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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 성능비로 승부한다! - 삼보 Averatec3200
이 기사는 8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4-06-18 오전 2:02:49 


"여러분~~ 부자 되세요~~!"

언제부터인가 '최고의 덕담'으로 사용되는 표현이다. 이 말은 원래 국내 모 카드회사의 TV 광고에서 영화배우 김정은이 새해 인사 형식으로 했던 말인데, 당시 침체되어 있던 국내 경제 상황과 '경제적으로 윤택한 삶을 영위하는 것'이 행복의 제 1 조건으로 인식되는 사회 풍토와 보기 좋게 맞아떨어지면서 '늘 건강하세요~', '항상 행복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성공하시길...'과 같은 전통적(?) 덕담을 단숨에 갈아치워 버렸다.

부자가 되려면 일단 '돈'을 많이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사실, ‘돈’이란 참 묘한 것이다. 우선 ‘돈’의 기원을 간단히 살펴보자면, 고대에는 경제 활동 대부분이 '물물교환'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거래 대금으로 '가축'이 사용되었기 때문에 라틴어로 '돈'이라는 단어는 '가축'을 의미하는 '페쿠니아'였다. 그러다 기원전 25세기에 이르러 바빌로니아 시대에는 금, 은, 합금의 주조물을 '물품화폐' 혹은 '평량화폐'로 사용하였다는 설이 있다. 기원전 16-15세기 중국에서는 조개를 '물품화폐'로 처음 사용하였고 춘추시대인 기원전 8-7세기경에는 농기구나 칼 등의 형상을 본떠 '포전'과 '도전'을 주조하여 사용하였다고 한다. 원형의 엽전을 처음 사용한 것은 기원전 3세기 중국 진나라 시황제 때부터인데, 이후 약 2000년간 동아시아권의 나라들에 영향을 미쳤다.



'돈'이란 양날선 검처럼 사람을 보호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치명적인 영향을 주기도 한다. 영양가 풍부한 식사, 쾌적한 주거 환경, 삶의 질을 높여주는 각종 생활 용품들, 감성을 자극하는 수준 높은 예술 공연들을 통해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가 하면 전재산의 70%를 주식 투자로 허공에 날려버린 50대 남성이 투신자살을 선택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선진국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과도한 영양 섭취로 인한 비만이 원인이 되어 각종 성인병을 앓고 있는가 하면 경제적으로 낙후된 곳에서는 단 돈 1 달러가 없어서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는 질병으로 죽어가는 어린이들이 수백 만명에 달한다.

'황금만능주의', '물질주의', '수전노' 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돈벌이'에 과도하게 몰두하는 것을 정죄시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가난은 죄이다'라는 유태인 탈무드의 문구를 강조하며 경제적으로 무능한 사람을 '부지런하지 못한 사람'으로 단정하여 질책하는 사람들도 있다.

노트북을 선택함에 있어서도 언제나 문제가 되는 것은 '돈'이다.



노트북 전문 커뮤니티나 동호회 게시판에는 하루여도 수십 건씩 위와 같은 질문들이 제기된다. 물론 물건을 구입하기 전에 자신의 용도에 맞는지, 제품의 완성도는 어떤지, 구입 가치가 있는지 등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은 합리적이고 지혜로운 일이지만 노트북 구입시 사람들을 지나치게 신중하게 만드는 진짜 이유는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입게 될 '경제적인 손실' 때문이다.

일주일에 한 명(혹은 몇 명)씩 탄생하는 로또 벼락부자의 주인공이 되었다든지, 부모님으로부터 엄청난 재산을 물려받은 행운아라면 이것저것 부담 없이 구입하여 사용해볼 수 있겠지만 정해진 수입으로 빠듯하게 살아가야하는 일반 서민들에게 평균 200만원 정도의 지출을 요하는 '노트북 구입'은 문자 그대로 '손 떨리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최근 서점가에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10억 만들기' 시리즈를 집필한 필자들의 공통적인 충고 중 하나는 '자신이 목표로 한 액수를 벌기 전까지는 좋은 차를 타겠다는 욕망을 버려야 한다.'이다. 자동차보다 지출 폭이 작기는 하지만 노트북도 여러 번의 기변을 반복하다보면 상당한 경제적 손실이 뒤따를 수 있다. 이 때문에 노트북을 구입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최대한 저렴하면서도 성능은 우수한' 모델을 찾기 위해 애쓰지만 '싼 것이 비지떡'이라는 옛말은 거의 모든 경우에 들어맞는 신기를 발휘하여 '저렴하지만 쓸만한 것'을 찾는 사람들의 노력을 좌절시키기 일쑤이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고급형 모델과 보급형 모델 사이에 명확한 성능 지수가 존재했을 뿐만 아니라 조립 완성도, 외형 디자인 등에서도 현격한 차이를 보였기 때문에 단순히 가격만 보고 제품을 구입한 사람들을 ‘형편없는 품질’로 좌절시키곤 하였다. 그러나 최근 노트북 시장이 보급형 모델에 치중됨에 따라 고급형과 보급형을 구분 짓는 성능 격차도 점자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즉 시간이 지날수록 값싸고 품질 좋은 노트북 PC 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삼보가 이번에 새로 선보인 모델 Averatec3200은 보급형 서브노트북이다. 가격도 100만원대 초반으로 초보사용자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한 때 노트북가격이 소형차 한대 값을 가뿐히 뛰어넘던 시절이 있었고, 노트북이 빠르게 보급된 지금도 웬만한 외산 노트북의 경우 300만원에 육박하는 고가격임을 고려해볼 때, 삼보의 100만원대 노트북의 출시는 그동안 침체된 경제 사정과 고가의 노트북 가격으로 인해 노트북 구입에 엄두를 내지 못했던 주머니 가벼운 사람들에겐 여간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모바일 AMD Athlon(TM) XP-M 프로세서 2000+의 CPU를 탑재했고 CDRW-DVD 콤보를 탑재하고서도 가격은 140만원이 채 안되니 가격대 성능비로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만한’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을만 하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컴퓨터 쓰는 사람치고 삼보컴퓨터를 모르는 이들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보컴퓨터는 대부분의 국민들에게 ‘컴퓨터 전문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럴 법도 하다. 삼보는 20여년을 컴퓨터만 만들면서 ‘한 우물만 파온 전문기업’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컴퓨터를 만들어낸 업체는 지금의 삼보컴퓨터의 모태격인 삼보전자엔지니어링이었다. 1980년 당시 이용태 회장은 자본금 1000만원의 회사를 만들고 7명의 직원과 함께 국산 1호 컴퓨터를 만들어냈다. 삼보컴퓨터는 그후 삼성전자와 데스크탑 PC 시장에서 1,2위를 자리를 놓고 다투는 국내 굴지의 컴퓨터 메이커가 되었다.

최근 일본을 자주 왕래하는 사람이라면 ‘소텍’이라는 제조사를 잘 알 것이다. 삼보는 97년 소텍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일본에서 혁신적인 컨셉의 제품들을 선보이는데 참여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한 때 미국에서 PC 소매 시장 점유율 3위를 기록했던 미국 판매 법인인 ‘이머신즈’도 삼보에 의해 설립되었다.

삼보는 ‘소택’ 브랜드로 판매되었던 제품(대만 트윈헤드사 OEM 제품)을 ‘Averatec3200’이라는 모델명, 139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대로 국내 노트북 시장에 내놓았다. 12.1인치의 액정에 XGA 해상도를 지녔고 ODD를 내장시킨 표준형 노트북이어서 저가형 노트북 시장에 적지 않은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Averatec3200의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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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 2004-06-18 오전 2:13:08
리뷰가 올라오고 있는건가?
  soo 2004-06-18 오전 2:13:55
1등이군!
  mso 2004-06-18 오전 3:06:22
2등인가 등수에 들기는 처음이군
  역시! 2004-06-18 오전 3:16:53
나오기가 무섭게 리뷰가 올라가는군요! 저렴하지만 그런대로 쓸만한 모델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리뷰 감사합니다~
  chicman 2004-06-18 오전 3:16:58
역시 3등.. 노트기어 좋은 읽을거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강형민 2004-06-18 오전 3:28:37
안녕하세요?? 나의 노트북 사용기 를 쓴 강형민이라고 합니다..지금 현재 제가 쓰고 있는 모델이 3150H 입니다..이 모델의 마이너 체인지 모델이 3200이져..
  강형민 2004-06-18 오전 3:30:44
미국 현지 가격은 리뷰하신 금액보다 훨씬 더 쌉니다..모든 단점을 커버하고도 남을 정도져..발열과 소음,불편한 키배치가 제일 큰 단점 이었는데 어느정도 수정되었더군요.
  강형민 2004-06-18 오전 3:31:34
항상 리뷰 잘 보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in+ 2004-06-18 오전 4:17:46
괜찮은 노트북이네요.. ^^
  아싸 2004-06-18 오전 5:40:27
10위!! ^^
  우아 2004-06-18 오전 5:45:37
아니 이 averatec이 삼보였어요?? 미국에서도 많이 팔던데...황당!
  흠냥 2004-06-18 오전 6:17:18
세이퍼에서 수입한 대만 트윈헤드의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보다 좀 이전의 노트북이지만 뭐 거의 비슷하네요.
  흠냥 2004-06-18 오전 6:19:54
성능은 괜찮은데(램 640M로 확장하니 워3도 웬만큼 돌아갑니다.)... 30분 정도 사용하면 손바닥에서 땀이 날정도라는... 발열 빼고는 어디 내놔도 뒤지지 않을 놋북입니다...
  출시가격이 2004-06-18 오전 6:30:34
139만원이면 실제 판매가격은 120만원 후반대 아닐까요? 그렇다면 정말 저렴한 노트북입니다!
  미국에서 파는... 2004-06-18 오전 6:58:43
이유는... 이 제품이 삼보에서 외국으로 수출하던 모델을 국내에 뒤늦게 발매하는거라서 그렇다는군요...
  GM 2004-06-18 오전 8:06:36
앗. 캐나다에서 봤는데 이게 한국꺼였꾸나~
  이상타.. 2004-06-18 오전 8:15:08
노트기어에서 리뷰하면 왜 관심 없던 기종도 관심이 가는걸까...-.-;;
  111 2004-06-18 오전 10:06:00
다나와 가보니깐 130만원 하는군요.
  결정적 2004-06-18 오전 11:30:25
문제는 발열이군요...그 외는 사무실에서 업무용으로 딱인 것 같은데..
  음... 2004-06-18 오후 3:26:27
삼보에서 자체 개발한 노트북 같지 않네요. 저도 트윈헤드껄 예전에 사용해 봤는데, 이 제품과 레이아웃이나 기타 구성들이 거의 흡사하네요. 가격만 더 오른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s3도... 2004-06-18 오후 5:36:38
적어도 3D가독성능만을 빼고 본다면 다른 그래픽 칩셋에 전혀 뒤질게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지포스보다는 낳습니다
  윗분이야말로 2004-06-18 오후 5:45:17
지포스를 우습게 보네요. 삼보 애버라택 사용자인가본데 가격대 성능비 좋은 노트북이라고 리뷰에서도 칭찬했으니 그걸로 만족하세요. 그래픽 성능 최고다라고 해주길 바라나요? 쳇!
  이미 2004-06-18 오후 5:58:03
이정도 크기에 이정도 무게의 모델은 많아서 식상하네요 이정도 가격에서 찾아도 몇개 있을거 같은데요
  명암 2004-06-18 오후 5:59:19
좋은 리뷰에 좋은 댓글로 답합시다. 우리가 노트기어에서 디씨류의 댓글을 원하는 건 아니잖아요...
  ㅡ.ㅡ;; 2004-06-18 오후 6:14:09
트윈헤드꺼 맞네요. 하긴 노트기어에서 그런 걸 가지고 뭐라고 할 수는 없는 거죠. 어쨌든 삼보에서 "출시"는했으니 국산이라고 할 수 밖에요.
  ㅡ.ㅡ;; 2004-06-18 오후 6:16:23
트윈헤드 꺼 수입해다 파는 건 뭐라할 문제가 아닙니다만, 국산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할 거면 국내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 최소한 키보드 배열만이라도 좀 바꿔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죠 2004-06-18 오후 6:18:24
리뷰 제목처럼 삼보 제품인거죠. 간혹 ODM이나 OEM 제품이라고 해서 그 회사 제품이 아니다라고 단정짓는 분들이 계신데 그렇게 볼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리뷰정말 좋네요.
  ㅉㅉㅉ 2004-06-18 오후 6:35:58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을 반영합니다. 여기 보니 말을 막 하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김정민님 멋진 리뷰 잘 보고 갑니다.
  결국 2004-06-18 오후 7:19:05
운영자님께 삭제당했구먼요.. 왜 자기들끼리 노트북 때문에 싸우면서 육을 하는겁니까! 성숙한 분위기를 좀 만듭시다!
  고응규 2004-06-18 오후 9:22:53
와~~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대단하십니다.. 리뷰 잘 보고 가요~
  현달구지 2004-06-19 오전 12:17:33
무선랜이 장착되어 있다는 점은 칭찬해 줄만 하나... 약간 단점들도 보이는 듯... 하지만 상당히 괜찮군요. 특히 재질이 마음에 듭니다.
  오히려 2004-06-19 오전 3:39:34
애플 아이북이 무선랜도 없고 HDD도 작지만 배터리, 디자인, 액정, 소프트웨어 등을 고려하면 더 나아보이네요. 값도 비슷하고(부가세포함 145만원). 물론 맥이 싫다면야...
  언저리 2004-06-19 오전 9:21:39
휴대성말고는...데이브에 옷만 바꿔 입혀놓았군요...자판이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소개는 되었지만 추천은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걷저리 2004-06-19 오후 2:22:21
괜찮은데요. 데이브를 써봐서 알지만 다소 불편하고 안타까운 면이 있더라도 가격으로 커버가 되는 모델이죠.
  김철원 2004-06-19 오후 11:09:05
가격이 문제입니다만 130만원대라면 애메한 가격대군요 130만원이라는 가격이 적은돈은 아니라고 느껴집니다.
  음..... 2004-06-20 오후 12:15:50
노트북한대에 130만원이 적은 돈이 아니라면,,, 모, 중고 노트북아니면, 데탑 밖엔 없겠군여....
  흐음... 2004-06-20 오후 1:28:12
작년부터인가 데이브, 세이퍼 등에서 수입 판매한 것과 거의 동일한 노트북을 삼보가 이제 와서 국내 시장에 출시하는 게 좀 의아하네요.
  흐음.. 2004-06-20 오후 1:28:52
저 위에도 리플 남겼지만, 아무튼 키보드 배일이나 좀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괜찬은 2004-06-21 오후 2:12:05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가격대 성능비로 보면 최고일듯 싶네요
  삼보.. 2004-06-21 오후 2:12:39
그리 나쁜 제품 안내놓습니다. 국내 노트북 업체중 2위인데 아무렇게나 하겠습니까?
  @_@;; 2004-06-21 오후 2:16:04
삼보가 국내 노트북 업체 2위라는 말씀은 금시초문이군요. 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_@;; 2004-06-21 오후 2:16:53
데스크탑은 2위가 맞습니다만, 노트북 2위는 어림도 없는 말씀이십니다.
  국내 2004-06-21 오후 3:18:35
업체중 그렇다는 말이겠죠. 삼성다음... 외산 빼고--
  미르 2004-06-22 오전 1:37:51
제가 봐도 데이브나 소텍의 외형 및 포트구성이 일치하네요. CPU와 무선랜이 업그레이드 되어있지만 데이브보다 좀 더 비싸네요 ^^
  삼보 2004-06-22 오전 8:57:22
네임밸류가 있는데 어찌 데이브와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리뷰보니 노트북도 꽤 쓸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죠 2004-06-23 오전 12:27:45
막연히 네임 밸류가 있는데 어찌 어찌 할 수 있느냐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아니죠 2004-06-23 오전 12:28:37
삼보에서 노트북 신제품을 발표할 때마다 A/S와 제품에 대한 반감을 표시하는 유저들이 많은데요.
  아니죠 2004-06-23 오전 12:29:51
저도 컴에 무지할 때 삼보 샀다가 여러 모로 후회했던 사람입니다. 막연한 네임 밸류가 아닌 철저한 사전 조사가 필요합니다.
  지금껏 2004-06-23 오전 1:19:14
삼보제품 3대를 쓰고 있습니다만 AS 때문에 당황스러운 적은 없었는데요.. 불합리한 처우를 당한 분들의 경우에는 뭐든 안좋게 보이겠지요. 삼보 AS.. 나쁘지 않습니다.
  지금껏 2004-06-23 오전 1:20:12
반감을 표시하는 이유는 외산에 대한 막연한 동경때문이 아닐까요? 국산이라면 덮어놓고 허접하다고 하는 무뇌아 수준의 유저들....
  이런... 2004-06-23 오전 9:57:29
"무뇌아 수준의 유저들"이라니... 이런 눈살 찌푸리게 하는 언사는 노인에서나 보던 막말이네요.
  나참... 2004-06-23 오후 1:15:59
삼보 AS 안좋다고 하시는 분들은 정말 받아보시고 그런 말을 하는건지 아니면 주어들어서 하는건지...그리고 사실 컴퓨터의 고장은 유저에 의한 고장도 한몫하지 않을까요?
  박상운 2004-06-24 오후 6:13:43
이거 3dsmax 돌아갈까요? 전 이걸로 인체 모델링 해보고 싶습니다만..
  라이너 2004-06-25 오전 8:14:41
제조 업체보다 판매 및 마케팅 하는 회사가 더 중요하죠. 출시하는 회사가 관리 및 A/S에 충실하다면 정말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겠죠. 아무튼 좋게 평가할만 한 제품
  Cad는... 2004-06-30 오후 9:55:19
데탑에서 하시죠.. 노트북에서 하시려면 거의 300만원 돈을 들여도 만족할만한 환경이 안 나옵니다-_-;
  궁금이 2004-07-09 오후 2:01:41
왜 \키가 왼쪽 ctrl키 옆에도 붙어있죠? 자주쓰는 키도 아니고 작은 노트북에 불필요해 보이네요. 키보드배열에 신경이 쓰이는게 이 이유만 알면 구입하고 싶어요.
  흠.. 2004-07-11 오후 8:13:23
시퓨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면, 모톤으로 업그레이드 하면... 오오.. 죽이겠는걸.. 되려나..
  흠냐 2004-07-23 오전 10:01:35
리뷰 잘 봤습니다. 130만원대 가격이라면 구매하고 싶군요.
  허허 2004-08-10 오후 4:18:02
AMD CPU가 노트북에서 어떤 성능을 발휘할지 사뭇 기대가 되는군요. 흠 싼 가격이 마음에 드네요.
  판매원... 2004-09-16 오후 4:26:23
요즘에는 123만원에 팔고있죠...용산터미널 2층이예요..빨리오세요^^ 아주 좋아요....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하죠..열이 좀많아서 그렇지..
  TGTG 2004-10-12 오후 6:39:24
10월 12일 현재, 에버라텍 BR100.A5는 현금가 120만원, 신제품이 또 나왔죠. BR120.A5-(애슬론2200+)가 125만원입니다. (용산전자랜드 가격 기준)
  5 2005-08-21 오후 10: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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