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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휴대 노트북의 정석 - 레노버 싱크패드 X220 (통합편)
이 기사는 15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1-06-30 오후 1:54:04 


현재 휴대 경량 노트북 가운데 가장 오래된 라인업을 꼽으라면 싱크패드 X 시리즈가 단연 으뜸입니다. 지난 2000년, X20 시리즈로 처음 시장에 등장한 싱크패드 X 시리즈는 올해로 12년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페이스 리프트 주기가 6-7년인 자동차 가운데서도 12년간 동일 라인업을 유지하고 있는 브랜드가 몇 안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변화무쌍한 IT 시장에서 싱크패드 X 시리즈가 차지하는 의미는 실로 대단합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X 시리즈는 2000년에 출시된 X20 시리즈부터 2011년 새롭게 출시된 X220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외형적인 변화가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4:3 비율의 화면비가 16:9로 바뀌었고 웹캠을 비롯해 최신 경향에 맞는 포트로 변경되었으며 터치패드와 지문 인식 센서 등 외부 장치들이 추가되었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블랙 박스 디자인, 7열 키보드 구성, 뛰어난 내구성을 강조한 외형 디자인 등 큰 줄기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12년에 걸처 하나의 라인업이 원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아이덴티티를 유지해왔다는 것은 타 분야에서도 전례를 찾을 수 없을만큼 이례적인 일입니다.

물론 싱크패드 X 시리즈가 모든 사용자들에게 환영을 받아온 것은 아닙니다. 변함 없는 블랙 박스 디자인을 칙칙하다고 보는 사람들도 많고 최신 확장 포트 및 기능을 채용하는데 다소 인색한 싱크패드의 제품 기획에 대해서도 불만을 표시하기도 하며 멀티미디어 구현 성능에 주력하지 않는 것을 꼬집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비즈니스 사용자들에게 특화된 컨셉’과 ’전통 및 시간의 흐름에 구애 받지 않는 가치를 추구’하고자 애써온 싱크패드의 철학을 고루하고 보는 이도 적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싱크패드 X 시리즈가 장수하는 비결은 ’탄탄한 기본기’와 비즈니스 사용자들이 휴대 노트북 PC에서 요구하는 조건들을 균형감 있게 잘 담아냈기 때문입니다. 외부 근무가 잦은 사용자들이 노트북의 상태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을만큼 가볍고 견고한데다 장시간 사용시에도 쾌적한 발열, 소음 패턴, 문서 작업이 많은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타이핑 환경을 제공하는 7열 키보드, 갑작스러운 사고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보안 성능, 생활 방수 기능, 반복적인 외부 충격으로부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보호해 줄만큼 견고한 케이스 그리고 장시간 지속되는 배터리 성능과 휴대에 적합한 부피 및 무게 등 싱크패드 X 시리즈는 휴대 비즈니스 노트북의 바이블이라 칭해도 손색이 없는 모습을 보여줘 왔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해 드릴 제품은 싱크패드 X 시리즈의 2011년 신모델인 X220 시리즈입니다. 큰 가지를 기준으로 볼 때 X 시리즈의 5세대 모델에 해당하는 X220 시리즈는 최근 노트북 시장의 표준 기술 규격을 대거 적용했다는 점에서 기존 모델과 차별성을 갖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12.1인치 16:10 디스플레이가 12.5인치 16:9 비율로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또 케이스 내구성 문제로 고정 레치를 포기하지 않았던 싱크패드 기술진들이 드디어 X220에서는 레치프리 방식으로 상판 구조를 변경했습니다. 작은 면적에 구겨 넣다시피한 울트라나브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클릭 버튼 없는 통짜 스타일로 터치패드를 변경하였으며 전후상하 시야각 제약이 없는 IPS 패널을 넣어 최적의 디스플레이 가독성을 확보하였습니다. 레노버측은 이를 두고 ’전통’과 ’신기술’의 조화라고 말하는데요, 거창한 표현을 써도 될만큼 긍정적인 변화를 담고 있을지, 싱크패드 X220의 세부적인 특징을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레노버 싱크패드 X220 4286-23U의 사양



레노버 싱크패드 X220 시리즈는 모델에 따라 다양한 프로세서, 하드디스크, 메모리 등이 조합됩니다. 리뷰 모델인 싱크패드 X220 4286-23U에는 인텔이 2세대 코어 i5 -2520M(동작 클럭 2.5 GHz, 최대 터보 부스트일 때: 3.2 GHz, 스마트 캐시 L3 3 MB 탑재, FSB 1333MHz)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인텔의 2세대 하이K 메탈게이트 트랜지스터의 32나노 공정으로 제조되었으며 PC의 기본적인 성능향상은 물론 소비 전력을 줄여 배터리 사용시간을 향상시켰고 모바일 PC를 더욱 작고 얇게 제작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며  빌트인 설계로 생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네할렘-EX, Westmere-EX 서버 시리즈에 적용되었던 링버스 구조를 샌디브릿지 프로세서군에 적용하고 CPU의 캐시 메모리를 GPU의 그래픽램으로 활용할 수 있는 Last Level Cache 기술 적용, 터보부스트 2.0, PCU와 MCH를 통합한 System Agent 등으로 요약됩니다.

샌디브릿지 프로세서 제품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빌트-인 프로세서 그래픽입니다. 기존 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경우 프로세서판에 CPU 코어와 메인보드 통합형 그래픽 코어가 별도로 집적된  형태였으나 새로운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는 프로세서 코어 안에 프로세서와 동일한 32나노 공정으로 제조된 그래픽 코어를 넣어 프로세서의 비주얼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점에 주목할만합니다. 즉 센디브릿지 프로세서를 구입할 경우 소비자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비디오 기능도 추가로 제공받게 된다는 점입니다. 프로세서 코어 안에 GPU를 통합하기 위해서는 그래픽 코어 역시 프로세서와 동일한 32nm 제조공정으로 제작되어야 합니다. 새로운 인텔 GMA HD 코어는 DirectX 10.1, Shader Model 4, OpenGL2.1 등을 지원하며 기존 GMA HD IGP의 성능적 단점을 개선하고 HD 비주얼 환경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싱크패드 X220은 샌디브릿지 프로세서에 통합되어 있는 그래픽 코어인 GMA HD300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다 강화된 인텔 터보 부스트 2.0.(코어i5, 코어i7에 해당)도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성능 향상을 필요로 할 때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PC의 성능을 높여주며 프로세서 코어와 프로세서 그래픽 간의 캐시 분배를 유기적으로 하여 작업자가 필요로 하는 성능을 적절한 타이밍에 제공합니다. 특히 각각의 코어 로드에 따라 특정 코어에 여분의 전력을 공급하여 기본 TDP의 제약을 뛰어넘는 클럭 향상폭을 구현한 점이 돋보입니다. System Agent의 PCU의 전력관리 알고리즘을 개선하여 순간적으로 TDP를 넘기더라도 프로세서의 안정성과 수명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정밀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메인보드 칩셋은 인텔 HM65 익스프레스로 버전업 되었습니다.




저장장치는 2.5인치 S-ATA 7200RPM 속도의 320GB 하드 디스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슬림형 노트북 PC에 사용되는 1.8인치 소형 하드디스크 대신 1매의 플래터를 내장한 7mm 슬림 타입의 2.5인치 하드디스크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기본 제공되는 메모리는 DDR3 4GB입니다.

디스플레이는 싱크패드 시리즈에 처음 사용되는 규격인 12.5인치 16:9 비율의 와이드 스크린을 장착하고 있으며 LED 백라이트 방식으로 지원 해상도는 1366X768로 HDTV 영상 규격에 최적화된 사이즈입니다. 특히 상하좌우 각도에서 최적의 시야각을 제공하는 IPS 패널이 장착되어 있어 뛰어난 가독성을 보여줍니다.



802.11n 규격을 지원하는 무선랜과 기가비트 이더넷, 블루투스 V3.0모듈을 기본 탑재하고 있습니다. 인터페이스로는 3개의 USB 2.0 단자, 외부 모니터 단자, 4in1 플래시 메모리 슬롯, 기가비트랜/모뎀 단자, 54mm 규격의 Express 카드 슬롯, 디스플레이 포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720P 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HD 웹캠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제품 사이즈는 305×206×19~33mm이며 무게는 6셀 배터리를 탑재한 상태에서 1.54kg입니다. 리뷰 제품은 현재 가격 비교 사이트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상태(6월 30일 현재)이지만 바로 아래 모델인 4286-RS9이 130만원대 내외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점으로 보아 140만원대 내외의 실판매 가격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레노버 싱크패드 X220 4286-23U의 외형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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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온레드 2011-06-30 오후 2:04:09
1등이네요. 작성 중이시나봐요^^
  추억편 2011-06-30 오후 2:09:5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액정은 되게 좋아보이네요 ㅋ 소니 sa시리즈는 해상도는 높지만 상하 시야각이 되게 안좋던데 ㅠㅠ
  흐음 2011-06-30 오후 2:18:36
오늘은 3등.. 좋다. 리뷰가 하루(?)가 멀다 하고 올라오네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강지훈 2011-06-30 오후 2:31:31
리뷰가 엄청기네요. 역시~!
  hl22g22 2011-06-30 오후 3:55:05
진짜 사고 싶은 모델입니다. T420과 갈등 중...
  류택근 2011-06-30 오후 9:12:51
화면 비율을 16:9로 출시할거라는 예상은 맞아떨어졌고, 외장형그래픽카드를 채용하지 않을 거라는 예상도 맞아떨어졌습니다만 hd3000이 웬만한 구형보다도 성능이 좋아서 결국은 성능면에서도 여러사람을 만족시킬수 있게 되었군요.
  조지훈 2011-06-30 오후 9:17:12
소음부분이 다소 아쉽습니다. 저도 처음 레노버를 구매했을때 소음이 생각보다 커서 조금 실망했습니다. 의외로 소음은 아수스나 삼보제품이 좋다고 합니다.
  X201유저 2011-06-30 오후 11:38:09
시야각 성능이 아주 좋아졌네요. ips 액정이 참 부럽군요.
  레그본 2011-07-01 오후 12:11:18
성능과 액정 등 좋아진 점이 많아서 참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다만, 소음 부분에서 전작인 X200/X201에 비해 커진 것은 아쉽습니다. 소음을 개선한 i7 저전력 cpu를 단 모델도 출시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깁니다. 정말이지 소음면에서는 X200s가 최고였었는데요...
  T23유저 2011-07-01 오후 1:01:18
1,3,4번째 사진의 키보드 좌/우 베젤부분이 왜이리 넓나.. 했더니 그 사진의 모델은 T420인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X시리즈의 디자인적 미학은 좌,우 여백없는 키보드 상판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수정 부탁합니다.
  노트기어 2011-07-01 오후 2:31:32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T23님 지적대로 사진 몇 개가 잘못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맞게 수정하였습니다. 세심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_ _)
  언어 2011-07-01 오후 3:12:47
저같은 경우는 윈도우 체험 지수에서 그래픽은 5.7점이, 게임 그래픽은 5.0점이 나왔는데 리뷰하신거와는 좀 다른것 같네요.. 아마 인텔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와 레노버 System Update로 제공하는 드라이버 (Intel GT1/2) 세팅값이 달라서인듯 싶습니다. 메인보드 바이오스 업데이트 1.17 이후로는 배터리사용시 CPU쓰로틀링 생기는 부분이 수정되었고 팬 소음도 많이 줄었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한 노트북중에 가장 만족감이 높은 제품입니다. 선명한 IPS화면 보고있으면 괜히 흐뭇해지더군요 ㅎㅎ;
  도시락 2011-07-01 오후 4:47:00
소음만 빼면 완벽한 휴대 노트북이네요. IPS 패널이 특히 마음에 듭니다.
  khan 2011-07-01 오후 6:25:03
"고무 쇼버"라는 단어를 몇번 리뷰에서 보았는데, Shock Absorber 를 쇽업쇼버 라는 식으로 부르다 와전된 일본식 엉터리 영어입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
  윗분 2011-07-01 오후 7:10:47
고무가 일본말이기는 하지만 대체할 표현이 있나요? 말랑말랑이라고 할 수도 없고.. 워낙 널리 쓰이고 있어서 고무를 딱히 대체할만한 표현을 만들지 않은듯 합니다만. 그리 따지면 와이셔츠라는 말도 쓰면 안되고 크레파스, 맘마 등도 쓰면 안되죠. 다 일본말이니..^^
  노트기어 2011-07-01 오후 7:14:04
넵! 일본식 영어를 많은 분들이 오시는 장소에서 쓰면 곤란하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충격 감소 장치로 변경하였습니다. 다른 리뷰들도 해당 표현으로 변경토록 하겠습니다. 세심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_ _)
  ㅎㅎ 2011-07-01 오후 11:21:53
1페이지 2번째 문단 [다소 인식한 - 다소 인색한]이 문맥상 어울리는 것 같아요~ ㅎ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ㅎㅎ 2011-07-01 오후 11:25:42
2페이지 7문단 4번째 줄 개페 - 개폐인 것 같습니다~ ㅎㅎ
  씽크패드 2011-07-02 오전 12:36:00
리뷰를 하신 X220의 BIOS 버젼이 어떻게 됩니까? BIOS v1.16부터는 팬이 도는(있는) 지 알기 힘들 정도인데... 그리고 성능 테스트 시 배터리를 끼우고 하신 건가요? 빼고 하신 건가요? 현재 Throttling 문제(아직 완벽한 패치가 나오지 않았음)가 있어서 배터리를 빼면 CPU Clock이 최저로 다운됩니다.
  모아빈 2011-07-02 오전 10:49:05
Maximum: 265 cd/m² Average: 255.9 cd/m² Brightness Distribution: 93 % Center on Battery: 261 cd/m² Black: 0.31 cd/m² Contrast: 842:1 around 67 % of sRGB 이정도로 요약할수 있겠네요. 8bit IPS 페널이며 밝기는 대략 300nit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명암비도 842:1이면 아이패드 급이네요. 참 좋은 액정입니다. 액정만 보고 산다고 해도 사고싶은 기종이네요
  에어컨짱 2011-07-02 오후 1:18:49
씽크패드님 말씀대로 1.16버전부터 소음이 매우 작아졌습니다 놀라울정도로 거의 팬도는 소리는 안들릴 정도네요 참고하세요
  노트기어 2011-07-02 오후 5:06:34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BIOS v1.16 버전을 설치하면 소음은 감소하는 반면 발열이 다소 상승합니다. 세부적인 부분을 감안하여 공장 출고 상태를 기준으로 리뷰를 진행하였으며 배터리는 장착한 상태에서 리뷰를 진행했습니다. 바이오스와 관련된 내용은 본문에 삽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소 인식한 부분의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노트기어 2011-07-02 오후 5:22:45
참고로 소음 지수를 보시면 8.8점으로 평균 이상의 배점을 주었습니다. X201 시리즈에 비해 소음이 증가했음을 지적한 것이지 기기 자체의 소음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한 부분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jjay 2011-07-03 오전 5:01:31
드디어 나왔군요...x201을 아주 만족하며 사용중이지만...x220의 ips패널은 정말 기기변경을 하고 싶어집니다...1년되면 x220 ips패널 가격이 싸질꺼고..그때 기변이나 해야겠네요..항상 훌륭한 리뷰 감사합니다
  ThinkNote 2011-07-03 오전 10:29:41
후면 두께 부분 사진과 본문 내용이 일치하지 않네요..ㅎ(수정요청) 바이오스 변경하면, 팬rpm 감소할테고, 그럼 베터리 러닝타임도 조금 더 늘지 않을까 싶네요.. 서브 노트북의 핵심 요소인, 베터리/키보드/액정이 만점이군요..ㅎㅎ 첨엔 세로 768 해상도 때문에 좀 비호감이 였는데, 자꾸보니 눈에 들어오네요..^^
  지나가다 2011-07-03 오후 3:50:24
거의 완벽한 제품이군요. IPS 패널은 정말 X220에 어울리는 선택이라고 봅니다. 요즘 생산되는 패널이 거의 16:9 이외에는 별다른 선택이 어렵다는게 참 아쉽습니다. 16대 10만 되어도 팜레스트 쪽에 여유가 있을 텐데 말이죠. 어쨌든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X220은 현존하는 최고의 12인치 노트북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나저나 지름신은 팍팍 드는데... 돈이 없군요.
  동감 2011-07-04 오전 7:16:45
거의 완벽에 가깝다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그리고 바이오스 업했더니 팜레스트 발열이 좀 늘었네요. 소음이 줄긴했지만 열이 좀 늘어서 손바닥이 따뜻하네요. 뭐 이것만 빼면 불만 하나도 없습니다. 엄청 긴 리뷰 작성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x220 2011-07-04 오후 6:45:29
참고로 바이오스를 1.16으로 했을 경우와 1.17로 했을 경우 3dmark06에서 cpu 점수차이로 인해 총점이 제법크게 차이가 납니다. 1.16-cpu점수 980점에 총점은 4300점대, 1.17-cpu점수 3011에 총점 5379점...바이오스에서 스피드스텝은 끈 상태로 했습니다. 이 옵션을 키고 하면 cpu클럭이 다운된 상태에서 안올라 가더군요. 결론은 아직 바이오스가 완벽하지 못한것 같다는...CPU throttling mode문제도 있고ㅡ.ㅡ; 그나마 1.16이 쓸만한것 같습니다. tn패널 lcd에 램은 8기가, 인텔g3 ssd 120기가 외엔 리뷰 사양과 같습니다.
  2011-07-10 오후 8:03:06
용산에서 구매했습니다.ㅋ 단연 좋더군요. 아직은 모르겠지만 좀 더 써봐야 좋은 점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이 후덜덜하지만 후회는 없어요
  하얀 2011-07-11 오전 12:01:56
x220 정말 사고싶네요. 헌데 해외에선 ips패널 55불이면 추가 가능하다는데 국내는 왜 이렇게 가격차이가 나죠? 제가 잘 못 들은건가요? 좀 더 저렴하게 들여올 수는 없으려나
  ? 2011-07-14 오전 10:35:56
USB 3.0은 왜 안넣은거지? 그러면 그전세대에 비해서 어떤 메리트가있는데? 흠...
  돌쇠4 2011-08-11 오후 6:09:22
한번쯤 가져보고싶은 모델입니다^^ 리뷰 정말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구려 2012-04-21 오전 11:17:15
구려요. 서비스센터 전화도 안받고 불친절함. 담당기사는 맨날 밥먹으러 감 통화하려면 1시간 기본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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