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HOME > 리뷰리스트 > 노트북리뷰
   상기 리뷰 제품의 사양과 실제 판매되는 제품의 사양 간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고성능 비즈니스 휴대 노트북의 새로운 강자 - 도시바 포테제 R830 (외형편)
이 기사는 1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1-04-18 오전 1:23:12 


치솟는 기름값과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환경 오염 문제는 효율 좋고 공해 물질 적은 대체 에너지의 필요성을 크게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전기와 내연 기관을 합친 하이브리드 자동차나 순수하게 전기 모터로 동작하는 전기차가 대표적인 결과물입니다. 자동차가 당장 소비하는 화석 연료는 적을지 몰라도 대체 에너지인 전기를 생산하는데 막대한 비용이 드는 것은 마찬가지인데다 차후 충전식 배터리의 폐기 처분으로 인한 2차 오염 문제 등 하이브리드/전기차가 안고 있는 문제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현재 추세라면 30년 이내 고갈되고 말 것이라는 화석 연료 소비량을 줄이기 위한 적극적인 방법이라는 점에서 차세대 동력원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자동차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유럽에서는 하이브리드나 전기차와는 다른, 클린 디젤 엔진 개발쪽으로 차세대 동력원의 가닥을 잡아나가고 있습니다. 리터당 주행 거리가 가솔린 엔진 대비 두 배 가까운 효율을 보이면서 배기 가스는 절반 수준에 불과하고 엔진에서 가장 중요한 출력면에서도 가솔린 엔진의 힘을 능가하는 최신 디젤 엔진으로 ’공해 물질 적고 효율적인 소비’를 이끌어낸다는 것이 클린 디젤 엔진 핵심입니다. 최근 유럽 메이커들이 선보이는 디젤차 가운데는 리터당 20km 이상의 주행이 가능하면서 순간 가속력을 결정 짓는 토크는 가솔린 엔진 대비 배기량 두 배 정도에 해당하는 힘을 발휘하는 고효율 엔진을 탑재한 모델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전기차, 클린 디젤 등 고효율 동력원들의 등장은 대배기량 출력 경쟁으로만 일관했던 가솔린 엔진 분야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우선 고출력 경쟁은 최대한 작은 배기량에 과급 장치를 달아 해결하는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소형차급에 해당하는 1.4리터 소배기량 엔진으로 2000cc급에 필적하는 높은 출력을 내면서 연비는 소형차 그대로를 유지하는 고효율 가솔린 엔진들도 최근 등장하여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노트북 시장도 자동차 시장의 분위기와 비슷한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프로세서와 그래픽 칩셋, 화면 사이즈 또는 해상도 등을 중심으로 경쟁하던 노트북 시장은 ’얼마나 작고 가벼운 케이스에 높은 밀도의 성능을 담아내느냐’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습니다. 흔히 올인원 모델, 데스크톱 대체형 모델로 분류하는 노트북 PC들은 그야말로 노트북 한 대로 다양하 환경에서 필요로 하는 PC 성능 및 편의 장치를 갖춘 표준 모델을 지칭합니다. 고성능 프로세서, 넉넉한 메모리, 하드디스크 공간, 광학드라이브와 각종 확장 포트들을 충실히 갖추고 있습니다. 반면 서브 또는 휴대 노트북 PC라고 분류되는 제품들은 PC로서의 성능은 다소 떨어지지만 작고 가벼우며 장시간 배터리 사용이 가능한 소형 제품들을 지칭합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서브 노트북 PC로 분류될법한 사이즈에 데스크톱 대체형 노트북 PC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을만한 사양이 탑재되고 있어 기존 분류법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해 드릴  도시바 포테제 R830 시리즈가 그 대표적인 제품에 해당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도시바가 새롭게 출시한 포테제  R830의 사양 및 외형적인 특징에 대해 먼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도시바 포테제 R830의 사양



포테제 R830(리뷰 모델 PT321K-00Q004, 이하 포테제 R830)은 인텔이 올 1월 초 2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새롭게 발표한 i7-2620M(동작 클럭 2.7 GHz, 최대 터보 부스트일 때: 3.4 GHz, 스마트 캐시 L3 4 MB 탑재, FSB 1333MHz)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미 기존 리뷰를 통해 알고 계시는 내용입니다만, i7 프로세서라고 해서 모두 쿼드 코어는 아닙니다. 쿼드코어 모델의 경우 ’4’를 의미하는 Q(Quard)알페벳이 제품명에 붙습니다. 프로세서에 모두 붙는 M이라는 알파벳은 모바일용이라는 의미(Mobile)에서 붙는 기호입니다. 따라서 i7-2620M 프로세서는 Q 없이 M만 붙어 있기 때문에 ’듀얼 코어’ 프로세서라고 구분하시면 됩니다.

듀얼에 L3 캐시 메모리만 4MB일뿐 나머지 특성은 i7 프로세서와 동일합니다. 새로운 코어 프로세서는 인텔의 2세대 하이K 메탈게이트 트랜지스터의 32나노 공정으로 제조되었으며 PC의 기본적인 성능향상은 물론 소비 전력을 줄여 배터리 사용시간을 향상시켰고 모바일 PC를 더욱 작고 얇게 제작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며  빌트인 설계로 생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네할렘-EX, Westmere-EX 서버 시리즈에 적용되었던 링버스 구조를 샌디브릿지 프로세서군에 적용하고 CPU의 캐시 메모리를 GPU의 그래픽램으로 활용할 수 있는 Last Level Cache 기술 적용, 터보부스트 2.0, PCU와 MCH를 통합한 System Agent 등으로 요약됩니다.

새롭게 발표된 샌디브릿지 프로세서 제품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인텔은 빌트-인 프로세서 그래픽입니다. 기존 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경우 프로세서판에 CPU 코어와 메인보드 통합형 그래픽 코어가 별도로 집적된  형태였으나 새로운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는 프로세서 코어 안에 프로세서와 동일한 35나노 공정으로 제조된 그래픽 코어를 넣어 프로세서의 비주얼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점에 주목할만합니다. 즉 센디브릿지 프로세서를 구입할 경우 소비자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비디오 기능도 추가로 제공받게 된다는 점입니다. 프로세서 코어 안에 GPU를 통합하기 위해서는 그래픽 코어 역시 프로세서와 동일한 32nm 제조공정으로 제작되어야 합니다. 새로운 인텔 GMA HD 코어는 DirectX 10.1, Shader Model 4, OpenGL2.1 등을 지원하며 기존 GMA HD IGP의 성능적 단점을 개선하고 HD 비주얼 환경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GMA HD IGP의 기본 기능에 더해 비디오 인코딩의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하는 Intel Quick Sync Video, 3D 입체 영상 기술인 Intru3D도 추가되었습니다. 디스플레이 출력 부분에서도 D-SUB, DV를 비롯 3D 컨턴츠를 외부 출력 할 수 있는 Display Port, HDMI 1.4도 지원함에 따라 Dolby TureHD, DTS-HD 마스터 오디오 비트스트림, 블루레이 듀얼 스트림 등 HD 미디어 출력 기능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도시바 포테제 R830는 별도의 외장 그래픽 없이 샌디브릿지 코어에 통합되어 있는 내장 그래픽인 HD Graphics 3000을 사용합니다.

보다 강화된 인텔 터보 부스트 2.0.(코어i5, 코어i7에 해당)도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성능 향상을 필요로 할 때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PC의 성능을 높여주며 프로세서 코어와 프로세서 그래픽 간의 캐시 분배를 유기적으로 하여 작업자가 필요로 하는 성능을 적절한 타이밍에 제공합니다. 특히 각각의 코어 로드에 따라 특정 코어에 여분의 전력을 공급하여 기본 TDP의 제약을 뛰어넘는 클럭 향상폭을 구현한 점이 돋보입니다. System Agent의 PCU의 전력관리 알고리즘을 개선하여 순간적으로 TDP를 넘기더라도 프로세서의 안정성과 수명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정밀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메인보드 칩셋은 인텔 HM65 익스프레스로 버전업 되었습니다. 초고속 스토리지인 SSD 탑재를 위해 6Gb/s의 SATA3 규격을 지원(SATA3 SSD 탑재 모델에 한함, 리뷰 모델에는 제외)하며 DMI의 링크 속도룰 기존 5 시리즈의 10Gb/s에서 20Gb/s로 향상시켜  PCI 익스프레스 슬롯 제한 문제를 해결한 점이 기존 5 시리즈 칩셋에 비해 변경된 부분입니다.  아쉽게도 USB 3.0 컨트롤러는 이번 6 시리즈 칩셋에서 제외되었는데요, USB 3.0 포트를 포함시키기 위해서는 별도의 콘트롤러를 필요로 합니다. PCH의 출력 또한 5 시리즈 메인보드와 동일합니다. DVI, HDMI 출력시 1920X1200 해상도까지(싱글 링크 DVI 수준) 지원되며 2560X1600 해상도는 듀얼링크  DVI를 사용해야 합니다.



13.3인치 디스플레이는 WXGA (1366x768) 해상도를 지원하며  LED Backlit를 내장하고 있어 밝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합니다. 12.1인치와 13.3인치는 체감적으로 상당한 차이를 보이며 표준 모델이라 할 수 있는 14형에 준하는 편의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데스크탑 PC를 대체하는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메모리는 DDR3 1333MHz 규격의 8GB(2GBx2) 모듈이 내장(리뷰 모델은 엔지니어 샘플로 4GB를 탑재하고 있어 양산품과 차이가 있습니다.) 되어 있습니다.  DDR3 메모리를 사용함에 따라 데이터 병목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고 전원 관리 부분에서도 향상된 성능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검서린 2011-04-18 오전 1:30:33
오....이 시간에 들어와봤더니..이런 영광이...1등요~~ㅠ,ㅠ
  ㅜ.ㅜ 2011-04-18 오전 1:32:27
한발 늦었네요. 사양 읽느라..
  ㅋㅋㅋ 2011-04-18 오전 1:34:16
3등
  오오오!! 2011-04-18 오전 2:17:05
PNU PLLab 만세!!!!
  오타요~ 2011-04-18 오전 2:52:30
2페이지, ’리뷰어도 기준 R700 시리즈의...’ 기존의 오타인 것 같네요~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2011-04-18 오전 6:58:52
도시바 포르테지 R830 PT321K-00Q004 램이 8GB에 블루투스3.0으로 나오네요...... 인터넷이 잘못 된건가요? 아님 리뷰 모델이 엔지니어링샘플이라던가
  ky0930 2011-04-18 오전 9:00:42
1페이지 중간에 보면 ’데스크톱 데체형’으로 씌여있네요. ’대체형’으로 바꾸셔야....
  노트기어 2011-04-18 오전 9:14:30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리뷰 제품은 엔지니어 샘플로 메모리가 4GB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성능편 리뷰를 감안하여 이를 기준으로 사양을 설명드렸으나 실제 제품 사양과의 차이로 혼동하실 수 있어 관련 부분에 부가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블루투스는 3.0 모듈이 맞습니다. 또 기준 - 기존, 데채-대체로 맞게 수정하였습니다. 세심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_ _)
  음...냐 2011-04-18 오전 9:33:53
정말로 탐나는 노트북이네요.
  2011-04-18 오전 9:40:50
씨퓨를 i7 2657 (저전력)으로 하고 ODD 공간 삭제하고 SSD 달고 최적화해서 더 얇고 더 가볍게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음2 2011-04-18 오후 12:47:10
음님 그게 삼성 9시리즈입니다
  2011-04-18 오후 12:57:42
삼성껀 i5 2537이라 아쉬워서요 ㅠㅠ
  kkk 2011-04-18 오후 6:01:12
노트기어님 혹시 하드 빼고 SSD 달수 없나요?ㅠㅠ 이게 너무 크나큰 에러네요 ㅠ
  kkk 2011-04-18 오후 6:01:44
SSD를 달지 않은건 가격때문인거같은데,, 개인적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당연히 2011-04-18 오후 7:26:12
SSD로 바꿀 수 있죠. 하드디스크 슬롯에 SSD를 넣고 OS 셋팅해주면 되죠.
  ssemi93 2011-04-18 오후 11:22:04
R700과 외관및 express card, 지문인식기능은 동일 한건가요?
  태봉 2011-04-19 오전 4:52:32
보니까 R700보다 약간 무게 증가, 두께 증가 외에 외형은 거의 비슷하네요. 워낙 R700이 잘 나온 모델이라 바꿀 필요가 없었을거에요.
  역시 2011-04-19 오전 9:30:54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샌디브릿지 언제 출시하나 했는데 딱 나왔습니다.^^ 이제 SSD만 지름 되것네요 ㅎㅎ
  그냥 2011-04-19 오전 9:38:27
오.. 가볍군요..^^
  노맨 2011-04-19 오전 9:42:33
와.. 한국에 들어와 있는 제품 중에 최고의 제품이군요...
  우오... 2011-04-19 오전 10:46:18
사진을 잘 찍으셔서 더 그렇겠지만.....웬지 가슴 두근거리는 디자인! R700 사려고 돈 모으고 있었는데 너무 잘됐네요. ! 앗싸
  스치 2011-04-19 오전 11:13:08
R700에 이어 R830. 가격은 조금 나가지만 그만큼 값어치를 하는 제품이군요. 진짜 가볍던데 - ㅅ-
  토시바 2011-04-20 오전 12:37:49
아답터 무게를 재기 시작한 시도는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R830 ODD를 고정시킨 점은 매우 아쉽습니다;주하드는 SSD로 쓰고 ODD 대신 대용량 하드 쓰실 분들한테... 쿨링방식이 새롭긴 하지만 외부 찬 공기를 흡입하는 방식이라면 오래쓸 경우 내부는 먼지 소굴이 되겠군요^_^
  2011-04-20 오후 3:40:40
13.3인치에 ODD 포함하고도 1.4kg대라..좋네요. 국내LG P420이 물론 14인치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ODD포함하고 1.9kg대인데 분명 LG나 삼성이나 기술이 없는것도 아닌데.. 왜 국산은 이런 제품들 안내놓는걸까요.. 요즘 P420팔리는걸 봐서는 국산도 제품 좋으면 사람들이 다 사주는데.. P420의 무게가 너무 아쉬워서 한소리 끄적이고 갑니다. 능력 없어서 못만드는거 아닌데.. 왜 안만드는지.. 이런 분야는 다 소니, 도시바 같은 일제한테만 맡겨두고 있는지..
  음님 2011-04-20 오후 5:42:59
소니나 도시바는 이런 컨셉으로 제품을 만들어도 이윤을 남길 수 있을만큼의 충분한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지만 삼성이나 엘지는 만들 수는 있어도 적정 가격으로 이윤을 남길 수 있을만한 노하우가 없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삼성이나 엘지가 만들 수 있는데 안만든다.. 이렇게 표현하는데 엄밀히 말하면 못만드는 것이라고 말해야 맞습니다. 이윤이 남지 않는데 어떻게 만들겠습니까.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요. ^^
  kkk 2011-04-20 오후 7:28:45
음,,, 700을 사느냐 아니면 830을 사서 SSD를 다느냐 그게 관건이네요,, 제가 지금 소니 Z쓰는데,,, 아무래도 도시바로 갈아타고 싶게 맘드네요 ㅠ 여러분같으면 830에 하드업인가요? 아니며 그냥 700인가요?
  가고파홍콩 2011-04-20 오후 7:40:36
거참 고민입니다. ODD 필요 없는데 그렇다고 구형 사자니 좀 그렇고... SSD+830하면 700SSD보다 가격이 높아지고.. 그래도 신형 +SSD가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 2011-04-20 오후 11:37:00
SSD도 안 넣고 ODD따윈 넣은건 실수라고 봅니다. 요즘 ODD는 정말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예전엔 그나마 차에서 들을 음악씨디라도 구웠지만 요즘은 USB로 연결해 듣습니다. 게다가 OS조차 USB로 까는 세상이죠.
  콘치아빠 2011-04-21 오후 5:30:14
다음 출시제품이 ssd 내장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저도 kkk님 의견처럼 고민되네요 역시 노트기어
  재헌아빠 2011-04-22 오전 7:22:42
리뷰어님이 너무 상세히 적어주셔서 좋은 정보 얻고 가네요^^감사합니다.
  kkk 2011-05-05 오후 7:14:21
콘치 아빠님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R850, 900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가만히 있을 도시바가 아니죠,, 그리고 찬공기를 안으로 넣는 냉각 방식이 저도 맘에 안들기는하지만,,, 일단 소니는 너무 비싸거든요 ㅠㅠ그래서 도시바,, 게다가 소니는 14만원을 받고 3년 연장해주는데 도시바는 기본 3년이기에 쓰다가 1년에 한두번 무상점검으로 먼지 털어주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하고요,,먼지 다 들어가는건 일반인들도 상식적으로 아는데 그걸 과연 그렇게 만들었을까 ,,, 설마,,, 하는 생각도 드네요,,여튼 850을 기대해 봅니다^^
  kkk 2011-05-05 오후 7:14:54
근데 700나오고 얼마 안되서 830 나온걸로 봐서 곧 850도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하지만,,,,, R500을 쓰다가 R600이 미국에서는 바로 나왔지만 국내 출시는 저조했죠? 왜냐면 500의 발열이 장난이 없었거든요 ㅠ 근데 도시바를 강추하는 이유는 국산 브랜드 쓸때 에이에스 센터 찾는 시간보다 확연히 줄어들고 먼지 털러 가는 정도랍니다. 예전에 도시바 서비스 정말 구렸는데 저는 도시바 또 살 용의가 있어요^^ 빨리 R830 다음 모델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소니보다 가격도 착하고 ㅠㅠ
  mario 2011-06-04 오전 1:47:03
고민의 연속.... R830 를 1급 후보로 생각 중 문제는 SSD 없고, 먼지흡입이... 이동 중 하드보호와 속도 때문에 SSD 할 생각인데 그러면 Serie 9 삼성거와 격차가 작아지므로 고민... 하지만 그러다 너무 비쌴거 구이하면 재산 거덜나니 문제고요... USB 3.0 나와라 기다리고 지금 또 기다리면 10년 후에 기본 SSD 살 수 있겠죠... 소심한 A형 또 고생 중 임..
  mario 2011-06-04 오전 1:52:48
소심한 A형 도와주세요. 거 어떤게 좋을까요? i5 이상, SSD, 무게 1위 후보: R830,R840,Serie 9 2위 후보: New Sony Vaio, Cosmio F60 3위 후보: 후보감 물색 중 (대충 구입해서 10년 후에 최신형 구입? 헉) 4위 후보: 딱 6개월 이상 대기 결정 (골등품 노트북 사용)
  김영철 2011-06-04 오후 5:47:43
처음 사서 프로그램 깔려면 odd가 없으면 외장이라도 있어야 하지 않나요?
  kkk 2011-08-03 오후 7:00:30
마리오님 좋은거 사셧나요? 너무 오랜만에 와서,,, 죄송합니다.
  으헝헝 2011-08-22 오전 10:35:09
맥북에어랑 R830 이랑 어떤거 선택할지 고민이네요 ㅠㅠ i5에 SSD 모델이 맥북에어 13인치랑 가격이 비슷한데...
  mario 2011-11-04 오후 7:55:25
R830 i5 4gb 구입한지 5개월째 입니다. 좋아요, sony Z 나왔는데, 가격이 3천불.... R830 살짝 부족한 부분 있지만 그래도 넘 만족합니다. 인텔에서는 SATA 3 지원한다고 하지만 R830 은 미지원이라 삼성 SSD 830 고민이고요, 노트북 구입 때, USB 3.0 + 브루투스 3.0 + SATA 3 은 필수... R830 에서는 SATA 3의 지원여부가... 인텔에서는 지원한다고 하는데, 메인보드하고 I5 에서는요... 하지만 도시바 사이트 구경하면 SATA2 까지이고요... 아시는분?
[ 아래 스팸방지 글자를 입력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