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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삼성, 2세대 시리즈 9으로 날개를 달다 - 시리즈9
이 기사는 4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2-02-14 오전 9:30:56 


2000년 12월, ’킹콩’과 사이버틱한 미녀 광고와 함께 등장했던 ’센스큐’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국내 모델로는 최초로 ’도킹 스테이션’을 갖추고 있었던 센스큐의 진보적인 모습은 ’국산 노트북은 별볼일 없다’는 사람들의 생각에 일침을 가했을만큼 신선했습니다. 당시 국내산 노트북들과 얼마나 차별화되는 모델인지에 대해 강렬하게 부각시키기 위해 삼성은  ’대규모 고객 참여 행사’도 진행한바 있습니다.



일본산, 미국산 노트북에 비해 성능, 디자인 등 거의 모든 면에서 열세를 면치 못했던 국내 노트북 제조 기술과 이에 따른 소비자들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극복하기 위해 삼성은 노트북 사업의 사운을 걸었다고 할만큼 큰 공을 센스큐에 들였습니다. 삼성은 센스 Q의 홍보를 위해서 제품 출시와 동시에 50명이나 되는 센스큐 체험단을 선정, 무료로 노트북을 지급하여 실사용자 차원에서 노트북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는 유례없는 이벤트까지 실시했죠.

하지만 센스큐에 대한 기존 노트북 사용자들의 평가는 냉정했습니다. 무엇보다 당시 휴대 노트북의 끝판왕이라 불리던 바이오 Z505 시리즈의 야류작에 불과하다는 비난이 거셌습니다. 전체적인 컨셉이나 구조면에서 소니 바이오 Z 시리즈를 연상케 했다는 것인데, 특히 배터리가 본체 후부에 접속되는 방식은 당시 소니 바이오 서브노트북에서 즐겨 사용하던 방식이라서 논란이 되었죠. 여기에 일본, 미국 경쟁 모델보다 낮은 성능의 프로세서를 장착하였음에도 체감 발열은 상당하였기 때문에 ’기술적인 한계’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냐는 비아냥까지 들어야 했습니다.

’아직 멀었어~’  2000년 12월, 센스큐는 이렇게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된채 시장에서 퇴장하였습니다.



그로부터 4년이 지난 2004년 11월, 삼성은 초기 센스큐의 성능적, 구조적 단점을 크게 개선하고 휴대 노트북 PC로서 우수한 밸런스를 갖춘 센스 Q30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당시로서는 생소한 규격에 해당했던 12.1인치  16:10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1.06kg, 18-29mm 두께의 센스 Q30은 디자인, 소재, 사양 면에서 일본, 미국의 유수 브랜드에 밀리지 않을만한 품질력을 갖추면서 시장에서 적잖은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물론 당시 최고의 휴대 노트북으로 각광받고 있었던 IBM 싱크패드 X 시리즈의 명성에 비할바는 못되었죠.


’이제야 국산 노트북도 쓸만해졌군~’ 2004년 11월, 센스큐 30이 거둔 최고의 성과입니다.



또 다시 그로부터 약 4년이 지난 2008년 가을, 애플이 맥북 에어라는 걸출한 초슬림 휴대 노트북으로 전세계 PC 시장을 뒤흔들고 있었고 IBM 싱크패드를 인수한 레노버도 X300 시리즈로 애플 맥북 에어에 맞불을 놓고 있던 시기에 삼성도 주목할만한 제품 하나를 선보였습니다. 13.3인치 액정을 탑재하고 있으면서 1.29kg(SSD 탑재 모델 기준)의 초경량 설계가 적용되었고 애플 맥북 에어(1.36kg)와 레노버 싱크패드 X300 시리즈(1.44kg)보다 더 가벼운 무게를 자랑했던 센스 X360 시리즈입니다.

맥북 에어의 경우 4mm-19.8mm의 초박형 설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과 레노버 싱크패드가 광학드라이브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 등 센스 X360과 다소 상이한 제품 컨셉으로 제작되어 있어 평적인 비교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습니다만, 맥북 에어의 부족한 포트 구조나 광학드라이브를 포함하고 있는 반면 3셀 배터리가 기본인 싱크패드 X300의 특징을 감안해 볼 때 센스 X360의 경량화는 상당히 돋보이는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센스 X360은 5900mAh의 고용량 6셀 배터리를 기본 제공, 초슬림/초경량 모델의 고질적인 문제점이라 할 수 있는 배터리 시간을 확실하게 개선했다는 점에서 맥북 에어, 싱크패드 X300보다 나은 부분도 갖추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물론 그렇다고 센스 X360 시리즈를 맥북 에어와 싱크패드 X300보다 훌륭하다고 본 사람들은 없었죠.



센스 X360이 출시된지 또 다시 햇수로 4년째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삼성은 세계 노트북 시장에서 본격적인 경쟁을 펼칠 에이스를 하나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그 주인공은 지난해 봄 출시된 시리즈 9의 후속으로 출시된 뉴 ’시리즈9’ 입니다. 이번에 삼성이 꺼내든 ’칼’은 기존 4년 간격으로(진화론의 단속평형설과 비슷한 발전상이로군요.) 등장한바 있었던 과거의 제품들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느낌이 듭니다.



먼저 사양 부분에서 경쟁 모델을 압도합니다. 13.3인치 1600X900 해상도, 400nit 휘도의 슈퍼브라이트 플러스 디스플레이를 탑재, 프리미엄 모델다운 사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프로세서는 울트라북 최상위 모델에 탑재되는 인텔 i7 2637M을 탑재하며 4GB 메모리와 128GB, 256GB SSD가 제품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기본적인 사양 면에서는 기존 고급형 울트라북에서 볼 수 있는 특징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만, 외형 사이즈 면에서 뉴 ’시리즈9’ 은 경쟁 모델들을 압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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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센트윈스 2012-02-14 오전 10:19:12
시리즈 9 전에 가장 얇은 두께가 레노보 제품이 맞나요..? LG 울트라북은 14.7mm라고 알고 있는데요
  넥센트윈스 2012-02-14 오전 10:20:48
그리고 LG 울트라북은 두 달 전에 출시되어 판매중인 모델인데 리뷰는 고사하고 프리뷰도 안 하셨는데 시리즈 9은 출시 전으로 알고 있는데.. 형평성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지요..?
  굿 2012-02-14 오전 11:09:28
제발 거지같은 키보드는 좀 개선되었으면하는데....상세한 리뷰 부탁드립니다. 짱개패드랑 비교될 제품은 아니죠.
  유즈 2012-02-14 오전 11:15:24
모든 노트북을 리뷰하실수도 없는건데 LG제품을 안했다고 형평성 이야기까지 나올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넥센트윈스 2012-02-14 오전 11:23:04
유즈// 당연히 그 부분은 동의합니다.. 노트기어에서 LG 제품을 아예 리뷰하지 않는 것도 아니구요.. 단지 유난히 LG 울트라북은 오래 전에 출시되었는데도 프리뷰나 리뷰만이 아니고 뉴스에서도 안 다루셨길래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넥센트윈스 2012-02-14 오전 11:27:43
반대로 삼성 제품은 실제 오피셜 기사와 비슷한 시기에 뉴스에 올라온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리즈 5의 경우 이미 리뷰가 완료되었고 출시 전인 시리즈 9은 프리뷰도 올라오고.. 삼성이나 LG와 노트기어 간에 테스트용 샘플 제공 등 제휴 관계 등의 문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돌쇠4 2012-02-14 오전 11:32:10
제조사의 성의 때문일 수도 있겠죠^^ 짐작에 불과합니다만.. 노트기어가 모든 노트북을 자비로 구입할 수도 없겠고.. 제조사가 성의있게 장비를 제공하면 리뷰가 신속하게 올라올 수 있지 않을까요? 암튼 재밌게 잘 봤습니다~
  리뷰는 2012-02-14 오전 11:55:37
사람들 관심있는 모델 위주로 진행되는거 아닌가요?
  헬보바인 2012-02-14 오후 12:53:13
근 10여년 가까이 노트기어의 리뷰를 읽어본 사람으로서 편파 리뷰에 대한 이야기 자체가 좀 민망합니다. 그런식으로라면 LG제품들은 리뷰용 제품으로 마켓에 풀리지도 않은 극 고사양의 제품을 사용해서 리뷰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도 편향적인건가요..
  이정훈 2012-02-14 오후 1:26:42
정말 대단한 발전이네요. 그리고 얼마전 삼성 슬레이트 리뷰로 노트기어가 어떤 리뷰를 올려서 소비자들을 보호했는지 기억 못하시나요? LG 울트라북 하나 때문에 편파 리뷰 운운할 사항이 아닌듯 한데요.. 예전에 XNOTE 리뷰 많이 올라올 때는 반대 의견이 많았죠. ^^
  넥센트윈스 2012-02-14 오후 1:42:58
그렇군요 울트라북 리뷰에 국한해 형평성 이야기를 한 것은 제 생각이 짧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뉴스나 리뷰가 올라오는 시점에 관한 문제의식이었지 리뷰의 공정성이나 내용에 관한 이야기는 아니었구요.. 모두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경기도민 2012-02-14 오후 1:51:59
좀 놀라운데요? 무게는 바이오 Z와 동급이고 두께는 가볍게 바이오 Z를 눌렀네요. 프로세서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정말 놀라운 성과로군요. 리뷰 성능편까지 봐야 알겠지만 일단 스펙으로는 끝판왕이네요.
  경기도민 2012-02-14 오후 1:54:16
다른건 그렇다쳐도 i7 2637 프로세서를 넣었는데 가장 두꺼운 부분이 13mm라는 점은 확실히 대단하네요.
  라파엘 2012-02-14 오후 1:58:48
경기도민님/CPU와 LCD도 Z2와 차이가 납니다. 삼성이 얼마나 좋은 액정을 쓰느냐도 관건일 듯 싶구요. Z2의 13.1인치에 Full HD은 해상도면에서나 채도, 밝기 등에서도 아직 그 어느 울트라북도 근접하진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만큼 가격도 넘사벽이긴 하지요.. 갠적으로 제발 크로노스 시리즈보단 나은 액정을 사용해줬길 바랍니다. 광고만 300nit니 400nit 때려대지 말구 말이죠.
  경기도민 2012-02-14 오후 2:16:38
라파엘님~ 저도 프로세서 차이 알고 있습니다.^^ 그점 감안해도 13mm 두께가 놀랍다는 의견입니다. 만약 시리즈 9이 액정까지 ips급이라면 바이오 Z와 견주어서 꿀리는게 없다고 봅니다. 리뷰가 무척 기다려지네요.^^
  민이민이 2012-02-14 오후 2:29:47
이 제품 기다리다 눈빠지겠네요..ㅠ 출시 예정이 언제인지 알 수 있을까요..?
  헐..... 2012-02-14 오후 2:43:05
삼성은 인정하기 싫지만 뉴시리즈 9은 인정해줘야겠군요... 쫌 놀랐네요.
  음냐 2012-02-14 오후 3:05:57
뉴시리즈 9은 PLS 타입 LCD라고 하네요 그리고 내일 출시 할것 같아요
  좋네요 2012-02-14 오후 3:19:35
전작의 싸구려틱한 하이그로 플라스틱 내장과 맥에어보다 떨어지는 디스플레이 때문에 별로 였는데 이번에는 일단 보기에는 정말 잘 나온 것 같네요. 다만 삼성 놋북 단점은 가격변동이 너무 심하다는거 물론 전자기기 특성상 시간이 지나면 가격이 당연히 떨어지기 마련이지만 그폭이 너무 크다는거죠 특히 프리미엄 라인 이라면 처음부터 적정가로 나와서 큰낙폭없이 파는게 더 좋은 것 같은데 말이죠. 여튼 제품자체는 잘 나온듯 싶어서 정식리뷰가 기대됩니다.
  추억편 2012-02-14 오후 3:26:51
헐 대단
  삼성이 2012-02-14 오후 4:11:21
왠일이니~~~~~~ 이거 탐나네~~~~~~
  우선은 2012-02-14 오후 4:54:49
성능편 리뷰까지 보고 결정해야할듯. 액정, 발열이 관건이겠네요.
  삼성은 2012-02-14 오후 6:09:39
제품은 좋은데, 항상 가격이 문제네요.ㅠㅠ
  고질라 2012-02-14 오후 6:15:38
잘봤습니다. 일단 좋은건 인정하고 가격이 관건이겠네요. 정식 리뷰도 부탁드립니다.
  200만원 2012-02-14 오후 7:52:09
은 기본으로 넘겠죠? ㅠㅠ
  헐... 2012-02-14 오후 9:07:17
pls 액정 탑재된 다고 맆에 있는데, 그렇다면 가격은 정말... 이라고 해서 찾아보니 최저가가 270만원이네요. ssd 256GB, ram 4GB (슬롯있으니 여기서 멈춘 건가), 2637이면 듀얼 코어인데,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구. 가격은 단종 직전까지 가도 200 밑으로 떨어질지 모르겠네요.
  라파엘 2012-02-14 오후 10:31:18
2637M이 듀얼코어이긴 하나 저전력이기 때문에 일반듀얼코어에 비해선 성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상당히 슬림하게 잘 만들었는데 완성도와 가장 관건인 액정이 어찌 나올지 궁금하군요. 그냥 사진상으로 볼때는 밝기가 충분해 보이지 않던데..울트라북 구입을 주저하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는 개인적으로 너무 질이 떨어지는 액정 때문이었습니다. 가격이 좀 세게 나와도 여러 필요조건들을 충족시키면 구매자들은 지갑을 열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홍e 2012-02-14 오후 11:13:22
삼성 노트북의 발전속도는 정말 대단하네요. 센스Q20 출시당시 상당한 구매욕이 생겼었는데 그간 크게 매력적인 제품이 없다가 이번엔 정말 뛰어난 제품을 만들어 내었군요. 삼성의 발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가정백반 2012-02-14 오후 11:42:30
삼성이.. 점점 무서워지고 있군요.....
  가격만 2012-02-14 오후 11:52:31
240만원 정도로 나오면 무조건 지르고 싶네요. 1세대 시리즈9의 단점을 말끔하게 개선했네요. 성능 리뷰도 빨리 부탁합니다.
  sssss 2012-02-15 오전 12:19:48
이미 230에 살수 있는 곳 있습니다.. 지금 물량 풀리지도 않았는데 다나와에 258에 올라와 있고요.. 물량 지대로 풀리면 죽죽 떨어지겠죠.. 다만 굳이 단점을 찾자면 4월에 아이비브릿지가 출하된다는 점... 아이비브릿지는 usb 3.0컨트롤러가 따로 필요 없어서 메인보드 면적이 더 작아질 수 있다는점 + 발열이 더 적어지는점 을 고려하면 듀얼팬까진 필요 없어보이고.. 램슬롯을 하나라도 만들어 주면 정말 완벽할텐데.... 현재로썬 다 좋은데 온보드 4GB가 걸립니다..
  추억편 2012-02-15 오전 1:00:25
삼성이 A/S는 알아주니 안심되네요.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기에 말이죠! 얼릉 성능 리뷰가 나와야 자세히 알 수 있을듯 ㅠ
  실력자 2012-02-15 오전 2:00:54
올해 가장 큰 이슈는 IVY BRIDGE + SSD + WIN8 인데 두어달만 더 기다려서 해당 조합의 버전으로 구매 하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어요.워낙 고가의 모델이다보니..근데 가격은 더 바싸질지도.
  아이비브릿지 2012-02-15 오전 2:08:14
나와도 시리즈 9용 저전력 프로세서는 7-8월경에나 나올겁니다. 한참 남았다고 봐야죠. 샌디때도 1월에 발표하고 저전력 모델은 4-5월에 본격적으로 나왔죠. 가격만 괜찮으면 지금 질러도 시간적인 여유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실력자 2012-02-15 오전 5:31:26
네. 맞습니다. 여름까지 기다리기에는 좀 무리다 싶기도 합니다. 윈8이야 나중에 업글하면 되니까 별문제는 없을 것 같고 아이비가 좀 아쉽기는 한데...근데 15인치도 이번달에 다 같이 출시 하는건가요? 아시는분 있으면 정보 좀 주세요.
  블노리 2012-02-15 오전 10:51:50
제품보다 먼저 접하게되는 포장상태도 리뷰에 포함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012-02-15 오전 11:34:38
아마 마케팅 샘플을 받게 되는게 일반적인 경우라 전문 리뷰어들의 경우 완전한 상태에서의 포장 상태에서 제품을 인수 받지는 못할 경우가 많을 겁니다.
  wisdom 2012-02-15 오후 1:56:17
2월 안으로 당장 노트북 구매를 해야되는데 외국이나 어디에서도 아직 사용리뷰가 안나와있다보니 선뜻 구매하기가 힘드네요;; 왠지 베타테스터되는거같기도하고 리뷰가 빨리올라왔으면 ㅠㅠ
  최준영 2012-02-15 오후 2:48:49
일단 사이즈는 대박이네요. 문제는 가격인데 소비자가 290이면 대충 260-270 정도에 구입 가능하다는건데.. 가격 부담이 좀 되네요. 그래도 노트북은 참 잘만든거 같습니다. 리뷰를 봐야 확실히 알겠지만..
  2012-02-15 오후 3:54:51
가격 걱정은 별로 안하셔도 될겁니다. 최고사양 모델이 이미 250 안쪽으로 내려와 있어요. i5/4g/128g ssd 모델의 미국 가격이 $1,399로 정해진 상황이니 한국도 환율과 세금 적용하면 160-170만원 사이에서 정해질 겁니다.
  2012-02-15 오후 3:57:28
위즈덤님// 한국이 글로벌 최초 출시라 당연히 현재까지 리뷰는 전무 합니다. 아마 노트기어의 리뷰가 거의 최초가 될겁니다. 그리고 시리즈9의 2세대 모델이라 베타테스터에 대한 부담은 별로 안가지셔도 될 것 같습니다. 1세대 시리즈9 초기 고객들이 좀 고생한 측면은 있지만요.
  만약 2012-02-15 오후 4:59:23
가격이 비싸게 출시된다면 제품이 좋아도 많은 판매는 어려울겁니다. 음님의 말씀대로 나온다면야 대박이겠죠.
  최상위 모델 2012-02-15 오후 8:10:41
기준으로 250만원 정도면 적정가라고 봅니다. 그 이상이면 바이오 Z 쪽으로 기울지 않을까 싶네요. 분명 매력적인 노트북이지만 가격이 성공의 관건이 될거라 봅니다. 250만원 내에 구입 가능하다면 저도 한 대 예약입니다.
  두께... 2012-02-15 오후 8:11:27
두께는 놀랍네요. 사진을 이쁘게 찍어서 그런건지 디자인도 쌈박하네요.
  허브차 2012-02-15 오후 11:19:03
번들거리는 키보드 부분과 액정 베젤 부분이 확실히 개선되었군요.
  2012-02-16 오전 1:49:43
요즘 갤럭시 시리즈도 그렇고 전세대의 문제점들은 확실히 개선이 되서 시장에 출시 되는 것 같습니다. 허브차님 말씀대로 키보드 주변의 글로시한 소재, 해상도, 포트 디자인 등 1세대에서 실사용 유저들 사이에서 언급된 단점들이 대부분 개선이 되어서 나왔어요.
  dl 2012-02-16 오전 2:17:48
재미난 접근입니다. 4년마다 도약이라.... 삼성에서 드디어 쓸만한 노트북이 나왔네요.
  정말 2012-02-16 오전 10:21:53
키보드에 좀 더 신경 써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발열이 2012-02-16 오후 12:15:32
관건일듯 싶어요. 저 앏은 두께에 아무리 저전력이라도 i7이 들어갔다면 발열이 상당할텐데요. 성능 리뷰가 무척 기대됩니다.
  걱정 2012-02-16 오후 1:38:37
흠....프리미엄라인에 도킹이 없는것 의외네요....
  wisdom 2012-02-16 오후 4:06:15
오늘 제휴카드해서 240만원대로 구입하였습니다. 내일 수령예정인데 리뷰나 사용기가 나오기 전에 구매를 해서 그런지 이거 왠지 떨리네요 하자가 없이 생산되어야될텐데
  윗분.. 2012-02-16 오후 5:34:02
좋으시겠네요.. 부럽습니다. 근데 출시 공시가가 290만원이라고 하더니.. 생각보다 가격이 아주 비싸지는 않군요. 256GB SSD i7 모델인거죠?
  위에분... 2012-02-16 오후 5:54:03
출시 공시가..그런말은 없구요. 그냥 출고가일 뿐입니다. 소비자가 구매하는 가격이랑은 아무 상관도 없는 대리점 공급가일 뿐입니다.
  이거 2012-02-16 오후 6:27:10
무선랜 괜찮을련지요 시리즈9는 무선랜 안테나가 본체에 하나 밖에 없어서 무선 수신률과 인터넷 속도가 극악으로 떨어졌는데 이건 괜찮을까요?
  마이구미 2012-02-17 오후 1:51:41
지름신 대기 중...! 미치겠군...!
  허허허 2012-02-17 오후 2:03:43
애플은 삼성에게 한방 맞은 기분이겠네요. 애플의 반격이 기대되지만 스티브잡스가 없는 상황에서 맥북 에어 후속 모델이 뉴시리즈9의 제원을 넣어설 수 있을까요? 그러려면 적어도 두께 12mm 무게 1.1을 끊어야 할텐데....
  와~~~~~~~ 2012-02-17 오후 2:04:43
삼성 노트북에 악플이 거의 없는 경우는 처음보는것 같다. ㅋㅋㅋㅋ
  쁘띠거니 2012-02-19 오전 3:06:01
얼레.. 이번건 무슨 제품의 대항마지... 삼성의 카피캣 이미지에 커다란 오점이 생길듯한 제품인데요..
  ㅎㅎ 2012-02-19 오전 4:07:07
드디어 앞서가는군요. 발전 속도가 대단하네요.
  아항 2012-02-19 오전 10:48:04
2008년 말에 애플에서 울트라북을 내놓앗군요? 그럼 삼성에서는 제대로된 시리즈9 같은 제품을 4년뒤에나 내놓앗다는말이 맞나요?
  아니죠 2012-02-19 오후 1:13:02
애플은 아직까지 2008년에 내놓은 맥북 에어를 확실하게 뛰어넘는 맥북에어를 선보이지 못하고 있죠. 그런면에서 삼성이 먼저 해낸거죠. 애플이 대단했다면 벌써 뉴시리즈9같은 맥북 에어를 냈겠죠. 애플이 할 수 있는건 OEM 업체를 쥐어짜서 뉴시리즈 9같은 노트북을 만들라고 엄포를 놓는 것인데.... 그게 그렇게 쉽지 않을겁니다. 두 모델 놓고 보면 답이 딱 나오는 사양이고 애플이 제대로 한방 먹은 케이스죠.
  휴다행이다 2012-02-19 오후 1:54:40
저옛날시리우스9살려고했는대잘안샀음
  이번에는 2012-02-19 오후 5:44:37
애플 쉴드가 제대로 안먹힐거 같군요. ㅎㅎㅎ 시리즈 7의 압승입니다. 애플이 대응하면 시리즈 9 대항마로 소개해야겠네요.
  이크 2012-02-19 오후 5:45:03
시리즈 9이네요. 나의실수 ㅋㅋㅋ
  9시리즈쫘앙 2012-02-23 오전 11:13:26
지금 애플 컨시어지 노원점에서 삼성카드로 결재시 노트북 10% 할인 행사 하고 있습니다.
  박뽕희 2012-02-23 오후 7:46:15
헐^^일났네 대단해여 ^^
  얼른 2012-02-23 오후 9:29:26
외형편 성능편 부탁드려요~^ㅡ^
  김승갑 2012-02-23 오후 11:51:41
혹 해외판매 정보아는분있나요? 최저 사양의 가격이 얼마정도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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