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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리뷰 제품의 사양과 실제 판매되는 제품의 사양 간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15.6인치 표준 노트북의 새로운 기준 - 삼성 시리즈7 크로노스 (외형편)
이 기사는 10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2-02-17 오전 12:15:41 


이번 리뷰의 주인공은 삼성전자가 새롭게 출시한 노트북 시리즈7 가운데 15.6인치 표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크로노스입니다. 시리즈7 크로노스는 국내 시장보다 북미 시장에서 먼저 발표된 제품이며 현재 국내 노트북 사용자들로부터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15.6 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표준 노트북이라는 점에서는 그리 특별할 것이 없지만 15.6인치 모델 가운데 최초로 14.1인치 하우징에 해당할만큼 부피를 줄인 제품이라는 점에서 매리트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보다 작은 면적에 15.6인치 디스플레이를 넣다보니 측면 베젤부는 9mm가 채 되지 않을만큼 얇고 상단, 하단 베젤도 일반 15.6인치 표준 모델의 절반 수준에 불과할 정도로 밀도가 높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삼성전자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울트라북의 개념을 크로노스에 상당 부분을 적용, 데스크톱 대체 타입의 노트북 PC도 사이즈, 스타일 면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일반 표준 노트북 대비 면적이 가장 작다는 장점 외에도 크로노스에는 주목할만한 부분이 더 있습니다. 울트라북의 본체를 그대로 키워 놓은듯한 심플한 구성과 본체 공간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들어찬 풀사이즈 키보드 역시 크로노스만의 장점입니다. 특히 리뷰어는 크로노스에 새롭게 적용된 키보드 부분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데요, 키가 눌리는 사이즈인 스트로크감도 깊을뿐더러 기존 표준 노트북 PC의 키감에 비해 훨씬 부드러우면서 정교한 느낌이 일품입니다. 특히 키보드캡 월을 은은하게 비춰주는 새로운 개념의 일루미네이트 백라이트 기능은 크로노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기법이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20초대의 빠른 부팅과 최대 8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한 내장 8셀 배터리등 기존 15.6인치 표준 노트북에서 볼 수 없었던 특징들이 다수 적용되어 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외형과 군살 없이 날씬한 바디, 공간 낭비 없이 효율적인 배열과 새로운 구조로 편리함을 주는 신개념 키보드, 초대형 사이즈의 터치패드 등 모처럼 국내 제조사에서 해야할 말이 많은 신모델을 내놓았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삼성이 새롭게 선보인 시리즈7 크로노스의 사양 및 외형적인 특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시리즈7 크로노스의 사양



최근 출시되는 노트북 PC의 특징을 보면 사이즈에 상관 없이 슬림, 경량화가 눈에 띄게 강조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삼성 크로노스 역시 15.6인치 표준 LCD를 장착한 데스크톱 대체 컨셉의 노트북 PC입니다만, 경쟁 모델 대비 얇은 두께와 가벼운 경량 설계를 장점으로 합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면적을 최소화, 일반 14인치 사이즈에 해당하는 하우징이 사용되었다는 점입니다.

크로노스는 삼성 표준 노트북 가운데 프리미엄 라인업에 해당합니다. 프리미엄 모델이기는 하지만 가격을 100만원 중반대로 낮춰 일반 사용자들의 구입 부담을 줄인 점도 크로노스에 대한 관심을 크게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리뷰 모델은 인텔 코어 i5 2450M 프로세서를 탑재한 하위 모델(NT 700Z5A-S58)로 국내 시장에서 가장 높은 판매고가 기대되는 중심 모델입니다.

리뷰 모델에 탑재된 인텔 코어 i5-2450M(동작 클럭 2.5 GHz, 최대 터보 부스트일 때: 3.1 GHz, 스마트 캐시 L3 3 MB 탑재, FSB 1333MHz) 프로세서는  인텔의 2세대 하이K 메탈게이트 트랜지스터의 32나노 공정으로 제조되었으며 PC의 기본적인 성능향상은 물론 소비 전력을 줄여 배터리 사용시간을 향상시켰고 모바일 PC를 더욱 작고 얇게 제작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며  빌트인 설계로 생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샌디브릿지 플랫폼의 특징은 빌트-인 프로세서 그래픽입니다. 기존 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경우 프로세서판에 CPU 코어와 메인보드 통합형 그래픽 코어가 별도로 집적된  형태였으나 새로운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는 프로세서 코어 안에 프로세서와 동일한 32나노공정으로 제조된 그래픽 코어를 넣어 프로세서의 비주얼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점에 주목할만합니다. 즉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를 구입할 경우 소비자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비디오 기능도 추가로 제공받게 된다는 점입니다. 새로운 인텔 GMA HD 코어는 DirectX 10.1, Shader Model 4, OpenGL2.1 등을 지원하며 기존 GMA HD IGP의 성능적 단점을 개선하고 HD 비주얼 환경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GMA HD IGP의 기본 기능에 더해 비디오 인코딩의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하는 Intel Quick Sync Video, 3D 입체 영상 기술인 Intru3D도 추가되었습니다.

보다 강화된 인텔 터보 부스트 2.0.(코어i5, 코어i7에 해당)도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성능 향상을 필요로 할 때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PC의 성능을 높여주며 프로세서 코어와 프로세서 그래픽 간의 캐시 분배를 유기적으로 하여 작업자가 필요로 하는 성능을 적절한 타이밍에 제공합니다. 특히 각각의 코어 로드에 따라 특정 코어에 여분의 전력을 공급하여 기본 TDP의 제약을 뛰어넘는 클럭 향상폭을 구현한 점이 돋보입니다. System Agent의 PCU의 전력관리 알고리즘을 개선하여 순간적으로 TDP를 넘기더라도 프로세서의 안정성과 수명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정밀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인텔 AVX, 인텔 인트루 3D, 인텔 클리어 비디오 기술 HD 등 최신 기술들을 지원합니다. 인텔 AVX는 AVX는 SIMD을 기존 128bit에서 256bit로 확장, 기존 SSE 명령어셋과 호환성은 유지하며 벡터 연산의 성능도 개선되었습니다. 결과 동영상, 음향 처리 및 여러 장의 사진을 이어 붙여야 하는 등 전문적인 비주얼 애플리케이션의 작업 효율을 높여줍니다. 인텔 인트루 3D 기술은 HDMI 1.4 포트를 사용하여 3D 영상을 3D HDTV 또는 대형 모니터로 전송해 주는 출력 기능으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영상 산업 분야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만한 기능입니다. 인텔 클리어 비디오는 동영상 재생시 색감, 선명도, 화질을 높여 좀더 양질의 화상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줍니다.

메인보드 칩셋은 인텔 HM65 익스프레스입니다. DMI의 링크 속도룰 기존 5 시리즈의 10Gb/s에서 20Gb/s로 향상시켜  PCI 익스프레스 슬롯 제한 문제를 해결한 점이 기존 5 시리즈 칩셋에 비해 변경된 부분입니다.



그래픽 칩셋은 AMD 라데온 HD 6750M 칩셋입니다. 40나노 공정으로 제조된 이 칩셋은 다이렉트 X 11이 지원되는 차세대 노트북용 그래픽 카드입니다. 삼성은 1GB의 GDDR5 그래픽 메모리를 적용, 문명 5, 베틀필드 3 등과 같은 최신 3D 실행에 불편이 없을만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디스플레이는 15.6인치 와이드 비율, 무광 코팅 타입이며 1600X900 해상도를 지원하는  TFT 액정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삼성측은 크로노스에 탑재된 디스플레이의 휘도를 300nit로 명시하는데요, 이는 동사이즈 노트북용 디스플레이 가운데 상위 레벨에 해당합니다. LED 백라이트 방식이 적용되어 있어 낮은 전력을 소모하며 수명도 FL 전극이 내장된 액정에 비해 긴 것이 특징입니다. 밝기 감지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주변 광량에 따라 LCD의 백라이트를 자동으로 조절해 주며 액정 백라이트와 키보드 백라이트도 연동됩니다. 함께 디스플레이 상단 중앙에 130만 화소의 웹캠을 넣었습니다.

기본 제공 메모리는 DDR3 1333 8GB(4GBX2)이며 하드디스크는 S-ATA 1TB, 5400RPM 제품이 기본 탑재됩니다. 광학드라이브는 듀얼레이어 기능의 DVD 슈퍼 멀티 드라이브입니다. 기가비트 이더넷과 802.11n(draft n) 규격을 지원하는 무선랜 카드, 블루투스 3.0HS 모듈을 탑재하고 있어 편리한 유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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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곰 2012-02-17 오전 12:28:11
리뷰 잘 보겠습니다
  거지왕 2012-02-17 오전 12:58:53
크로노스 리뷰로군요.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사려고 벼르고 있더랬습니다.
  요즘 2012-02-17 오전 3:37:51
삼성의 질주가 심상치 않네요. 내놓는 노트북마다 개성이 분명한게.
  구리구리 2012-02-17 오전 8:58:55
생각보다 괜찮은제품나왔네요 삼성 쫌해는데
  wii 2012-02-17 오전 10:14:01
리뷰 잘 읽었습니다. 10페이지 사진에 wii 게임 DVD는 뭔가 어색하네요. 색감이 좋아서 넣은 건가요???
  정성호 2012-02-17 오전 10:52:58
진작에 이렇게좀 내지. 이제야 쓸만해졌네요.
  크로노스 2012-02-17 오후 1:20:09
실물봤습니다. 삼성이 예전에 내놓은 노트북과는 확실히 틀리더군요. 다만 액정은 ips가 아닌게 옥의 티입니다. 디자인이나 콘셉트는 확실히 좋습니다.
  그야뭐 2012-02-17 오후 2:06:39
DVD가 예뻐서 사용했겠죠.^^ 다른건 모르겠고 얇은 베젤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베젤이 두꺼우면 노트북이 뚱돼지처럼 보여요.
  와우 2012-02-17 오후 3:11:50
제 노트북이네요. 어제는 SSD로 자가 교체도 했는데 이제는 거의 날아다니는군요. 여성분들은 무게가 부담스러우시면 14인치로 가셔도 됩니다. 맥북프로 13.3 인치 보다도 가로 길이를 빼면 다 작도 무게도 가벼우니까 무척 매력이 많은 모델 입니다.
  궁금이 2012-02-17 오후 4:05:20
이제품 라데온 6750 인데도 체험지수나 실제 게임 프레임을 보면 라데온 6470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타사의 라데온 6750과 무엇을 다르게 해놨는지 숫자만 6750 이고 성능은 아주 낮습니다. 이제품에 어떤 6750을 사용해서 성능이 이렇게 낮제 나오는지 성능편 리뷰시 검토 부탁드립니다. 다 좋은데, 액정의 색재현율이 5년전 모델보다 더 낫지도 않고, 그래픽도 모델명과 다르게 낮은 성능이 나오는것에 대해 자세한 리뷰 부탁드립니다.
  라파엘 2012-02-17 오후 5:56:30
저 역시 궁금이 님의 생각과 동의하는 바입니다. 글쓰신 분이 사진을 의도적으로 밝고 화사한 빛깔의 바탕화면을 선택하셔서 찍으신듯 한데 실제로 크로노스의 물빠진 색감의 액정은 정말 아니올시다였습니다. 성능편에서 액정에 9점을이상을 주신다면 노트기어의 리뷰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될듯합니다 (사용자)
  걱정도.. 2012-02-17 오후 7:09:46
어련히 알아서 성능 리뷰 결과 내주려고요. 여기 리뷰만한 곳도 없는데요.. 그리고 저 바탕화면은 리뷰어분이 의도하신게 아니라 삼성 자연색 이미지로 노트북에 기본 제공되는겁니다. 시간되면 자동으로 변합니다. 제 노트북에도 깔려 있네요. ^^
  라파엘 2012-02-17 오후 10:14:19
걱정도..님 제 놋북은 i7에 상위버젼이긴 하지만 백라이트가 들어오지 않는 모델입니다. 외국에서 구입했거든요. 그래서 전 저런 바탕화면 자체가 없었습니다.
  라파엘 2012-02-17 오후 10:16:34
그렇긴해도 해상도도 같은 1600*900이고 백라이트를 제외한 외형이나 디자인은 그대로니 액정도 같은 제품을 썼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정훈 2012-02-17 오후 10:48:34
키보드 백라이트가 없는 모델도 있군요. 해외 모델이라면 디스플레이 타입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해외 버전은 가격이 더 저렴하게 나가야 하기 때문에 부품도 그에 맞게 조정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해외유저 2012-02-18 오전 12:24:20
라파엘님! 베스트바이 모델 쓰시는거죠? 저도 베바모델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블랙프라이데이때 $799에 구읩을 했는데 평소에는 $849 정도 했나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저도 디스플레이가 흐려서 좀 이상하다 했는데 베스트바이 모델만 저가 LCD가 들어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정규모델들도 직접 비교해보고 또 한국에 있는 여러 지인들 통해서 화면색깔 문의를 했었는데요 모든 반응이 오히려 화면이 너무 밝고 진한 색깜이라 눈이 시린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해외유저 2012-02-18 오전 12:25:42
베스트바이 모델은 그래픽칩섹 다운그레이드, 키보드백릿 삭제, 블루투스 삭제, 익스프레쉬캐시 까지도 삭제된 모델 입니다. 사실 크로노스의 장점들이 상당수 사라진 저가중에 초저가 모델인데요. 이런 모델이 탄생한 이유는 베스트바이에서 그 가격에 모델을 맞춰 달라고 요구해서 그런거죠. 그 가격에 맞추지 않으면 베스타바이에 납품을 거부하는게 일반적인 비즈니스 관행 입니다. 뭐 한국에서 150만원 이상 판매되는 가격을 보면 싸게 산만큼 저가의 부품들이 들어간 것에 대해 큰 불만은 없습니다.
  해외유저 2012-02-18 오전 12:28:25
하지만 여전히 가성비로는 최고의 모델이라 생각하고 장점이 너무 많은 모델이지요. 만약에 한국에 가실일이 있거나 미국에서라도 불량화소 등의 이슈가 생겨서 LCD 패널을 교체 할 일이 생기신다면 intelisol에서 정규 LCD 패널로 교체 해 줄수도 있으니 그런 찬스를 노려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꼼수 인가요? ㅎㅎ
  해외유저 2012-02-18 오전 12:37:59
그나저나 라파엘님은 크로노스가 불만족 스러우신가봐요? 저도 it geek이라 거의 매주 베바 구경가고 it 기사 웹서치도 늘 하는 편인데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크로노스 가격대에 저만한 성능과 디자인을 보여주는 타사 모델은 거의 없는 것 같아서요.
  YOUHEEYEOL 2012-02-18 오전 2:40:01
몇 주 전에 크로노스 리뷰 나왔었지 않았나요..? 운영자께서 지우셨던 것 같은데.. 나만 그런가?? ;)
  크로노스유저 2012-02-18 오전 3:05:03
해외판은 국내판과 다른 액정이 들어가는 모양이네요. 제 크로노스는 액정 밝기나 색감은 이상 없습니다. TN 패널이라 시야각이 아주 좋지는 않지만 색감이나 밝기는 전혀 불만 없습니다. 액정 점수 9점 이상 줘도 문제 없을만한 성능이라고 봅니다. 그래픽도 3D마크 06으로 10000점 넘더군요. 아무래도 해외 모델 중에 저가형을 구입하신 분들이 성능적 불만이 많으신듯합니다. 국내 모델은 성능에 대한 문제 없습니다. ^^
  해외유저 2012-02-18 오전 3:10:26
윗분 말씀이 맞아요. 해외 모델중에서도 단 베스트바이 납품 된 것만 그래요. 아마 작년말 10월부터 공급이 된 모델일텐데요 베스트바이가 정해준 가격에 맞추지 못하면 제조사들이 공급을 하지를 못해요. 리테일 프라이스를 800~900불 근처에 셋팅해 놓고 거기다가 무조건 맞추라고 하니 국내에서는 150-160만원에 팔리는 모델인데 같은 사양에 내놓으면 큰적자가 날판이니 별 수 없는거죠. 그 모델을 지난 블랙프라이데이때 $799에 팔았다는거 아닙니까..ㅎㅎ
  크로노스유저 2012-02-18 오전 3:30:17
799불이면 정말 저렴하군요. 뭐 그 가격이면 차포 다 떼야 가능하겠네요. 당연히 액정에 대한 불만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가격이네요. 그래픽 성능 저하 문제도 베스트바이어 납품 모델 때문에 불거진 불만인가 봅니다. 해외유저님 말씀에 답이 나오네요. ^^
  해외유저 2012-02-18 오전 3:54:16
그래서 전 어제 HDD 빼고 SSD 올렸어요. ODD 빼고 그 자리에 원래 있던 HDD 탑재해서 멀티부스트로 활용중인데..뭐 더 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최강의 머신이라고 할 정도.
  크로노스유저 2012-02-18 오전 3:58:00
음... 저도 SSD 교체를 심각하게 고려해봐야겠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쁘띠거니 2012-02-19 오전 2:59:27
삼성이 만들면 안삽니다~
  ^^ 2012-02-19 오전 3:42:49
삼성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크로노스는 사고 싶네요. 잘 만든 노트북이라고 봅니다.
  쁘띠거니 같은 2012-02-19 오전 10:44:02
저런 일단까들 또 등장? 그럼 삼성이 만든 메모리나 LCD가 들어가는 애플을 비롯해서 거의 모든 스마트폰이나 랩탑도 사지말고. 관리자님. 저런 글도 삭제 하는게 어떨까요? 분란의 시초가 됩니다.
  동감입니다 2012-02-19 오후 5:43:18
무조건까는 사람들 참 어딜가나 눈살 찌푸리게 합니다. 인생살이가 힘들어서 그런건지..
  에공 2012-02-20 오전 3:56:20
국내 정발 최고 사양의 크로노스7 사용자 입니다만, 실제 그래픽 성능이 맥북 프로의 라데온 6750 보다 현저히 낮게 나오고있는게 사실이며 액정도 색재현율 측정해보니 adobe 기준 50% 조금 넘게 나오네요. 맥북프로는 adobe 70%넘게 나오구요. 액정이 밝은편이라 가격대비 성능비라고 생각하고 그냥 맘편하게 사용중인데, 광고하는것처럼 그리 고급제품은 아닌듯 합니다. 하지만 삼성의 노트북 제조 기술이 참 많이 좋아졌다는것에는 공감합니다.
  egg 2012-02-20 오전 9:03:53
그래픽 3디마크 15000점 정도 나오는데요? 그리고 색감도 좋은데요? 기술적으로 디스 하는 분들이 좀 보이네요?
  ㅇㅅㅇ 2012-02-21 오후 12:01:07
잘만든건 잘만든거지 되도 안되는걸로 깍아내리는건 좆잡고 반성합시다.
  어익후 2012-02-27 오전 11:53:11
같은 그래픽 칩셋이라면 tdp대비 설계가 잘못 되어 쓰로틀링이 생기거나, 발열때문에 클럭을 낮게 설정했거나, 램 대역에 문제가 있기 쉬울듯 싶네요. 그래픽 램과 클럭도 다음 리뷰에 다뤄 주셨으면 좋을것 같아요.
  2012-02-29 오후 11:16:17
맥북프로 15인치 + 6750M 사양 모델이 얼마죠? 맥북 붓캠 구린 드라이버로 게임 제대로 돌릴수나 있나요? 참고로 색재현율은 에어도 50%대고 바이오Z는 100%에 육박합니다. 비교하려면 타사의 가성비 좋은 윈도북이랑 비교해야지 웬 가격거품 이빠이인 맥북프로 따위랑 비교하나요... ㅋㅋ
  WiDi 2012-03-03 오후 8:58:39
시리즈 5와 9은 WiDi 지원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건 스펙에 그런 말이 없네요. WiDi 지원하나요?
  성능편 2012-03-05 오전 11:57:53
성능편에서 와이다이 언급되겠죠. 크로노스 좋네요. 근데 센스 클럽 보니께 불만글도 몇개 올라왔던데요.. 출시 초기에는 복불복이 작용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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