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HOME > 리뷰리스트 > 노트북리뷰
   상기 리뷰 제품의 사양과 실제 판매되는 제품의 사양 간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강화된 사양으로 경쟁력을 높인 아수스의 나노 슬림 노트북 - U36SD (외형편)
이 기사는 10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1-09-14 오전 10:44:01 


최근 태블릿 PC의 급신장으로 위협을 느끼고 있는 PC 제조 업체들은 여느때보다도 노트북 PC의 경량화, 고성능화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소비지향적 기기인 태블릿 PC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노트북 PC의 밀도를 크게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가볍고 성능이 우수한 경량 노트북은 비쌀 수 밖에 없다는 선입견도 서서히 깨지고 있는데요, 최근 출시되는 13인치대 휴대 노트북 PC는 외장 그래픽은 물론이고 성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저전력 프로세서 대신 표준 노트북 PC에 탑재되는 정규 프로세서를 대부분 갖추고 있어 데스크톱 대체 컨셉으로도 손색 없는 성능을 제공합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해 드릴 제품 역시 고성능화 되고 있는 휴대 노트북 시장의 대표 모델 가운데 하나인 아수스 나노 슬림 U36SD입니다. 이 제품은 아수스가 작년 11월에 선보인바 있는 나노 슬림 U36JC의 후속 모델로 최대 8시간 사용이 가능한 8셀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으면서 1.7kg대의 경량 구조에 19mm의 얇은 두께로 제작된 13.3인치 휴대 노트북 PC입니다.  아수스는 이 작은 폼펙터에 인텔 코어 i5 2410M 노멀 프로세서와 안정적인 3D 성능을 제공하는 지포스 GT 520M 그래픽 칩셋을 넣었습니다. 얇고 가벼운 구조 대비 우수한 스펙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이 제품의 매력입니다만, 노트북 케이스로는 최초로 나노 코팅 공법을 적용, 긁힘에 매우 강한 특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인바 있습니다.



외부 사용 및 휴대 빈도가 높은 경량 노트북 PC의 경우 얇고 가벼운 설계, 사이즈 대비 적정한 성능은 이미 기본이며 사양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 조건을 갖추고 있어야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정도로 울트라씬 노트북 PC 시장 경쟁은 현재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수스는 U36에 사이즈, 성능, 가격 등 울트라씬 노트북 PC의 기본적인 요건 외에도 소재의 차별화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아수스 U36 시리즈 상판 마감에 사용된 나노 코팅은 어지간한 긁힘이나 외부 접촉시에도 스크레치를 남기지 않을 정도로 표면 강도를 높여주기 때문에 잦은 휴대시 외장 관리에 대한 스트레스를 크게 줄여줍니다. 그럼 지금부터 인텔 샌디브릿지로 사양을 강화하여 새롭게 출시한 나노 슬림 U36SD의 사양 및 외형적인 특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아수스 나노 슬림  U36SD의 제품 사양



아수스 나노 슬림 U36Jc는 두께 20mm 이하의 울트라씬 노트북 PC로는 이례적으로 i5 노멀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성능을 최대한 끌어 올린 모델로  프로세서는 인텔 2세대 코어로 새롭게 발표한 i5 -2410M(동작 클럭 2.3 GHz, 최대 터보 부스트일 때: 2.9 GHz, 스마트 캐시 L3 3 MB 탑재, FSB 1333MHz)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인텔의 2세대 하이K 메탈게이트 트랜지스터의 32나노 공정으로 제조되었으며 PC의 기본적인 성능향상은 물론 소비 전력을 줄여 배터리 사용시간을 향상시켰고 모바일 PC를 더욱 작고 얇게 제작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며  빌트인 설계로 생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네할렘-EX, Westmere-EX 서버 시리즈에 적용되었던 링버스 구조를 샌디브릿지 프로세서군에 적용하고 CPU의 캐시 메모리를 GPU의 그래픽램으로 활용할 수 있는 Last Level Cache 기술 적용, 터보부스트 2.0, PCU와 MCH를 통합한 System Agent 등으로 요약됩니다.

샌디브릿지 프로세서 제품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인텔은 빌트-인 프로세서 그래픽입니다. 기존 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경우 프로세서판에 CPU 코어와 메인보드 통합형 그래픽 코어가 별도로 집적된  형태였으나 새로운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는 프로세서 코어 안에 프로세서와 동일한 32나노 공정으로 제조된 그래픽 코어를 넣어 프로세서의 비주얼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점에 주목할만합니다. 즉 센디브릿지 프로세서를 구입할 경우 소비자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비디오 기능도 추가로 제공받게 된다는 점입니다. 프로세서 코어 안에 GPU를 통합하기 위해서는 그래픽 코어 역시 프로세서와 동일한 32nm 제조공정으로 제작되어야 합니다. 새로운 인텔 GMA HD 코어는 DirectX 10.1, Shader Model 4, OpenGL2.1 등을 지원하며 기존 GMA HDIGP의 성능적 단점을 개선하고 HD 비주얼 환경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보다 강화된 인텔 터보 부스트 2.0.(코어i5, 코어i7에 해당)도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성능 향상을 필요로 할 때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PC의 성능을 높여주며 프로세서 코어와 프로세서 그래픽 간의 캐시 분배를 유기적으로 하여 작업자가 필요로 하는 성능을 적절한 타이밍에 제공합니다. 특히 각각의 코어 로드에 따라 특정 코어에 여분의 전력을 공급하여 기본 TDP의 제약을 뛰어넘는 클럭 향상폭을 구현한 점이 돋보입니다. System Agent의 PCU의 전력관리 알고리즘을 개선하여 순간적으로 TDP를 넘기더라도 프로세서의 안정성과 수명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정밀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메인보드 칩셋은 인텔 HM65 익스프레스로 버전업 되었습니다.



그래픽 칩셋은  엔비디아 지포스 GT 520M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다이렉트 X 11이 지원되는 노트북용 그래픽 칩셋으로 1GB의 DDR3 그래픽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40나노 공정, CUDA, PhysX, 블루레이 3D, 옵티머스, 3D 비전, 3D TV 지원 등을 특징으로 합니다.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르 2011-09-14 오전 10:58:17
헐~1등이네용 아수스 가성비 좋은 제품이죠
  888 2011-09-14 오전 11:07:48
오 이등인가? 무게가 조금 아쉬워요. 1.5 이하면 좋겠네. 욕심이 과한가요?
  YJ 2011-09-14 오후 12:02:52
4 셀 배터리의 경우 지금의 8셀에 비해 100g 정도 가벼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음냐 2011-09-14 오후 1:09:56
8셀 배터리로 사용 시간 늘리고 가격은 좀 더 착해졌네요. 급땡기네요.
  이기 2011-09-14 오후 2:29:57
램은 8기가인데 OS는 32비트인가요?
  노트기어 2011-09-14 오후 3:21:31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OS는 윈도우7 홈프리미엄 64비트 버전이 기본 제공됩니다. 감사합니다. (_ _)
  기다리던 2011-09-14 오후 7:46:30
나노슬림 샌디 모델 리뷰네요. 잘보겠습니다. ^^
  굿 2011-09-14 오후 8:41:47
드디어 리뷰나오는군요 ㅋ 성능편 기대가됩니다 이제품에 525m만달렸으면 최고였을텐데 욕심이겠죠..ㅋ
  ㅡㅡ 2011-09-15 오전 12:42:48
여러모로 실망만 안겨주는 제품같습니다. 동 사양대비 타사 제품보다 무겁고, 그래픽 성능도 많이 떨어지고, 가격마저 비쌉니다. 아수스는 해외 발매가는 저렴하던데 항상 유통사가 마진을 많이 챙겨서 그런거 같습니다. 실망입니다.
  2011-09-15 오전 1:51:45
여러모로 관심 만땅인 모델인데요? 나노 코팅으로 수세미 테러를 이길 정도로 상판 강하고 아주 얇은 본체에 8셀 배터리까지 내장한데다 가격도 컨셉 대비 저렴한 편이라고 봅니다. 동일 사양의 해외 모델도 그리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기대만땅입니다.
  9 2011-09-15 오전 2:31:37
음..가격이 조금 아쉽습니다. U31시리즈와 비교하면 USB3.0이 들어갔다는 점빼고 슬림+150g정도에 가격이 30만원차이라는 것이...
  2011-09-15 오전 3:04:48
아수스가 이렇게 비싸서야 쓰나...맥북처럼 1키로 초반대도 아니고...아수스는 아수스인게야...옛날 회사에서 여직원이 아수스 노트북사서 막 놀리곤 했는데..아수스 쓴다고..ㅋㅋ
  ㅡㅡ 2011-09-15 오전 10:50:49
전님//해외 발매가 또한 높다면 역시 더 큰 문제네요. 코팅 하나에 타사 대비 가격이 40만~50만원 차이나고 성능은 더 떨어집니다. 무게는 오히려 더 나가구요. (게다가 레노버 모델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8셀이고 acer 3830tg도 동일한 8셀이므로 배터리의 잇점도 역시 없습니다. ) 컨셉 대비 저렴한게 아니라 매우 비쌉니다. 심지어 소니 바이오 sb보다도 무거우며 성능이 부족하고 비쌉니다. 코팅 값이 한 50만원 되나 봅니다.
  윗님 2011-09-15 오전 11:08:04
컨셉이 다릅니다. 그렇게 따지면 싱크패드 X1은 내장 그래픽이면서 가격은 170만원입니다. 나노보다 55만원 더 비쌉니다. 노트북을 무조건 사양 대비 비교하는건 멍청합니다. 나노코팅 하나만 차이나는게 아니라 두께더 20미리 이하이고 듀얼 쿨러로 발열 소음도 신경을 많이 썼죠. 이런 초슬림 노트북은 약간의 차이가 아주 큰 가격 차이를 냅니다. 무조건 사양 대비 가격만 중요시할거면 모든 사람들이 MSI나 한성 보급형 노트북을 구입해야겠죠. 하지만 독특한 가치가 부여된 제품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태봉 2011-09-15 오후 12:16:11
슬림 노트북에서 몇 밀리미터 줄이는게 아주 쉽다고 생각하시는 단순한 분들이 몇 분 보이시네요. 경량 스포츠카에서 몇십 킬로 줄이는데 수백억원이 투입되듯이 노트북도 같은 사이즈에서 두께를 5mm 이상 줄이려면 많은 개발 비용이 들어갑니다. 무작정 얇게 만든다고 되는거 아니죠. 이걸 무시하고 단순히 사양대비 가격으로만 따진다면 답이 없죠. 나노코팅보단 얇은 본체 설계로 인한 비용 상승분이 훨씬 큽니다. 소니 바이오 Z2가 비싼 이유이기도 합니다.
  김정훈 2011-09-15 오후 4:19:05
저렴한 울트라씬은 아수스에도 많습니다. U31, U30 등요. 이건 위에 한분이 말씀하셨듯 싱크패드 X1 처럼 내구성 뛰어나고 최대한 슬림하게 만든 고성능 울트라씬입니다. 그러면서 X1보다 50만원 이상 저렴합니다. U36이 비싸다고 욕하는 분들은 노트북 기본부터 다시 공부하셔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ㅡㅡ 2011-09-15 오후 9:08:16
태봉님// 슬림 노트북에서 몇 미리 줄이는게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무게가 늘어났다는 점은 생각 안하시는지요? 소니 바이오 sb의 경우 비슷한 컨셉의 모델인데 두께가 보통 21mm로 정의되고 있습니다. (노트기어의 장인정신이 듬뿍 담긴 리뷰 덕분에 알게된 정보입니다.)
  ㅡㅡ 2011-09-15 오후 9:10:50
하지만 odd를 포함하고 있으면서도 sb가 무게는 0.1kg 정도 더 가볍습니다. 게다가 sb는 odd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탈거하고 odd를 포함하지 않은 u36d와 동일 조건에서 비교를 하자면 무게는 거의 0.3kg 정도가 차이납니다. 300g, 노트북에서 결코 적은 무게 차이가 아닌거, 노트북을 그렇게 잘 아시는 태봉님이 더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ㅡㅡ 2011-09-15 오후 9:14:38
2mm를 포기한 대가로는 너무나 큰 단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바꾸어 말하자면 소니 바이오 z2가 비싼 이유는 두께에도 있지만 1.01kg에 가까운 초경량 무게를 가졌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김정훈님//언제부터 아수스 울트라씬이 프리미엄급 제품이었는지 궁금하군요. 씽크패드와 같은 취급을 받을 수 있다니, 아수스도 참 많이 발전했나 봅니다. 애초에 씽패와의 가성비 비교는 타사 어떤 제품과도 비교가 불가능한데 왜 굳이 씽패하고만 비교하시는지 궁금하군요.
  ㅡㅡ 2011-09-15 오후 9:16:51
씽크패드와 더불어 프리미엄급 노트북의 최강자인 소니 바이오와도 비교해 볼까요? 이 아수스 u36sd가 바이오나 씽크패드급의 내구성,소음,발열을 잡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일단 잡았다고 칩시다. (sb의 풀로드시 소음은 바이오스 업뎃후 거의 사라졌습니다. 이걸로 트집잡지 마시길 바랍니다.)sb의 경우 최하급 사양의 모델이 hd 5470입니다. 아무리 낮게 평가해도 gt 520m과 동급이거나 그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는 그래픽 카드입니다. 무게는 odd 탈거후 동일 조건 비교시 0.3kg 가볍습니다.
  ㅡㅡ 2011-09-15 오후 9:20:40
그리고 액정의 품질도 일반 노트북의 tn패널을 상회하는 상급의 소니 패널입니다. 게다가 바이오의 프리미엄 이미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바이오의 마감이 더 좋을것 같습니까? 아수스의 마감이 더 좋을 것 같습니까? 결정적으로 가격을 비교해봅시다. 이 모델의 경우 120만원 선입니다. 추후 떨어질 것이 분명한 가격이지만 아무리 떨어져도 몇십만원 씩의 하락은 일어날수 없습니다. 100만원 선이라 예상하고 sb와 비교해봅시다. 비교 대상 sb는 현재 최저가 96만원 선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ㅡㅡ 2011-09-15 오후 9:21:27
도대체 sb가 30만원 가량 싼데 이 u36sd보다 떨어지는 면이 뭐가 있습니까? 나노코팅? 2mm 얇은 두께? 그런건 좋은 패널과 바이오의 브랜드 가치, 높은 마감과 완성도로 충분히 극복되고도 남고 또 남습니다. 근데 가격은 30만원 더 싸네요?
  어이구 2011-09-15 오후 10:35:34
- - 님 그냥 싼거 사서 쓰세요. 뭐하러 흥분하시면서 도배하십니까? 보아하니 여친에게도 물건 사줄 때 싼거만 골라서 힘들이시는 스타일인거 같은데 님이 말하는 그 약간의 차이가 30만원의 가치가 있다고 느끼는 사람도 많습니다. 아주 피곤한 스타일이로군요. ㅎㅎㅎ
  나라면 2011-09-15 오후 10:38:03
그냥 U36 산다. 나노 코팅되어 있어 상판 긁힐 염려 없고 얇아서 뽀대도 나고. 그리고 이전 U36jc 리뷰 보시면 바이오 SB보다 발열 소음 더 좋다는거 확인하실 수 있을겁니다. 님은 그냥 가격 비교하면서 최대한 싼거 사서 쓰세요. ㅎㅎㅎ
  u36sd유저 2011-09-15 오후 10:42:46
직접 써보지 않고 스펙표만 보고 판단하는 분들은 뭐가 좋은지, 왜 비싼지 제품의 진정한 가치를 알 수 없죠. 그냥 겉으로 드러나는 스펙만 보고 자신이 마치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것처럼 착각하죠. 기회되시면 직접 구입해서 써보세요. 생각하시는 것보다 좋을겁니다.
  u36sd유저 2011-09-15 오후 10:49:25
원래 댓글로 누굴 자극하지 않는 스타일이지만 한분이 너무 지나치게 자신의 의견이 최고인양 독단적인 행동을 하는 것을 보니 삐딱한 마음이 드네요. 남의 의견이나 생각은 수용할 생각이 조금도 없고 오로지 자신의 생각만 최고라는 식의 편협한 성격이로군요. 그러면서 많은 댓글로 보는 사람을 불쾌하게 하는 행동이 아주 거슬립니다. 님이 별로라고 다른 사람에게도 별로일까요? 천만에요. 그러니 그만 하시고 나머지 생각은 속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기분좋게 리뷰 보러왔다가 님 글로 기분 상해갑니다.
  ㅡㅡ 2011-09-15 오후 10:55:19
어이구님//상식적으로 비교해봅시다. 싸서 더 구린면이 있습니까? 오히려 더 좋습니다. 근데 일부러 비싼걸 사야하는 겁니까? 이해가 가질 않네요. 그 약간의 차이가 장점만 있는 거라면 이해하겠습니다만 단점이 더 많습니다. (???) u35sd유저님//스펙표만 보고 판단하는게 아닙니다. 왜 비싼지, 뭐가 좋은지 직접 써봐야 안다는 말은 소니 바이오 유저들의 전유물같은 단어 아니었나요 -_-;; 언제부터 아수스가 그리 고급이었습니까;; 소니보다 고급이었나요;
  ㅡㅡ 2011-09-15 오후 10:57:17
제 의견이 최고일수는 없습니다. u36sd님처럼 장점을 무시해가면서, 사실을 부정하고 다양성이 필요하다는 무기로, 정당한 비판마저도 수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아수스 u36sd가 별로인 제품은 분명 아닙니다. 가격이 프리미엄급을 싸다구 때려버리는 만큼 나쁜 제품은 아닙니다. 다만 돈값을 하지 못한다, 이거지 제품이 구리다는 뜻은 아니니 오해마시길 바랍니다.
  보아하니 2011-09-15 오후 11:04:55
소니 유저같은데 그만하시지 그래요? 여기가 무슨 자기 미니홈피도 아니지 않습니까? 여기에 님보다 노트북에 대해 모르는 사람 그리 많지 않을거 같은데요? 시장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경쟁력이 없는 제품은 님이 흥분하지 않아도 안팔리고 경쟁력 있는 제품은 님이 뭐라든 잘 팔립니다.
  ㅎㅎ 2011-09-15 오후 11:13:56
본인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한마디 하고 말지 좋다는 사람까지 설득하려는 이유가 뭘까요... 제 눈에도 U36SD 좋아보이는데 좋게 보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시는건가요? 자신의 생각을 너무 강요하지 마셈~~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른거니까욤. 그리고 이제 쓸데 없는 리플은 그만~~~~~~~
  이제 2011-09-15 오후 11:16:12
막나왔으니 가격 금방 내려가겠죠. SB도 처음 나왔을 땐 비쌌지만 지금은 가격이 많이 내렸죠. 갖나온 노트북을 처음부터 100만원 언더에 팔수는 없죵 한달 정도 지나면 가격 많이 따운되서 가성비 좋아질꺼에요. 다들 릴렉스
  ㅡㅡ 2011-09-16 오전 1:47:32
보아하니님//계속해서 말씀드려왔습니다만 흥분한 적도 없으며, 경쟁력 있건 없건 그건 저한테 관심없는 문제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한 적도 없습니다. 저보다 모르는 사람이 많건 모르건 그것도 관심없습니다. 다만 저로서는 제가 느끼기에 표면적으로 아쉬운 부분을 적은 것뿐인데 그게 그렇게 욕을 먹을만한 행동인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u36sd를 쓰는 분들을 비난한 것도 아니고, 그것에 대해서 아쉬운 부분에 대한 정당한 비판만을 했을 뿐인데 이것도 문제가 됩니까.
  ㅡㅡ 2011-09-16 오전 1:50:22
ㅎㅎ님//맞습니다. 본인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한마디 하고 마는 거지요. 그래서 한마디를 한 것이고 그 한마디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다른 분들이 저를 가르치려 드는 것이지요. 저는 강요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저의 생각을 적었을 뿐이죠. u36sd 사지말라는 말을 제가 한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리고 전 제 생각을 강요한적이 없습니다. 다만 그냥 제 생각을 댓글란에 적었을 뿐이죠.
  ㅡㅡ 2011-09-16 오전 1:51:19
왜 그냥 적기만 해도 비난이 달리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이거 사지말고 sb 사라는 소리를 한것도 아니고 그냥 sb가 내가 보기에 더 낫다는 소리도 못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그리고 자꾸 저보고 흥분했다고 진정하라는 분들이 많은데 전 흥분한적이 전혀 없습니다;;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말씀드립니다만 전 sb 꼭 사라고 강요한적도 없고 u36sd 사지 말라고 한적도 없으며, 이 문제에 대해 흥분한 적도 없습니다;; 그냥 제 생각을 이야기 했을 뿐입니다.
  그만 2011-09-16 오전 2:05:20
ㅡㅡ / 작작 좀 하시지? 아주 짜증스럽네, 거. 쯧.
  2011-09-16 오전 7:31:39
ㅡㅡ 님 포기를 모르네요. 성격 대단하다.
  ㅡㅡ 2011-09-16 오전 8:44:48
....;; 제가 뭘 어쨌다고;; 결국 논리적으로는 상대가 안되니, 그냥 짜증난다는 둥, 포기를 모른다는 둥...인신공격 하시는군요... 노트기어는 정말 훌륭한 리뷰 사이트이건만 이 사이트를 이용하는 댓글러들은 왜 이런지 모르겠군요;;
  ㅡㅡ님 2011-09-16 오전 9:16:44
님의 댓글에도 사실적 논리는 없습니다. 그냥 어떤 모델과 비교해보면 사양 대비 얼마가 차이나고.. 이런 식입니다. 제품을 실제 사용해보고 그 장단점을 확실히 안다음 객관적으로 비교하는 자료가 아니기 때문에 어차피 님도 피상적인 스펙으로 판단하시는겁니다. 저또한 많은 노트북을 사용해본 사람이 아니기에 확실히 이거다 저거다 말씀드리기 어려운 입장이죠. 그러니 님의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위의 댓글들은 모두 내 생각을 왜 이해못하냐고 답답해하시는 내용들 뿐이네요. ^^
  ㅡㅡ님 2011-09-16 오전 9:18:09
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님의 의견을 멈추지 않고 계속 주입시키려고 하는 것이 문제라고 봅니다. 님의 생각은 일 개인의 생각일뿐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위의 댓글을 보십시오. 저 많은 댓글이 과연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그냥 몇 줄이면 님의 생각을 표현하시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불편해 하시는건 님의 의견에 담긴 내용이 아니라 님의 집요한 성격 때문입니다. 님의 뜻은 충분히 알았으니 이제 그만하셔도 됩니다.^^ 너무 마음 상해하지 마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노트기어 2011-09-16 오전 11:38:39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이후부터는 제품과 관계 없는 감정적 갈등에 대한 댓글은 삭제 조치하겠습니다. 이미 관련된 내용들이 위의 댓글에 충분히 포함되어 있다고 판단되기에 반복되는 내용은 그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는 게시판인만큼 원활한 운영에 협조 바라며 부득이 몇 개의 댓글을 삭제한 것에 대해서는 이용자분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_ _)
  노트기어 2011-09-16 오후 2:15:13
짱이에요 차단할 땐 과감하게 ㅎㅎ
  뭐여 2011-09-16 오후 8:13:49
저는 ㅡㅡ 님 미니홈피인줄 알았습니다.
  zz 2011-09-16 오후 11:41:02
나도 ㅡㅡ 얘 미니홈피인줄 알았네. ㅋㅋㅋ
  뭐 상관없으니까 2011-09-16 오후 11:59:07
에어랑 비교하는 뻘짓 관둬라 ulv 프로세서에 내장하고....배터리 사용시간 2.5배차이나는데
  조타 2011-09-18 오후 4:29:59
사고싶다. 지금도 아수스인데 열배출은 확실히 잘함. 그리고 A/S 센터가 적긴하지만 센터직원들이 착한편이니... 직접 수리하는거 보여주면서 이것어쩌구 저건저쩌구 하면서 가르쳐주면서 수리해줌.
  aa 2011-09-21 오전 10:43:35
웰메이드 노트북이네요.
  자자자자자 2011-09-24 오후 6:29:02
자자자자자 이제 성능편을 보여줘염 ㅋ
  궁금.. 2011-10-11 오전 12:32:56
동사양대비 무게도 무겁고 그래픽 성능도 낮고,가격도 비싸다면 그 동사양이라는 제품이 도대체 뭔가요? 그냥 궁금해서 문의드리는거에요. sd36보다 비슷하거자 저렴한 13인치급 노트북 비교해보면 메모리 딸리고 하드용량 딸리고 베터리 딸리고 두께 두껍고.. 도대체 어떤모델일까? sd36보다 싸고 그래픽도 좋고 가벼운모델이?
  궁금.. 2011-10-11 오전 12:40:42
위에 언급한 모델을 보자면.. 에이서 3830TG 음 이모델 가성비 좋져! i7모델도 u36모델보다 저렴하죠~ 그냥 글자만 비교하면 킹왕짱.. 헌데 램 딸리고 베터리는 6셀 무게는 더나가고.. 뭔가 부실해보이는 외형이며 액정 후진건 다들 아실거고.. 발열심하고.. AS는 정평이 나있고.. 그리고 이모델도 초기출시가는 지금의 SD36보다 더비쌌다는건 아시는지? 그때고 개까였죠 ㅎㅎㅎ
  쯧쯧 2012-02-17 오후 11:07:11
바이오 쓰다가 그래픽카드 작살나서 아수스 사려고 자료조사중인데... 아직도 손휘 바이오 찬양하는 사람들 있네요. ㅋㅋㅋ 바이오 노트북 쓰면서 그래픽 2번이나 작살났는데... SB 모델은 잘 모르지만 그것보다 고급이었던 SZ79 사용했었는데..ㅎㅎ 다신 손휘 바이오 안 씁니다.
[ 아래 스팸방지 글자를 입력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