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HOME > 리뷰리스트 > 노트북리뷰
   상기 리뷰 제품의 사양과 실제 판매되는 제품의 사양 간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프리뷰] 프리미엄 휴대 노트북 PC의 진수 - 소니 바이오 신형 Z 시리즈
이 기사는 6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1-07-07 오전 12:02:14 


출시 여부를 놓고 논란이 많았던 소니 바이오의 신형 Z 시리즈(VPCZ217GK/X)가 드디어 국내 발표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대했던 그림과는 다소 다르지만, 여전히 프리미엄 노트북 PC 시장에서 경쟁 모델을 찾아볼 수 없을만큼 높은 밀도와 뛰어난 휴대성을 갖춘 모델로 재탄생하였습니다.



이번 신형 Z 시리즈에서 가장 관심을 모은 부분은 외장 그래픽과 각종 포트들을 포함하고 있는 외장 블루레이 드라이브와 바닥면에 밀착되어 본체 내장 배터리와 함께 최대 13시간의 연속 사용을 가능케 해주는 도킹 타입의 배터리입니다.

신형 바이오 Z 시리즈의 외형 디자인 및 성능적인 분석은 제품이 입수되는데로 제공해 디를 예정입니다만, 우선 발표회장에서 공개된 제품을 토대로 신형 바이오 Z 시리즈의 대략적인 특징에 대해 먼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바이오 Z 시리즈는 스위처블 방식이었던 그래픽 시스템을 내장 그래픽으로 전환하고 광학드라이브를 외장 타입으로 뺀 대신 무게를 1.165kg으로 감량하였으며 두께도 현재까지 출시된 13인치대 노트북 가운데 가장 얇은 16.65mm(최후부 기준)으로 줄인 점이 특징입니다. 한 눈에 보기에도 저전력 프로세서를 탑재한 울트라 슬림 노트북 PC보다 훨씬 얇다는 점이 와 닿습니다.



기존 Z 시리즈가 광학드라이브에 외장 그래픽까지 탑재한 상태에서 1.4kg의 초경량 구조였기에 새로운 바이오 Z 시리즈의 무게가 얼마나 대단한 수준인지 크게 와닿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신형 바이오 Z 시리즈는 인텔 코어 노멀 프로세서를 탑재한 모델은 물론 저전력 프로세서를 탑재한 13인치대 모델을 통틀어 가장 가볍습니다.

소비 전력(TDP)은 17W의 1.4Ghz i5 2537M 저전력 프로세서를 탑재한 삼성 센스 시리즈 9이 후면부 기준 17mm(실측기준), 1.32kg(실측 기준)으로 제작되어 있으며 코어 2 듀오 저전력 프로세서를 탑재한 애플의 맥북 에어(곧 샌디브릿지 신형이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만) 역시 이와 비슷한 수준임을 감안하면 신형 바이오 Z 시리즈의 경량화 기술은 이 두 모델보다 한 차원 높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사진설명 : 13.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바이오 SA27 시리즈와 비교한 사진입니다. 디스플레이 사이즈 차이가 불과 0.2인치이지만 부피면에서 Z 시리즈가 훨씬 작음(광학드라이브 차이를 감안하더라도)을 한 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선 신형 바이오 Z 시리는 기존 Z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13.1인치 규격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으며 지원 해상도는 동 사이즈 최고 수준인 1920X1080 풀HD를 지원합니다. 국내 고급 유저들에게 바이오 Z가 특별했던 이유가 바로 작은 사이즈에서 높은 해상도를 구현하며 TN 패널 가운데 가장 뛰어난 수준의 색감 재현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살짝 IPS 패널을 장착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했습니다만, 액정 부분은 기존 Z 시리즈와 비슷한 품질의 제품을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96%의 색재현율(Adobe RGB기준)을 구현하며 소니 바이오만의 독창적인 기술인 저반사 글로시 마감 LCD로 눈의 피로감을 낮춰 오랫동안 노트북을 사용해도 눈이 편안하도록 한 점이 특징입니다.

  이전 [1] [2] [3] [4] [5] [6] 다음   
 
  treeco13 2011-07-07 오전 12:05:42
1등이네요...z가 기대됩니다...
  fighting 2011-07-07 오전 12:12:03
2등^^
  3등 2011-07-07 오전 12:24:41
예술이네요. 자세한 기사 감사합니다.
  쩌리짱 2011-07-07 오전 12:37:00
역시, 소니는 사고 자체가 다르군요..
  대단하다는말밖엔 2011-07-07 오전 12:42:20
한발 쫒아오면 한발 더 앞서가고... 소니가 어려운 시기지만 기술력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네요. 제발... 국내 브랜드 관계자분들... 만들수 있지만 안만든다.. 왜냐면... 이런 댓글 이번에는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그런 멘트 지겹습니다. 그냥 바이오 Z 같은 노트북 하나 내주세요. 그럼 만들수 있는데 안만든다는 그동안의 멘트 믿어들이고 적극 밀어드리죠. 그전까지는 입다무셈.
  NOOZ 2011-07-07 오전 1:03:36
소니가 또 UFO 한 대 주웠나보네요. 회사 경영만 좀 더 살아나주면 좋을텐데.
  고관우 2011-07-07 오전 3:36:36
아 역시 최고의 노트북이네요 최첨단기술이 다 모여있는 백화점이네요 역시나 삼성은 못따라가나요? 이번에 x900인가이것도 다 좋은데 그래픽이랑 그리고 포트가 별로 마음에 안듬
  그사람 2011-07-07 오전 3:55:18
오른쪽 시프트 키가 좀 작은 것이 아쉽습니다.
  오정태 2011-07-07 오전 7:42:35
물건 참 좋아보입니다. 소니 특유의 기술력도 돋보이고 하지만 가격이 너무 쌔서 저 가격이면 애플사의 맥북을 한대 구매하고도 100만원이 남는 금액이네요. 선택을 하라면 애플 맥북을 구매하고 레퍼드 운영체제의 맛을 느끼는게 나을것같습니다.
  소빠 2011-07-07 오전 9:09:33
그냥 말이 필요없네. 돈과의 싸움일 뿐. 물건의 문제는 없다.
  ㄹㄹ 2011-07-07 오전 9:55:42
3649000원 ㅜㅜ
  이건뭐... 2011-07-07 오전 10:02:30
경쟁사들보고 입닥쳐~~~~~~ 하는 수준의 노트북이로군요.
  아쉽네요... 2011-07-07 오전 10:28:08
오른쪽 쉬프트키는 정말 아쉽네요....굳이 FN키를 오른쪽에도 추가로 넣을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그냥 기존의 Z처럼 FN키는 왼쪽에만 넣고 오른쪽 쉬프트키를 길게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ㅠ.ㅜ
  elleg 2011-07-07 오전 11:44:01
대단한 노트북이네요. 그만큼 가격도 비싸지만 대단한건 확실합니다.
  에휴.. 2011-07-07 오전 11:49:45
둘로 쪼개진 z시리즈라.. 독자규격으로 확장불가.. 좀 비싼 가격.. 메리트는 0
  별로 2011-07-07 오후 12:46:36
비싸네, 타겟층이 달라요~ 우리나라 부자님들은 어서사러 가세요. 서민인 저는 부러워서 배나잡고있을랍니다.
  하하 2011-07-07 오후 12:58:37
Z보면서 맥북 얘기하는 사람은 노트북에 대해 알기는 하는건지...
  음... 2011-07-07 오후 2:34:46
역시 소니네요...다른 회사보다 한발 앞서가는 느낌이 항상 들어요...이번 Z 기대됩니다. 근데 솔직히 바로 전 Z가 저에겐 조금더 매력이 느껴지네요...디자인, 하이브리드 그래픽 모드...그리고 ODD 드라이브....이제 올인원 방식은 없어지는 건지...확실이 이번꺼 괜찮지만 개인적으로 바로 전 Z시리즈 (Z1**) 가 아직은 최고인듯...
  ThinkNote 2011-07-07 오후 3:36:03
소니z는 디자인이 가장 큰 메리트라 생각하는데, 이 제품은 별다른 감흥이 없네요. odd빼서 경량화 시킨거까지는 좋았는데, 액정베젤, 팜레스트 등 기존 z에 비해 디자인이 너무 아쉽습니다. 하드웨어적 스펙은 논외로 하고 넓은 구리방열판에 듀얼팬 구성은 좋은 설계인거 같습니다. 타사 제품도 방열판늘리고 팬 rpm 줄여서 소음/발열 동시에 잡는 쿨링시스템 적극 도입했으면 좋겠네요..
  추억편 2011-07-07 오후 3:58:48
성능은 좋네요 ㅠ 근데 디자인은 ㅠㅠㅠ 전에것이 더 맘에 드는데 엉엉
  역시 2011-07-07 오후 4:32:21
보자마자 바로 주문하였네요.. 역시 소니입니다.
  좋은건 2011-07-07 오후 7:38:14
좋아보이지만... 이번꺼는 좌우베젤에서 망했어요... 가로로 커진것이 실패임... 두께잡다가 망했네요.
  브라보 2011-07-07 오후 7:43:45
i7 프로세서 달고 1.6cm에 1.1킬로대라니.. 소니가 UFO를 습득한게 틀림 없네요. 저전력 프로세서 달고 1.3킬로 찍는 다른 노트북은 인간들이 만든거고 이건 아무래도 외계 기술인듯.
  ㄷㄷㄷㄷ 2011-07-07 오후 10:18:03
멋지기도 하지만 가격도 후덜덜덜덜하네요...
  파워유저 2011-07-07 오후 10:26:59
한국 문화에 저런 노트북 살 정도 되는 사람이 집에 데탑하나 없을리 만무한데....다킹스테이션과 대형배터리 등을 껴서 파는 행위는 대놓고 소니코리아가 우리 양아치다....라고 선언하는 거네요. 초슬림 노트북을 사서 과연 다킹과 대형 배터리 쓸일이 평생 몇번 있을지 의문이네요... 싼 노트북이라면 얘기가 다르죠. 데탑겸용으로 생각하면 되니까요 하지만 365만원짜리 노트북을 그런 용도로 쓰긴...
  파워유저님 2011-07-07 오후 11:22:58
데탑 없이 노트북만 쓰는 사람 생각보다 많아요. 저도 10년째 데탑 없이 노트북만 쓰고 있고 저희 사무실 직원들 과반수가 그런 실정입니다. 저런 노트북이요? 정말 필요하죠. 한대로 대형 노트북 + 서브 노트북의 필요를 한방에 해결해주고 외형적으로도 더할나위 없이 멋지기도 하니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꿈의 노트북이죠. 가격이 비싸서 심히 고민되지만... 뭐든 자신의 관점에서만 생각하지 마세요. ^^
  나도 2011-07-07 오후 11:26:59
노트북만 4년째... 데탑 버리고 노트북으로 옮겨탈 때는 불편할거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어떻게 데탑 썼나 싶음...
  저는 2011-07-07 오후 11:53:31
"바라만 보아도 좋은 그대"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 그대" 네요... ㅠ.ㅠ 중고로도 사기 힘들겠구나~
  우왕 2011-07-08 오전 9:16:48
디자니인 뭐 어떻고 성능이 뭐 어떻고 해도 무지하게 갖고 싶은 노트북이네요. 이거야 말로 드림북 아닐까 싶네요.
  김찬수 2011-07-08 오전 9:52:17
대막!!!!!!!!
  감찬수 2011-07-08 오전 9:52:38
ㅋㅋㅋㅋ 대박!!!!! 놀라서 오타가 ㅋㅋㅋㅋㅋ
  파워유저 2011-07-08 오전 10:19:54
글을 제대로들 안 읽으시네요. 노트북으로 집에서까지 대체하는 사람들 많은거 저도 압니다. 제가 말했듯이 365만원짜리 초슬림 프리미엄 노트북으로 그럴 사람이 많냐 하는 겁니다. 어짜피 귀찮아서 데탑도 안사던 사람들이 컴퓨터에 365만원 투자? 먼가 말이 앞뒤가 안 맞게 되는 거지요.
  조쿠나~ 2011-07-08 오전 10:22:24
추가 배터리 장착하면 구조상 하판의 쿨러들은 제기능을 못 할 것 같은데 그럼 소니의 고질병인 소음이,, 요 부분 리뷰에서 체크 부탁드려요~~~
  파워유저님 2011-07-08 오전 10:56:34
저 노트북 3대이고 그중 하나가 바이오 Z입니다. 369만원 주고 나오자마자 구입했습니다. 저 데탑 없다고요. 그리고 저희 사무실 직원 과반수도 저랑 비슷하다고요. 남이 말을 하면 좀 그렇구나 하세요. 본인 생각만 주입시키려고 하지 말고요. 데탑은 귀찮아서 안사는게 아니라 거추장스럽고 불편해서 안삽니다. 이거 참 뭐라 말로 표현할 방법이 없네.
  파워유저님 2011-07-08 오전 10:58:48
혹시 나오지도 않은 Z를 어떻게 구입했냐.. 하실까봐 드리는 말씀인데 바이오 Z137을 갖고 있다는 예깁니다. 그리고 아수스 K42는 업무용 맥북 에어 11인치는 제 와이프가 쓰고 있네요. 제 주변에 데탑 없이 고가의 노트북 쓰는 사람들 많아요.
  파워유저님 2011-07-08 오전 11:07:44
급하게 쓰느라 얘기를 예기로 썼네요. 뭐 대충 보세용~~
  파워유저 2011-07-08 오전 11:12:52
여전히 답답하네요 "파워유저님님"처럼 노트북 여러대인 사람은 예외겠죠? 제 말은 저거 한대로 전부 다 커버할려고 사기엔 365만원이 무리라는거죠 거봐요 그러니 님 같은 분들은 다른 노트북이 더 있죠? 계속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는거 같네요... 거추장 스러운거 다 빼고 나왔으면 무조건 질렀을 1인입니다.
  트랜스파마 2011-07-08 오전 11:15:12
이번에는 삼성 애플 옹호하시는 분들이 쉽게 반박글을 못 다시는거 같네요. 하긴 프로세서에서 이미 게임 끝인데다 무게도 가볍고 심지어는 두께까지 가벼우니 트집을 잡을게 없을만 하네요. 가격이 비싸다지만 외장 그래픽 달린 블루레이 디스크만 해도 족히 70-80만원은 나갈테고 추가 배터리도 20만원은 나갈테니 본체 가격만 보면 200만원 중반대겠네요. 이렇게 따지면 가격도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인듯 하네요.
  파워유저님 2011-07-08 오전 11:16:49
어이구... 아수스 K42는 회사에서 지급한거에요. 맥북 에어는 와이프가 쓰고 있고요. 제가 산건 바이오 Z137 하나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제 주변에 많다고요. 본인 의견만 맞다고 우기지좀 마세요. 누가 님 말이 틀렸다는겁니까? 님이 이해 못하는 환경의 사람들도 많으니까 한쪽으로 생각하지만 말라는 얘깁니다. 눈을 막고 귀를 막고 사시는 분이로군요.
  파워유저 2011-07-08 오전 11:18:00
데탑없이 고가의 노트북 쓰는 거 이해 못한다고 한 적 없는데요. 데탑없이 고가의 노트북 쓰는 사람들은 고사양을 쓰겠지 초슬림 프리미엄 노트북을 사진 않겠죠. 고사양과 프리미엄 초슬림은 엄연히 다릅니다.
  파워유저님 2011-07-08 오전 11:18:39
바이오 Z로 다 커버합니다. PC 쓰는 용도로는요. 회사꺼는 회사 밖으로 갖고 나올 수 없고 집의 노트북은 회사로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한 대로 뭘 어찌합니까? 만약 회사에서 집에 노트북 쓸 수 있도록 해준다면 아수스 k42는 그냥 회사에 반납하고 제 Z 쓰겠습니다. 해상도 답답해서 외부 모니터 없이는 못씁니다. 어이구 커뮤니케이션이 이리 안되셔야...
  파워유저님 2011-07-08 오전 11:20:11
바이오 Z가 고사양이라 다른노트북이 필요 없다고요. 데탑도 필요 없고. 못써보셔서 모르시는건 이해가 되는데 기회되시면 바이오 Z 한번 써보세요. 데탑? 고사양 노트북? 필요 없어요. 한대면 다 됩니다. 신형 Z가 슬림형이라지만 성능은 고사양 노트북 저리가랍니다. 스펙보고도 감이 안오세요. 그런 고성능을 작고 가볍게 만들었을 뿐입니다. 정말 편견 쩝니다. ㅎㅎ
  이경준 2011-07-08 오전 11:23:11
난 울트라씬 내장 그래픽 노트북 한대로 다 쓰는데.. 바이오 Z면 뭐...
  바이오Z가 2011-07-08 오전 11:26:53
초슬림 노트북이라 고성능 노트북이나 데탑이 더 필요하다고 보는 분도 계시네요? 프로세서 i7 2620으로 고성능 노트북과 대등, SSD는 하드디스크의 6-7배 성능, 메모리도 8기가, 풀 HD 해상도, 블루레이에 외장 그래픽 HD6650, 총 네 대의 모니터 연결이 가능한 외부 확장 기능.. 이런 성능을 내는 고사양 노트북이 몇 대나 있더라...???
  하긴 2011-07-08 오전 11:31:22
저런 가격표가 붙은 노트북도 몇 대 안되죠. 하여간 신형 바이오 Z 멋집니다. 저 자그마한 사이즈에서 이찌 저런 성능이 나오는지.. 놀랍기만 하네요.
  6650..... 2011-07-08 오전 11:50:41
외장 독을 생각하면 최소 지포스gt550이상이나 라데온6770 이상을 박아야 되는데...뚱딴지 같이 6650뭐임......이러면 sa에 들어간 6630이나 성능차이 별로 나지도 않고 아 이게 정말 아쉽네
  그게아마 2011-07-08 오전 11:53:15
인터페이스 대역폭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다이렉트 단자가 아닌 USB 3.0으로 연결이 되는탓에 더 고성능 그래픽 칩셋을 못넣지 않았나 싶네요.
  huperbolic 2011-07-08 오후 12:37:23
저도 노트북만 오래 사용하는중입니다만... 솔직히 한대를 쓰든 세대를 쓰든 별로 효율적인 구성은 아니군요. 보기는 멋집니다. 돈 없어서 Z 안쓰느냐는 투의 글을 마구 올리시는 한분이 계신데, 제가 읽기엔 돈자랑으로 읽히네요.
  네로 2011-07-08 오후 11:05:33
300만원대 노트북 쓴다는 것도 돈자랑으로 받아들이시는 분들은 직장도 없으신가요? 말이 되야 그런가보다 하죠. 5-6천만원짜치 자동차 탄다면 돈자랑일 수 있지만 300만원대 노트북 필요해서 사는게 돈자랑이라니.. 학생이세요?
  노트북홀릭 2011-07-09 오전 12:07:42
판매의지 없는 349만원 짜리 놋북. 암만 만들면 뭐하누? 실사용자가 거의 없는데...별로 입니다.
  hyperbolic 2011-07-09 오전 12:28:36
글의 마지막에 꼭 남기는 남을 무시하는 듯한 말투가 아쉽다는 뜻입니다. 미국에 있으며, 남부러운거는 별로 없게 살고 있습니다. 미국에 있지만, 한국말도 제법 잘 합니다. 글을 쓰실때 사람마다 생각이 틀리다는것을 본인이 진심으로 아시는분이면, "Z 써보셨나요?" 나 "학생이세요?" 같은 비꼬는 말보다는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좋은 말을 쓰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학생도 학생 나릅이랍니다. ^^
  2011-07-09 오전 1:36:56
이번모델은 애매하네요. 소니의 플래그쉽이라함은 올인원인데 독을 들고 다니는것도 참 귀찮고.. z+독으로 고정자리에 하는것보다는 350만원으로 z구형 중고입양+데탑 쿼드 샌디 맞추는게 더 나을듯.
  하이퍼님 2011-07-09 오전 8:01:22
결과만 놓고 보시니까 그렇게 보이시는거에요. 처음에는 노트북과 데탑을 한대로 다 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다 - 그래도 아니다 - 아니 내가 그렇고 주변에도 그렇게 - 글을 읽지 않는구나 나도 알지만 저거 구입하는 사람은 데탑도 있다 - 아니다 나도 그런 부류지만 데탑 없이 잘 쓰다 - 아니다 내말이 맞다 - 아니 Z 안써봤냐? 데탑이 필요 없다. - 그래도 아니다... 이런식으로 대화가 이어져왔죠. 답답해서 한 소리입니다. 또 한분은 돈지랄 한다고 하셨네요? 좋은 대화가 이어졌다면 끝까지 좋은 표현들이 오갔겠죠?
  훔... 2011-07-09 오전 9:20:39
이번 컨셉은 극도의 이동성,,성능인데.. 먼가 허전합니다...Z117 열심히 쓸랍니다. 디자인도 Z1세대 더 이쁘고요. Z117정도만 해도 처리속도가 후덜덜하니^^
  모아빈 2011-07-09 오전 11:05:03
이 제품도 역시 소니란 말이 나올 정도로 액정 스팩이 뛰어나군요. TN페널 중에서는 가장 뛰어난 시야각 및 색감, 명암비를 보여줍니다. 시야각은 IPS라 착각할 정도로 넓구요(하단 시야각만 조금 차이가 나네요) 색감도 adobe RGB 96%까지 지원. 명암비도 700:1에 가깝네요. 가볍기도 가볍고 돈만 있으면 지르고 싶은 기종이네요.
  Z유저 2011-07-09 오전 11:10:23
1세대,2세대 Z모델을 모두 사용해온 입장으로 이번 모델은 기변의 충동을 느끼지 않습니다. 본체에 그래픽,ODD등 모든 성능을 집어넣고 최고로 가벼운 무게를 실현한것이 다른 노트북에 전혀 찾아볼수 없는 Z의 아이덴티티였고 많은 분들이 그에 매력을 느껴서 비싼 가격에도 Z를 사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모델이 기술적으로 또다른 혁신을 이룩한 모델이라는 것에 관해서는 공감하지만 이 모델에 과연 Z라는 이름이 붙었어야 하는지에 관해서는 의문입니다.
  글세요 2011-07-09 오후 1:07:02
내장 그래픽 성능이 이미 외장 그래픽 수준으로 높아진 상황에서 그리 상위 그래픽도 아닌 외장 그래픽의 Z137이 이 모델보다 딱히 나아보이지 않네요. 거기에 무게 300g 가볍고 두께도 1cm 정도 얇아졌으니 Z 시리즈로서의 가치는 이미 넘어선듯 합니다.
  음? 2011-07-09 오후 5:26:43
소니가 저질렀네 저질럿어.......... 저건 질러야 합니다... 윈도우 마크조차 뜨다마는 레이드의 기적 ㅇㅁㅇ b...... 그러나 가격크리 ㅠㅠ ps.맥북’따위’와 비교하지 맙시다 넵.
  박준형 2011-07-09 오후 6:05:16
이건 뭐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이런 물건 사서 오래쓰는게 남는 장사인건 사실인데, 이건 꼭 필요한 사람이 아닌 이상 그냥 인터넷만 하는 사람들은 적당하게 50만원짜리 싼 것 사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같이 노트북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갖고 싶은 제품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이신영 2011-07-09 오후 8:55:30
놀라운 노트북이네요. 성능도 무게도 사이즈도 그리고 가격도...
  위에네러 2011-07-10 오후 1:46:19
저런 인간도 있군요. 노트북 사는데 300만원이면 당연히 비싼 가격이고 돈자랑이라고 여길수도 있지 그걸 자동차 3,000청만원 짜리랑 비교를 하다니? 그럼 서울에서 1억짜리 집사면 돈지랄이니? 같은 물건으로 비교를 해야지 이건 뭐....
  필요하면 2011-07-10 오후 5:35:31
300만원이 아니라 더 비싸도 사는거지 그걸 돈지랄이라고 하는건 정상인가? 그리고 왠 반말? 남욕하기전에 기본을 먼저 갖추길.
  다비치 2011-07-10 오후 6:29:23
액정베젤이 좌우위아래 넓어서 상대적으로 화면이 작게 보이네요.액정베젤을 조금 더 면적을 줄이고 얇게 하고 화면도 더 늘리면 좋을텐데 아쉽네요.바이오네이버카페에서도 신형Z가 좀 별로다라고 그러던데 차라리 예전 삼성의 Q시리즈처럼 도킹을 얇게 해서 밑에서 접속하는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는데요 옆으로 접속하는게 가지고 다니기도 불편하고
  다비치 2011-07-10 오후 6:32:27
물론 밑으로 접속하는게 두께가 증가하는 단점이 있지만 외부에서 장시간 사용한다면 도킹스테이션은 그다지 필요없으니 집에서 좀더 고사양으로 즐기려면 밑으로 접속하는게 좋을텐데 말입니다.밑으로 접속하는 도킹스테이션시스템이 자주 들고다니는 사람에게 키보드와 마우스 외부모니터 외장하드등 필요한 주변기기를 일일이 탈부착을 안해도 도킹스테이션시스템에 다 있으니 노트북만 탈부착하면 되니까 말입니다
  다비치 2011-07-10 오후 6:35:04
차라리 도킹스테이션을 밑으로 해서 노트북본체와 일체화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옆으로 접속하니 케이블도 눈에 보여 보기싫고 밑으로 했으면 좋았을텐데요 밑으로 접속하는 방식이면 거기에다 ODD 외장그래픽 외장하드도 추가적으로 삽입하는 공간을 만들었다면 더 금상첨화겠네요
  다비치 2011-07-10 오후 6:38:38
비록 기존 Z에 비해 더 얇고 가벼워졌지만 이전 Z가 더 나을지도 모르겠네요.본체안에 외장그래픽 ODD를 내장하고도 무게가 1.4kg 정도 였는데 그리고 기존의 Z는 ODD있는 자리에 외장하드를 달수있는 공간도 있어서 ODD를 떼어내고 SSD로 용량부족한걸 좀 메꿀수 있었는데 신형Z는 그럴수도 없고 공간도 없으니 SSD가 빠르긴 하지만 공간제약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피할수 없을겁니다
  다비치 2011-07-10 오후 6:46:55
저도 신형Z에 대해서 기대가 컸는데 그리고 구입을 하려고 벼르고 있었지만 그냥 기존의 Z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무게와 두께는 더 얇아 졌을진 몰라도 액정베젤이 넓어서 화면이 상대적으로 작아보이고 옆으로 도킹하는 시스템 케이블이 눈에 보여 보기싫고 차라리 밑으로 해서 일체화했다면 그래서 탈부착할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키보드높이가 낮아서 키감도 안 좋다고 그러고 별 메리트가 없는듯 하네요.밑으로 하는 도킹을 해서 거기서 배터리도 추가하고 외장하드도 추가했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은 제품이 되겠죠
  다비치 2011-07-10 오후 6:48:28
충분히 그렇게 만들 수 있는데 왜 옆으로 해서 휴대하기도 불편하고 케이블이 보여서 눈에도 거슬리고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ㅠㅠ
  다비치 2011-07-10 오후 6:51:51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 의견들이 분분하겠지만 옆으로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어떤 분들은 별것 가지고 다 시비다 하시겠지만 밑으로 하는 도킹이 더 나은것 같아 주저리 한마디 해보았습니다^^
  삼성은 2011-07-10 오후 7:56:55
언제 저런거 흉내라도 한번 내보냐?????
  ㅋㅋ 2011-07-12 오전 4:55:39
노트북 값이 300이 넘으면 a/s는 5년을 해줘야 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1인... 저거 360주고 저거 사서..1년무상 또는 3년 무상 지나고 보드 나가거나 액정 나가면 ...그 뒷감당 어떻게 할려구 저걸 사실까...ㅎ
  Z시리즈는 2011-07-12 오전 10:09:40
특별히 2년 AS라네요.
  Z 2011-07-13 오후 4:44:03
말은 많지만 예판 물건은 모두 나가서 품절이네요. 몇대나 들아온건진 몰라도요 ㅋㅋ 살 사람은 사는듯.. 갑자기 이전 바이오 z들이 중고로 많이 풀리는거 보면 z2로 넘어가는 사람도 꽤 되는거 같습니다 ㅋ
  ㅋㅋ 2011-07-14 오전 10:32:47
솔까말 그전 Z는너무 두꺼웠지....이건 얇잖아.. ODD랑 외장 그레픽 밖에도 들고다닐래? 발열만 심하지... 이건 게다가 성능도 훨씬좋고.CPU가 최신인데 I7 2.7G 급이고 그리고 무엇보다 대역폭이 늘어서 ssd성능이 1.5배 넘게 향상되었자나...
  승재마법사 2011-07-14 오후 5:46:43
as기간에 대해서 말하는분...저런건 보드 하나에 100기본으로 나가는데 5년 as하면 소니 털립니다..^^
  위에 2011-07-14 오후 11:23:45
ㅋㅋ님 제가 하신 말씀을 아직도 요지를 모르세요.도킹을 밑으로 해서 일체화했으면 더 좋겠다는 말씀인데 옆으로 하니 연결케이블이 보여서 보기 싫고 휴대하기도 불편하고 뭐 확장하기도 그렇구요
  밑으로 2011-07-14 오후 11:26:30
접속하게하면 예전의 삼성의 Q10처럼 ODD 외장그래픽 외장하드등을 해서 했으면 연결케이블도 보이지 않고 밖에서 나가 본체만 들고 다니고 더 간편하고 좋겠다고 한 소리인데 무슨 소리이신지
  오군 2011-07-15 오후 4:17:41
커스터마이징한 모델을 만들어내는 소니는 물론 칭찬받아야 마땅하지만, 그만큼 과거의 혁신기업이라는 명성을 되찾기 위해 발악하는 모습으로 저에겐 보입니다. 그마저도 혁신이라고 보기는 힘들 것 같고요. 경량화 모델에 옵션을 강매하는 수준이라고 보여집니다.
  오군 2011-07-15 오후 4:19:16
삼성, 엘지 까대시는 분들 과연 저모델 하나에 개발비가 얼마나 들어갔을까 생각해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인건비를 제외하고도 십억 내외의 투자가 선행되어야 하는 모델에 ROI 맞추기조차 버거워 보이는데
  오군 2011-07-15 오후 4:21:24
시장의 겨우 몇 %를 차지하는 볼륨으로 먹고사는 삼성이나 글로벌시장에 명함도 못내미는 엘지에 그런 기대를 하시는 건 조금 무리가 아닐 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가 살 수 있도록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자국시장에 브랜드모델을 사이클에 맞게 내놓는 것 자체가
  오군 2011-07-15 오후 4:22:51
대견하지 않습니까? 눈높이를 높이는 것도 좋지만, 이래저래 해도 볼륨은 먹어야 삽니다. 1%의 소비자를 위한 시장은 따로 있습니다. 그런 롱테일 마켓에 대한 욕심이 아직 소니에게 남아 있는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뭐 그럴 만한 기업이기도 하고요.
  오군 2011-07-15 오후 4:26:36
소니도 볼륨시장에서의 입지는 최근 많이 줄어들어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몇년간 내놓는 모델 다수가 혹평을 받았지요. 그럼에도 매니아들이 버텨 주기에 아직까지 소니가 브랜드를 걸고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니 제품의 신뢰도가 지금도 괜찮다는 얘기가 아니라 이순간 소니도 일본의 장기침체기처럼 바닥에서 벗어나고자 몸부림치는 회사의 하나란 얘깁니다.
  오군 2011-07-15 오후 4:27:48
특정 기업을 옹호하는 논지는 아니고요. 너무나 한편으로 치우쳐 말씀하시는 분들 얘기를 보다 보니 저도 잠시 키보드 워리어가 되어버렸네요. 제 글들이 언짢으셨다면 사과 드리겠습니다.
  오군님 2011-07-15 오후 10:46:00
음. 경험상 엘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삼성의 고가 모델을 써 본적 있는 저로서는...... 삼성.... 그닥 대견하지 않습디다. 그걸 그 가격을 받다니, 지금 생각해도 혈압이 솟구치는군요.
  이유가 2011-07-16 오전 1:41:04
어찌되었든 소니가 이런 혁신적인 제품들을 만드는 강단을 버리지 않기 때문에 위기임에도 오랜 시간을 버텨낼 수 있는겁니다. 이런 제품을 만들어서 위기가 온게 아니라 이런 제품들이 근간을 이루기 때문에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 말아먹고 고집스럽게 독자 규격으로 말아먹은 사업들의 뒤치닥거리를 아직까지 하면서 부활을 꿈꿀 수 있는겁니다. 섬성 엘지 제품이요? 바이오 Z에 대면 상품 가치를 논하기도 어렵습니다.
  하늘사랑 2011-07-16 오전 10:38:17
저 같이 컨설팅을 하는 사람들은 보따리 장사를 하기 때문에 노트북들고 다녀야 하고, 노트북은 장사를 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좀 비싸더라도 이런 가볍고 성능좋은 노트북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측면에서는 고맙고... Z시리즈 전에 오래 쓰다가 너무 뜨거워서 ThinkPad로 갈아 탔는데 이번 모델은 열만 안나면 모험 해 봐야 겠네요.
  작품이네요 2011-07-17 오후 9:24:18
여러말 할 것 없이 작품이네요. 작품..
  소휘 2011-07-18 오후 5:19:29
드디어, VAIO의 명성에 맞는 모델이 출시 되었군요- 대박, 두글자로 설명이 끝납니다-
  삼성은 2011-07-18 오후 7:01:25
이런거 하나 만들고나서 논하자. 팔리니 안팔리니 안만드니 못만드니.. 이런 드립은 치우자.
  2011-07-21 오후 9:47:30
그냥 사기캐네요; 가격만어떻게하면 ㄱ-
  위쪽에 2011-07-23 오후 10:59:16
소니가 또 UFO 주워왔나봐요에서..빵터졌음~~ㅎㅎ
  4321 2011-10-07 오후 12:46:14
거 사지도 않을 놈들이 폄하하면서 자위들하시네 살사람은 삽니다. 니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사면됨
[ 아래 스팸방지 글자를 입력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