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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빠진 모바일 PC의 구원투수 - 인텔 울트라북 (에이서 아스파이어 S3 편)
이 기사는 10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1-10-15 오후 2:40:15 


최근 인텔은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폼펙터 가운데 얇고 가볍지만 완벽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는 ’울트라북’ 개발을 주도 하고 있으며 ’울트라북’의 등장은 퍼스널 컴퓨팅 경험에 또 하나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인텔의 울트라북 프로젝트는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될 것이라고 합니다. 우선 올 하반기 현행 2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1세대 울트라북이 소개될 예정이며 2단계는 2012년 상반기, 인텔의 3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아이비 브릿지를 장착한 제품이 출시될 계획입니다. 3단계는 2013년 차세대 22나노 공정의 해즈월 프로세서를 장착한 제품이 될 것이며 새로운 수준의 절전 기능을 통해 대기 상태의 배터리 수명을 10일 이상 연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하였습니다.



일단 요점은 저전력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저전력 프로세서에 맞게 메인보드 칩셋을 재설계하여 배터리 구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소프트웨어를 다듬어 대기, 즉시 복귀 등의 인스턴트 기능을 강화하여 사용 편의성을 높인 슬림/경량 휴대 노트북이라는 의미입니다.

솔직히 리뷰어는 울트라북이라는 명칭이 썩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이미 울트라씬 노트북 PC라는 제품군으로 일반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다 ’울트라’ 하면 영어 문화권 보다는 일본 문화에 근접한 느낌이 강합니다.(일본인들의 ’울트라’ 사랑은 도를 넘는다고 보여질 정도이지요) 일단 인텔에서는 기존 울트라씬 노트북 PC로 ’얇고 가벼운 휴대 노트북에 대한 정의’가 잘 안착한 상태이기 떄문에 굳이 새로운 명칭을 들고 나와 소비자들을 또 다시 계몽시킬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울트라북’이라는 명칭을 사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일단 단어적으로 울트라북이라는 이름은 명사 + 명사의 형태입니다. 두 개의 명사가 사용될 경우 첫번째 명사는 형용사처럼 사용되지요. 따라서 ’울트라’라는 명사는 ’극도로 얇고 가벼운’이라는 형용사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울트라북은 ’극도로 얇고 가벼운 노트북’ 정도로 해석됩니다. 간단히 말해 울트라북 프로젝트는 ’애풀의 맥북 에어와 같은 제품을 인텔이 앞장서서 윈도우 계열 노트북 제조사들이 내놓을 수 있도록 플랫폼을 공급’하겠다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인텔이 울트라북 프로젝트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 이유는 스마트폰, 태블릿 PC의 급작스러운 성장으로 인해 모바일 PC 시장이 전세계적으로 침체기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노트북 PC 시장은 여전히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2010년 이전에 비해 상승 곡선이 크게 완화되고 있으며 지나친 가격 경쟁으로 인해 제조 업체들의 채산성도 극도로 떨여져 있는 상태입니다. 휴대 IT 기기 가운데 노트북 PC의 경쟁력이 날로 떨어지고 있는 이유는 ’크고 무거우며 상대적인 배터리 성능으로 휴대성이 극히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생산성, 상대 성능 부분에서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과 비교할 수 없는 장점을 갖고 있지만 휴대 목록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예전 폼펙터와 큰 차이 없는 지금의 노트북 PC는 ’다루기 여러운 짐’에 해당합니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생산성을 포기하더라도 기본적인 네트워크로 업무 편의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스마트 기기들로 옮겨타고 있는 상황입니다.

노트북 PC의 침체는 그간의 성장 동력에 문제가 있었음을 보여주는 결과이기도 합니다. 소비자들의 사용 환경이나 작업 편의성 위주의 발전이 아닌, 프로세서, 그래픽 칩셋의 클럭 경쟁, 단순한 저장 공간 확대 등 하드웨어에 편중된 발전만 강조되다보니 정작 실사용자들 위주의 소프트웨어 성장은 아주 기초적인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여러 번의 세대 교체로 많은 기능 추가가 이루어졌다고는 하지만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노트북을 사용하려면 1분 정도 부팅하는 화면을 들여다보고 있어야 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용하는 방법이나 생산적인 작업을 시행하는 과정도 10년전 방식 그대로입니다. 세상은 급변하고 있고 그에 맞춰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도 스마트해지고 있는데, 유독 PC만은 예전의 발전 방식, 예전의 사용 환경을 고집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텔은 답보 상태에 빠진 모바일 PC 시장을 혁신하기 위해 ’울트라북’이라는 새로운 상품을 기획하였습니다. 기본적인 골격은 기존 노트북 PC와 다를게 없지만, 기존 노트북 PC의 군살을 최대한 제거, 얇고 가볍게 제작하고 저전력 기반의 플랫폼으로 배터리 시간을 최대한 늘려 놓았으며 스마트 리스폰스(smart response) 기술, 스마트 커넥트(smart connect) 기술, 래피드 스타트(rapid start) 기술을 투입하여 기존 노트북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사용 편의성을 제공한다는 것이 울트라북의 핵심입니다.

인텔 울트라북 플랫폼을 탑재한 제품들이 대거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가장 먼저 울트라북을 선보인 메이커는 에이서입니다. 에이서 제 1호 울트라북은 아스파이어 S3 시리즈로 애플의 맥북 에어, 삼성의 시리즈 9과 비슷한 초슬림, 초경량 컨셉의 제품이면서 구조적인 단점으로 인한 성능 저하 없이 빠르게 PC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인텔 울트라북 플랫폼을 탑재, 쾌적한 컴퓨팅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초슬림, 초경량 제품 컨셉이라는 점보다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끄는 부분은 제품 컨셉 대비 저렴한 가격입니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S3는 모델에 따라 320GB, 500GB 하드디스크와 240GB SSD를 장착한 3모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내 가장 먼저 소개되는 제품은 320GB 하드디스크를 장착한 SKU1 모델이며 미국내 출시 예정가는 799달러입니다. 이 제품의 국내 출시 가격은 109만 9천원으로 예정되어 있는데요, 최근 크게 오른 환율을 고려하면 국내 소비자들을 충분히 고려한 가격대라 할 수 있습니다.

하드디스크 탑재 모델에는 특별한 기능 하나가 더 추가되어 있습니다. 하드디스크 외에 별도의 20GB 용량의 SSD를 장착, 320GB HDD + 20GB SSD로 구성하였습니다. 20GB의 SSD를 추가로 넣은 것은 인텔이 울트라북에서 강조하는 빠른 데이터 엑세스 성능을 구현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20GB SSD는 메인보드에 집적되어 있어 노트북 PC 구동에 필요한 데이터를 저장, SSD를 장착한 노트북처럼 데이터 전송 속도를 높여주는 기능(스마트 리스폰스smart response)을 합니다. 덕분에 에이서 아스파이어 S3은 하드디스크를 장착한 모델을 구입해도 1.5초만에 슬립 모드에서 노트북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복귀됩니다.

여기에 래피드 스타트 기술(rapid start) 기술이 윈도우 부팅을 단 7초만에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기존 부팅 시간을 크게 단축시킬 수 있었던 비결은 전원 관리 요령에 있습니다. 노트북의 전원을 완전히 끄지 않고 절반 정도만 끈 상태로 유지하여 윈도우로 신속하게 재진입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래피드 스타트 기술은 절전 모드와 최대 절전 모드의 중간쯤 되는 전원 관리 기술로 이해하시면 되는데요, 보다 적극적으로 배터리 수명 시간을 늘리면서 빠른 재시작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인 인텔의 새로운 절전 기술입니다.

울트라북에 채용된 세번째 신기능인 스마트 커넥트(smart connect)는 대기 상태에서도 네트워크 연결 상태를 유지, 배터리를 최대한 절약하면서 노트북이 알아서 최신 애플리케이션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세 가지 새로운 기술은 모두 빠른 구동과 효과적인 전력 사용에 촛점에 맞춰져 있어 휴대 노트북에서 가장 필요한 핵심 조건을 충족시켜주고 있습니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S3 시리즈는 모델에 따라 총 3종의 프로세서가 차등 탑재됩니다. 우선 SKU1에는 인텔 저전압 코어 i3 2367M 프로세서가 탑재되며 SKU2에는 인텔 저전압 코어 i5 2467M 프로세서가 탑재됩니다. 최상위 모델인 SKU3에는 인텔 코어 i5 2467M 프로세서가 탑재됩니다. 샌디브릿지로 넘어가면서 ’Ultra’를 뜻하는 U를 빼고 ’Mobile’을 뜻하는 M자만 붙였습니다. 대신 2410, 2520 등 끝자리가 0으로 끝나는 일반 프로세서와는 달리 2367, 2467이라는 세부적인 모델명을 써서 ULV 프로세서임을 구분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i5 2467M 프로세서의 동작 클럭은 1.6GHz이며  L3 캐시는 3MB입니다. 터보부스트 기능을 통해 2.5GHz까지 끌어 올려 순간적인 데이터 성능을 끌어 올린 것이 특징입니다. SKU에 탑재되는 i3 2367 프로세서는 1.4GHz로 동작하며 L3 캐시는 3MB입니다. 터보부스트 기능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제조 공정은 샌디브릿지 일반 프로세서와 동일한 32나노 공정이며 소비 전력(TDP)은 17W입니다 샌디브릿지 ULV가 에런데일 ULV보다 소비 전력이 1W 적습니다. 그래픽은 내장 방식으로 프로세서 통합형인 인텔 그래픽스 HD3000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350GHz에서 900Ghz로 클럭이 유동적으로 작동하며 에런데일 ULV에 탑재된 내장 그래픽에 비해 큰 폭의 성능 개선이 이루어졌다고 인텔은 밝힙니다.

기존 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경우 프로세서판에 CPU 코어와 메인보드 통합형 그래픽 코어가 별도로 집적된  형태였으나 새로운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는 프로세서 코어 안에 프로세서와 동일한 32나노 공정으로 제조된 그래픽 코어를 넣어 프로세서의 비주얼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점에 주목할만합니다. 즉 센디브릿지 프로세서를 구입할 경우 소비자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비디오 기능도 추가로 제공받게 된다는 점입니다. 프로세서 코어 안에 GPU를 통합하기 위해서는 그래픽 코어 역시 프로세서와 동일한 32nm 제조공정으로 제작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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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자 2011-10-15 오후 2:43:27
1등인가요? ㅎㅎ
  아싸 2011-10-15 오후 3:05:30
드디어 울트라북 리뷰가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빠른 리뷰 감사합니다. 정식 리뷰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베사 2011-10-15 오후 3:11:19
10장에 달하는 리뷰 정독했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쏙쏙 알려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우와 2011-10-15 오후 3:25:34
벌써 울트라북이 리뷰에 등장하네 노트기어 엄청 빠르네여
  기대되네요! +_+ 2011-10-15 오후 3:39:17
지금 아수스 UX31 i-5 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에이서도 좋아보이네요. 11월 달에 울트라북을 구매할 예정인데... 멋진 분석 기다리고 있을께요! +_+ 그나저나 240SSD 말고도 128SSD도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울트라북 2011-10-15 오후 3:53:53
울트라북 기대되고 있습니다~ 비슷한 계열인 윈도우 태블릿도 기대가 크지만, 인텔에서 야심차게 밀어부치는 울트라북에 더 기대가 되는군요. SSD를 캐시 메모리로 활용하는 점도 마음에 쏙 들고요. 예전 터보메모리가 떠오르네요 ㅎ 역시 PC는 키보드가 있어야 제맛~
  ㅇㅇ 2011-10-15 오후 4:56:27
케이스 소재상 기스에 민감하지 않을지 걱정이네요~
  와우 2011-10-15 오후 6:38:23
리뷰 잘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7페이지 오타가 있는거 같아요 하드에서 320하드 500하드 240ssd 아닌가용?
  amd에서도.. 2011-10-15 오후 7:47:17
울트라북 나와야할텐뎁 ㅠㅋ 2세대 초저전력 샌디같은 시퓨가 아직없어서일까요...ㅋ amd울트라북이나오면 그래픽까지 잡는 최고의 울트라북이될거같은.. 뭐그냥 제생각이었네요ㅋ 그나저나 무게에 초슬림에 ㄷㄷ 대단한기술력
  추억편 2011-10-15 오후 10:05:52
도시바꺼 울트라북 디자인이 멋지던데요 ~~!!
  어라? 2011-10-15 오후 11:01:22
댓글에 맥에어 카피에 대한 언급이 없네요. 이건 심각한 에어 카피인데...삼성이 그랬다면 여기서 지금 난리가 났을텐데 다들 에이서 모델에 대해서는 무관심하시네요. 재밌는 현상.
  글세요 2011-10-15 오후 11:38:25
앞으로 나올 울트라북이 보통 이런 스타일이라서 맥에어 카피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게 따지만 태블릿은 모두 아이패드 카피라고 해야겠죠. 컨셉은 비슷해도 맥북 에어와는 달라보이네요.
  최대원 2011-10-16 오전 12:31:10
드디어 울트라북 리뷰군요. 저는 레노버의 u350s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 기대되는군요. 다만 맥북에어 카피라는말엔 동의하기 어렵네요. 에이서의 ux모델이라면 모를까.. 도시바나 아수스나 레노버의 울트라북 모델보면 맥북에어와는 확실히 달라보입니다^^
  이방석 2011-10-16 오전 2:33:24
오 디자인이 맥북에어 뺨치게 좋은데요. 가격만 적당하다면 꽤나 인기를 끌듯.
  ㄱ- 2011-10-16 오전 3:53:05
이게 에어 카피라니..허허..
  ㅋㅋ 2011-10-16 오후 3:25:45
덮어놓고 실드치는 것들이 살짝 보이기는 하는데 솔까 에어 냄새가 나기는 하지. 다만 울트라북 컨셉 자체가 그러니 뭐 다들 알아서 잘하겠지만. ^^ 그것보다 USB 포트가 죄다 뒷쪽으로 몰린 건 좀 실망인데.....
  fddd 2011-10-16 오후 3:25:48
글세요// 무슨 앞으로 나올 울트라북이 모두 이런 디자인인가요?ㅋㅋ 물방울 디자인 하고 있는건 저거랑 아수스 둘 뿐인데...레노버 울트라북이랑 도시바 울트라북이랑 삼성 센스9가 어디 물방울 디자인인가요?ㅋㅋ 에이서랑 아수스는 맥북 에어 카피 맞습니다. 근데 에이서는 싼티나게 했고 아수스는 좀 고급스럽게 했을 뿐 둘다 맥북 에어 물방울 디자인은 똑같이 카피했습니다
  SERIES9 2011-10-16 오후 5:05:35
시리즈 9 은색 못보셨나 보네요... 아수스, ACER 저리가라 입니다. 맥북에어랑 같이 놓고 봐도 구분이 안될정도 입니다. 삼성이 맥북에어 같이 안보일려고 검정색 모델 먼저 나온것 뿐이지 요즘에 나온 은색 시리즈9 보면 APPLE 카피캣 명성 그대로 가지요.
  저.. 2011-10-16 오후 7:45:06
저.. 시리즈9은 맥북에어랑 그닥 닮진 않았는데요 -_- 옆라인도 그렇고 단자부분 처리한곳도 그렇고...;;; 그저 네모나고 얇은건 다 그거다 라고 생각하시면 할 수 없는거구요.
  series9 2011-10-16 오후 9:34:11
아답터 비교해보시고~ LCD 베젤 보시고 터치 패드 부분도 한번 보시고 키보드 까지 보시고 단자 부분은 완전 맥북꺼랑 같은거 아닌가요 --?? 맥북에어랑 달라보일려고 한부분이 많은지 같은점이 많은지 비교해보면 바로 보이실텐데요... 같은 부분이 더 많다는걸....
  series9 2011-10-16 오후 9:37:49
series9 패키징 구성 까지 맥북 따라한거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 아니라고 연막 피는건 삼성 관계자 인증이라고 생각 됩니다. 아니면 그냥 삼성 밖에 못보는 분이겠죠. 노트북 패키지 박스까지 따라한 삼성이 카피캣 아니면 뭘까요?? 포장까지 따라하는 회사는 삼성 밖에 없죠
  에이서 2011-10-16 오후 9:47:15
저런 디자인, 저런 스펙을 얹고 109만원 가격표를 달았다면 게임끝 아닌가요? 다른거 따질 필요가 없겠는데요? 가격만 보고도 살사람 무척 많을듯 싶네요. 확장성에서도 맥북 에어와는 비교가 안되네요. 사실 맥북 에어는 애플 좋아하는 사람들 아니면 크게 매리트 없죠. 일단 가격이 너무너무 비쌉니다.
  ㅇㅇ 2011-10-16 오후 9:48:56
저.. 패키징 구성은 같긴 한데 진짜 시리즈9이랑 맥북에어랑은 닮은 구석이 없어요 -_- 삼성 관계자 인증이 아니라...;;; 당장 맥북에어랑 시리즈9이랑 옆라인만 봐도 상당히 틀려요. LCD배젤은 저렇게 안생긴 노트북이 도대체 어디있나요..? -_- 진짜 순전 이건 억지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ddd 2011-10-16 오후 9:51:09
시리즈9 이란 닉네임으로 글쓰신분 이야말로 무조건적인 삼성까로 밖에 안보이네요..; 다른것도 아니고 시리즈9이 맥북에어랑 디자인이 같다니...;; 전면부 힌지 부분도 전혀 틀리고 옆라인도 틀립니다. LCD배젤 부분은 그럼 세모모양으로 만들어야되나요??? 전면 배젤 기존 노트북이랑 틀리게 하는거 더 힘들어요 -_- ;;; 진짜 순전히 삼성이라면 눈에 기를 쓰고 폄하하려는거 보면 안쓰럽네요
  series9 2011-10-16 오후 10:22:55
첫번째 맥북 시리즈 LCD 배젤 우레탄으로 개패충격완화고무 라운딩 처리 되어 있죠? 그거 똑같이 삼성이 따라했죠 두번째 포트 부분 덮개 형식으로 처리 한거 그대로 따라했고요 세번째 아답타 파워 케이블없이 아답터에 그대로 들어가는거 따라했고요 4번째 터치패드 부분 버튼 부분 일체형으로 들어간거 그대로 따라했고요
  series9 2011-10-16 오후 10:23:24
5번째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라도 다른 타사는 약간씩 다르게 들어가는데 삼성은 이름만 바꿔서 맥북이랑 백라이트 나오는 불빛 모양부터 키 모양까지 따라했고요 6번째 노트북 패키지 포장 상태도 맥북 패키지 모양 그대로 똑같습니다. 그럼 솔찍하게 물어 봅니다. 시리즈9 은색 제품 제발 보시고 말씀하세요. 에이서 S3랑 아수스 UX가 맥북에어랑 비슷한지 삼성 시리즈9이 비슷한지...
  series9 2011-10-16 오후 10:30:47
http://74moons.blogspot.com/2011/04/nt-900-13-11.html - 주소 들어가서 틀린지 같은지 보고 말씀하시길... 개폐확장단자는 맥북은 버린거 그걸 좋다고 그대로 따라하는 삼성은... 시리즈9 은색버전은 구분이 안될정도라는거 --
  series9 2011-10-16 오후 11:02:12
http://blog.naver.com/sung_an?Redirect=Log&logNo=20137362898 http://blog.naver.com/teamsl?Redirect=Log&logNo=90125311460 - 시리즈9 은색버전 실제이미지 링크 / 요즘 애플 스토어 형식으로 따라한 삼성 모바일 샵에서 찍은거네요 직원들 옷입는거 까지 따라하는 회사가 무슨 카피캣이 아니라고 우기시는지
  series9 2011-10-16 오후 11:37:22
옆라인 디자인만 다르면 맥북 에어 카피 아닌가요?? 펼쳐 놓으면 똑같은데??? 전면 닫은 모습 틀리면 맥북 에어 카피 아닌가요?? 터치패드 키보드 똑같은데??? 힌지 틀리면(제가 볼땐 같은데 틀리다니 뭐 대단한 이유가 있겟죠) 맥북 에어 카피 아닌가요?? 맥북에어가 버린 개폐확장단자 그대로 붙혀 놓고??? 옆라인 디자인은 소니 디자인 따라한거 누구나 다 알고 있는데??? 100 중 80 이 같으면 따라한거 맞습니다. 20 다르다고 우기면 다른건가요?? 20 다른것도 어디서 남들꺼 배낀거면서
  라파엘 2011-10-17 오전 4:36:09
흠.. 정말 비슷하긴 비슷하군여.. 머 약간씩 바꾸긴 했지만 사실 케이스 디자인까지 흡사한 건 사실입니다. 저도 요즘 나오는 삼성놋북 보면서 맥북 많이 따라했구나 싶었는데 친구구입할때 박스케이스보니 이건 정말 "따라했다"정도의 수준이 아니라는 걸 실감했습니다. 갤럭시 박스포장도 정말 아이폰이랑 너무 흡사하네요. 삼성디자인이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했었는데..쩝..
  동감 2011-10-17 오전 5:12:23
시리즈 9에 비하면 에이서 아스파이어원S3은 오히려 맥북 에어와 디자인이 많이 다릅니다. 포트구조도 완전히 다르고.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은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 되겠고요. 에이서 기대됩니다.
  저기요 2011-10-17 오전 9:53:54
아이솔레이션 키보드 원조는 애플이 아니라 소니랍니다. 그럼 애플도 소니 베낀 셈인가요?
  series9 2011-10-17 오전 10:01:29
아이솔레이션도 생김새가 전부 다른데 삼성껀 애플꺼랑 백라이트 키보드에서 빛이 나오는 패턴부터 완전 똑같죠.
  오타요. 2011-10-17 오전 11:26:31
관심있게 읽고 있다보니 2페이지 디스플레이 부분에서 130메가 웹캠이 들어가 있네요. 1.3메가가 맞는 거죠?
  노트기어 2011-10-17 오후 1:03:58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130만 화소로 오기를 수정하였습니다. 세심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_ _)
  잘봤습니다 2011-10-17 오후 4:03:29
노트기어 리뷰는 볼수록 맘에들어요. 상세하면서 읽기 편하고요. 이번 울트라북은 저도 성공하지 않을까 싶네요. 컨셉이 아주 좋은거 같아요.
  유노 2011-10-31 오후 6:18:07
800회의 충전회수를 보장한다는 말이 잘 이해가 안되는데..혹시 설명해주실수 없을까요..?
  완전기대 2011-10-31 오후 6:58:53
가성비가 좋은 에이서~ 기대되는군요 하드타입에 캐쉬로 20GB SSD 장착이라 더 맘에 드네요 ㅎㅎ
  유노님 2011-11-01 오후 3:47:20
보통 리튬 이온 배터리는 400-500회 충전 방전하면 수명이 다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리튬 폴리머는 고체 타입이라 수명이 좀 더 길어서 800회 충전 방전까지는 적정 용량을 보장한다는 말입니다. 즉 배터리 사용 시간이 아니라 반복 사용 회수가 더 길다는 그래서 수명이 더 길다는 점입니다. 배터리는 소모품이거든요.
  헤멘 2011-11-05 오후 4:16:16
이거 유선공유기 사용가능한건가요 ??
  휴대성은 아닐겁니다 2011-11-06 오전 1:05:55
양손에 힘주면 뽀개지는 노트북.. (믹서기 광고에서 맥에어로 봄) 과연 어디서든 쓸 수 있을까요?
  친파괴 2011-11-06 오전 1:11:16
양손에 힘주면 뽀개지는 노트북.. (믹서기 광고에서 맥에어로 봄) 과연 어디서든 쓸 수 있을까요? 하드 버전은 100g 높아 13인치에 3셀 1.3키로 대부분 이던데 저걸 보강할 두꺼운 파우치와 가방만 해도 엄청 나갑니다.
  친파괴 2011-11-06 오전 1:11:49
엘리트북 경우 생으로 아무데나 쑤셔 넣고 다닐 수 있죠. 게다가 6셀 하면 1.5kg 나갑니다. 레노버 x200이 1.5kg에 12인치인데 16:10 이라 13.3인치와 동급입니다. 즉 무게 줄어든 것은 기껏해야 100g 정도이고, 포트는 줄어들고 내구성은 엄청나게 다운 된 기형 제품 입니다. 파나소닉 디자인을 뺏기는게 시장성 있네요. 아주 친 환경적인 (친파괴적인) 제품입니다. 결론은 휴대성은 아닙니다. 보호 장비가 무겁고 깨지면 노트북 반대 이상 들어가니
  얇은 노트북 못만든게 2011-11-06 오전 1:15:21
울씬 카페 모톡이님 말씀이 일본 어느 연구소 개발자가 우리는 기술력이 없어 얇게 못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얇게 만드면 내구성이 악화되어 사용하기 어렵 다고 합니다.. 케이스를 2T 듀라케이스로 둘러버린다면 모를까.. (이거 하면 두대 가격 나올 겁니다.)
  ㅇㅇ 2011-11-13 오후 12:03:34
이거 조용한가요?? 도서관에서 쓰고싶은데
  ㅋㅋ 2011-11-21 오전 10:38:47
모톡이가 무슨 신이냐? 어느 연구소가 아니라 야마토 연구소겠지. ㅋㅋ
  버닝 2011-12-03 오후 2:12:28
비즈니스용으로는 최고인듯 하죠 울트라북이..
  웃기고있네 2011-12-12 오후 8:05:48
내참내.. 최대한 얇게만들려면 여러 포트와 usb때문에 당연히 팜레스트쪽으로 굵게 → 얇게 만들수밖에없는건데 이걸 무슨 맥북을 베꼈니 어쩌니.. 느그들 머리로 디자인 생각해봐라 최대한 얇게만들려면 이거말고 답이있는지 없는지
  A/S웃겨 2012-01-17 오전 9:50:59
제품이 좋다고 백날 떠들면 뭐해요. A/S가 개판인데...새제품 택배로 A/S보내고 13일째 감감 무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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