 데체형 모델로 A시리즈 그리고 'ThinkPad 아닌 ThinkPad'라는 홀대를 받았던 i 시리즈의 이미지를 벗고 보급형 기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R시리즈로 IBM만의 탄탄한 라인업을 구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2002년 IBM은 제품의 통일성과 관리의 효율성을 위해 R 시리즈와 중복되는 성격이 강했던 A 시리즈를 퇴출시키고 R 시리즈의 가격과 사양의 폭을 넓혀 X, T, R로 이어지는 '트리플 라인업'을 최종적으로 구축하였다.

특히 ThinkPad 시리즈 중 국내 사용자들에게 가장 친근했던 기종은 2000년 10월, ThinkPad 570 시리즈 후속작으로 출시된 TP X 시리즈이다. ThinkPad X 시리즈는 '서브노트북은 휴대성의 장점을 취하는 대신 성능이나 편의성을 어느 정도 포기해야 한다'는 생각이 당연시 되어있던 2000년도 노트북계에 '휴대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서브노트북'의 등장을 선언했고 LG에서 ODM 생산 방식으로 공급되었던 장점을 살려 국내 공급 가격이 i 시리즈를 제외한 ThinkPad 시리즈의 가격으로는 유일하게 200만원 중반대에 출시되었기 때문에 발매와 함께 엄청난 판매고를 올렸다.

특히 2001년초 LGIBM은 '아카데미 행사'를 통해 당시 최고 인기를 구가하던 X20을 별매로 판매하던 울트라베이와 씨디롬을 포함하여 24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를 단행하였다. 이 덕분에 IBM 동호회 게시판은 미리 정가를 주고 구입했던 사람들의 아쉬움 섞인 글들이 폭주했지만 국내 X20의 사용자층을 결정적으로 늘려주는 계기로 작용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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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0 2004-03-30 오전 1:15:11
1등 이닷
  2등이네~ 2004-03-30 오전 1:22:45
아직 업데이트가 다 안됐네여..빨리 보구 싶당~
  오옷 2004-03-30 오전 1:36:51
가문의 영광 3등... 노트기어리뷰는 도입부분이 항상 참신하네요 ^-^
  드디어!! 2004-03-30 오전 2:09:57
기다리고 기다리던 T41리뷰닷!! 감사감사!!^^
  코털을 휘날리며~ 2004-03-30 오전 2:17:21
2부야~~~ 빨리나와라~~
  huper 2004-03-30 오전 2:54:27
항상 정성이 담긴 리뷰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2부도 기대되네요.
  StarTAC 2004-03-30 오전 11:17:28
드디어 T41의 리뷰이군요... 아는 분이 사러가실때 같이 가서 본적이 있는데 정말 멋지더군요...^^
  StarTAC 2004-03-30 오전 11:18:08
참 그리고 X40의 리뷰는 언제쯤... 기다려집니다...
  배면보다는 2004-03-30 오후 12:02:51
아랫면을 추천합니다. 배면은 번역체네요.
  이게 그 유명한@@ 2004-03-30 오후 12:13:28
안되요~ 안돼요~ 라고 광고 하는 크크 2부 기대하겠습니다. 근데 궁금증은 노트기아란 회사(?)는 무엇으로 수익을 얻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비자금(?)
  쥬다스 2004-03-30 오후 2:26:06
제 기억엔 최초의 DVD장착기종은770이 아니라 760또는 그이전 모델 인걸로 기억이 나네요.. 제가 760ED,760XD를 모두 DVD장착해서 사용했던 기억이있습니다.
  강석규 2004-03-30 오후 2:56:59
760은 처음나올땐 CD롬이었는데 나중에 DVD 드라이브를 장착해서 사용하신거 아닌가요? 저는 760은 CD롬 모델로 알고 있는데...
  trinite~ 2004-03-30 오후 4:39:54
page 5에 보면 T41의 무게로 규정되는 2.28kg보다 약 180kg 정도 더 무거운 2.48kg에 해당한다.
  trinite~ 2004-03-30 오후 4:40:10
--> 180Kg무거우면 -_-;; 안되겠죠~ 180g으로 수정을..
  노트기어 2004-03-30 오후 6:04:41
허걱 ^^; 수정하였습니다. 지적감사합니다. 그리고 오타 교정이 되지 않고 잘못 올려진 본문을 보시고 지적하신 분이 계시더군요. 수정본으로 바로 교체되었습니다.^^
  1페이지에 2004-03-30 오후 6:58:46
600x사진밑에 우tm꽝스러운... 이라고 되어있네요.
  표수환 2004-03-30 오후 7:11:02
리뷰를 한글로 작성하셨나보네요.. 한글쓰다보면 자동 맞춤법이 불편할 때가 많지요.^^ 멋진 리뷰 잘보았습니다.^^
  나두한마디 2004-03-30 오후 9:23:54
아범은 최고긴하나그러면뭐하나너무비싸서실제로본전도못뽑는것을최고도 돈에비례해야최고가 된다그거보다더열받는건아범의발끝도못따라가는엘쥐가같은엘쥐아범쪽이라고엑스노트를열나게받아쳐먹는건더열받는다
  --사람 인격이 왜 그러실까!? 2004-03-30 오후 10:04:40
비싸면 안사면 대는 겁니다! 그리고 안사면 IBM이 미쳐따고 계속 노트북 냅니까? 살사람은 다 삽니다! 왜 그렇게 흥분을 하시는지 -- 그냥 좀 계쇼! 돈없는 티좀 내지말고!
  아~ IBM T시리즈.. 2004-03-30 오후 10:12:35
나도 언젠간...ㅡㅜ
  에잇 2004-03-31 오전 12:46:16
아범의 인터페이스와 소니의 컨셉을 두루 갖춘 노트북은 어디 안나오나.. 그나저나 키보드랑 빨콩 부럽다...
  흠... 2004-03-31 오전 1:09:06
아범 성능과 소니의 디자인....흠.... 대단한작품이 나올것같군요
  글세요.. 2004-03-31 오전 1:13:26
소니디자인이 예전만 못한거 같아요. 그리고 IBM 디자인을 좀 낮춰보시는 분들이 계신데 10년이상 유지되온 디자인을 나쁘다고 할수 있을까요? 너무 오래봤기 때문은 아닐지..
  2004-03-31 오전 8:05:23
음... 8페이지 3번째 사진설명이요;; 좌우가 바뀌었는데요;; 노트기어 사장님, 리뷰 쓰시는분 너무 갈구지 마세요...ㅠㅠ
  spellguy 2004-03-31 오전 11:00:41
노트기어 리뷰는 언제봐도 쵝오!
  노트기어 2004-03-31 오후 12:12:22
저희가 놓친 오류들을 상세히 잡아주시니 그저 감사드립니다. ^^ 사진 설명 수정하였습니다.
  IBM 2004-04-01 오후 7:28:34
제품 초기 가격이 엄청 비싸고 사양도 최고사양이기에 사람들이 선뜻사기가 힘들어서 그런지 조금 철이 지난다음 가격이 뚝 떨어졌을때 구매하는 분들이 많은거같습니다.
  IBM 2004-04-01 오후 7:30:09
아무튼 가격대 성능비가 그리좋은편은 못되죠.
  IBM 2004-04-01 오후 7:30:48
T41제품은 고질적인 고주파음과 중국생산제품이라 그런지 마감에서 많은 문제점을 드러내고있는것이 사실이고 IBMMANIA들사이에서도 원성이 그치질 않습니다.
  IBM 2004-04-01 오후 7:31:07
준올인원중 최고 사양일지는 모르겠지만 최고 품질의 노트북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IBM 2004-04-01 오후 7:31:58
리뷰에서 국산LG제품 가격과 ibm price를 비교하셨는데 판매되는 동종제품이 미국 일반상점에서
  IBM 2004-04-01 오후 7:32:12
우리돈 310만원이면 충분히 구한다는점에서 LG에서 판매되는 가격과는 엄청난 가격차가 납니다
  IBM 2004-04-01 오후 7:34:19
T20~22의발열과 고주파 T41의 마감과 고주파 600X의 팬소음 왜 명품이란 소리를 리뷰에서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IBM 2004-04-01 오후 7:36:10
LG의 가격 옹호에서도 그렇고 리뷰 자체가 LG-IBM에 호의적으로 편향된 느낌이 있습니다 이건 약간 아니다란 생각이 드는군요.
  IBM 2004-04-01 오후 7:43:14
IBM이 우리나라 관공서 납품관련 비리가 밝혀졌을때. 왠지 우리나라의 고질적 부패 명품심리 거품가격과 맞물려 떠오르더군요.
  그렇게 2004-04-01 오후 9:09:49
잘난척하면 자신이 더 훌륭하게 보이나보지요? 동종 기종이 310만원이요? 어디서 그렇게 합니까? 아무리 찾아봐도(여기 미국입니다.) 2700불 밑으로는 찾을수가 없습니다만
  그렇게 2004-04-01 오후 9:11:06
T41은 미국에서도 비싸기 때문에 사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일반 상점에서 최고 모델이 310만원 한다고요? 그렇게 파는곳좀 알려주시렵니까? 어떻게
  그렇게 2004-04-01 오후 9:12:22
한국에서 계시는분이 7년간 산 저보다 미국 현지사정에 더 밝으신지 경탄할따름입니다. 중국생산 제품이라서 마감에 문제가 많다...중국을 우습게 보시네요.
  그렇게 2004-04-01 오후 9:13:35
경제 관념이 전혀 없으신듯.. 미국에 있는 제조사치고 중국 현지에 공장을 두지 않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꼭 이런 사람들이 맥시코산은 좋은 것으로 착각하시는데
  그렇게 2004-04-01 오후 9:14:18
미국에서는 맥시코나 남미에서 제조된것보다는 대만이나 중국에서 제조된 것을 더 우수한 제품으로 인정한다는 것을 아시는지..? 모르시니까 엄한 소리 하시겠죠?
  그렇게 2004-04-01 오후 9:15:12
홈쇼핑같은 리뷰는 얼리리뷰고 엉터리 허접리뷰는 노인리뷰죠. 노트기어 리뷰를 객관적이지 않다고 한다면 도데체 무슨리뷰를? 참 아는것 없이 잘난분이네요.
  IBM씨 2004-04-01 오후 9:17:16
T41이 안좋으면 소니 바이오나 쓰셔~ 그리고 훌륭한 리뷰 욕보이지 말고 그만 사라지셔~
  리뷰어디를 봐도 2004-04-01 오후 9:19:43
T41을 명품이라고 한곳은 없는데요? 그리고 반감갖고 있는 사람이 많다고도 했고 노트북을 명품이라고 하는것도 우습지만 주목받은 제품을 명품이라고 한다면 600X라고 한게
  뭐가 2004-04-01 오후 9:21:07
거슬린다는거죠? -.- 납품 비리는 한국 IBM이지 LGIBM은 아니죠. 두 회사는 엄연히 다릅니다. 옛말에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했는데, 확실히 아시고 말씀하셔야 할듯..
  위에 IBM 2004-04-01 오후 10:18:30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릴..-_-; 310만원? 그거 하나로도 쇼킹이다... 어딜가나 꼭 있다니깐... 저런 사람들은...
  장연석 2004-04-01 오후 10:53:08
IBM 공식사이트에 보면 3,029.00불입니다. 일반 시장이요? 가격 빠져봤자 100불 정도입니다. 미국에서 대부분 2900불 정도에 팔리죠. 310만원은 말도 안됩니다.
  장연석 2004-04-01 오후 10:53:58
이베이에서 운좋으면 그가격에 살수는 있겠네요. 그렇지만 어디까지나 공식 판매 가격으로 비교해야죠. 미국엔 무조건 싸다고 믿는거... 병입니다. 병..
  사실.. 2004-04-01 오후 10:59:25
AS 장점에 20만원 상당의 사은품 고려하면 420만원은 그리 나쁜 가격이라 볼 수 없지요. 괜히 미산 사서 AS 받으려고 신경쓰는것 보단는요..
  노트기어 팬~ 2004-04-01 오후 11:54:41
노트기어 리뷰는 언제봐도 세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내용도 풍부해서 유익하고 재미도 있어서 길어도 끝까지 읽게 됩니다.
  노트기어 팬~ 2004-04-01 오후 11:54:53
심지어 다 읽고 나면 아쉬움까지 느껴지는.. 앞으로도 좋은 리뷰 많이 부탁드립니다.
  역쉬 2004-04-02 오전 12:27:47
말은 많아도 최강의 인기! -.-;;;
  =..= 2004-04-02 오전 2:45:24
아범이라믄 무조건 최고라는 생각은 무슨 강박관념 같다... 졸렬한 제품도 얼마나 많은데... 예를 들믄 x-31 같은 것...
  T41 2004-04-02 오전 2:53:16
310만원하면 살만한 노트북이예요 ㅎㅎ (트리플밴드 달고..)
  T41..T42(@@) 2004-04-02 오전 2:57:42
그래픽카드는 9600정도로 낮추고, 광시야각액정 달고, 1394달고,트리플밴드달고 마감좀 다듬고해서 310하는 T42.......ㅎㅎ 바램이었습니다..
  솔직히 2004-04-02 오후 2:11:11
성능은 준올인원중 최고 하지만 완성도는 별루죠.
  2004-04-02 오후 2:17:55
엘지 직원들이 여기서 설치는듯하네요. 납품비리는 LG-IBM에서 한겁니다. 국내IBM은 LG-IBM을 통해서 납품 하게되어있죠.
  2004-04-02 오후 2:20:56
미국에서 확실히 한국보다는 많이 싸군요. 2600달러까지 geu모델 파는군요. ibm공식가격 보다는 많이싸네요 역시 거품이...
  홍대리 2004-04-02 오후 4:12:38
리뷰 잘 봤습니다. 저 구멍난 T40은 어디서 많이 본것이군요 ^^ 제가 뚫어놓은거 같은데;;; 액정두 구멍을 냈다지요 ^^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많은 공부가 됩니다.
  ㅡ,.ㅡ 2004-04-02 오후 5:28:26
거품 있어서 거품 있다는데 왜 거품물고 난리들이지? ㅋㅋㅋ 윗분 말대로 lg직원 일수도 있지만 단순한 노트기어 빠돌이거나 아범 신도들중 하나일수도.... ㅎㅎ
  법인이 2004-04-02 오후 8:44:27
다르죠. 한국 IBM과 LGIBM은요.. 비리는 한국 IBM이 맞습니다. 뭐 거기서 거기라고 보는 사람이 많지만요. T41이 인기가 있는건 확실하네요. ^^
  점점 2004-04-02 오후 10:59:16
디씨화 되어가고 있나요...ㅠ.ㅜ 빠돌이라거나 아범신도라는 말은 별로 보기 좋은 말이 아닙니다.
  노트기어만은 2004-04-02 오후 10:59:29
계속 해서 좋은 분위기로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 모두 그렇게 만들어갑시다. ^^
  장민 2004-04-03 오전 6:17:54
노트기어는 변질되지 않을겁니다. 지금까지 1년 넘게 한결같았는데요. 여기 오시는 분들도 디인 사용자들과는 다르지요.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다함께 힘씁시다!
  리플 달기 전에.. 2004-04-04 오전 1:11:16
한번 더 생각해 보시길.. 자기들에게 맞서는 모든 것들을 적으로 규정하는 저기 정치인들과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1234 2004-04-05 오후 9:22:28
430만원은 그래도 좀 비싸지....잉. 렛츠노트 cf-y2cw4axr 24만엔. 14인치,펜티엄엠1.2기가,1.5키로,7.5시간밧데리
  1234 2004-04-05 오후 9:23:00
...T41보다 조금 성능이 떨어지지만 가격이 거의 절반에 무게도 가볍고...
  한번 2004-04-11 오전 3:08:53
가져라도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정도 노트북이면 최고급이라 할만하지 않나요? 안티들이 제법 많네요. 그만큼 관심이 높다는 뜻?
  IBM mainframe user 2004-04-13 오후 4:13:26
T 계열의 노트북은 절대 강추입니다....메인프레임의 시스템콘솔용으로도 사용하고 있는데요...몇년씩 24/365 켜놔도 뻗는걸 못봤습니다...IBM 엔지니어도 인정을 하더군요...
  IBM T 2004-04-16 오전 5:37:02
야 원래부터 알아주죠. 이번 T40부터는 특히나 좋아졌지요. 액정 밝기가 떨어지긴 하지만서도..
  지나가다... 2004-04-30 오후 8:40:28
객관적이고 세심한 노트기어의 리뷰 감탄합니다. 이런게 진짜 리뷰겠죠.
  지나가다 2004-04-30 오후 8:40:52
객관적 리뷰를 너무 폄하하시진 말았으면 합니다. 좋은 점은 좋다고 얘기하고 인정하고 나쁜 점을 꼬집을 수 있어야 좋은 리뷰아닐까요... 저도 아이비엠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요.
  음.. 2004-05-03 오후 2:37:47
사양만 괴물로 만들어놓고 내구성은 예전보다 떨어짐...
  2004-05-23 오후 9:25:49
중국산 IBM....삐걱삐걱...뿌드득...
  행복한걸 2004-06-21 오전 1:26:03
저도 이제부터 쓰게 되었어요. 개봉하면서 노트기어의 리뷰를 발췌해서 제 블로그에 옮겨놓고 보면서 잘 쓸께요. 출처밝히고 옮겨놓는데 허락하실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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