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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리뷰 제품의 사양과 실제 판매되는 제품의 사양 간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환골탈태한 소니의 13.3인치 경량 노트북 PC - 바이오 VPCSB16FK/P (외형편)
이 기사는 1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1-03-24 오후 4:56:20 


광학드라이브, 6셀 배터리, 13.3인치의 1.72kg 경량 노트북 PC
전면부와 후면부를 23.9mm의 플랫 구조로 설계
화이트 LED 키보드 백라이트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풀메탈 케이스
외장 그래픽과 내장 그래픽 설정이 자유로운 스위처블 그래픽 시스템

소니 바이오의 새로운 S 시리즈가 받아든 성적표입니다. 일단 위에 열거한 스펙만으로 바이오 최상위 모델인 Z 시리즈의 혁신성이 담겨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한 변화입니다.  바이오 S 시리즈는 소니의 경량 노트북 라인업을 대표하는 핵심 제품군입니다. 제품 자체의 특징이나 성능면에서 핵심이라기 보다는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모델이라는 점에서 바이오의 중심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유저들이 선택한 바이오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나타낸 모델이기도 합니다. 기본적인 밸런스나 사용 편의성, 조립 완성도 등 제품 본연의 품질 문제 때문이 아닙니다. 휴대 노트북 시장에서 ’가장 특징적이고 개성 있는 노트북을 만들어내기로 유명’한 소니의 제품 치고는 너무 무난하고 대중성이 강하다는 점 때문입니다. 즉 뭔가 다른 느낌, 타 브랜드 제품에서는 좀처럼 경험하기 어려운 감성적인 만족도를 충분히 충족시켜주지 못함에서 오는 불만이었습니다.



그러나 올 3월, 소니가 새롭게 발표한 S 시리즈는 다릅니다. 우선 2kg에 육박하던 몸무게를 1.72kg으로 크게 줄였고 두께 역시 전면부, 후면부 모두 23.9mm로 슬림하게 다듬었습니다. 날씬하고 가벼운 몸매가 돋보이도록 직선 위주의 디자인이 적용된 풀메탈 케이스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높였고 키보드에 화이트 LED 백라이트를 넣어 사용 편의성도 높였습니다. 특히 바이오 Z 시리즈에 적용된 기술인 외장, 내장 그래픽 전환 기능인 스위처블 그래픽 시스템을 적용, 시스템 성능을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최상위 모델의 경우 i7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RAID0 방식의 256SSD로 시스템 성능을 대폭 끌어 올렸고  속도가 크게 개선된 USB 3.0 단자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기본 배터리로 최대 6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바닥으로 접속되는 추가 배터리 시스템으로 최대 12시간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만하면 바이오를 대표하는 중심 모델로서 부끄러움이 없을만합니다. 그럼 각설하고, 소니가 새롭게 출시한 바이오 S 신모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소니 바이오 VPCSB16FK/P의 사양



새로운 소니 바이오 S 시리즈는 제품 사양에 따라 3가지 모델로 구분됩니다. 먼저 최상위 모델인 VPCSB19GK/B의 경우 2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새롭게 발표한 i7-2620M(동작 클럭 2.7 GHz, 최대 터보 부스트일 때: 3.4 GHz, 스마트 캐시 L3 4 MB 탑재, FSB 1333MHz)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세서는 I7 600M대 모델과 마찬가지로 쿼드코어 기반이 아닌 듀얼 코어 기반의 i7 프로세서입니다. 여기에 128GB SSD 두 개를 RAID0으로 묶어 총 256GB의 SSD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래픽 칩셋은 AMD 라데온 6630M 칩셋으로 시스템 성능을 대폭 끌어 올렸습니다. 사양만 놓고 보면 바이오 최상위 모델인 바이오 Z 시리즈의 중간급 모델에 해당할 정도로 강력해졌습니다.

미들레인지 모델인 VPCSB17GK/B는 역시 인텔이 2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새롭게 발표한 i5 -2520M(동작 클럭 2.5 GHz, 최대 터보 부스트일 때: 3.2 GHz, 스마트 캐시 L3 3 MB 탑재, FSB 1333MHz)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래픽 칩셋은 AMD 라데온 6470M 칩셋이며 7200RPM, 500GB 하드디스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VPCSB19GK/B과 VPCSB17GK/B는 블랙 케이스 모델로만 출시됩니다.

리뷰 모델은 가장 많은 판매고가 기대되는 하위 모델 VPCSB16FK/P입니다. S 시리즈 가운데 핑크와 화이트, 블랙으로 컬러를 다변화하였으며 각각의 색상은 모델명 끝 부분의 기호로 구분됩니다. 리뷰 모델은 P로 끝나는 핑크 컬러 모델입니다.  VPCSB16FK/P 역시 인텔이 2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새롭게 발표한 i5 -2410M(동작 클럭 2.3 GHz, 최대 터보 부스트일 때: 2.9 GHz, 스마트 캐시 L3 3 MB 탑재, FSB 1333MHz)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래픽 칩셋은 AMD 라데온 6470M 칩셋이며 5400RPM, 320GB 하드디스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리뷰 모델은 엔지니어용 샘플인 관계로 i5 -2410M 프로세서가 아닌  i5 -2520M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코어 프로세서는 인텔의 2세대 하이K 메탈게이트 트랜지스터의 32나노 공정으로 제조되었으며 PC의 기본적인 성능향상은 물론 소비 전력을 줄여 배터리 사용시간을 향상시켰고 모바일 PC를 더욱 작고 얇게 제작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며  빌트인 설계로 생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네할렘-EX, Westmere-EX 서버 시리즈에 적용되었던 링버스 구조를 샌디브릿지 프로세서군에 적용하고 CPU의 캐시 메모리를 GPU의 그래픽램으로 활용할 수 있는 Last Level Cache 기술 적용, 터보부스트 2.0, PCU와 MCH를 통합한 System Agent 등으로 요약됩니다.

새롭게 발표된 샌디브릿지 프로세서 제품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인텔은 빌트-인 프로세서 그래픽입니다. 기존 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경우 프로세서판에 CPU 코어와 메인보드 통합형 그래픽 코어가 별도로 집적된  형태였으나 새로운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는 프로세서 코어 안에 프로세서와 동일한 35나노 공정으로 제조된 그래픽 코어를 넣어 프로세서의 비주얼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점에 주목할만합니다. 즉 센디브릿지 프로세서를 구입할 경우 소비자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비디오 기능도 추가로 제공받게 된다는 점입니다. 프로세서 코어 안에 GPU를 통합하기 위해서는 그래픽 코어 역시 프로세서와 동일한 32nm 제조공정으로 제작되어야 합니다. 새로운 인텔 GMA HD 코어는 DirectX 10.1, Shader Model 4, OpenGL2.1 등을 지원하며 기존 GMA HD IGP의 성능적 단점을 개선하고 HD 비주얼 환경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GMA HD IGP의 기본 기능에 더해 비디오 인코딩의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하는 Intel Quick Sync Video, 3D 입체 영상 기술인 Intru3D도 추가되었습니다. 디스플레이 출력 부분에서도 D-SUB, DV를 비롯 3D 컨턴츠를 외부 출력 할 수 있는 Display Port, HDMI 1.4도 지원함에 따라 Dolby TureHD, DTS-HD 마스터 오디오 비트스트림, 블루레이 듀얼 스트림 등 HD 미디어 출력 기능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대표적인 “빌트-인 비주얼” 기능에는 인텔 퀵 싱크 비디오 와 인텔 무선디스플레이 (WiDi)가 포함되며 인텔 무선디스플레이 (WiDi)는 노트북 컴퓨터의 화면을 선 연결 없이 TV로 전송하는 기술로서 고품질HD 콘텐츠를 대형 TV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차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향상된 성능과 배터리 수명을 동시에 제공하며 노트북 PC를 좀 더 가볍고 슬림 한 형태로 제작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

새롭게 소개된 인텔 WiDi 2.0기술도 눈길을 끕니다.  인텔 WiDi 2.0는 1080p HD를 지원할 뿐 아니라 인터넷에서 스트리밍한 각종 동영상을 비롯하여 블루레이,  DVD 플레이어, iii의 콘텐츠들을 노트북에서 무선으로 대형 TV에 전송해서 감상할 수 있게 합니다.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빌트-인 비주얼 기능 중 인텔 퀵 싱크 비디오 기술도 주목할만합니다. 프로세서 내에 가속화 기능을 내장, 비디오 편집 작업 속도를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일례로 기존에 4분 분량의 HD 동영상을 아이팟용으로 변환하는데 4분 정도가 소요되었다면 새로운 프로세서 기반에서는 16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보다 강화된 인텔 터보 부스트 2.0.(코어i5, 코어i7에 해당)도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성능 향상을 필요로 할 때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PC의 성능을 높여주며 프로세서 코어와 프로세서 그래픽 간의 캐시 분배를 유기적으로 하여 작업자가 필요로 하는 성능을 적절한 타이밍에 제공합니다. 특히 각각의 코어 로드에 따라 특정 코어에 여분의 전력을 공급하여 기본 TDP의 제약을 뛰어넘는 클럭 향상폭을 구현한 점이 돋보입니다. System Agent의 PCU의 전력관리 알고리즘을 개선하여 순간적으로 TDP를 넘기더라도 프로세서의 안정성과 수명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정밀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인텔 AVX, 인텔 인트루 3D, 인텔 클리어 비디오 기술 HD 등도 샌디브릿지에 새롭게 포함된 기술들입니다. 인텔 AVX는 AVX는 SIMD을 기존 128bit에서 256bit로 확장, 기존 SSE 명령어셋과 호환성은 유지하며 벡터 연산의 성능도 개선되었습니다. 결과 동영상, 음향 처리 및 여러 장의 사진을 이어 붙여야 하는 등 전문적인 비주얼 애플리케이션의 작업 효율을 높여줍니다. 인텔 인트루 3D 기술은 HDMI 1.4 포트를 사용하여 3D 영상을 3D HDTV 또는 대형 모니터로 전송해 주는 출력 기능으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영상 산업 분야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만한 기능입니다. 인텔 클리어 비디오는 동영상 재생시 색감, 선명도, 화질을 높여 좀더 양질의 화상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줍니다.

메인보드 칩셋은 인텔 HM65 익스프레스로 버전업 되었습니다. 초고속 스토리지인 SSD 탑재를 위해 6Gb/s의 SATA3 규격을 지원하며 DMI의 링크 속도룰 기존 5 시리즈의 10Gb/s에서 20Gb/s로 향상시켜  PCI 익스프레스 슬롯 제한 문제를 해결한 점이 기존 5 시리즈 칩셋에 비해 변경된 부분입니다.  아쉽게도 USB 3.0 컨트롤러는 이번 6 시리즈 칩셋에서 제외되었는데요, USB 3.0 포트를 포함시키기 위해서는 별도의 콘트롤러를 필요로 합니다. PCH의 출력 또한 5 시리즈 메인보드와 동일합니다. DVI, HDMI 출력시 1920X1200 해상도까지(싱글 링크 DVI 수준) 지원되며 2560X1600 해상도는 듀얼링크  DVI를 사용해야 합니다. 전반적으로 프로세서에 비해 메인보드 칩셋을 위한 준비가 부족했음을 느끼게 합니다.



그래픽 칩셋은 ATi 라데온 HD 시리즈의 6세대 모델인 HD6470M 칩셋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상위 모델의 경우 HD6630M 칩셋으로 성능적인 차별을 두고 있습니다. 40나노 공정으로 제조된 이 칩셋은 다이렉트 X 11, SM5.0 이 지원되는 차세대 노트북용 그래픽 카드로  1GB의 GDDR3 그래픽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다이렉트X 11 지원하는 칩셋으로  ATI 아이피니티 기술,  HD 멀티미디어 성능, 블루레이 및 HD 스트림 1080p 이상의 업스케일링, 듀얼1080p 디코딩을 위한 통합 비디오 디코더2 기술 등을 통해 안정적인 그래픽 퍼포먼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바이오 S 시리즈는 프로세서에 기본 탑재되어 있는 내장 그래픽인 인텔 HD 3000 그래픽 코어와 별도 탑재된 라데온 HD6470 칩셋을 스위치 조작으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인텔 코어 i 프로세서의 등장 이후 스위처블 그래픽 시스템이 보편화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바이오 S에 적용된 스위처블 그래픽 시스템이 특별해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작업 중에서 스위치 조작으로 그래픽 선택이 자유롭게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바이오 S의 스위처블 그래픽 시스템은 상당히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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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준 2011-03-24 오후 4:58:24
기대되네요.
  이혁 2011-03-24 오후 5:11:45
좋은 정보 언제나 감사한 노트기어
  이거야이거 2011-03-24 오후 5:58:19
이제야 바이오다워졌군요. 내부까지 자세히 보여주셔서 다음 모델 선정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음 노트북은 바이오 S로 가야겠군요.
  Jobim 2011-03-24 오후 5:58:24
아.. 이번 S시리즈는 기대 이상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사용해보고 싶네요
  태봉 2011-03-24 오후 6:08:41
바이오S가 정말 멋져졌군요. 가격만 저렴하다면 최고이지 싶네요.
  또또 2011-03-24 오후 8:22:44
검은색 리뷰였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 오타지적 - 7페이지 모션아이 130만 화소, 30만 화소 2가지로 설명되어 있는데 30만 화소인거 같습니다.
  호그와트 2011-03-24 오후 9:39:38
바이오 S 유저로 참 슬픕니다. 왜 진잔 이렇게 나오지 않았을까요.
  ㅁㄴㅇ 2011-03-24 오후 11:10:08
세련된 디자인과 고굽스러운 풀메탈 케이스 고굽 → 고급
  불허 2011-03-24 오후 11:31:01
10페이지 가운데 우측면(포트 없는 면)이 아니라 좌측면으로 수정해 주세요^^
  ^^ 2011-03-24 오후 11:37:43
내부 구조는 완전히 맥북 카피군요. 유니바디 알루미늄이라는 것 까지 맥북과 동일할지도... 노트북 후면으로 배기구를 둔 경우 대부분 열배출이 잘 안되서 소음이 올라가는 문제들이 있던데 이건 어떨지 모르겠네요.. 전체적으로 디자인은 고급스럽고 좋아보입니다.
  드디어 2011-03-24 오후 11:50:13
맥북 카피라는 말이 나오는군요. 어딜봐서 맥북 카피인지 모르겠지만 애플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은것만 보면 애플 카피라고 하시는 경향이 있는거 같네요. 솔직히 맥북 에어와 성능면에서 비교가 되는 모델이 아니죠. 소니가 기술적으로 애플을 모방하는 회사는 아닙니다. 그 반대면 모를까. 애플은 노트북을 제작하지 않습니다. 디자인만하고 하청 업체에서 받아다가 판매하는 회사죠. ^^
  참나 2011-03-24 오후 11:53:49
네네... 랩탑도 잡느님께서 창조하셨죠. 적어도 그 분들께는...
  ^^ 2011-03-24 오후 11:56:22
//드디어님. 겉모습이 맥북이랑 비슷하다는 말은 아닙니다. 내부 구조가 맥북이랑 완전히 판박이라서 올렸던 글입니다. 맥에 없는 확장카드부분 정도 빼고.. 보드, HDD, ODD, 배터리, 쿨링팬 위치까지 동일해서 올린 글입니다. 소니 만큼은 자신들만의 디자인 색이 있는 곳이라는 점은 확실하다고 생각하는데요.. ㅎㅎ 제가 애플을 좋아해서 그런 글을 올렸던건 아닙니다. 글을 자세히 읽어보시고 댓글을 다셔도 좋을텐데..
  태봉 2011-03-25 오전 12:24:11
일단 작은 크기에 광학드라이브 6셀 배터리 등등을 넣고 23mm 두께 유지하려면 부품 배치상 선택의 폭이 넓지 않습니다. 맥북을 따라한게 아니라 맥북의 배치가 슬림 노트북의 효율적 배치이기 때문에 비슷한 구조가 나온거지요. 핵심은 소니가 더 가볍고 얇은 제품을 내놓았고 가격도 더 저렴하게 만들었다는 점일겁니다. 배치는 비슷하지만 기판 설계, 포트 배치 등등에서 꽤 차이가 많습니다. 보드, 배터리, 광학드라이브, 하드디스크 배치만 비슷할 뿐 전혀 다른 모델이네요. PCB 설계해 보신 분들은 차이점을 쉽게 아실겁니다.
  태봉 2011-03-25 오전 12:29:32
제가 알기로는 슬림 소형 노트북 분야에서는 애플을 비롯해 많은 업체들이 소니 바이오를 롤모델로 제품 설계를 합니다. 그만큼 소형 노트북 분야에서 바이오 기술력이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애플 노트북은 대부분 대만 업체들이 OEM으로 생산하지요. 예전 아수스 견학가보니 애플 라인은 돔으로 덮어놨더군요. 그리 높은 기술력이 투입된 노트북들은 아닙니다. 기술적인 완성도 역시 최고 수준이 아닙니다. 아름다운 알루미늄 유니바디 디자인과 OSX, 애플의 뛰어난 브랜드 밸류가 맥북을 돋보이게 해주는거지요.
  쩡주 2011-03-25 오전 4:40:15
한마디로 대박입니다...
  이상수 2011-03-25 오전 5:50:19
5쪽 페이지 하단에 "대신 번거롭고 비용면에서 분리한"이 아닌 "불리한" 이 아닐까요..
  노트기어 2011-03-25 오전 6:21:20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모션아이는 30만 화소가 맞고 설명도 이를 기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타들도 수정하였습니다. 세심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_ _)
  소니빠 2011-03-25 오전 10:14:19
애플빠랑 별다를거 없지요. 아수스나 기타 브랜드들은 빠들이 많지 않아서 댓글이 비교적 구매에 도움되는 글들로 이뤄지는데.. 애플제품이나 소니, 삼성제품들은 리뷰보면 항상 빠들이 신경전 벌여서 댓글읽다 눈살찌푸리게하네요.
  ㅇㅇ 2011-03-25 오전 10:34:42
애초에 확실한 증거와 자료도 제시 할 줄 모르면서 애플을 따라했네 어쩌네 난척 한게 잘못인데 지도 뭐가 잘못 인줄 알면서 알량한 쫀심에 글을 잘 읽어보라느니 개소리를 늘어놓으니 보는 사람들이 어이가 없지. 생각 좀 하고 살어. 뭐 쪼금 안다고 그저 난척 하느라 찌질 대지 말고. 주어는 없고 찔리면 찌그러져 있어.
  ㄱㅁ 2011-03-25 오전 10:38:43
맥북 카피라고 까지 말하면 너무 공격적으로 말씀하신 것 같네요 그냥 사진 하나만 제시하셔도 되는데 http://guide-images.ifixit.net/igi/FkpKKrqQlYsgNBq6.huge
  ㄹㄹ 2011-03-25 오전 10:50:51
ㄱㅁ님 사진보니 배치가 맥북과 비슷하네요
  초랭이 2011-03-25 오전 11:02:47
배터리를 앞으로 빼면 오른쪽에 보드, 왼쪽에 광학드라이브 그 밑으로 하드디스크.. 뭐 이런 배열로 갈 수 밖에 없어요. 도시바 R700처럼 배터리가 뒤로 붙으면 쿨링팬이 아래로 이동하는 것 외에는 차이가 없지요. 맥북이나 소니 S도 마찬가지에요. 따라하고자시고 할게 없다는 말이지요. 그렇게 따지면 다른 노트북들은 대부분 설계가 같은데 이건 누가 누구를 따라한걸까요? 이렇게 따지면 아주 복잡해집니다. 문제는 얼마나 얇고 가벼우면서 성능 좋게 만드느냐에 있는거지요.
  이런 2011-03-25 오전 11:21:00
프론트 엔진, 미드쉽 엔진 등등 자동차 설계가 패턴에 따라 모든 메이커의 설계가 비슷하듯 노트북도 마찬가진데 뭘 따라했다는건지 모르겠군요. 애플 옹호하는 분들은 진짜로 우주 최강입니다. ㅎㅎㅎ
  배터리 2011-03-25 오후 2:43:58
To 노트기어님: 배터리 용량을 총 Wh 를 강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리튬 이온 배터리와 달리,리튬 폴리머 배터리의 경우, 셀당 W가 회사, 모델마다 제각각이라 셀숫자만으로 총 배터리 용량을 비교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 비교시 회사및, 모델마다 배터리의 V가 제각각이므로 mAh 만 가지고 배터리 용량을 직관적으로 비교하기가 어렵습니다. 총 Wh를 기준으로 이제품은 6셀이면서도 고용량의 셀을 써서 배터리 총용량이 크다던지... 이런 식으로 리뷰해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배터리 2011-03-25 오후 2:49:54
이 제품은 총 49Wh 배터리이므로 리튬 이온 배터리의 약 5셀정도에 해당됩니다. 단순히 6셀이라고 하면 리튬 이온 배터리 6셀 (약 60Wh 전후의 총 용량) 을 쓰는 타 노트북들이 섭섭하게 느낄 겁니다.
  배터리 2011-03-25 오후 2:52:40
제품은 꽤 괜찮아보입니다. 코스트를 억제하면서도 실용적이고 경량으로 잘 만들었네요. 예상 문제점으로는 방열구 크기가 좀 작아보여 열관리나 팬소음에 문제가 좀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성능편에서 자세히 리포트해주시리라 예상합니다. 맥북프로와 비교한다면 배터리용량이 좀 적네요.
  ㅇㅇㅇ 2011-03-25 오후 3:07:43
경량화나 깔끔한 디자인은 마음에 드네요. 다만 저도 발열 및 소음이 좀 걱정이 되는게 맥북계열이 디자인 때문에 저런식으로 후면 가운데에 방열구를 뚫어 놓곤 하는데 저게 늘 문제가 되왔던지라 걱정이 좀 되는군요. 성능편이 기대되네요.
  오타 2011-03-25 오후 3:42:29
1페이지 i5-2510이 아니라 i5-2410이네요...리뷰 정말 잘 읽었습니다!!
  위에배터리님 2011-03-25 오후 5:42:14
댓글 길게 다셨는데 11.1 볼트 4400mAh 그냥 곱하면 총 용량 나옵니다. 어차피 Wh 단위를 볼 줄 아는 사람들은 계산 다 됩니다. 입력 볼트가 분명히 명시되어 있는데 총용량이 뭐가 궁금하실까요? Wh 단위 볼줄 아는 사람들에게는 기본적인 사항이죠. ^^ 입력 볼트와 mAh가 다 명시되어 있으면 된거죠~ 어차피 개념을 모르시는 분은 Wh로 해 놔도 모르는거고요. 용량이 작아도 6셀 구조이니까 6셀이라고 하는거지요.
  아하 2011-03-25 오후 6:57:36
배터리 용량을 그렇게 계산하는거로군요. 두분 덕분에 좋은걸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나왔네요!! 2011-03-25 오후 7:02:10
초기 두꺼운 하얀 플라스틱 외장의 서류가방 크기에 더 두껍던 랩탑이 현재의 모습이 되기까지 소니의 바이오가 디자인을 주도 했다면 재질은 애플이 주도했다고 봐도 될 듯 하군요. 바이오 최초의 풀메탈 바디라..탄소섬유 바디를 사용했으면 더 가벼울 수도 있었을지 모르겠군요. 첨 TZ의 탄소섬유 바디를 접하고 경악을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여튼 메탈재질인 만큼 만졌을 때의 단단함이 기대되네요. 이제 바이오도 상전 모시듯 안해도 되는 건가..:)
  소니와애플 2011-03-25 오후 7:14:21
둘 다 좋은 회사입니다. 노트북 유저들 사이에서 이 두 회사만큼 영향력이 큰 업체도 없지요. 소니가 하나 내놓으면 애플이 반격하고 애플이 내놓으면 소니가 바로 반격하고.. 아마 신형 Z는 어마어마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또 애플이 뭔가 만들어 내겠죠. 키노트에서 바이오 Z를 들고 나와서 이보다 더 우수하다.. 이런식으로요. 여튼 동시대에 멋진 두 기업이 있어 흥미진진합니다. ^^
  근데 2011-03-26 오전 7:57:04
마이크입력단자가 없어서 아쉽네요 음성녹음 리포트 제출할려면 있어야 할것같은데
  그리고 2011-03-26 오전 8:05:13
헤드폰 출력단자도 너무 힌지쪽으로 붙어있어서 먼것같고 그 외엔 다 맘에드네요
  jhyi 2011-03-26 오전 10:11:53
Z와 비교하기엔 그렇겠지만..후달리는건 어쩔수 없네요..Z138,136 중고가 나아보여요..ㅠㅠ
  Z유저 2011-03-26 오후 12:19:31
쏘니가 애플따라했다는 헛소리하는 애플빠들은 바보인증밖에 안되네요......... 하드웨어에서 쏘니와 애플의 격차는 상상 이상입니다. 쏘니가 애플따위를 따라할게 머가 있습니까
  지나가다 2011-03-27 오전 11:28:15
쏘니와 애플의 격차는 상상 이상입니다? 맥북따위를 바이오 시리즈에 들이대나요 ㅎㅎ? 맥북에어에 무게, 크기, 액정 해상도 가격마져도 상대가 안되는데???
  지나가다님 2011-03-27 오후 12:48:10
맥북 에어는 최대한 짜낸 스펙이고 바이오 S는 설렁설렁 만들어낸 스펙이랍니다. 바이오 Z 구형에도 안되는 맥북 에어요? 신형 나오면 어쩌시려고요. 바이오 S는 대중적인 휴대 노트북이죠. 기술자랑과는 거리가 멉니다. 그런데 저정도니까 소니가 기술이 좋다는겁니다. 소문에 의하면 바이오 Z는 1.3kg 미만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풀스펙을 담아내고서요. ^^
  솔까 2011-03-27 오후 1:33:58
맥북은 깔끔한 디자인과 OS의 우수성 소프트웨어 덕을 90페센트 이상 보는거지 하드웨어가 뛰어나서 충성도가 높은 브랜드는 아니지요. 파워북처럼 열많이나고 시끄러운 노트북 윈도우 계열에는 몇 없습니다. 부트캠프로 윈도우 깔고 게임 한시간 정도 해보면 하드웨어의 허접함이 금방 드러나죠.
  지나가다 2011-03-27 오후 3:42:47
소니 Z시리즈가 잘 만들어진 노트북이지만 맥북 에어와 가격차이가 제법 있으므로 고려해서 평가해야 하는 것은 상식이며 맥북 에어가 열 많고 시끄러운 노트북이지만 소니 역시 열 많고 시끄러운 노트북 만들기로 유명한 회사이며 하드웨어가 허접하다고 주장하는 이가 있는데 사양, 무게, 디자인, 가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면 이에 대항할 윈도우 계열 노트북이 몇 없는것이 현실임
  그렇죠 2011-03-27 오후 4:45:31
맥북이 기술적으로 별로라기보다는 너무 과평가되어 있음을 지적하는 의도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애플의 기술력은 최고 수준이 아님에도 맥북을 최고라고 치켜세우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누가 더 좋고 나쁨을 따지기 앞서 새로운게 나오면 모든 기준을 맥북으로 삼으려는 것은 균형 잡힌 시각이 아니고 그런 모습 때문에 상당수의 분들이 맥북에 근거 없는 반감을 갖고 계신게 아닌가 싶네요. 애플 맥북이 좋은 노트북인건 인정하지만 최고는 절대 아니지요. 그냉 좋은 노트북 정도가 맞다고 봅니다.
  만약에 2011-03-27 오후 9:16:52
애플이 윈도우 노트북을 낸다면 지금보다 5배는 더 팔 수 있지 않을까요? 윈도우에서 매구 OS용 프로그램을 다 사용할 수 있게 한다면 대박일텐데요
  관심갖고 2011-03-27 오후 11:06:33
검색하다가보니 바이오카페 구매자들 이야기가 상판에서 비행기이륙소음이 난다던데 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바이오 2011-03-28 오전 1:10:04
근데 Made in China를 보자마자 눈물부터 나는군요.....
  2011-03-28 오후 3:10:23
맥빠들은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도 애플이 원조라고 우기지 않던가? 맥쓰사에서 몇 번 본 적 있는데. 애플이야말로 아이디어 집약을 기술 집약적인 것처럼 포장 잘하는 곳이지, 암. ㅋㅋ 글고 맥이 윈도우 노트북 낼 일은 없을듯. 지금도 맥북 에어 붓캠으로 윈7 돌리면 배터리 쫙쫙 닳는 판에. ^^ 저기 위에 애플 편드는 양반, 에어 액정 교체하는데 100만원 한다며? 이거 어떻게 생각하슈?
  좋다 2011-03-28 오후 5:38:05
광학드라이브를 제거하면 겉부분 뚜껑을 잘메울수 있나요?
  SB16 2011-03-30 오후 6:48:54
성능 편이 기대됩니다. 소음 문제로 바이동에서 설왕설래 하더군요.
  맥북이 2011-04-03 오전 4:46:38
훨씬 낫다. 지금 2009년형 유니바디 맥북프로과 2006년형 소니 z시리즈 Vaio VGN-SZ1M/B 쓰고 있는데 한정판이랍시고 350만원 가까지 주고산 소니 물건이 문제가 많음. 발열이 심하고 발열때문에 다운이 자주되고 팬소음도 있음.
  맥북이 2011-04-03 오전 4:47:14
맥북? 일단 소음면에서 너무 너무 조용함. 혹자는 항공기 소리난다는데 그건 유니바디 이전 모델이고 요즘건 너무 조용함. 팬 킥인해도 팬이 도는지 안도는지 모를정도로 조용함. 발열도 영호하고 일단 물건 빌드 퀄리티가 너무 좋음.
  맥북이 2011-04-03 오전 4:48:22
너무 튼튼하게 만들어져서 솔직히 식탁에서 몇번 떨궈서 경악한적 있었는데 모서리 들어간것 ㅤㅃㅒㅤ곤 멀쩡함. 따른 노트북이었음 아마 스크린부터 아작나고 바디 ㅤㄲㅒㅤ지고.. 보드 디자인도 맥이 한수위. 소니 바이오 열어보면 중구난방 여기저기 지저분하게 디자인 되있는데 맥은 정말 깔끔하고 정갈하게 어레인지 되있음.
  앱등이 2011-04-03 오전 9:08:12
위에 맥북이// VAIO Z시리즈 SZ가 뭔가요? 350주고 3년 썼으면 연식이 다른 제품이고 띁어서 청소한번 안할거같은 양반이 말이 많네. 팬교체나 먼지청소 하긴 했음?ㅋㅋㅋ 맥북에어 지금 쓰는데 활용도가 정말 쓰레기임. 맥북에어 액정 깨지면 101만 3천원 나오는건 어떻게 생각하심?ㅋㅋ
  ㅉㅉ 2011-04-03 오전 10:48:33
위에 맥북이씨, 맥북프로 유니바디나 에어에서 붓캠으로 윈도우 돌려보슈. 어떤 소리가 나는지. 맥 쓰는 애들도 다 인정하는걸 혼자서 아니라고 우기다니 불쌍하구려. 그리고 SZ 5년 썼으면 하다못해 청소라도 한 번 해줘야 되는거 아닌감? 하긴 SZ는 분해가 조금 복잡하니 손도 못대나. ㅋㅋㅋ
  맥북이 2011-04-03 오후 7:22:24
난독증있나? 청소안하고 팬 안갈꺼면 왜 열어봤겠음? 씨끄러우니까 청소하고 팬교체하려고 열어봤지 그래도 별 차이가 없음. 바이오가 장인 정신이 넘치네 어쩌네 하는데 내 주위에 바이오 쓰는 애들은 죄다 망가졌음. 잘쓰다가 뜬금없이 전원이 안들어 온다던지. 팬이 전혀 킥인을 안해서 난로덩어리가 된다던지. 그래픽카드가 맛이 가던지. 하여튼 죄다 망가짐.
  맥북이 2011-04-03 오후 7:39:49
그리고 왜 맥에다 윈도우즈를 돌리면서 씨끄러운데 왜 안씨끄럽냐고 우기냐는데 osx를 위해 설계되고 최적화된 노트북에 윈도우 돌리면서 씨끄럽다고 징징거리는게 넌센스 아님?? 게다가 전 노트북이 3개라 그럴 필요도 못 느낌. osx 써오면서 정말 조용하다는것 느낌.
  맥북이 2011-04-03 오후 7:40:39
Hp노트북 dv6도 있는데 이건 뭐 팬소음이 거의 쓰레기 수준이고 바이오도 상당히 실망스러움. 바이오는 보드 디자인이 허접한게 맞는것 같음. 팬만 이바이 돌고 발열을 못잡음.아이솔레이션 키보드, 웸캠 등등 혁신적인 아이디어 기술 소니에서 나온거 맞고 인정하는데 개발을 하면 뭐함? 제대로 유틸라이징을 할줄 알아야 진짜 혁신 아닌가?
  위에 2011-04-03 오후 11:02:31
당신같은 맥빠들 때문에 죄없는 맥사용자들이 욕먹는겁니다. 그냥 점잖게 의견을 말해도 되잖소. 맥북 쓰는게 벼슬도 아니고 그냥 물건일 뿐인데 같은 사용자들을 부끄럽게 만들 이유가 없잖소. 애플 직원이요? OSX가 좋고 소프트웨어 효율성과 애플의 아름다움을 사랑하지만 정말이지 애플에 광적인 사람들은 무슨 이유에서 저러는지 이해가 안갈따름입니다. 애풀에서 뭐 받은거라도 있나요?
  위에 2011-04-03 오후 11:04:26
애플 사용자는 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게 당신 같은 광신도(?)들 덕입니다 그려. 그냥 조용히 좋은 물건 씁시다. 남의 것을 쓰래기라고 하면 내건 더 좋아집니까? 결국 누워 침뱉기입니다.
  ^^ 2011-04-03 오후 11:05:57
소니만 보면 눈 뻘게가지고 달려드는 애플빠들..ㅋㅋ 하긴 스티브잡스도 에어 키놋할 때 바이오 X505 들고 나왔드만. 대장이 소니만 보면 잡아먹으려고 하니 졸개들은 말할 것도 없겠지. ㅋㅋ 그냥 서로 자기 것이 좋으면 그만이지 뭘 ㅋㅋㅋ
  ㅋㅋㅋ 2011-04-03 오후 11:55:36
저 위에 애플교 신도께서는 액정 나가면 100만원이고 키캡 하나 나가도 40만원 청구되는 맥북 쓰세욤. ^^
  맥북이 2011-04-04 오전 3:01:36
여기 재미있는 인간들 많네요 ^^; 왜 내가 맥빠이며 애플교도입니까? 앞에서 말했듯이 지금 소니 z series, HP dv6, unibody 15"맥 이렇게 3개있고 지금까지 써오면서 느낀점을 말했을 뿐인데 단지 애플제품에 대해 우호적으로 말했다고 맥빠니 애플교니 이렇게 몰고 가는 당신들 정신상태가 이상한것 같은데요? ^^
  맥북이 2011-04-04 오전 3:03:10
그리고 제가 써놓은것 전부 사실이고 실제로 일어난 사실을 가지고 이야기 한것인데 니가 팬청소를 안했느니 부트캠프로 윈도우를 돌려보면 팬이 엄청 씨끄러운데 우긴다느니 이런 반응 나오는게 더 웃긴거 아닌가요? 누가 이렇게 쓰고 싶어서 썼나. 실제로 사용자 경험이 그러니 사실대로 쓴건데 마치 내가 일부러 소니를 까기위해서 작정하고 글 올리는 사람처럼 몰고있네.ㅋ
  맥북이 2011-04-04 오전 3:03:36
소니는 까지 말란 법이라도 있나 ㅋ. 그리고 난 남이 애플을 까던 말던 내 알바도 아니고 신경도 안씁니다. 자꾸 액정 나가면 100만원에 키캡하나에 40만원이라는 헛소리 하는 위에 인간. 애플케어사면 3년 무상이니 신경 끄세요 ^^ 노트북 쪼가리 하나 얼마나 한다고 가운데 줄긋고 편갈라서 소빠 애플빠 나눠서 싸우는 유치한 짓거리좀 안했음 좋겠음.
  ㅋㅋㅋ 2011-04-04 오전 8:29:04
어익후, 팬소음 비교하려면 동일한 환경에서 해야지 그러면 쓰남? 그리고 애플케어가 사용자 과실도 보장해주던? 프로13 보드 나갔는데 130만원, 에어 액정 깨졌는데 101만원 청구되었다는 글은 안 읽어봤남? 다른 업체에선 액정만 교체하면 될 걸 assy 자체를 교체해버리는 맥느님의 위력.. ^^ 역시 애플은 신도들 때문에 안티가 생기네. ㅋㅋㅋ
  ㅋㅋㅋ님 2011-04-04 오후 10:08:54
원래 애플 쓰는 분들 불리한 내용에는 답변이 없습니다. 그리고 맥북이님. 여러 기종을 써보셨다면서 너무 애플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시니까 한소리 들으시는거죠. 님의 댓글을 냉철하게 봤습니다만 일반 노트북 사용자의 글이라기 보다는 애플을 무척 좋아하시는 분의 글로 보입니다. 애플을 좋아하시는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댓글 중에 다른 브랜드를 심하게 깎아 내리는게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세상에 애플 외의 것은 못쓸 물건처럼 써놓으시고 애플빠가 아니시라니.. 이해하기 어려운 논리입니다.
  님이 2011-04-04 오후 10:10:52
논쟁의 발단임은 이해못하시고 이상한 사람들이 많다고 하시면 곤란하지요. 소니, HP 쓰는 사람들이 애플 쓰는 사람보다 훨씬 많을듯 한데요? HP가 쓰래기 수준이면 애플은 환상의 명품인가요? 욕먹을 댓글을 써놓으시고 욕하는 사람들을 이상한 사람이라고 매도하시고 계십니다. 과연 누가 이상한건지 잘 모르겠군요. ^^
  음... 2011-04-05 오전 12:56:46
HP를 사용하는 유저입장에서 HP를 쓰레기로 표현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님들 2011-04-06 오전 9:12:05
여러분들~ 애플, 바이오, 삼성, 엘지, HP, 아수스, MSI, 한성, 삼보, 후지쯔, 파나소닉, 도시바, 에이서 등 구분없이 다 써보고 말하세요.
  다써본이 2011-04-10 오후 10:25:14
다사용한 유저로 결론은 z가 진리맞고요... 나머지는 그넘이 그놈이에요. 신 z는 더 얍쌉하고 1키로 극초반에 납작 배터리가 예상됩니다. 그러니.. 구린 나머지 놋북가지고들 싸우지 마세요.
  하늘이 2011-04-12 오후 12:21:10
리뷰 작성하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노트북 구입하려는데, 많은 참고가 되어 감사합니다 근데 이제품 그래픽메모리 용량이 1GB가 맞는지요.. 512KB로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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