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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리뷰 제품의 사양과 실제 판매되는 제품의 사양 간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13인치 프리미엄 휴대 노트북의 새로운 강자 - 삼성 시리즈9 (외형편)
이 기사는 10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2-02-24 오후 2:28:33 


삼성의 뉴 ’시리즈9’이 등장했습니다. 리뷰어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1세대 제품에서 사양만 일부 변경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만, 삼성 기술진들은 1세대 모델에서 환골탈태 했다고 할만큼 큰 변화를 2세대 시리즈 9에 입혔습니다.

지난 10여년간 약 1000대가 넘는 노트북을 리뷰한 리뷰어 입장에서 ’신선하다’, ’사고싶다’라는 느낌을 주는 신제품들은 많아야 1년에 두어 개 정도에 불과한데요, 이번 뉴 ’시리즈9’ 이 그 중 하나라는 점을 부인할 수 없겠습니다. 국내외에서 ’부동의 1위 전자기업’, ’신흥강자’, ’새로운 IT 업계의 공룡’ 등 콧대가 높아질데로 높아진 삼성전자를 치켜세우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만, 2세대 시리즈 9은 세계 1위 전자 기업의 대표 신모델로 일단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뉴 ’시리즈9’은 기존 1세대 모델에 비해 무게가 150g 이상 경량화되었으며 두께는 후면부 기준 무려 4mm나 얇아졌습니다. 2kg 내외의 표준 모델이라면 150g의 경량화 작업이 그리 어렵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최소 수준으로 낮춘 경량 구조에서 또다시 10% 이상의 무게를 감량해 냈다는 것은 평범치 않은 결과입니다. 경량화보다 더 주목할만한 부분은 두께입니다. 전면부를 비롯하여 후면부의 가장 두꺼운 부분도 12.9mm를 유지하는 뉴 ’시리즈9’은 사양을 막론하고 13.3인치 노트북 가운데 가장 얇은 제품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리뷰어의 관심을 끄는 부분은 단순히 가벼운 무게나 얇은 두께가 아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노트북이 가벼울수록, 얇을수록 사출 성형된 케이스는 얇아지게 마련이고, 결과적으로 뒤틀림 강성, 내구성 등에서 문제점을 노출하게 됩니다. 초경량/초슬림 노트북을 생산하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내부에 롤케이지를 덧대거나 육각형 구조로 프레임을 넣는 독자적인 방법을 사용합니다. 물론 보강 작업이 이루어졌다고 해도 원천적인 케이스 성형이 얇게 이루어져 있어 노트북을 손에 쥐어보면 일반 제품보다 쿠션 현상이 심하게 느껴지거나 어딘지 모르게 불안한 모습을 노출하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뉴 ’시리즈9’은 초슬림 노트북의 뒤틀림 강성, 내구성 부분에서 높은 신뢰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상판 중앙부에서 느껴지는 쿠션 현상은 일반 표준 노트북보다 적은 수준이며 후면부든 전면부든 측면부든 손으로 제품을 쥐어보면 빈틈 없이 단단한 느낌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분명 1.16kg의 무게를 달성하기 위해 덜어낸 부분이 많았을텐데도 겉으로 느껴지는 강성은 기대 이상이라는 점에서 리뷰어를 약간(?) 놀라게 하였습니다.



상판 부분만이 아니라 팜레스트, 키보드 부분의 강성도 예상보다 훌륭합니다. 손가락에 힘을주어 타이핑을 하더라도 키보드 판이 울렁거리거나 쿠션 현상과 같은 불안한 느낌이 거의 들지 않으며 팜레스트부도 손바닥을 힘있게 지지합니다. 얇은 상판 구조를 취하고 있지만 상판 한쪽을 잡고 개방을 해도 뒤틀림 현상이 거의 없을 정도로 2세대 ’시리즈9’ 의 케이스는 높은 강성을 보여줍니다. ’13.3인치 노트북 가운데 가장 얇고 가볍지만, 뒤틀림 강성이 뛰어나고 케이스 내구성도 높다’는 점이 뉴 ’시리즈9’ 에서 가장 돋보이는 발전 사항이라고 여겨집니다.

제품에 대한 세부 사항은 본문 가운데서 자세히 논하도록 하고, 삼성 전자가 야심차게 선보인 뉴 ’시리즈9’의 사양에 대해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뉴 ’시리즈9’ NT900X3B-A74의 제품 사양



뉴 ’시리즈9’은 최근 인텔이 선보인 울트라북의 필수 조건인  스마트 리스폰스(smart response),  래피드 스타트 기술(rapid start), 스마트 커넥트(smart connect) 등의 기술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만, 울트라북의 범주에 넣지 않았습니다. 울트라북에 포함시키기에는 사양이나 소재면에서 과한 프리미엄 요소를 담고 있음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새로운 시리즈 9은 삼성의 플래그쉽 모델로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삼성 PC 사업부의 기술적 진보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모델이기도 합니다.

초고속 SSD를 기반으로 9.8 빠른 부팅과 절전 모드에서 1.4초 이내에 윈도우 화면으로 전환되는 기민한 동작 등 최근 휴대 노트북에서 요구되는 특징들을 모두 갖추고 있으면서 가장 두꺼운 부분을 12.9mm로 초슬림화하고 무게도 기존 모델 대비 150g 이상 가벼운 1.16kg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동급 사양 기준으로 시리즈 9의 두께와 무게, 부피 등에 필적하는 제품은 찾아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뉴 ’시리즈9’ NT900X3B-A74에는 인텔 저전압 코어 i7 2637M 프로세서가 탑재됩니다. 이 프로세서는 초경량/초슬림 노트북에 탑재되는 프로세서로는 상위 버전에 해당하는 프로세서입니다. i7 2637M 프로세서의 동작 클럭은 1.7GHz이며  L3 캐시는 4MB입니다. i7이라는 명칭을 달고 있지만 쿼드 코어가 아닌 듀얼 코어 방식입니다. 터보부스트 기능을 통해 2.8GHz까지 끌어 올려 순간적인 데이터 성능을 끌어 올린 것이 특징입니다.

제조 공정은 샌디브릿지 일반 프로세서와 동일한 32나노 공정이며 소비 전력(TDP)은 17W입니다 샌디브릿지 ULV가 에런데일 ULV보다 소비 전력이 1W 적습니다. 그래픽은 내장 방식으로 프로세서 통합형인 인텔 그래픽스 HD3000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기존 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경우 프로세서판에 CPU 코어와 메인보드 통합형 그래픽 코어가 별도로 집적된  형태였으나 새로운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는 프로세서 코어 안에 프로세서와 동일한 32나노 공정으로 제조된 그래픽 코어를 넣어 프로세서의 비주얼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점에 주목할만합니다. 즉 센디브릿지 프로세서를 구입할 경우 소비자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비디오 기능도 추가로 제공받게 된다는 점입니다. 프로세서 코어 안에 GPU를 통합하기 위해서는 그래픽 코어 역시 프로세서와 동일한 32nm 제조공정으로 제작되어야 합니다.

i7 저전력 프로세서에도 인텔 터보 부스트 2.0 기능이 적용되어 있습니다.(i3 저전력 프로세서에는 제외) 성능 향상을 필요로 할 때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PC의 성능을 높여주며 프로세서 코어와 프로세서 그래픽 간의 캐시 분배를 유기적으로 하여 작업자가 필요로 하는 성능을 적절한 타이밍에 제공합니다. 특히 각각의 코어 로드에 따라 특정 코어에 여분의 전력을 공급하여 기본 TDP의 제약을 뛰어넘는 클럭 향상폭을 구현한 점이 돋보입니다. System Agent의 PCU의 전력관리 알고리즘을 개선하여 순간적으로 TDP를 넘기더라도 프로세서의 안정성과 수명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정밀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메모리는 4GB가 탑재되며 고정 방식이여서 차후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불가합니다. 저장 매체는 M-SATA 규격의 고성능 SSD가 탑재되어 있으며 모델에 따라 128GB, 256GB가 차등 적용되어 있습니다. 현재 시판중인 NT900X3B-A74에는 256GB 용량이 기본 제공됩니다. 디스플레이는 13.3인치 16:9 와이드 비율이며 지원 해상도는 1600X900 입니다. 가격이 비싼 제품답게 고급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고해상도 슈퍼브라이트 플러스 방식의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어 보다 넓은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높은 휘도와 시야각 제약이 거의 없는데다 LED 백라이트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삼성측은 시리즈 9에 탑재되는 디스플레이 휘도를 400nit로 표시하는데요, 이는 데스크톱용 LCD(250~300nit)보다 밝은 수치입니다. 디스플레이 상단에는 HD 해상도를 지원하는 30만 화소의 웹캠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얇은 본체임에도 2W+2W 고출력 스테레오 스피커를 장착, 사이드 대비 뛰어난 음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802.11n 규격의 무선랜과 블루투스 3.0HS 모듈이 장착되어 있으며 확장 슬롯으로는 1개의 USB 3.0 단자, 1개의 USB 2.0 단자, 마이크로 HDMI 단자, 범용 4in1 슬롯, 마이크로 D 포트, 마이크로 랜포트, 헤드폰 출력/마이크 입력 겸용 단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81키 구성의 아이솔레이트 키보드를 내장하고 있으며 키보드 백라이트 기능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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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등이네 2012-02-24 오후 2:31:54
어쩌다가 들어왔는데 리뷰 올리는 중이시군요~~
  이등 2012-02-24 오후 2:32:59
기대됩니다~ 수고하세요~
  ㅁㅁㅁㅁ 2012-02-24 오후 3:00:31
아오안 성능편 너무 기대됩니다 결제직전. 그런데 실물을 보고 왔는데 전시품은 짙은 회색이라기 보단 짙은 푸른색에 가깝던데... 전시품과 본품은 다른건지... 하튼 전시품 보고 꽤 실망했었습니다..
  드디어 2012-02-24 오후 3:16:39
시리즈9의 리뷰가 시작되었네요. 궁금한 내용을 많이 해소하였습니다. 성능편도 무척 기대가 되는군요.
  최준영 2012-02-24 오후 4:28:39
리뷰 올라오기를 간절히 기다린 1人입니다. 감사히 보겠습니다.
  관망 2012-02-24 오후 5:01:22
정말 기대되는 놈 입니다. 그런에 이런 ULV 모델 일수록 내장 그래픽이나 전력관리 측면에서 신형 CPU의 성능 개선이 더 와 다을 것 같은데요...두어달 있으면 아이비브리지가 나오는 상황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내장 그래픽 성능이 170% 까지 향상이 된다 하니...ㅜㅜ;;
  돌쇠4 2012-02-24 오후 5:18:03
우리나라 기업의 제품도 점점 나아지고 있군요! 다만 ThinkPad를 생산하던 LG의 노트북들이 예전만 못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관망 2012-02-24 오후 5:49:49
제가 LG 노트북은 절대 인정하지 않는 것이 안전한 내수시장에만 안주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최근 삼성전자의 경우 PC 비즈니스가 괄목상장 하고 있다고 느끼는 것이 이번 시리즈9이나 7 크로노스 같은 제품력 뿐만 아니라 글로벌 오퍼레이션 에서도 확실히 성정하고 있단느 느낌이 듭니다. 판매량이 매년 두배 이상을 하고 있는 글로벌 7위의 제조사인데...
  관망 2012-02-24 오후 5:51:24
LG의 경우 PC 사업을 시작한 이래 별다른 수출 실적도 없이 실적내기 쉬운 내수 시장에서 안전한 2위 자리에만 안주해서 사업하는 모습이 좀 얄밉다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제품력이나 글로벌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더 이상 LG는 삼성의 경쟁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처럼 말이지요.
  아이비브릿지 2012-02-24 오후 7:50:33
나와도 저전력 프로세서는 3-4달 있어야 제품에 반영됩니다. 즉 시리즈 9의 신형모델은 빨라야 7-8월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이정도 시간이면 노트북 신형 모델 출시 주기에 해당하죠. 그냥 구입하셔도 문제 없을줄로 압니다.
  55-5 2012-02-24 오후 8:03:55
운영자님 시리즈9 리뷰에는 맞지 않지만 혹시 시리즈5 성능편은 언제 업데이트 되는지 알 수 있나요?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소식이 없네요ㅠㅠ
  ^^ 2012-02-24 오후 8:11:45
드디어 살만한 국산 노트북의 출현입니다~
  ㅇㅇ 2012-02-24 오후 8:14:40
확실히 괜찮네요. 전 시리즈9 모델은 1366 해상도와 여러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1600대 해상도에 같은 인치 타사 제품보다 작은 사이즈에..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굿 2012-02-24 오후 9:42:58
외관 정말 매력덩어리네요. 1세대 모델의 내부의 싸구려틱한 하이그로시 때문에 정말 별로 였는데 이번 모델은 디자인 완성도가 정말 좋네요. 해상도도 올라가고 성능편 리뷰가 기대됩니다. 올해 나오는 아이브릿지가 탑재된 모델도 여름쯤에는 나올텐데 이넘을 사야하나 기다려서 아이브릿지 제품으로 사야하나 고민스럽네요...
  관망 2012-02-24 오후 11:47:07
ULV 아이비브릿지가 여름 출시라면 그때까지 기다리기가 힘들 것 같아요. 영국이 이번달 25일 출시라고 어제 기사가 나왔고 미국도 비슷한 시기 일 것 같은데 저도 $1,399 짜리 기본형 13.3" 모델 노려봐야 겠습니다. 신나네요~ ^^
  2012-02-25 오전 12:02:20
메인보드가 단면 마운팅인가요? 신기하네요.
  훌륭한데요 2012-02-25 오전 12:34:13
디자인도 좋고 사양도 좋고 두께는 말할 것도 없네요.
  루비오 2012-02-25 오전 2:03:27
삼성노트북에 대해서 그다지 호의적이지는 않았는데 이제품만은 예외입니다. 유일하게 삼성제품중에 사고 싶은제품이 바로 시리즈9입니다. 정말로 오랜만에 삼성에서 살가치가 있는 제품을 내놓았군요.
  재떨이 2012-02-25 오전 5:20:32
처음 스펙소개 이미지에 i5-2637m 이라고 나와있네요. i7-2677m 나온지 꽤 되었는데 최고사양의 노트북에 CPU는 작년 봄에 나온게 나와있군요.예전 X360시절 SU9300넣은게 참 아쉬웠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생각이 듭니다.
  재떨이님 2012-02-25 오전 7:42:04
i7-2637m 모델도 있어요. 뉴시리즈9에 cpu,ssd, 메모리 스펙 다르게 해서 다양하게 출시 한다고 했습니다. 실제 현재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모델도 i7 모델 입니다. i5 라인업은 국내에서는 3월부터 공급할거구요.
  정한솔 2012-02-25 오전 11:26:11
’재떨이님’님 i5 라인업 3월부터 나온다는게 정말 사실인가요? 시리즈 5 구입 결정 했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좀 더 기다릴려고 하거든요.
  8페이지 2012-02-25 오후 1:58:58
리뷰 잘 보았습니다. 8페이지에 "두께가 13m를 넘지 않는"
  정한솔님 2012-02-25 오후 4:24:10
3월이 맞을 겁니다. 이미 영국에는 오늘부터 i5 모델 판매하기 시작했고 미국도 i5 부터 판매가 들어갑니다. 미국은 현재 예판중이고 2월말이나 3월초 판매 시작 할 것으로 예상되니 한국 시장도 i5가 3월이면 투입이 될 겁니다. 당연히 그래야 할 것이 i7 모델이 판가가 너무 비싸기 때문에 i5 모델이 빨리 투입이 되어야 판매에도 증가가 있을 겁니다.
  죽전동주민 2012-02-26 오전 3:42:40
리뷰 잘 봤습니다. 10페이지 세번째 줄의 "사진설명 : ... 미니 D-Sud" 는 "미니 D-sub" 의 오타군요.
  노트기어 2012-02-26 오전 7:43:44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독자분들께서 지적해 주신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시리즈 5의 성능편은 양산 모델을 받아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곧 성능편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컨텐츠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_ _)
  흐미 2012-02-26 오전 8:13:31
단면 메인보드는 바이오x,z 이후로는 처음이네요. 단면이 아닌가요?
  단면이네요 2012-02-26 오전 10:08:31
삼성 기술력이 많이 좋아졌군요.
  추억편 2012-02-26 오전 11:43:15
저도 i5모델 나오면 사고 싶네요 ㅠㅠ 가격만 제발 자비를..
  r830 2012-02-26 오후 7:36:02
아마 3월 12일경에 i5모델과 15인치가 출시되는 모양입니다.
  jjun 2012-02-27 오전 12:59:00
너무 잘 보았습니다. 이후에 성능편에서 무선랜 감도 테스트 꼭 좀 부탁 드립니다. 이전에 1세대 시리즈9은 무선랜 감도가 안좋아서 너무 불만이었습니다. 꼭 부탁 드려 봅니다~
  ㅇㅇ 2012-02-27 오후 4:49:00
무선랜 감도도 테스트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황당 2012-02-27 오후 5:44:05
한두푼짜리도 아닌데 메모리가 싱글채널 고정이라니 정말 황당하네요. 애플한테서 무지한 부분만 배우나?
  2012-02-27 오후 10:23:18
ㄴ저정도 크기의 메인보드에 램슬롯 두개를 넣을 수 없었겠죠. 사이즈가 커지거나 두꺼워져야 하고 그럼 무거워지죠... 아니면 배터리 공간을 갉아먹거나 0-0
  황당님 2012-02-28 오전 12:13:48
저 모델의 사이즈를 생각해 보세요. 저런 공간적 제한이 있는 상황에서 멀티 채널로 가는 경우는 없어요. 현실은 잘 모르고 하는 소리 같음.
  상식적으로 2012-02-28 오전 1:32:58
생각해봐도 듀얼 채널 구성 못한다는건 쉽게 알수 있는데도 듀얼 메모리 타령을 하는 분이 계시군요. 잘못하는건 확실하게 조져야 하지만 잘하는데도 엄한 트집을 잡는건 어이없는 일입니다.
  i5모델은 2012-02-28 오후 7:22:58
출시정보가 아직인가요?? 목 빠지려고 하는데... ;;;;
  i5 2012-02-28 오후 10:23:45
3/12일에 i5 128,256 i7 128 나온다네요.
  ㅜㅜㅜㅜ 2012-03-02 오후 6:26:54
성능편 얼마나 기다려야 될까요~?
  황당 2012-03-22 오후 2:13:23
ㅉㅉ 마이크로딤 램 슬롯 하나가 무슨 손바닥 만한 줄 아시는 분들이 있네 그럼 이전 9시리즈는 어케 듀얼채널 넣었답니까? 모바일 초저전력이 데탑보다 메모리 대역폭 많이 탑니다. 게다가 그래픽에서도 메인메모리를 공유하는구만
  황당님 2012-03-24 오전 12:20:07
New Series 9의 메모리 구성은 듀얼채널입니다.. 사진상에 하나의 모듈처럼 보이지만 구성은 듀얼채널로 온보드 되어 있답니다.. 바이오스상에서 확인해보면 2GB 듀얼로 나타나구요.. 삼성이 그렇게 허술하게 만들지는 않았다고 생각되는군요..^^
  황당 2012-03-29 오후 4:03:28
위의 "황당님"말씀대로라면 저를 바보 취급한 저 위 3분이 더 바보가 되는거네요. 노트기어 운영자님께서 자세히 조사해서 올려주셨으면 좋겠는데 ㅠ 어케 안될까요? 만약 2기가X2라면 그것도 좀 이상한데요. 4기가 모듈 정말 작은걸로 아는데 왜 2곱하기2로 했을까요 메모리값도 똥값인데(폭등한건 최근이고요)
  시리즈9 2012-06-27 오후 9:54:36
저 오늘 샀습니다.ㅋㅋ 완전 그전에 쓰던 센스 노트북이 똥컴으로 느껴지네요... 얇은데도 내구성 완전 좋은듯요. 강하고 한손가락으로도 화면이 열리는 놀라움!! 알류미눔 소재라서 그런지 겉에 지문과 손기름이 많이 묻는 다는 단점이 있지만 초경량 초슬림이여서 그 점에서 저는 제일 큰 장점을 꼽고 싶습니다..
  황당2 2012-07-10 오전 9:50:34
황당해서 올려봅니다. 듀얼채널 맞아요.. DDP를 사용했기 때문에 가능한 구조죠... DDP 메모리가 뭔지는 검색 해보세요. -.-;; 듀얼 맞습니다....
  황당3 2012-07-14 오후 9:51:54
DDP랑 듀얼채널이랑 대체 뭔 상관? 검색해봐도 DDP랑 듀얼 채널을 연관지은 사람은 당신밖에 없네요.
  램채널구성 2013-06-14 오후 7:59:53
뉴시리즈9의 모든 리뷰들이 i7 으로 다 맞춰져있는데, 미국의 np900x3c 의 i7 것도 램 구성이 듀얼채널로 구성되어있구, 한국의 것도 i7은 램이 듀얼채널로 cpu-z를 통해서 나오는데, 저는 뉴시리즈9 cpu i5로 샀는데, 램 구성이 바이오스 상에서도 싱글채널이구 cpu-z에서도 확실히 싱글이라고 명시되어있어요..ㅠㅠ 그래서인지 윈도우체험지수에서 그래픽 점수가 4.5 밖에 안나오네요. i7 것들의 리뷰를 보면 6.4정도로 나오던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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