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HOME > 리뷰리스트 > 노트북리뷰
   상기 리뷰 제품의 사양과 실제 판매되는 제품의 사양 간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비즈니스 노트북 PC 시장의 숨은 보석 - HP 엘리트북 8460P (외형편)
이 기사는 12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1-11-03 오전 1:58:29 


지혜의 왕 솔로몬이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전도서 가운데 ’빠른 경주자들이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용사들이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새옹지마같은 우리 인생을 적절히 표현한 명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천재적인 재능을 갖고 태어났지만 살아 생전 큰 영광을 누리지 못한 예술가, 경쟁자가 없을만큼 탁월한 운동 능력을 갖췄지만 유독 올림픽, 메이저급 세계 대회와 인연이 없는 선수, 뛰어난 노래 실력과 음악성을 지녔지만 좀처럼 인기를 끌지 못하는 실력파 가수, 근면함과 성실함, 실력을 두루 갖추었지만 큰 성공을 ㄱ두지 못하는 사업가 등 우리 주변에는 성공의 필수조건을 지녔음에도 좀처럼 대중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목격하게 됩니다. HP의 엘리트북이 바로 그런 경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HP는 지난 2008년, 비즈니스 노트북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레노버 싱크패드를 능가하는 ’최고의 비즈니스 노트북 PC’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겠다는 야심찬 기획의 결과로 ’엘리트북’이라는 특별한 노트북 PC를 소개한바 있습니다. 단순히 말로만 최고가 아닌, 소재, 내구성, 안정성, 사용 편의성 등 거의 모든 부분에서 ’최고’라는 인정을 받을 수 있을만한 설계를 적용하여 화제가 된바 있습니다.



우선 HP는 엘리트북 시리즈에 항공기 설계에서 영감을 얻은 듀라케이스(DuraCase)’를 사용했습니다. 항공기에는 듀랄루민이라 불리는 고력 알루미늄 합금이 사용되는데요, 엘리트북에도 이와 비슷한 양극 산화 알류미늄 합금 케이스가 사용되었고 케이스 안쪽은 마그네슘 롤케이지로 보강하여 일반 강화 플라스틱 대비 18배 우수한 내구성을 확보했습니다.

엘리트북 시리즈의 상판은 철수세미로 문질러도 스크래치가 발생하지 않을 정도로 표면 강도가 우수하며 성인 남성이 상판 모서리 부분을 밟고 올라서도 노트북이 파손되지 않을만큼 뛰어난 내구성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극한의 환경에서도 노트북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혹 테스트를 실시한 제품으로도 유명합니다. 최고의 비즈니스 노트북 PC라는 인정을 받아내기 위해 고온과 저온 및 고습도와 진동이 있는 혹독한 환경에서 안정성과 성능을 측정하는 미군의 ‘특수 환경에 대한 신뢰성 테스트(MIL-STD 810F)’를 실시하였다고 HP는 설명하는데요, 군사용 밀리터리 표준에 해당하는 7가지 내구성 테스트 즉 환경, 드롭, 전기, 기계, 소프트웨어 등 97000 시간에 해당하는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기기적인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한 힌지로 잦은 동작에도 파손되지 않을만큼 충분한 내구성을 확보하였으며 약 25000회에 해당하는 여닫음 테스트도 실시되었습니다. 25000회는 약 6년간 매일 상판을 20번 여닫는 것에 해당하는 회수에 해당합니다.

1000만번(7년 사용량)에 해당하는 키보드키 누름 테스트를 진행하여 장시간 타이핑을 해야 하는 비즈니스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내구성을 갖춘 키보드를 제공하며 누수지연과 같은 비즈니스 모델의 기본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1000마일 거리에 해당하는 이동 시간을 감안하여 지속적인 진동테스트를 진행하여 내구성을 확보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또 외부 휴대가 잦은 기기 특성을 고려, 드롭 테스트도 진행되었습니다. 76cm에서 모서리 부분으로 노트북을 떨어뜨렸을 때 노트북에 이상이 없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반복적인 테스트를 실시하였다고 합니다.

고온 저온 테스트 역시 진행되었습니다. 북극에 해당하는 -51c와 71c의 고온 환경에서도 정상적으로 동작했다고 하는군요.  마지막으로 노트북이 자동차에 치였을 때에도 데이터를 보존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SUV용 타이어를 사용하여 8만 파운드 무게에 해당하는 압력을 가하는 테스트가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산업용, 군사용 노트북으로 특화된 파나소닉 터프북 시리즈와 견줄 수 있을만한 가혹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비즈니스 노트북 PC’가운데 견줄만한 대상이 없을 정도로 특별한 제품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그럼에도 일반 노트북 유저들 중 상당수가 엘리트북의 존재를 모르거나 제품의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지 못합니다. 단순히 HP에서 출시한 고급형 비즈니스 노트북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이 제품은 사양에 비해 왜 이렇게 비싼거야?’라는 일관적인 반응을 나타냅니다. 극한의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만한 내구성과 뛰어난 데이터 보호력, 장시간 사용시에도 사용감이 저하되지 않는 완성도를 갖추고 있음에도 소비자들로부터 진정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HP가 가장 많은 공을 들여 개발했지만 소극적인 홍보(뛰어난 제품을 개발, 출시하면 소비자들이 알아서 인정하고 호응할 것으로 생각한듯 싶군요)로 인해 소비자들에게 제품이 갖고 있는 탁월한 가치를 충분히 인식시키지 못한 HP의 숨은 진주인 엘리트북 8460P 시리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HP EliteBook 8460P의 사양



HP 엘리트북 시리즈는 철저하게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뛰어난 데이터 보안성, 최상의 내구성을 필요로 하는 산업 현장의 유저들을 위한 프리미엄급 비즈니스 노트북 PC입니다. 따라서 가격 대비 사양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일반 소비자들과는 다소 맞지 않는 제품 특정 및 스펙 구성을 보여줍니다. 리뷰 모델은 엔지니어링 샘플로 일반 양산 모델과는 사양이 다소 다르기 때문에 특정 제품에 대한 기준 보다는 엘리트북 시리즈의 전반적인 특징을 알아보는 정보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리뷰 모델에는  i7-2720QM(동작 클럭 2.2 GHz, 최대 터보 부스트일 때: 3.3 GHz, 스마트 캐시 L3 6 MB 탑재, FSB 1333MHz)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인텔의 2세대 하이K 메탈게이트 트랜지스터의 32나노 공정으로 제조되었으며 PC의 기본적인 성능향상은 물론 소비 전력을 줄여 배터리 사용시간을 향상시켰고 모바일 PC를 더욱 작고 얇게 제작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며  빌트인 설계로 생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네할렘-EX, Westmere-EX 서버 시리즈에 적용되었던 링버스 구조를 샌디브릿지 프로세서군에 적용하고 CPU의 캐시 메모리를 GPU의 그래픽램으로 활용할 수 있는 Last Level Cache 기술 적용, 터보부스트 2.0, PCU와 MCH를 통합한 System Agent 등으로 요약됩니다.

인텔 터보 부스트 2.0.(코어i5, 코어i7에 해당)도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성능 향상을 필요로 할 때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PC의 성능을 높여주며 프로세서 코어와 프로세서 그래픽 간의 캐시 분배를 유기적으로 하여 작업자가 필요로 하는 성능을 적절한 타이밍에 제공합니다. 특히 각각의 코어 로드에 따라 특정 코어에 여분의 전력을 공급하여 기본 TDP의 제약을 뛰어넘는 클럭 향상폭을 구현한 점이 돋보입니다. System Agent의 PCU의 전력관리 알고리즘을 개선하여 순간적으로 TDP를 넘기더라도 프로세서의 안정성과 수명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정밀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인텔 AVX, 인텔 인트루 3D, 인텔 클리어 비디오 기술 HD 등도 샌디브릿지에 새롭게 포함된 기술들입니다.



엘리트북 시리즈는 비즈니스 환경에 특화된 제품이기 때문에 3D 게임에 최적화된 그래픽 칩셋을 기본 탑재하지 않습니다. i7 최상위급 프로세서가 탑재된 상위 모델에도 미들레인지급 그래픽 칩셋인 라데온 HD6470 칩셋이 탑재되거나 3D 작업용 드라이버를 탑재한 파이어프로 M3900M 칩셋 등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3D 그래픽 성능을 필요로 하지 않는 일반 업무 사용자들을 감안, 센디브릿지 내장 그래픽인 GMA HD3000 칩셋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리뷰 제품 역시 모바일 프로세서로는 최상위급에 해당하는 i7-2720QM 프로세서를 내장하고 있지만 그래픽은 내장 방식인 GMA HD3000을 사용하는 독특한 구성을 보여줍니다. 멀티미디어 용도가 주인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다소 납득할 수 없는 조합입니다만, 장시간 사용시 저소움, 저발열, 뛰어난 배터리 구동 시간 등의 장점을 필요로 하는 활동적인 비즈니스 사용자들에게는 최적의 조합일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14.1형 16:9 와이드 비율입니다. 리뷰 모델은 별도 제작된 엔지니어 샘플이기 때문에  1366x768 표준 해상도를 지원합니다만 실제 판매되는 엘리트북 시리즈에는 1600x900 고해상도 디스플레이가 탑재됩니다. 눈부심 방지 기능이 적용되어 있어 일반 글레어 타입처럼 주변의 반사상으로 인해 가독성이 저하되는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키보드는 87키 표준 배열의 풀사이즈이며 침수 지연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액정 베젤 상단에 키보드 라이트를 내장하고 있어 어두운 곳에서도 타이핑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키보드 라이트 옆에 720P HD 웹캠과 듀얼 마이크로폰 모듈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터치패드와 함께 트랙 포인트로 구성된 듀얼 포인팅 디바이스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우와!! 2011-11-03 오전 2:35:51
정말 놀랍군요. 85kg의 체중으로 밟아도 끄덕 없다니... 다양한 실험으로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등 2011-11-03 오전 9:56:38
엘리트북 리뷰네요. 생각보다 대단한데요?
  재진 2011-11-03 오전 10:01:08
음.. 수세미로 문질러도 올라 타도 문제 없다니... 엘리트북이 괜히 비싼게 아니었구나.
  정말놀랍다 2011-11-03 오후 12:38:08
측면은 싱크패드도 어찌어찌 견딜 수 있을것 같긴한데 가운데를 밟아도 견디는건 싱크패드도 불가능할겁니다. 저 가운데 밟고 올라서는 모습은 보기만해도 ㅎㄷㄷ하군요. 엘리트북 대박입니다!
  최.... 2011-11-03 오후 12:40:36
최고다.... 놀랍다....
  8440p 2011-11-03 오후 12:51:00
이 전 모델인 8440 사용중입니다만, H/W적인 부분 뿐 아니라 발견되는 S/W 버그들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주는 것을 보면, 엘리트북 시리즈가 왜 이렇게 알려지지 않았나 라는게 의아할 정도입니다. 숨은보석 이라는 표현이 딱 맞아요
  김또깡 2011-11-03 오후 1:12:12
상판 가운데를 저리 밟는데 멀쩡한 노트북은 처음봅니다. 대박이네요.
  RedBull 2011-11-03 오후 1:41:26
헐 내구성이 짱이네요.. 성능편에서는 방탄 성능 테스트? ㅋㅋㅋ(농담)
  정우민 2011-11-03 오후 2:04:29
상판 한 가운데를 밟고 올라서도 버티는 노트북은 저역시 처음보는군요. 내구성의 끝왕판이로군요.
  음... 2011-11-03 오후 2:21:01
사진상에만도 5번이나 올라가셨네요. 그런데도 멀쩡하다니 혹시 트랜스포머노트북인가요? ㅋ 저런 노트북이 여태 빛을 보지 못했다는게 신기하네요. HP가 대체 엘리트북 마케팅을 어떻게 한걸까요?
  오종환 2011-11-03 오후 4:27:19
HP에 이런 노트북이 있었다니~~~
  오우 2011-11-03 오후 6:09:04
성능편이 기대됩니다!!!
  2011-11-03 오후 10:54:32
열었을 때의 디자인이 너무 개성이 없음. 요즘 HP와 컴팩의 노트북 디자인이 예전보다 힘이 없어 보입니다. 디자이너가 델로 이직했나?
  흐님 2011-11-03 오후 11:15:25
크게 착각하시네요. 엘리트북은 완전한 비지니스 노트북입니다. 모양 위주로 뽑은 디자인이 아니라 최고의 내구성을 만족시키는 디자인입니다. 리뷰에서 잘 증명되네요. 건장한 남성이 밟아도 될만큼 튼튼한 디자인이죠. 모양 좋은 제품은 DV 시리즈를 비롯해 주변에 널렸습니다. 가급적이면 전후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 약간의 노력이라도 하시길.
  Ek 2011-11-04 오전 12:07:22
최고의 비지니스 노트북이네요. 내구성 정말 짱이네요.
  티피유저 2011-11-04 오전 1:39:07
’흐’님 진짜 댓글이 멍청하기 짝이 없네요... 씽크패드나 엘리트북 써보시고나 이러는건지 원 ㅎㅎㅎ 초딩같네요~ 오래전부터 씽크패드 써와서 못 바꾸고 있지만, 엘리트북은 정말 좋은 기종입니다. 다만 저 아이솔레이트 키보드가 싫어서 지금도 티피를 쓴다는...
  디자이너 2011-11-04 오전 10:06:52
해상도가 먼 저따위래요? 스마트폰 해상도가 1280 720인 요즘 시대에 --;
  답답해 2011-11-04 오후 12:12:09
무슨 디자이너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림만 보지 말고 글도 보세요. 저건 엔지니어 샘플이라 1366 해상도고 실제 팔리는 제품은 1600x900 이라고 나와 있잖아요.
  이건정말 2011-11-04 오후 3:04:23
보고도 믿기 힘들만큼 뛰어난 내구성이네요. 이런 노트북을 왜 여태 띄우지 못했는지.. 이해불갑니다.
  ㅁㅁ 2011-11-04 오후 11:59:15
이전 2530p 유저로, 엘리트북 시리즈는 정말 최고입니다.
  이거다 2011-11-05 오전 1:13:28
좋은 건 알겠는데, 일반인들에게 저런 내구성이 필요한지. 보통 사람들이 저 가격에 사서 쓰는 것보다는 한 대 깨먹고 한 대 더 사는 것이 더 현명하지 않을까. 이런 측면에서 보통 사람들의 선택범위에서 벗어날 수 밖에 없고, 알려지지 않은 것이 당연하지 않나 싶습니다. 대단은 하지만 사고 싶지는 않음.
  그렇죠 2011-11-05 오전 1:23:27
당연히 일반 유저들에게는 저런 내구성이 필요 없죠. 업무 현장에서 필요한 장점이죠. 하지만 싱크패드보다 단단하고 터프북만큼이나 견고한데 유명하지 않으니까 HP가 엘리트북 마케팅을 제대로 못한거죠. 업무용으로는 저만한 장점을 150-250만원대에 갖춘 노트북은 엘리트북이 유일합니다.
  HP 좋아 2011-11-05 오후 10:55:15
6페이지 아래에서 3번째 줄 해상도인데 햐상도라고 오타 났네요...
  으잉 2011-11-06 오전 12:40:43
터치키 어디 갔어? 울씬카페에서 노트북에 올라가기 영상 보세요 터프북 만큼은 아닙니다. 래티튜드 d620 과 터프북 사이라고 보면 됩니다.
  으잉 2011-11-06 오전 12:45:48
엘리트북 세월이 갈 수록 내구성 어느 정도 내려가고 무게 올라가는 듯 합니다. 16:9면 10%정도 모자르는데.. 50그램 더 많으니 16:10에 2.35 일때가 가장 좋았습니다. 레츠노트도 1kg 12인치가 전에는 160만원 대 였지만 지금은 300만원 가량 하죠.. 물가 계속 오르도록 파괴하니 당연 한듯 합니다. 배터리를 마니 써야하는 저로써 너무 아껴씁니다. 넷북도 저런 식으로 만들어 줬으면 합니다. 초 경량에 배터리 오래가는 건 필수고
  2011-11-06 오전 1:09:58
터프북은 너무 크고 무겁고 두껍죠. 저런 일반 사이즈에서 저만한 내구성이라면 굳이 터프북일 필요가 없어보일 정도네요. 그리고 으잉님. 와이드로 설계하면 전체 면적이 약간 증가한답니다. 그래서 무게가 약간 증가하는거에요. 산수 말고 수학적 계산을 해보세요. 그리고 넷북을 저런 식으로 만들면 넷북 가격이 100만원에 육박해집니다. 그런 넷북을 누가 살까요? 가능한 일이 아니죠.^^ 저도 HP가 엘리트북을 왜 싱크패드보다 못띄우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비즈니스 2011-11-06 오후 3:06:28
예전부터 쭉 hp 비즈니스를 써봤지만 지금의 엘리트북은 약간 비싼건 맞는거 같습니다. 예전 마그네슘 바디로만 나왔던 시절엔 가성비도 상당하면서도 내구성은 지금 만큼은 아니지만 최소한 씽크패드 비슷한 내구성으로 나왔는데 지금 엘리트북은 동 사양 hp 제품 2대 살수 있는 금액이니까요. 이건 도시에서 쓰는 용도라기 보단 야생에서 믿고 쓸수 있는 제품 인듯!! 아 그러고 보면 프로북이 예전 비즈니스 제품 라인업을 대신 하고 있긴 하군요 ㅎㅎ
  분명 2011-11-06 오후 11:15:31
이런 극강의 내구성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특히 계측 분야에서는 엘리트북처럼 극강의 내구성이 필수죠.
  엘리트북 2011-11-17 오후 3:16:18
엘리트북 구형 모델을 인터넷에서 싸게 많이 팝니다. 내구성도 좋고, SSD 사용하면 체감 속도도 매우 좋습니다. 또 DP 포트가 있기 때문에 30인치 모니터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어 저는 노트북을 사무실에서는 모니터에 연결해서 쓰고, 외근시에는 휴대합니다. 잘 만든 숨은 보석 같은 제품입니다.
[ 아래 스팸방지 글자를 입력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