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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랄루민을 입은 프리미엄 초슬림 노트북 - 삼성 센스 시리즈 9 (외형편)
이 기사는 1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1-05-06 오전 2:22:42 


이번 시간에는 삼성이 최근 발표하여 화제가 된 13.3인치 초슬림 노트북 PC인 센스 시리즈 9입니다.  센스 시리즈 9은 지난 1월 CES2011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IT 전문가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은 삼성의 야심작입니다. 노트북에는 처음 사용된 듀랄루민 합금 케이스와 16.3mm에 불과한 슬림한 두께, 인텔의 최신 샌디브릿지 초저전력 프로세서와 SSD의 조합, 400nit 밝기의 슈퍼 브라이트 플러스 LCD 등 최신 사양으로 구성된 센스 시리즈 9은 현재 애플의 맥북 에어와 함께 초슬림 노트북 시장의 핫이슈입니다.



제품 출시에 비해 리뷰 스케줄이 다소 지연되었는데요, 이번 센스 시리즈 9의 경우 샌디브릿지 플랫폼을 달고 출시될 애플 맥북 에어 후속 모델과 광학드라이브를 제외하고 SSD + 인텔 i7 듀얼 코어 프로세서의 구성으로 출시될 예정인 포테제 R830 경량 모델, 출시를 앞둔 레노버 싱크패드 X1 등 경쟁 제품과의 공정한 비교 리뷰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트기어 장비로 결제를 받아 자체 구입한 모델입니다. 따라서 리뷰 과정 및 내용에서 보다 충실도를 기할 수 있게 되어 리뷰어 입장에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럼 거두절미하고 리뷰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센스 NT900X3A의 사양



삼성 센스 NT900X3A(이후부터는 편의상 잘 알려진 명칭인 시리즈 9을 사용하겠습니다.)는 인텔이 새롭게 출시한 i5 2537M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세서는 ULV(Ultra Low Voltege) 프로세서로 기존 i5 470UM 프로세서의 후속 모델에 해당합니다. 샌디브릿지로 넘어가면서 ’Ultra’를 뜻하는 U를 빼고 ’Mobile’을 뜻하는 M자만 붙였습니다. 대신 2410, 2520 등 끝자리가 0으로 끝나는 일반 프로세서와는 달리 2537이라는 세부적인 모델명을 써서 ULV 프로세서임을 구분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i5 2537M 프로세서의 동작 클럭은 1.4GHz로 기존 모델(470UM의 경우 1.33GHz) 대비 큰 향상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L3 캐시 역시 3MB로 동일합니다. 대신 개선된 터보부스트 기능을 통해 1.86GHz까지 올랐던 클럭을 2.3GHz까지 끌어 올려 순간적인 데이터 성능을 끌어 올린 것이 특징입니다.

제조 공정은 샌디브릿지 일반 프로세서와 동일한 32나노 공정이며 소비 전력(TDP)은 17W입니다 i5 470UM 프로세서의 경우 TDP가 18W 였으니 샌디브릿지 ULV가 에런데일 ULV보다 소비 전력이 1W 적습니다. 그래픽은 내장 방식으로 프로세서 통합형인 인텔 그래픽스 HD3000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350GHz에서 900Ghz로 클럭이 유동적으로 작동하며 에런데일 ULV에 탑재된 내장 그래픽에 비해 큰 폭의 성능 개선이 이루어졌다고 인텔은 밝힙니다.

샌디브릿지 프로세서 제품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인텔은 빌트-인 프로세서 그래픽입니다. 기존 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경우 프로세서판에 CPU 코어와 메인보드 통합형 그래픽 코어가 별도로 집적된  형태였으나 새로운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는 프로세서 코어 안에 프로세서와 동일한 32나노 공정으로 제조된 그래픽 코어를 넣어 프로세서의 비주얼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점에 주목할만합니다. 즉 센디브릿지 프로세서를 구입할 경우 소비자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비디오 기능도 추가로 제공받게 된다는 점입니다. 프로세서 코어 안에 GPU를 통합하기 위해서는 그래픽 코어 역시 프로세서와 동일한 32nm 제조공정으로 제작되어야 합니다. 물론 센스 시리즈 9에 탑재된 내장 그래픽은 초저전력 프로세서에 통합되어 있기 때문에 정규 프로세서에 통합되어 있는 내장 그래픽에 비해 떨어지는 성능을 보입니다. 이 부분은 성능편에서 자세하게 분석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텔 터보 부스트 2.0.(코어i5, 코어i7에 해당)도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성능 향상을 필요로 할 때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PC의 성능을 높여주며 프로세서 코어와 프로세서 그래픽 간의 캐시 분배를 유기적으로 하여 작업자가 필요로 하는 성능을 적절한 타이밍에 제공합니다. 특히 각각의 코어 로드에 따라 특정 코어에 여분의 전력을 공급하여 기본 TDP의 제약을 뛰어넘는 클럭 향상폭을 구현한 점이 돋보입니다. System Agent의 PCU의 전력관리 알고리즘을 개선하여 순간적으로 TDP를 넘기더라도 프로세서의 안정성과 수명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정밀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메인보드 칩셋은 인텔 HM65 익스프레스로 버전업 되었습니다. 초고속 스토리지인 SSD 탑재를 위해 6Gb/s의 SATA3 규격을 지원하며 DMI의 링크 속도룰 기존 5 시리즈의 10Gb/s에서 20Gb/s로 향상시켜  PCI 익스프레스 슬롯 제한 문제를 해결한 점이 기존 5 시리즈 칩셋에 비해 변경된 부분입니다. SATA3 규격은 샌디브릿지 플랫폼에 일괄적용되는 필수 사양이 아닌, 고속 SSD를 탑재한 모델에만 한정되는 선택 사양입니다. 시리즈 9의 경우 SATA2 규격에 해당하는 SSD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SATA3 규격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13.3인치 디스플레이는 WXGA (1366x768) 해상도를 지원하며  LED Backlit를 내장하고 있어 밝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합니다. 삼성측에 따르면 센스 시리즈 9에 탑재된 디스플레이는 슈퍼 브라이트 플러스 LCD로 400nit의 밝기를 낸다고 설명합니다.  12.1인치와 13.3인치는 체감적으로 상당한 차이를 보이며 표준 모델이라 할 수 있는 14형에 준하는 편의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노트북 유저들의 선호도가 높습니다. 메모리는 DDR3 1333MHz 규격의 4GB(4GBx1) 모듈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두 개의 슬롯을 갖추고 있어 8GB 확장이 가능합니다.

주저장 장치는 하드디스크 대신 속도와 전력 관리, 소음면에서 월등한  SSD 128GB를 기본 탑재하고 있습니다. 센스 시리즈 9의 가격이 비싼 이유중 하나입니다. SSD는 초저전압 환경을 구성, 얇고 가벼운 동시에 배터리 수명을 늘려주며 장시간 구동에 따른 발열, 소음 부분에서도 하드디스크에 비해 크게 유리합니다.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와 견고성 부분도 빼놓을 수 없죠. 아쉬운 점은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모델인만큼 SSD 용량을 256GB로 인심 좋게 넣었다면 더 좋은 반응을 얻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130만 화소의 웹캠을 장착하고 있으며 본체 장착된 인터페이스로는 한 개의 USB 2.0 단자, 한 개의 USB 3.0 단자, 미니 HDMI 단자, 마이크로 SD 단자, 헤드폰/마이크 단자, 랜어댑터 연결 단자 등으로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6셀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으며 최대 사용 시간은 약 7.7시간입니다. 본체 내장 방식이기 때문에 추가 배터리 사용이 불가합니다.

외형 사이즈는 가로 328.5 폭 227 두께 15.9-16.3mm이며 무게는 6셀 배터리를 탑재한 상태에서의 1.31kg입니다. 권장 소비자가 240만원대이며 온라인 쇼핑몰 기준으로 최저 200만원에서 230만원대 사이(5월 6일 기준), 평균 실판매 가격은 210만원 정도로 고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노트북과 함께 전용 가죽 파우치, 랜아답터가 기본 제공됩니다.


삼성 센스 NT900X3A의 외형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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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ㅅㅇ 2011-05-06 오전 2:48:29
앗 일등! 항상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루온느 2011-05-06 오전 3:09:16
요즘 초경량 노트북이 다시 뜨고 있네요. ThinkPad X1이 기다려집니다.
  으왕크 2011-05-06 오전 3:11:40
시리즈 9리뷰 많이 기다렸습니다.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제가 느끼는 장단점이 정확하게 잘 지적되어 있네요. 성능편 보고 살지말지 최종 결정하겠습니다. 성능편도 부탁드려봅니다.
  허헉 2011-05-06 오전 3:24:25
멋찌네요... 비싸지만;;;;
  우하하 2011-05-06 오전 3:38:37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리즈9의 리뷰네요!! 잘 읽겠습니다!!!!!
  우하하 2011-05-06 오전 3:41:06
1페이지 18번째 줄에 있는 ㅑ를 i로 고쳐 주세요.
  노트기어 2011-05-06 오전 4:05:31
늦은 시간까지 안주무시고 깨어계시네요. ^^ 우하하님 지적대로 ㅑ 를 i로 수정하였습니다. 편안한밤 되십시오. (_ _)
  이정인 2011-05-06 오전 4:27:30
그동안 찬양 일색의 사용기들만 보다가 이제야 제대로된 리뷰를 보는군요. 얼리 리뷰보니까 온통 예술드립 작렬이더군요. 디자인 좋은줄은 알겠지만 대놓고 찬양질을 하니까 손발이 오그라들더군요. 성능편 리뷰도 냉철하게 잘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런데 노트기어님도 아직 안주무시고 늦게까지 일하시는건가요? 빡세게 일하시는군요. 음....^^
  냐하 2011-05-06 오전 5:06:08
저도 많이 기다렸네요. 잘보겠습니다.
  우하하 2011-05-06 오전 5:31:07
디자인만 보고서 드는 아쉬운 느낌부터 지적 하지만 베젤과 키보드 주변부의 재질이 두랄류민과 차이가 생기면서 이질감이 드는 것 입니다. 일명 싼티라고도 하는데요 많은 리뷰에서 지적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애플의 유니바디서처럼 원바디로 디자인의 일관성을 유지 했으면 좋겠는데 기술적인 문제인지 원가 때문인지 번들거리는 재질에 대한 아쉬움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런 디자인은 X360/460 때부터 지적이 되는 사항이였는데 이번 시리즈9에까지 고스란히 가지고 나온 걸 보니 좀 아쉽다는 생각이 앞세네요.
  우하하 2011-05-06 오전 5:33:24
그 부분 제외하면 디자인 부분에서는 크게 흠잡을데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각진 라인을 선호하는 저로서는 저런 웨이브 라인이 마케팅적으로 얼마나 소구가 될지가 의문 입니다. 많은 노력을 해서 어려운 라인의 금형을 뽑아냈지만 실제 소비자가 느끼는 심미적인 부분에서 그만한 가치가 있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그냥 제 생각 입니다. ㅠㅠ
  드디어 2011-05-06 오전 6:18:35
기다리던 리뷰가 올라왔군요. 생디 저전력 cpu와 ssd 조합의 퍼포먼스가 기대됩니다. 성능편도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6ㅓ6ㅓ6ㅓ 2011-05-06 오전 7:59:15
외부 모니터 단자는 없나요?
  sens900유저 2011-05-06 오전 9:39:08
비디오 단자는 컨버터를 사은품 신청으로 받으면 HDMI케이블 혹은 HDMItoDVI 케이블 등을 사서 연결하면됩니다.
  sens900유저 2011-05-06 오전 9:40:00
이 제품 최고의 단점은 싸구려키감의 키보드입니다. 운영자님이 바이오Z의 키보드와 비교한 상세 리뷰를 써주시리라 믿습니다.
  곰탕 2011-05-06 오전 10:07:06
잘봤습니다. 덕분에 궁금한 부분을 해소했습니다. 성능편 기대하겠습니다.
  하늘소라 2011-05-06 오전 11:49:52
아무리 디자인이 이쁘다해도 모양내려고 200만원이 넘는 노트북을 사서 들고다닐 사람은 없을거고.. 무게빼고는 그리 맘에드는 사양은 아닌듯하네요 그래픽도 그렇고, 하드용량도 그렇고.. 어느층의 고객을 타겟으로 했는지.. 나같은 비지니스맨들이 들고다니기엔 디자인이 부담스럽고, 대학생들이 들고다니기엔 가격이 부담스럽고..
  그래도 2011-05-06 오후 12:12:33
디자인 고급스럽고 케이스 단단하게 잘 뽑았는데요? 가격만 150-160만원 정도에 나왔다면 완전 대박이었을텐데. 가격이 비싸서 이런저런 얘기가 많은듯 하네요.
  900X 2011-05-06 오후 12:41:18
이게 150이면 다른 노트북 다 망합니다. 말이 되는 소리들을 하셔야지...
  우하하 2011-05-06 오후 12:47:14
이 모델을 150-160에 바라는건 좀 무리인 것 같고 현재 실구매 가능한 180만원대 가격이면 적정하다고 보여 집니다. 게다가 어제 새로 나오느 시리즈9 11인치의 경우 공식 출고가가 170 이니 실구매는 130 정도로 예상해 볼 수 있으니 시장에서 좋은 경쟁이 될 것 같습니다.
  2011-05-06 오후 3:05:36
저장장치가 SSD인데 SATA2 방식인지 SATA3 방식인지 궁금합니다. 리뷰에는 SATA3까지 지원한다고 나와있는데, 정작 SDD가 SATA3인지 여부는 안나온것 같애요 ^^
  900유저 2011-05-06 오후 3:20:13
삼성470을 쓰니 당연 SATA2겠지요. 시중에 나오지도 않은 걸 넣을리가 있나요.
  텐진 2011-05-06 오후 3:55:54
설명되어 있는데요? SATA2라고요. SATA3 지원 안된다고 나와 있네요. ^^
  전홍석 2011-05-06 오후 4:40:15
성능편 고대하겠습니다. 구입할까말까 엄청나게 고민하고 있는지라..
  neosigner 2011-05-06 오후 6:28:23
역시 노트기어~ 천편일률적인 블로거들 리뷰만 보다가 이번리뷰를 보니 무언가 믿음직하다는..^^ 다음 리뷰가 기대되네요~~
  11인치 2011-05-06 오후 8:35:33
11인치 모델은 샌디브릿지가 아닌 클락데일이네요.샌디 나온 마당에 클락데일이 왠말... 13.3인치가 답인데... 에어인지 9인이지... 노트기어에서 결론을 좀 내주면 안될까요? 음... 외형 완성도는 에어가 좋은거 같고 확장성은 나인이 좋고... 그래픽은 에어가 좋고 프로세서는 나인이 좋고... 뭐 이리 헤깔리게 만들어놨는지..
  홀든 2011-05-06 오후 9:31:06
소음 되게 크게 생겼다. 성능편을 기대하겠습니다. 소음에서 9.5점 이상은 받아야 쓸만할텐데.
  우하하 2011-05-07 오전 2:05:39
그런데 정말 에어냐 나인이냐 고민하시는 분들은 OS에 대한 차이는 별로 상관이 없나봐요? 웹서핑이 주용도이신건가요? 보통의 경우 본인의 사용 용도에 따라 일단 OS가 달라지기 때문에 두 기종간 고민은 별로 없어보였거든요. 특히나 오피스를 주로 필요로 하는 직장인 학생이라면 당연히 윈도우로 가야 하는 것이구요. 개인적으로 부트캠프나 패러럴을 이용한 멀티 OS는 비추 합니다. 맥북프로와는 패러럴, 에어로는 부트캠프로 윈도우를 같이 운용해 봤는데 너무 불편했습니다.
  우하하 2011-05-07 오전 2:09:03
부트캠프는 OS전환할때마다 새롭게 부팅해야 하는 점이 불만 이였고 또한 전력관리 발열 단축키 등에서 윈도우 전용기에 비할바는 아닌 것 같습니다. 패러럴 같은 경우에도 윈7 하에서는 필요로 하는 자원이 많아서 시스템 성능이 많이 저하가 되거든요. 만약 오피스를 주로 이용하는 유저라면 고민없이 시리즈9 추천 합니다.
  우하하 2011-05-07 오전 2:10:40
ODD, HDD 없는 모델이라 소음에서 무척 강점이 있을 것 같은데 홀든님과는 생각이 좀 다르군요.
  GMS 2011-05-07 오전 9:26:22
설명 중간에 맥북에어가 외장그래픽이라고 소개해주셨는데 맥북에어의 그래픽인 지포스320M은 메인메모리와 램을 공유하는 노스브릿지 칩셋 내장형 그래픽인데 오해의 소지가 있을것 같습니다. 검토부탁드립니다.
  GMS님 2011-05-07 오전 11:34:54
지포스 320M에는 별도 그래픽램이 들어가 있습니다. 평소에는 그래픽메모리를 쓰다가 메모리를 많이 필요로 하는작업할때에 시스템에 있는메모리를 끌어다가 쓰는 형식으로 외장 그래픽인데 내장 그래픽의 특성을 살려 비용을 낮춘 엔트리급 칩셋입니다.^^
  기가차 2011-05-07 오후 2:41:27
아니 어떻게 수세대전 코어2듀오를 달고 있는 맥북에어랑 고민을 한다는 댓글이 있다니 좀 심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엔비디아310은 내장과 차이 없습니다. 메모리도 DDR3쓰고요.
  냠냠이 2011-05-07 오후 3:02:55
비싸다고 욕먹었던 이 모델 전신이였던 센스 X360보다 좀 못한 느낌이네요 X360은 지금 16:9 14인치대와 비슷한 크기의 16:10 13인치 하우징 사용하고도 SSD모델은 1.29킬로 찍었고 탈착가능 배터리에 변환단자들 없이 사용이 가능한데,,좀 아쉽네요 X360모델은 2세대전에 모델이라 소재나 성능비교는 무의미하고..
  ㅎㅎ 2011-05-07 오후 3:09:03
지포스 310이 아니라 320M이고요. 내장과 차이 없다고요? 그래픽 테스트 결과 보시고서 하는 말인가요? 데탑용 샌디브릿지용 내장 그래픽보다 성능 좀 더 나옵니다. 노트북용보다는 당연히 높고 저전력 들어가는 시리즈9 내장 그래픽보다는 두 배 이상 성능 나옵니다. 프로세서가 딸린다는건 이해가 되지만 그래픽은 정반대입니다. 그리고 프로세서도 맥북 에어는 2.13이죠. 클럭빨이 있어서 성능 그리 딸리지 않습니다. 중요한건 샌디단 맥북 에어가 그래픽도 좋으면 게임 끝이죠.
  뭐래도좋으니까 2011-05-07 오후 3:10:16
그냥 센스 시리즈9도 지포스 320M 달고 나왔으면 좋잖아요? 게임 성능 자체가 다른데...
  기가차님 2011-05-07 오후 3:11:28
말씀하시는게 어째.... 수상타?
  그래픽 2011-05-07 오후 3:25:49
그 잘난 쥐포스320단 맥북에어 윈도7 체험점수 몇점인지는 아십니까? 어짜피 320으로도 3D 게임은 못 돌려요. 어짜피 그나물에 그밥이니 삼성 9시리즈는 기왕이면 배터리 오래 쓸려고 통합씨피유 내장 그래픽을 쓴거죠.
  손바닥으로하늘을가리자 2011-05-07 오후 4:07:55
검색만 좀 해봐도 맥북 에어 지포스 320그래픽이 워닝, 피파, 스타2 돌릴 수 있을 정도로 성능 잘 나온다는거 수두룩하게 나오는데 거기서 거기라니.. 몇몇 분의 댓글 이해가 안되네요. 그렇게 내장이 좋으면 앞으로 쭉 내장 쓰세요.
  손바닥으로하늘을가리자 2011-05-07 오후 4:10:43
아마도 센스 시리즈9이 지포스 320M과 성능 비슷한 ATI 엔트리 공유 방식의 외장 그래픽 달고 나왔다면 맥북 에어 성능 정도는 껌이라고 난리도 아니었을겁니다. 맥북 에어의 그래픽 성능이 좋은건 인정해야합니다. 시리즈 9은 대신 프로세서가 좋으니까 일장일단이 있는데 그래픽까지 싸잡아 비슷하다고 하시는 분들은 무슨 의도래요?
  니들노트북쓸자격없다 2011-05-07 오후 4:42:39
썅 노트북 겜하려고 사냐 이것들앙~
  elleg 2011-05-07 오후 4:54:35
난 노트북으로 게임도 많이해. 형은 겜 안하고 야동만 보나봐?
  11인치 나왔다 2011-05-07 오후 4:58:55
11인치 출시됨 ㅎㅎ 사양은 쥑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봑 싀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기란배추를셀때나하는말 2011-05-07 오후 5:33:19
외형 진짜 칙칙하네.그건 그렇다치고 가격이 도가 지나친데? 11인치는 사양이 후잡그자체고? 출시되면 에어랑 정말 고민 때리게 만들겠다 싶어서 생각좀 하려했더만 생각할 필요성을 못느끼는 ... 전 에어로 갑니담. 수고들 하슝~슝~
  GMS 2011-05-07 오후 5:47:32
위에 저에게 반론해주신 익명유저님, 이 링크를 참고바랍니다. www.notebookcheck.net/NVIDIA-GeForce-320M.28701.0.html 320M은 별도 비디오메모리가 없는 칩셋 내장 그래픽이 맞습니다. 혹시 GT 320M과 혼동하신것이 아닌가요? GT 320M은 외장그래픽이 맞지만 맥북에어에 들어간것은 GT 320M이 아닌 그냥 320M입니다.
  GMS 2011-05-07 오후 5:51:08
그리고 센스9에 320M을 달고 나오지 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건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320M은 코어2듀오 시리즈와 짝을 이루는 칩셋이기 때문입니다. 내장그래픽이 칩셋이 아닌 CPU에 내장되어있는 코어i에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최근에 맥북프로 13 신형이 샌디브릿지로 넘어오면서 인텔 내장그래픽을 사용한 것은 이런 이유가 있어서이기 때문이죠.
  2011-05-07 오후 5:54:29
GMS님~ 전문가 냄새가~ 그래도 시리즈 9에 엔트리급이라도 외장 넣었다면 맥북에어를 완벽히 제압할 수 있었을텐데. 모험한번 하지.. 지금 구성은 아쉬워요. 해상도도 낮고...
  해상도... 2011-05-07 오후 6:23:50
1600x900이였다면 두번 생각하지 않았을겁니다. 768 가로 해상도 너무 불편해요. T.T
  불구경 2011-05-07 오후 6:27:23
싱크패드 X1. 맥북에어 샌디, 도시바 R830 그리고 나올지 안나올지는 모르지만 엑스노트 P410 샌디 버전까지 나온다면 초경량 노트북의 전성시대라 할만하네요. 그래봤자 바이오 Z 신형 뜨면 다 버로우
  vaio z 시리즈는 2011-05-07 오후 8:07:23
13인치대 종결노트북이지만, 그만큼 가격이... 그리고 하드한 작업시에 발열도 생각보다 크죠. 그래도 진짜 이만한 녀석이 없긴함
  ㅉㅉ 2011-05-07 오후 9:06:53
에어와 프로 13 2010년 모델에 들어가는 지포스 320M은 어느 양반이 떠드는 것과 달리 쓸만합니다. 실제 프로 13 Mid 2010 모델 부트캠프 상태에서 3D Mark 06 돌리면 약 3900점이 나오며 에어 13 Late 2010 4G RAM 모델에서도 3500점은 나오더군요. 까더라도 좀 알고서 떠들었으면 합니다.
  ㅉㅉ 2011-05-07 오후 9:13:14
IGP 클럭 다운이 되지 않은 인텔 HD 3000 시리즈가 3000점 후반대임을 볼 때 클럭 가운된 센스 9의 결과는 쉽게 파악 가능하며 이미 해외에는 벤치자료도 떠있는 상태지요.
  antena 2011-05-08 오전 12:42:44
다른건 다 인정하지만 무선랜 강도저하 부분은 꼭 객관적인 데이터로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11인치 2011-05-08 오전 6:14:08
모델도 샌디로 나왔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SSD64로 해서 지금 가격에 내놓았다면 살사람 많았을텐데.. 어차피 저장 공간 부족한건 sd로 때우면 되니 64GB라도 쓰는데 아무런 문제 없는데.. 370um은 좀...
  내장 2011-05-08 오후 2:57:39
내장보다 메리트 있다 어쩌다 할 정도 외장 그래픽을 쓸려면 최소 쥐포스GT 540M 이나 445M정도는 써야죠..... 64비트 메모리 인터페이스끼리 누가 낫네 하는 거 자체가 더 개그 --;; 맥북에어 320M도 다를 바 없어요. 요즘 겜 중에 64비트 메모리 인터페이스 갖고 할 게 어딨다고..... 데탑용은 4만원짜리 싸구려 그래픽 카드도 128비트에요 심지어 256비트도 있고.......
  내장 2011-05-08 오후 2:59:38
게다가 320이 샌디HD3000보다 코딱지만큼 성능이 더 낫다해도 최신호환성을 고려해도 3000이 더 날테고......더 범용적으로 쓰이고 최신형이니까요. 게다가 전력소모,발열, 공간활용성 등을 생각하면 오히려 HD3000의 가치가 훨씬 높습니다.
  위에 내장씨 2011-05-08 오후 3:50:32
http://www.notebookcheck.com에 들어가면 이 제품 리뷰 있는데 삼돌이 06점수가 2700점 나오던데요? 그리고 인텔 내장은 전통적으로 발적화되어 있어서 삼돌이 점수보다 체감 성능 특히 게임에서는 더 떨어지는 편입니다. 그리고 다른 노트북도 아닌 에어에게 공간 활용성으로 태클을 겁니까? ㅎㅎ
  2011-05-08 오후 4:07:21
개인 취향문제.별로인것 같아요!
  gg 2011-05-08 오후 5:32:17
애플X님들은 정말 답이 안나오네요 코어2듀오따위를 단 에어랑 이 노트북을 비교하다니 ㅎㅎ 6월에 맥북에어 신형 나오니까 6월부터는 HD3000이 최고라 하시겠죠들? ㅋㅋ
  ㅎㅎ 2011-05-08 오후 5:53:49
맥북 카페에서도 그래픽이 인텔 내장으로 바뀌는 바람에 불만가지는 사람들이 꽤 됩니다. 에어 루머가 떴을때도 제일 먼저 나온 말이 그래픽 성능 저하였습죠. 답이 안나오는 사람은 gg 당신 같네요. ㅋㅋㅋ
  ㅋㅋ 2011-05-09 오전 1:57:58
삼성 소니 애플 이 세 기업은 기업들간에도 치열하지만 소비자들 간에도 묘한 알력이 보인단 말이야. 삼성이 언제 이런 위치로 올라왔는지, 또 이렇게 클지 누가 알았겠어.
  2011-05-09 오전 8:40:13
5페이지를 보니 이건 뭐 확 비교되는게 중국산 짝퉁 같은 느낌이네.
  중국산 2011-05-09 오후 2:07:17
중국산이라는 말은 맞지만 짝퉁은 아니죠. 애플 맥북 에어도 중국산, 소니도 중국산.. 요즘 중국산 아닌게 어디있나요. 아지만 맥북 에어와는 스타일이 많이 다르고 내부 구조도 많이 다릅니다.
  어험 2011-05-09 오후 3:32:35
삼성 열심히네요. 화이팅입니다. 하지만 사진않겠습니다 ㅎ
  소니는 중국산 아닌데 2011-05-09 오후 4:47:05
소니 보급형 라인만 중국산입니다. A, G, TT, Z, X, 등은 전부 메이드인재팬입니다.
  ㅋㅋ 2011-05-10 오전 6:15:23
아니 누가 요즘 중국에서 조립하는 거 모르는 사람있나. 중국에서 만든 명품 짝퉁마냥 조잡하다는 뜻이지. 이해를 못해 ㅋㅋ.
  이해를 못한게 아니라 2011-05-10 오전 10:42:32
욕먹을 제품이 아니라는 뜻이에요. 두랄루민 짝퉁도 있어요? 중국산이라는 말은 맞지만 짝퉁은 아니라도 되어있잖아요. ㅋㅋ님 난독증 있어요? 어딜봐서 짝퉁같습니까? 고급스럽고 멋진 디자인임에는 부인할 수 없구만.
  만약 2011-05-10 오후 7:08:52
소니가 이렇게 제품을 냈다면 어땠을까요? 아마 역시 소니, 역시 대단하다, 역시 최고다.. 등등의 반응들이 나왔을겁니다. 하기야 소니라면 시리즈9보다 더 얇고 가볍게 만들어냈겠지만..
  4페이지 2011-05-10 오후 7:10:31
아우디 R8 위에 놓고 찍은 사진 멋지네요. 리뷰에 자동차 사진들이 많이 나와서 궁금했었는데 오토기어가 노트기어에서 운영하는 자동차 리뷰 사이트였군요. 앞으로도 좋은 차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
  맥북에어 2011-05-10 오후 8:41:28
3개월째 쓰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맥북 에어가 나은듯 합니다. 프로세서 성능은 시리즈 9이 좋고 그래픽은 맥북 에어가 좀 더 좋을겁니다. 배터리 시간은 비슷한거 같고 해상도는 맥북 에어가 좋지요. 내부 설계도 맥북 에어가 좀 더 깔끔하고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AS는 당연히 삼성이 더 좋겠지요. 결론은 윈도우 쓰시는 분들께는 시리즈 9, OS X 쓸 줄 아는 사람에게는 맥북 에어지요.
  20%부족한 삼성 2011-05-11 오전 4:40:40
센스 9출시 됐을때 디자인을 보고 이거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내면을 들여다보니... 케이스와 어울리지않는 모니터 유광 플라스틱 테두리하며, 키보드면까지 통째로 듀랄루민으로 가지못한 일체감이 없는것, 해상도, 메모리용량, 키보드역시... 차라리 제품군을 다양화해서 9시리즈 고사양과 저사양을 나누었다면 어땠을까 합니다. Z씨리즈도 그렇듯이.. 앞으로 고사양은 본체 내부, 키보드까지 듀랄루민 통일해서 i7에 256SSD 달고 나올까요? ㅋㅋㅋ 왜 항상 삼성은 뭔가 부족한걸까요... 그 돈많이 받는 인재들은 모하나 ㅡ.ㅡ
  20%부족한 삼성 2011-05-11 오전 4:41:50
그리고 예전엔 소니Z와 비교하더니 이젠 맥북에어와... 에혀... 맥OS 써보시고들 댓글 다시나요?
  이이구 2011-05-11 오전 10:55:16
맥북 에어와 비교한다고 한심해 하시다니, 맥북 에어가 무슨 대단한 노트북인줄 아시는군요. 하드웨어적으로 볼 때 맥북 에어는 그리 뛰어난 상품이 아닙니다. OS X 덕분에 진보된 기계처럼 보여왔던거죠. 그나마 요즘에는 윈도우가 OS X 수준으로 올라와서 예전처럼 그리 확연하게 뛰어나지도 않습니다. 윈도우처럼 소스 공개하고 대중화에 앞장섰다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양상이었겠지만 엄밀히 소수만이 쓰는 마이너 OS임은 어쩔 수 없지요. 그리고 뭐 대단한거라고 맥 OS 안써봤겠습니까?
  이이구 2011-05-11 오전 10:58:11
맥북 에어도 좋고 시리즈 9도 좋습니다. 자신이 쓰는 것은 정답이고 남이 쓰는 것은 오답이라고 여기는 것은 유아틱한 발상입니다.지적하신 것 중에 메모리 용량은 제대로 알고 하시는 말씀인지요? 확장 조차 안되는 맥북 에어와 8기가 이상으로 확장되는 시리즈 9은 넘사벽일텐데요?
  이이구 2011-05-11 오전 11:02:09
해상도 부분과 유광 베젤 부분은 저도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나 그 나머지 부분은 동의하기가 어렵군요. 그리고 분명히 짚고 넘어가는데 맥북 에어같이 조잡한 성능을 바이오 Z와 은근히 동급으로 만드시는데 비교 안되기는 맥북 에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맥북 에어는 딱 시리즈 9과 비교될만한 정도의 가치밖에 없습니다.
  드디어 2011-05-11 오후 3:21:28
삼빠 납셨구나. 에헤라~~~
  삼빠라고 부르는 2011-05-11 오후 5:33:17
님은 혹시 삼까? 그냥 좋으니까 좋다고 하는거겠지 뭐..
  이크 2011-05-12 오전 4:32:37
이러니저러니 해도 화제긴 화제네요. 전 맥북 에어에 한표줍니다.
  진짜 2011-05-12 오후 1:45:29
삼성에서 나온거치곤 좀 좋아보이지만... 액정 병맛 ... 하이그로시 안습... 성능은 고만 고만... 디자인도 별로..임...에어니 9시리즈니 싸워도 결론은... 제트와는 비교도 불가...ㅎㅎ 구제트에 ODD만 뺴도 1.3키로대 나옵니다.
  소니에서 2011-05-12 오후 6:33:06
Z 시리즈 대신 S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인 SA 시리즈를 낸다고 하네요. 해상도 높이고 SSD 늘리고 무게도 좀 더 줄여서 Z 시리즈 후속 개념으로요. 그나저나 2년전에 출시된 Z 시리즈를 아직도 삼성이나 애플은 따라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서로 잘났다고 싸우는 꼴이 좀 우습군요. 바이오 Z 능가하는 노트북이 하나 내면 인정해주겠습니다. 올인원으로 다 넣고 1.4kg 나가는 풀HD 13인치 노트북 삼성이든 애플이든 내면 최고라고 해드리죠. 그전에는 어림 없습니다.
  지나가다 2011-05-23 오후 5:29:55
TV 광고에 이청용이 멋지게 나오는 그 제품 맞죠? 디자인은 이쁜데 성능이 별롱이군요. 밑에 도시바 R830 이 성능면에서는 더 좋아 보입니다.
  Lancer 2011-06-15 오후 7:37:00
아니... 노트북 덕후 여러분... 저 배경의 차가 R8입니다... R8....
  정한솔 2011-06-25 오후 2:55:12
20%부족한 삼성// 15년쯤전에 초등학교 컴퓨터실에 있던 Mac OS 8부터 써봤는데 더 써봐야 여기에 댓글 남길 수 있나요? Mac OS가 뭐가 대단하다고 그런 말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한심.. 2011-07-26 오후 11:36:22
껍데기는 좀 깔끔하다가 껍데기 여니 그냥 싼티가 풀풀.. 겉만 베꼈냐?
  웃긴다 2011-07-29 오전 6:06:43
리플들 보니까 갑자기 애플빠들이 난입했군요. 지금 나온 맥에어 신형은 비교가 가능한지 모르지만 솔직히 2010년형 가지고 시리즈9에 들이대는건 무리수 이닌갘ㅋㅋㅋㅋㅋ 그리고 맥OS 쓴다고 자부심 느끼는 애들도 있나보네요; 아이폰 앱 개발할거 아닌 이상 맥이 윈도보다 뛰어난게 단 하나도 없는데 별게 다 자부심이네.. 그렇다고 시리즈9이 13인치 종결자라니 바이오 Z가 웃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림;;
  정한솔 2011-08-06 오후 1:03:49
저위에 샌디단 맥북 에어가 그래픽도 좋으면 게임 끝이라고 한 좆찐따 새끼는 지금 뭐하고 살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지나가던행인 2011-08-16 오후 2:18:52
MBA에 들어간 320M은 내장입니다.. 무슨 외장이라는 뚱딴지 같은 소리들을 집어넣는지.. 320M이 외장이면 GMA x3100, 4500m HD, GMA950 등은 전부 외장그래픽인가요?.. ㅋ 320M 보다 전력효율 향상되었으면 되었지 무슨 ㅄ같은 소리들을 골라서 하는지, 그리고 샌디를 지원하는 nvidia 칩셋 있나요? su9400이야 펜린기반이라 있었겠지만말이죠. ㅋ 병맛같은 소리가 즐비하군요.
  아캄 2011-12-17 오전 4:00:52
그냥 자기가 가지고는 싶고 앱빠라 자부심은 쩔고 그래서 주워들은걸로 아는척 있는척 쩌는분 개심하네요. 쪽팔린다 성인같은대 생각이 이렇게 짧아서야..쯧쯧 저도 센스9 부족한점 많이 보이지만 처음 모델치고는 괜찮은 완성도 보여주고 디자인도 나름 개성있고 멋지게 잘빠졌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글 보면서 느낀거는 앱빠들은 맥북 에어 이후 나온 모든 노트북은 에어 디자인 도용이락 느끼는 거네요. 소름돋는다 시각장애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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