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HOME > 리뷰리스트 > 노트북리뷰
   상기 리뷰 제품의 사양과 실제 판매되는 제품의 사양 간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강력한 성능의 13.3인치 경량 노트북 PC - 바이오 VPCSB19GK/B (외형편)
이 기사는 10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1-05-26 오후 8:36:59 


이번 시간에 살펴보실 제품은 소니 바이오 SB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인 VPCSB19GK/B입니다. 이 제품은 프리미엄 이미지보다는 보급형 이미지에 가까웠던 기존 S 시리즈를 바이오 플래그쉽 라인업인 Z 시리즈에 준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린 고성능 휴대 노트북 PC로, 2kg에 육박하던 몸무게를 1.7kg으로 크게 줄였고 두께 역시 전면부 24mm에서 가장 두께운 부분도 25mm로 슬림하게 다듬어 ’경량 휴대 노트북’다운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다소 두텁고 둔탁해 보였단 외형을 날씬하고 가볍게 다이어트하고 풀메탈 케이스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높였으며 키보드에 화이트 LED 백라이트를 넣어 주변이 어두운 곳에서도 편리하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새로운 바이오 SB 시리즈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부분은 바이오 Z 시리즈에 적용된 기술인 외장, 내장 그래픽 전환 기능 -스위처블 그래픽 시스템- 입니다. 외장 그래픽과 내장 그래픽을 상황에 맞게 즉각적으로 조절할 수 있게 해주는 스위처블 그래픽 시스템은 장시간 외부에서 사용하는 빈도가 높은 휴대 노트북 PC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사양 역시 최상위 모델다운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i7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RAID0 방식의 256SSD로 시스템 성능을 대폭 끌어 올렸고  속도가 크게 개선된 USB 3.0 단자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기본 배터리로 최대 6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바닥으로 접속되는 추가 배터리 시스템으로 최대 12시간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니 최고급 프리미엄 모델로 재탄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얇고 가벼운데다 열 전도율이 높은 풀메탈 케이스를 채용한 탓에 소음 부분에서 지적을 듣고 있기는 합니다면 현재 비슷한 가격대, 비슷한 외형 사이즈를 갖춘 제품 가운데 바이오 VPCSB19GK/B와 자웅을 겨룰만한 제품이 없다는 점(도시바 테크라 R830이 비슷한 컨셉이기는 하지만 내장 그래픽을 탑재한 모델이죠)에서 충분히 주목할만한 모델이라 하겠습니다.


소니 바이오 VPCSB19GK/B의 사양



새로운 소니 바이오 S 시리즈는 제품 사양에 따라 3가지 모델로 구분됩니다. 먼저 최상위 모델인 VPCSB19GK/B의 경우 2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새롭게 발표한 i7-2620M(동작 클럭 2.7 GHz, 최대 터보 부스트일 때: 3.4 GHz, 스마트 캐시 L3 4 MB 탑재, FSB 1333MHz)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세서는 I7 600M대 모델과 마찬가지로 쿼드코어 기반이 아닌 듀얼 코어 기반의 i7 프로세서입니다. 여기에 128GB SSD 두 개를 RAID0으로 묶어 총 256GB의 SSD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래픽 칩셋은 AMD 라데온 6630M 칩셋으로 시스템 성능을 대폭 끌어 올렸습니다. 사양만 놓고 보면 바이오 최상위 모델인 바이오 Z 시리즈의 중간급 모델에 해당할 정도로 강력해졌습니다.

미들레인지 모델인 VPCSB17GK/B는 역시 인텔이 2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새롭게 발표한 i5 -2520M(동작 클럭 2.5 GHz, 최대 터보 부스트일 때: 3.2 GHz, 스마트 캐시 L3 3 MB 탑재, FSB 1333MHz)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래픽 칩셋은 AMD 라데온 6470M 칩셋이며 7200RPM, 500GB 하드디스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VPCSB19GK/B과 VPCSB17GK/B는 블랙 케이스 모델로만 출시됩니다. 하위 모델인 VPCSB16GK 시리즈는 앞선 리뷰를 통해 자세히 소개해 드린바 있습니다.

리뷰 모델은 스펙이 가장 높은 바이오 VPCSB19GK/B입니다.  i7-2620M(동작 클럭 2.7 GHz, 최대 터보 부스트일 때: 3.4 GHz, 스마트 캐시 L3 4 MB 탑재, FSB 1333MHz)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미 기존 리뷰를 통해 알고 계시는 내용입니다만, i7 프로세서라고 해서 모두 쿼드 코어는 아닙니다. 쿼드코어 모델의 경우 ’4’를 의미하는 Q(Quard)알페벳이 제품명에 붙습니다. 프로세서에 모두 붙는 M이라는 알파벳은 모바일용이라는 의미(Mobile)에서 붙는 기호입니다. 따라서 i7-2620M 프로세서는 Q 없이 M만 붙어 있기 때문에 ’듀얼 코어’ 프로세서라고 구분하시면 됩니다.



듀얼에 L3 캐시 메모리만 4MB일뿐 나머지 특성은 i7 프로세서와 동일합니다. 새로운 코어 프로세서는 인텔의 2세대 하이K 메탈게이트 트랜지스터의 32나노 공정으로 제조되었으며 PC의 기본적인 성능향상은 물론 소비 전력을 줄여 배터리 사용시간을 향상시켰고 모바일 PC를 더욱 작고 얇게 제작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며  빌트인 설계로 생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네할렘-EX, Westmere-EX 서버 시리즈에 적용되었던 링버스 구조를 샌디브릿지 프로세서군에 적용하고 CPU의 캐시 메모리를 GPU의 그래픽램으로 활용할 수 있는 Last Level Cache 기술 적용, 터보부스트 2.0, PCU와 MCH를 통합한 System Agent 등으로 요약됩니다.

새롭게 발표된 샌디브릿지 프로세서 제품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인텔은 빌트-인 프로세서 그래픽입니다. 기존 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경우 프로세서판에 CPU 코어와 메인보드 통합형 그래픽 코어가 별도로 집적된  형태였으나 새로운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는 프로세서 코어 안에 프로세서와 동일한 35나노 공정으로 제조된 그래픽 코어를 넣어 프로세서의 비주얼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점에 주목할만합니다. 즉 센디브릿지 프로세서를 구입할 경우 소비자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비디오 기능도 추가로 제공받게 된다는 점입니다. 프로세서 코어 안에 GPU를 통합하기 위해서는 그래픽 코어 역시 프로세서와 동일한 32nm 제조공정으로 제작되어야 합니다. 새로운 인텔 GMA HD 코어는 DirectX 10.1, Shader Model 4, OpenGL2.1 등을 지원하며 기존 GMA HD IGP의 성능적 단점을 개선하고 HD 비주얼 환경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GMA HD IGP의 기본 기능에 더해 비디오 인코딩의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하는 Intel Quick Sync Video, 3D 입체 영상 기술인 Intru3D도 추가되었습니다.

보다 강화된 인텔 터보 부스트 2.0.(코어i5, 코어i7에 해당)도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성능 향상을 필요로 할 때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PC의 성능을 높여주며 프로세서 코어와 프로세서 그래픽 간의 캐시 분배를 유기적으로 하여 작업자가 필요로 하는 성능을 적절한 타이밍에 제공합니다. 특히 각각의 코어 로드에 따라 특정 코어에 여분의 전력을 공급하여 기본 TDP의 제약을 뛰어넘는 클럭 향상폭을 구현한 점이 돋보입니다. System Agent의 PCU의 전력관리 알고리즘을 개선하여 순간적으로 TDP를 넘기더라도 프로세서의 안정성과 수명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정밀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메인보드 칩셋은 인텔 HM65 익스프레스로 버전업 되었습니다.



그래픽 칩셋은 ATi 라데온 HD 시리즈의 6세대 모델인 HD6630 칩셋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40나노 공정으로 제조된 이 칩셋은 다이렉트 X 11, SM5.0 이 지원되는 차세대 노트북용 그래픽 카드로  1GB의 DDR3 그래픽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다이렉트X 11 지원하는 칩셋으로  ATI 아이피니티 기술,  HD 멀티미디어 성능, 블루레이 및 HD 스트림 1080p 이상의 업스케일링, 듀얼1080p 디코딩을 위한 통합 비디오 디코더2 기술 등을 통해 안정적인 그래픽 퍼포먼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바이오 S 시리즈는 프로세서에 기본 탑재되어 있는 내장 그래픽인 인텔 HD 3000 그래픽 코어와 별도 탑재된 라데온 HD6630 칩셋을 스위치 조작으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인텔 코어 i 프로세서의 등장 이후 스위처블 그래픽 시스템이 보편화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바이오 S에 적용된 스위처블 그래픽 시스템이 특별해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작업 중에서 스위치 조작으로 그래픽 선택이 자유롭게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바이오 S의 스위처블 그래픽 시스템은 상당히 편리합니다.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13.3인치이며 표준 해상도인 1366X768을 지원합니다. 광센서를 갖추고 있어 주변 밝기에 따라 디스플레이 휘도가 자동 조절되며 LED 백라이트를 광원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반사 글로시 마감 LCD를 채택하여 반사상을 맺지 않으면서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하여 오랜 시간 노트북을 사용해도 눈이 편안하다는게 소니측의 설명입니다.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kwak 2011-05-26 오후 8:45:29
1등이군요!!
  가문의 영광 2011-05-26 오후 8:45:42
2등
  3등 2011-05-26 오후 9:31:14
3등입니다. 요즘 노트기어 리뷰 볼 때마다 눈이 즐겁니다.^^
  오호! 2011-05-26 오후 10:29:14
4등?? 200만원이네요..패스
  elleg 2011-05-26 오후 10:53:05
탐나네요. 고놈참. 쩝~~~
  49일 2011-05-27 오전 12:56:39
sb 시리즈 잠깐 써봤는데 소음이 정말 칼을 가는 듯한 소리가 너무 거슬렸는데 이 제품 256g ssd는 게다가 raid0.... 정말 위엄이... 장난 아니군요
  오타 2011-05-27 오전 8:04:36
첫 페이지 사양 요악 부분 프로세서 2720M 오타인 것 같습니다.
  이혁 2011-05-27 오전 8:21:44
노트기어만이 할 수 있는 멋진 리뷰 늘 감사합니다 지를지를 고민 중입니다 도시바와 둘 중에서...
  노트기어 2011-05-27 오전 9:03:22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사양표의 오기를 수정하였습니다. 세심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_ _)
  태봉 2011-05-27 오전 11:41:03
F1 경주차와 바이오 SB가 잘어울리는데요? 멋진 노트북이네요.
  사양이 2011-05-27 오후 8:15:27
내 데탑의 두 배는 되겠네요. RAID0 SSD 듀얼 ㅎㄷㄷ합니다.
  Z오너 2011-05-28 오전 10:28:17
여전히 무거운 무게, 중국산 싸구려 재질감.......특히 덜렁거리는 키보드키감 등등은 저가보급형일뿐....노트북에 하드웨어 사양만 높은거 넣는다고 보급형이 고급형 되진 않죠. 게다가 2720은 전력 많이 먹는 버전이라 클럭만 높지 비싼 씨피유는 아니죠.
  윗님 2011-05-28 오전 11:20:52
써보고나 말씀하세요. SA19 오너로서 불쾌한 평가네요. 어딜봐서 싸구려 재질감이라는건지요? 마그네슘과 알루미늄 케이스로 재질이고 다들 고급스럽다고 봅니다. 키보드가 덜렁거린다고요? 일단 구입해서 써보세요. 그다음에 말씀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2720이 클럭만 높지 비싸지 않다고요? 그저 할말이 없습니다. 닉을 보니 Z 구형 오너신거 같은데 Z가 가볍다고 최고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이로군요. 본인걸 최고라고 생각하시는건 좋지만 다른 사람이 쓰는걸 허접한 제품 취급을 하는건 초딩이나 하는 짓입니다.
  이정재 2011-05-28 오전 11:23:46
Z 오너님 Z 중고로 하나 구입해보시니까 최고를 손에 넣은거처럼 뿌듯하세요? ㅎㅎㅎ 바이오 동호회에서 SB 저가 보급형이라고 말씀해보세요. 다들 뭐라고 하시나.. 재미있는 분이시네요. ㅎㅎㅎ
  어이쿠 2011-05-28 오전 11:30:49
i7은 2620은 i7 620의 신형인데 그럼 i7 620도 클럭만 높지 저렴한 씨퓨라는 뜻? 그럼 Z에 들어간 620 프로세서도 저가구먼.ㅋ 하나만 생각할줄 아는 어설픈 사람이로구만.ㅋㅋ 다른걸 깎아 내리면 자신의 것이 올라가는줄 아는..
  ㅋㅋ 2011-05-28 오후 6:54:55
VPC면 모를까 VGN-Z는 좀 찌그러지슈. 오히려 SB에서는 재질은 물론이고 그래픽 스위칭 보드 설계가 바뀌어 VGN-Z의 고질병인 그래픽 전환 노이즈도 현저히 줄어들었소이다. Z에는 플라스틱 안들어가는줄 아남? 분해 한 번 안해본 것들이 꼭 저딴 드립을 쳐대더만. ㅋㅋㅋㅋ
  Z오너 2011-05-28 오후 9:04:33
ㅍㅎㅎ 그런식이면 무슨 물건이던 까면 안되겠군요? 그럼 리뷰도 하면 안되겠네요? 전 그저 Z136 오너로서 단종된 Z 대신 땜빵으로 나온 SB19에 대해 아쉬운 점들을 토로한것 뿐입니다. 씨퓨 가격은 저한테 묻지 마시고 인텔싸이트만 가도 개당 가격 다 공개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Z키보드 쳐봤으면 SB19 키감 싸구려 맞습니다. 본인이 쓰면 무조건 남이 까면 안되나요? 중국산으로 돌리고 원가절감을 했으면 마땅히 그에 따르는 아쉬운 점이 나올 수밖에 없는데 그런거에 대한 얘기를 멀 그리
  Z오너 2011-05-28 오후 9:05:01
기분나빠하시는지 저도 다 기대했다가 만져보고 실망해서 쓴 댓글입니다. 삐딱하게 보지 맙시다.
  제가보기엔 2011-05-28 오후 10:20:46
Z 오너님이 경솔했습니다. 둘 다 좋은 제품이고 쓰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만족을 줄만한 노트북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쓰는게 최고고 다른 제품은 써본 적도 없으면서 질이 떨어지는 것처럼 매도하니 욕을 먹는거지요. 본인 말이 왜 기분나쁜지 모르신다면 그냥 잠자코 계시는게 좋을듯 하군요. Z 시리즈도 그냥 만져보면 상판 부실하고 배터리 부분도 유격 보이고 누전 현상도 있고 좋게만 보이지 않습니다. 써보시고 말씀하세요. 뭐든 아는만큼만 보이는 법입니다.
  공짜로 준다면 2011-05-28 오후 10:48:05
구형 Z보다는 신형 SB19를 갖겠네요. 신제품이 좋은건 당연한거죠. 그래픽도 좋아졌고. 물론 SA 준다면 더 좋지만. ㅎㅎㅎㅎ
  음... 2011-05-29 오전 4:46:44
윗분들 웹상에서 너무 흥분하지 마시고요..두제품다 장단점이 있으니까요..^^ 그건 그런데...SA하고 SB의 차이는 어떤게 있죠? SB 시리즈 해상도는 살짝 아쉽긴하네요..ㅠㅠ
  어익후 2011-05-29 오후 12:34:24
VPCZ도 한 번 까줘야겠군. 330M 전환시 노이즈 생기는거(소니에서도 포기한 결함)와 VGN-Z때부터 이어지는 힌지 나사 체결부 크랙, 팜레스트 아랫부분 도색 벗겨짐(알루미늄으로 팜레스트 만드는건 좋았는데 왜 여기는 플라스틱을 썼을꼬). 바이오동에서 애들이 워낙 하악질만 해대니 뭐가 나쁜지도 모르겠지?
  하하 2011-05-29 오후 1:31:38
남을 존중하면 자기도 존중받고 남을 까면 자기도 까인다는 간단한 원칙을 왜 모를까요. 바이오 Z든 바이오 SB든 제가볼 땐 둘 다 멋진 노트북이고 단점보다는 장점이 훨씬 많은 훌륭한 노트북입니다. Z 오너님 좋은 노트북 잘 쓰시고 SB 유저들도 좋은 노트북 잘 쓰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어보세요. 왜 애써 근거도 없는 트집으로 SB 구입자들을 기분나쁘게 하십니까~ 좋은게 좋은거죠. 써보니 SB는 소음 빼고는 불만스러운게 없는 노트북이네요. Z 1세대 쓰다가 넘어왔고 아직까진 만족입니다.
  그런데 2011-05-29 오후 4:09:30
그런데 위에 SA19 쓰신다는 분 SA 시리즈 한국 나왔어요? 미국 소니스타일에만 있던데 북미 지역 거주하시는건가... 아무튼 제가 봤을 땐 아직까진 SB든 SA든 Z의 후속이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2011-05-29 오후 4:12:44
음...// SA는 해상도가 1600X900으로 이전 VPC-Z 시리즈의 해상도로 나와요. 근데 SA도 이번 소니의 최상위 라인업은 아닌거 같아요... 그냥 메인스트림용이죠
  그런데 2011-05-29 오후 4:16:57
아무튼 SB, SC, SA 전부 공통적으로 마음에 안드는건 옆면 디자인. 두께 줄이기 위해서 실린더디자인 버린거라고 들었는데 기대했던것보단 별로 얇은거 같지도 않고, 포트 배열(?)도 VPC-Z보다 안예쁘네요. VPC-Z는 전원버튼 바로 옆에 디스플레이포트 딱 하나 있어서 빨간색 포트 마개 꽂아두면 진짜 예쁜데 ㅎㅎ
  Z오너 당신은 2011-05-30 오후 3:44:27
Z 빠돌로 인정..허덕허덕 쓸돈 못쓰고 생활해서 어떻게 Z는 장만했나보다. 한심해.. 노트북이라는건.. 그냥 생활의 도구야.. Z로 하는거 SB로 못하는거 있니?? 그거 조금 차이에 백여만원 더주고 z를 사는 너가 웃김.나도 작년에 z117 필꼿혀서 사서 쓰는 미친짓을 했지만.. "이걸 왜 350 이나 주고 샀지??" 라는 물음..ㅋ 내가 봤을땐 SB19가 훨씬 매력적인 제품이고 z가 가격대비 쓰레기임.
  Z오너 빨리 2011-05-30 오후 4:06:30
팔아~~~ 요즘 Z 똥값이야. Z136은 160이면 살껄?? 지금 안팔면 니가 산돈 아까워서 못팔고 벽에 똥칠할때까지 써야된다.. 나도 못팔고 있다.ㅋ 진심이야 빨리팔아.
  2011-05-31 오후 11:33:47
이틀째 사용중 이미 샀으니 가격은 패쓰 하지만 소음은 짚고 넘어가야할부분임
  맥북이 2011-06-12 오후 6:53:40
맘에 안들면 욕할수도 있는거고 싸구려라고 평가할수도 있는거지. 아니 뭐 꼭 자기가 쓰는거라고 기분나빠하고 하는 사람들 보면 이해안됨. 세상천지에 의견이 상이할 수도 있는거지.. 꽉막힌사람들처럼.. 발끈하면서 따지고 뭐하면서..
  내가 쓰는게 2011-06-22 오후 11:06:40
필요 이상으로 욕먹으면 기분이 나쁜게 인지상정이죠. 특히 써본 사람이 아니라 그럴 것이다라고 덮어놓고 생각하는 사람의 말을 들으면 기분 나쁜게 사실 아닌가요?^^
  d 2011-12-05 오전 8:04:05
ddd
[ 아래 스팸방지 글자를 입력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