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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브릿지로 성능을 높인 고성능 휴대 노트북 - 삼성 시리즈 9 NT900X3C-A74 (통합편)
이 기사는 18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2-07-06 오전 10:24:33 


2012년 초, 국내 노트북 시장의 최대 화두는 삼성의 시리즈 9의 등장이었습니다. 1세대 시리즈 9의 경우 두랄루민 합금과 슬림한 본체 디자인 등으로 차별화를 꾀하였지만 애플 맥북 에어, 소니 바이오 Z 등의 후광에 가려 프리미엄 노트북 PC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세대 시리즈 9은 달랐습니다.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삼성은 대량 판매에 적합한 상품을 잘 만들지만 마니아급 유저들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 컬러는 항상 2% 부족함을 보인다’는 지적을 받아왔는데요, 2세대 시리즈 9은 이러한 삼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을 꺠끗이 씻어주기 충분할만큼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습니다.

2세대 시리즈 9은 1세대 시리즈 9에 비해 150g 더 가벼워졌고 두께도 후면부 기준 1.4mm 더 얇아졌습니다. 이미 1세대 시리즈 9 역시 당시 기준으로 가장 얇은 수준에 해당하는 제품이었고 초슬림 제품일수록 경량 슬림화에 투입되는 노력은 표준 노트북의 몇 배 이상임을 감안하면 2세대 시리즈 9의 외형 부분은 상당한 성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단순히 두께와 무게만 줄어든게 아니라 휴대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피도 감소하였습니다. 2세대 시리즈 9은 액정 베젤부 두꼐를 최소화하고 본체 부피를 12.5인치 노트북 수준으로 줄여 작은 서류 가방으로도 손쉽게 휴대할 수 있습니다.



두께, 무게보다도 리뷰어의 시선을 끈 부분은 케이스 즉 기구 완성도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두꺼운 부분이 12.9mm의 초슬림 노트북이라면 케이스 강성 부분은 어느 정도 포기하기 마련입니다. 제조사측에서는 하니콤 구조니, 롤케이지 구조이니.. 하는 각종 첨단 성형 기술을 강조하면서 얇은 두께에서도 적정 수준의 강성을 확보하였음을 강조합니다만, 실제 제품을 손에 쥐어보면 생각만큼 높은 수준의 내구성이 느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시리즈 9의 경우에는 일반 두께의 표준 노트북보다도 단단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케이스 내구성이 뛰어납니다. 실제로 제품을 손에 쥐었을 때의 뒤틀림 없이 단단한 느낌이 들고 양손으로 잡고 비틀어봐도 두께에서 기대되는 수준을 훨씬 웃도는 강성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시리즈 9의 케이스 강성은 경쟁사의 엔지니어들도 인정할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상판 뒤틀림, 팜레스트부의 강성, 키보드의 접속 상태, 측면 포트부 마감 등에서 12.9mm 두께의 초슬림 노트북을 뛰어넘는 강성을 보여준다는 점은 휴대 노트북 PC로서 2세대 시리즈 9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부분입니다.



물론 세상에는 완벽한 제품이 있을 수 없습니다. 시리즈 9이 기존 모델 대비 일취월장하는 향상 점을 보여주었지만 여전히 약점들은 있습니다. 초슬림 노트북 구조상 넉넉치 않은 키보드 스트로트 사이즈와 업그레이드가 불가한 메모리, 사양 대비 높은 가격은 시리즈 9에서 아쉬운 점으로 지적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2세대 시리즈 9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는 ’가격이 비싼 노트북’보다는 ’가격이 높은 제품’으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독특한 컨셉과 뛰어난 휴대성, 신뢰감 높은 케이스,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등을 특징으로 프리미엄 노트북 PC의 특징을 잘 살린 제품인 만큼 가격이 높은 것은 감수할 부분으로 인정하는 것인데요, 좋은 제품은 기업이 나서지 않아도 소비자가 먼저 알아본다는 말이 적용되는 케이스입니다.



이번 리뷰 주인공은 인텔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시리즈 9 NT900X3C-A74 입니다. 이 제품은 인텔이 새롭게 출시한 3세대 아이비브릿지 i7 3517U 프로세서를 탑재, 보다 향상된 프로세서 성능과 그래픽 퍼포먼스를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휴대 노트북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인 내장 배터리를 강화, 최대 7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새로운 시리즈 9의 특징입니다. 그럼 삼성 시리즈 9 NT900X3C-A74 의 사양 및 제품의 세부적인 특징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제품 대비 외형 디자인 부분에서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이번 리뷰는 통합편으로 제공됩니다.


삼성 뉴 ’시리즈 9’ NT900X3C-A74의 사양



삼성전자에서는 시리즈9을 울트라북으로 규정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100만원 초반대에 집중되어 있는 ’울트라북’의 이미지는 100만원 중후반대에서 200만원 초반대에 판매되고 있는 프리미엄 라인업인 시리즈 9의 이미지를 깎아 먹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울트라북에 사용되는  스마트 리스폰스(smart response),  래피드 스타트 기술(rapid start), 스마트 커넥트(smart connect) 등의 기술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만, 소재, 디자인, 사양적인 차별화를 이유로 시리즈 9을 울트라북의 라인업에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지난 리뷰에서도 지적한 바와 같이 2세대 시리즈 9은 삼성의 플래그쉽 모델로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삼성 PC 사업부의 기술적 진보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모델이기도 합니다.

초고속 SSD를 기반으로 9.8 빠른 부팅과 절전 모드에서 1.4초 이내에 윈도우 화면으로 전환되는 기민한 동작 등 최근 휴대 노트북에서 요구되는 특징들을 모두 갖추고 있으면서 가장 두꺼운 부분을 12.9mm로 초슬림화하고 무게도 기존 모델 대비 150g 이상 가벼운 1.16kg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동급 사양 기준으로 시리즈 9의 두께와 무게, 부피 등에 필적하는 제품은 찾아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시리즈9’ NT900X3C-A74에는 인텔이 새롭게 출시한 아이비브릿지 저전압 코어 i7 3517U 프로세서가 탑재됩니다. 이 프로세서는 초경량/초슬림 노트북에 탑재되는 프로세서로는 상위 버전에 해당하는 프로세서입니다. i7 3517U 프로세서의 동작 클럭은 1.9GHz이며  L3 캐시는 4MB입니다. i7이라는 명칭을 달고 있지만 쿼드 코어가 아닌 듀얼 코어 방식입니다. 터보부스트 기능을 통해 3.0GHz까지 끌어 올려 순간적인 데이터 성능을 끌어 올린 것이 특징입니다.

제조 공정은 아이비브릿지 일반 프로세서와 동일한 22나노 공정이며 소비 전력(TDP)은 샌디브릿지 저전력 프로세서와 동일한 17W입니다. 그래픽은 내장 방식으로 프로세서 통합형인 인텔 그래픽스 HD4000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인텔 내장 그래픽으로는 최초로 다이렉트 X 11을 지원합니다. 인텔은 아이비브릿지의 내장 그래픽 성능이 샌디브릿지 내장 그래픽 성능에 비해 약 2배 정도 향상되었다고 강조합니다.



인텔 터보 부스트 2.0.(코어i5, 코어i7에 해당)은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성능 향상을 필요로 할 때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PC의 성능을 높여주며 프로세서 코어와 프로세서 그래픽 간의 캐시 분배를 유기적으로 하여 작업자가 필요로 하는 성능을 적절한 타이밍에 제공합니다. 특히 각각의 코어 로드에 따라 특정 코어에 여분의 전력을 공급하여 기본 TDP의 제약을 뛰어넘는 클럭 향상폭을 구현한 점이 특징입니다. System Agent의 PCU의 전력관리 알고리즘을 개선하여 순간적으로 TDP를 넘기더라도 프로세서의 안정성과 수명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정밀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아이비 브릿지에는 7시리즈 칩셋이 새롭게 적용됩니다.

메모리는 4GB가 탑재되며 고정 방식이여서 차후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불가합니다. 저장 매체는 M-SATA 규격의 고성능 SSD가 탑재되어 있으며 리뷰 모델은 최상위 라인업으로 256GB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13.3인치 16:9 와이드 비율이며 지원 해상도는 1600X900 입니다. 가격이 비싼 제품답게 고급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고해상도 슈퍼브라이트 플러스 방식의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어 보다 넓은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높은 휘도와 시야각 제약이 거의 없는데다 LED 백라이트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삼성측은 시리즈 9에 탑재되는 디스플레이 휘도를 400nit로 표시하는데요, 이는 데스크톱용 LCD(250~300nit)보다 밝은 수치입니다. 디스플레이 상단에는 HD 해상도를 지원하는 130만 화소의 웹캠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얇은 본체임에도 2W+2W 고출력 스테레오 스피커를 장착, 사이즈 대비 뛰어난 음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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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06 오전 10:41:40
상큼하네요.. 탐나요 ㅠ
  최천일 2012-07-06 오전 10:54:40
14mm 더 얇아진게 아니고 1.4mm 겠죠...
  노트기어 2012-07-06 오전 10:56:43
네~ 1.4mm 입니다. 빠진 점을 넣어 맞게 수정하였습니다. (_ _)
  시리즈9은... 2012-07-06 오전 11:08:23
패널은 PLS 마음에 드는데, 얇은 두께 때문에 확장성이 너무 떨어지고, 발열이 높다는게 아쉬운 제품. 여담이지만, 15.0" 제품은 정말 망작인듯...
  정말로 2012-07-06 오전 11:18:01
시리즈9 만큼은 꼭 사고 싶은 노트북입니다. 삼성 노트북에 이렇게 뽐뿌가 심하게 올줄 누가 알았을까요? 갤3도 그렇고 요즘 삼성의 제품 경쟁력이 놀랄만큼 훌륭해졌네요. 뭐 시리즈 9 13인치 외에 그닥 끌리는 노트북은 없지만 서도...
  이런건 2012-07-06 오전 11:18:41
사줘야 합니다. 외장 그래픽도 달린 시리즈 9 하나 내주면 대박일듯.
  안양천범람 2012-07-06 오전 11:22:35
시야각 쩌네요. 각도에 따른 변화가 거의 없네요. 가격 좀 더 떨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네요. 정성스러운 리뷰 잘봤습니다.
  추억편 2012-07-06 오전 11:59:31
1.이전 시리즈9은 13인치 모델도 램이 8기가 업그레이드 되는 제품이 추후에 나왔다고 들었는데요, 뉴시리즈9 13인치모델은 램 8기가 제품이 나올 가망성은 없을까요? 2. 램4기가가 사용하기게 좀 부족하지 않을까요?? 윈도7사용에 아이비브릿지에서도 내장그래픽에서 램을 가져가면 실제적으로 사용가능한 램이 얼마되지 않을 것 같은데요..
  램이 2012-07-06 오후 12:09:08
부족하지는 않습니다. 고속 SSD를 기본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하드디스크처럼 램부족으로 인한 버벅거림은 전혀 없습니다. 그렇지만 기분상 8기가 램이 아쉽기는 하죠.
  불편해요 2012-07-06 오후 12:23:51
이제품 사용중인 사람입니당.. 디자인하고 무게가 좋아서 샀는데 몇가지 불편한게 있더라고요...-ㅅ ㅠ 가장 크게 불편한건.. 너무 얇아서 열고 닫기 불편해요.. 특히 여자분들중 저같이 손톱 길러서 네일하시는분들은 ㅡㅜ 엄청난 불편함을 느낄듯...그리고 무선인터넷이 너무 느려서 인터넷선 꼽아서 이용하려면 항상 불편해요..ㅡㅜ 집에서 급하게 나가려고 해도 선뽑고 정리하고 나가려면...ㄷㄷ..
  불편해요 2012-07-06 오후 12:24:07
그리고 회사에서 저번에 급하게 제 프레젠테이션 연결할일이 있었는데 그 연결잭을 안들고 와서 .. 결국은 자료를 USB 에 복사해서 상사 노트북에서 사용했어요..이거야원....ㅠㅠ 디자인이랑 무게는 마음에 드는데 나머지 사용할때 불편함이 너무 크네요......ㅠㅠㅠㅠㅠㅠㅠ 역시 기계는 디자인만 보고 사는게 아니었나봐용...
  실리아 2012-07-06 오후 12:25:54
궁금한게 있는데, 왜 노트기어에서는 애플 랩탑제품은 리뷰를 하지 않는거죠? 이번에 새로나온 mbp 레타나도 그렇고... 궁금해서 끄적여 봅니다. ㅎㅎ
  위에분 2012-07-06 오후 12:28:29
완전 배부른 투정으로 들려요~~~ㅎㅎㅎㅎ 너무 얇아서 불편하다니... 3cm에 육박하는 노트북을 쓰는 저는 그저 부러운걸요? 멋진 로드스터 끌고 시장 갔더니 짐싣기가 불편하다는 말로 들리는건 저뿐인가요? 디자인과 무게, 두께 장점이 확실하니 어댑터 연결식 포트는 감수해야겟죠. 저도 빨리 구입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ㅎ
  시리즈9 2012-07-06 오후 12:37:17
싱글채널 구성은 최대 전송 대역폭도 1/2이고, 이에 따른 내장 그래픽 성능도 떨어집니다. 그리고 NAND Flash 와 DRAM 의 속도차이는 HDD 와 SSD 속도차이보다 더 벌어집니다. RAM이 부족한데 SSD 때문에 속도차이가 없다는 주장은 어불성설이네요.
  위에분보세요 2012-07-06 오후 12:44:26
위에 불편해요 라고 글올린 처자입니다.. ㅡㅜ 배부른 투정이라니요..... 물론 그렇게 들릴수도 있지만 사용자로써 저는 불편한 점을 얘기 한거랍니다... 로드스터라는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디자인과 무게는 장점이지만 오히려 두께는 좋지 않다는걸 사용하면서 느꼈다는거에요..... 연결식 포트 물론 얇으면 감수해야 겠지만... 노트북이라는게 편리하게 생활하기 위해서 나온거 아닌가요.... 어느정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야지요...
  위에분보세요 2012-07-06 오후 12:45:36
솔직히 노트북만 들고 다니면 상관없겠지만... 어댑터에다가 프레젠테이션 연결할때 쓰는짹이랑... 회사티비랑연결하려면 무슨 짹을 또 따로 가지고 다녀야 하고....잡동사니가 너무 많아졌어요... 노트북에 있어야 하는걸 굳이 빼서 따로 들고 다녀야 하게끔 만들고 두께만 얇아진건 장점이 아니지요.. ㅡㅜ 배부른 투정은 아니고요.. 사용하면서 정말 많이 불편하거든요... 그리고 뚜껑 여는거... 손큰 남자분들은 분명히 불편한거 느끼실껄요.. 저야 손톱때문이지만..
  큐비스트 2012-07-06 오후 12:48:20
9페이지 포트구성 설명에서 마이크로SD슬롯, 범용 4in1슬롯 설명부분에 그림이 빠진건가요? 아니면 내용이 잘못 들어간건가요??
  배부른 2012-07-06 오후 12:51:13
투정이라고 하심은 심히 부러우셔서 그러심이라 봅니다. 모두가 탐내는 노트북이니 잘 쓰세요. ^^
  위에 2012-07-06 오후 12:54:58
여성 시리즈 9 유저분... 님의 용도에 맞는 선택이 아니라서 그럴겁니다. 프리젠테이션을 많이하시면 표준 HDMI와 VGA 포트가 있는 노트북이 님께 더 유용합니다. 그래도 좋은 노트북 사셨으니 잘 활용하셔야죠.
  큐비스트님 슬롯이 2012-07-06 오후 12:56:16
SD 슬롯 그림자 져서 표시가 잘 안나서 그렇지 잘 보면 있어요.
  강동민 2012-07-06 오후 1:36:14
솔직이 삼성 노트북 눈여겨본적 없습니다. 하지만 시리즈 9은 인정하죠. 잘만든 울트라북입니다. 삼성은 울트라북이라고 안한다지만.
  태준이 2012-07-06 오후 1:38:56
요즘들어서 노트기어 리뷰 퀄리티가 예전 수준을 회복한거 같아서 좋습니다. 상업 사이트지만 적당한 비평도 있고 자동차 사이트도 함께 운영해서 그런지 한대 섭외도 힘든 고급차들이 종류별로 줄줄이 등장하는 것도 보기 좋네요. 초심을 잃지 않는거 같아 노트북 매니아의 한사람으로 뿌듯합니다. 리뷰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건승하세요.
  좋네요 2012-07-06 오후 2:02:03
갤3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삼성의 제품 경쟁력이 예전과는 천지차이입니다. 시리즈9도 수준급의 품질이네요. LG는 이제 삼성이 벅찰듯.
  메모리 2012-07-06 오후 2:02:36
메모리만 업그레이드 되면 완벽할텐데요. 아쉬워요.
  추억편 2012-07-06 오후 5:09:53
음.. 위에 여성 시리즈9 유저분. 제 생각에도 본인에게 맞지 않는 노트북을 고르시고 불편하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본인의 용도에 맞는 노트북을 고르셔야지요. 이건 마치.. 키가 작은 사람을 위한 옷을 사놓고 자기한테 옷이 작다고 하는 것과 비슷하네요. 아.. 근데 정말 램4기가가 걸리네요 ㅡㅡ;; 램 8기가 버젼이 나올 가망성은 없는건가요??
  아마도 2012-07-06 오후 5:29:39
다음 버전은 8기가로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램 확장 부분은 저도 공감하는 바이고요.그런데 4기가라도 램부족 현상은 거의 못느낍니다. SSD가 빨라서 불편 없습니다.
  배부른 투정 돋네요 2012-07-06 오후 5:47:14
세단 사셔야 하는 분이 슈퍼카 사서 "어머 악셀을 조금만 밟았는데 3.5초만에 시속 100km가 되서 불편해요" 라고 투정하는 거랑 다를 게 없죠.
  다들부러우시나 2012-07-06 오후 5:50:54
개인에 따라서는 불편할 수 있죠. 여성분이시니 얇고 가벼운거 선호하다보니 시리즈9을 눈여겨 보게되고 구입해 써보니 자신의 환경에 맞지 않는 부분 때문에 불편하다고 하시는건 문제될게 없습니다. 비슷한 환경에 계신 분들이 참고할만한 나름 좋은 의견입니다.
  멋지네요 2012-07-06 오후 9:06:16
주위에 시리즈9(3세대)와 2012년형 소니바이오 S 모델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분 좀 있던데,, 소니 바이오 S 리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모델중에서 어떤게 더 좋을지..... 위에 여성 사용자 분께서는 오히려 소니바이오 S가 더 유용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
  스트라스버그 2012-07-07 오전 12:22:10
가격에 비해서 별로. 재질만 좋으면 다인가.
  추억편 2012-07-07 오전 1:19:34
ㅎㄷㄷ 제이슨님 신기하네요. 13.3인치에 이 해상도면 높은 편인데, 해상도가 낮은 패널을 사용했다니 극히 주관적인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순간적으로 애X빠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데시벨 관련해서도 50데시벨이면 그리 큰 소음이 아닐텐데;; 그리고 이 제품도 펜 안돌아가게 사일런트 모드 같은거 있지 않나요?
  ㅎㅎㅎ 2012-07-07 오전 1:23:08
미치것다. 13.3인치에서 1600x900이 낮은 해상라네. 소음도 쿨링팬에 갖다댄 상태에서 49-50데시벨이면 일반적인 50-60cm 떨어진 곳에서는 잘 들리지도 않습니다. 이건 뭐 스스로 자신이 앱등이라고 인증하는 꼴이네요. ㅎㅎㅎ
  저도 ㅎㄷㄷ 2012-07-07 오전 1:25:11
맥북 프로 레티나 나왔으니 이제 1920 풀 HD 해상도도 저해상도로 우길판이로군요. 애플X... 무서움돋네요.
  동네백수 2012-07-07 오전 1:54:46
그나저나 미니 로드스터가 보이네요.. 리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ㅋ
  조지베스트 2012-07-07 오전 2:04:02
신형맥북에 비하면 후질구레한건 사실인것 같은데.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비대칭팬까지 확실히 애플이 삼성보다는 훨씬 트랜드에서 앞서는건 사실인데.
  맥북에어 2012-07-07 오전 2:13:46
15인치 맥북 프로 레티나 말고 맥북에어 13인치가 레티나 디스플레이 달고 비대칭 팬 달고 1.1kg, 12mm 두께 끊으면 인정해주죠. 하지만 그 전까지는 그 입 다물라!
  흐음 2012-07-07 오전 2:19:29
리뷰에서 내구성이 알루미늄을 사용하여 더 높다고 하셨는데 내구성은 맥북에어나 시리즈9보다 바이오Z가 좀 더 높습니다. 물론 스크래치라는 부분에서는 자비가 없는 그 상하판은 설탕유리로 만들었나 싶습니다만 ㅋㅋㅋ 충격이나 알루미늄 모델이라면 찌그러져서 덴트 -_-;; 해야하는 경우도 있는 것에 비해서 탄소 섬유 상하판이 의외로 잘 버팁니다. :-)
  이거슨 2012-07-07 오후 2:52:27
시리즈 9의 최상품? 인가. 딱 200 턱걸이 제품이네요. 시피유는 저전압판 7이라, (이건 어쩔 수 없는 구성이라 마음에 들지 않는데), 해상도가 정말 좋네요. 램 8기가 제품도 나오겠죠. 샌디브릿지 버젼에는 있었으니..
  이거슨 2012-07-07 오후 2:58:44
시야각도 좋네요. 삼전이 PLS 패널을 프리미엄 모니터에 넣어 그런가 보다 했는데, 노트북에 들어가도 시야각은 떨어지지 않네요. / 삼전이나 앺이나 거기 직원도 아닌데, 까거나 빠는 사람들은 당쵀 이해 불가. -.-;;
  허허 2012-07-07 오후 9:04:59
소니바이오 샌디,아이비 z가 내구성이 좋다는 이야기는 처음 들어봅니다. 휨현상 많이 발생중인 모델입니다.
  허허 2012-07-07 오후 9:06:05
소니바이오 샌디,아이비 견고함,내구성 형편없습니다. 샌디2세대 z사용중인데 본체휨현상때문에 하판교체2번받았습니다
  NIKi7 2012-07-08 오후 12:49:36
usb 3.0 포트 고질적인 문제가 있는 듯 하던데 개선됐나요?
  카본파이버 2012-07-08 오후 4:43:25
VAIO Z에 쓰이는 카본이라는 금속인 알루미늄이나 마그네슘보다 깨짐이나 찌그러짐에 강한 탄성이 있는 소재라서 그렇죠.
  카본파이버 2012-07-08 오후 4:43:50
강도 10∼20g/d, 비중 1.5∼2.1이다. 내열성, 내충격성이 뛰어나며 화학약품에 강하고 해충에 대한 저항성이 크다. 가열과정에서 산소, 수소, 질소 등의 분자가 빠져나가 중량이 감소되므로 금속(알루미늄)보다 가볍고 반면에 금속(철)에 비해 탄성과 강도가 뛰어나다. 이런 특성으로 인해 스포츠용품(낚싯대, 골프채, 테니스 라켓), 항공우주산업(내열재, 항공기 동체), 자동차, 토목건축(경량재, 내장재), 전기전자, 통신(안테나), 환경산업(공기정화기, 정수기) 등 각 분야의 고성능 산업용 소재로 널리 쓰인다.
  ㅊㅋ 2012-07-08 오후 11:49:43
소재 자체가 암만 팔방미인이라도, 본체가 영구적으로 휜다며는 노트북 소재로 좋은 선택은 아니겠죠. ductile한 카본을 fibre가 구조적으로 잡아주니, 외부충격에는 강하겠지만, 지속적이고, 특정방향의 스트레인에는 약하기 마련입니다. 소재란 목적에 따라 적당히 tough 하고, 적당히 brittle 해야 합니다. 재료공학하신 분들은 아마 질리게 들어본 내용일 겁니다.
  ㅇㅇㅇ 2012-07-09 오후 2:05:07
액정이 좋다고 해서 실제로 보고 왔는데 소니 ips패널보다는 좋지 않더군요
  etude 2012-07-09 오후 6:57:30
소니액정만큼 시리즈 9 액정도 좋습니다 ^^
  미국유저 2012-07-09 오후 10:49:15
이번에 미국판 np900x3c를 사고 하루만에 반품했습니다. 다 좋은데... 액정하단에 오줌액정과 같이 Yellow Tint 가..... 구매하시는 분들 잘 체크하세요.
  ㅎㅎ 2012-07-10 오후 5:12:07
좋네요. 로드스터 등장했길래 오토기어 리뷰로 곧 올라오겠거니 했는데 오늘 올라왔네요. 노트북 리뷰도 잘하시지만 자동차 리뷰를 더 잘하심 ㅎㅎ
  이런게 2012-07-12 오전 1:33:49
국산 노트북이 지향해야할 방향입니다. 그동안 너무 경쟁력 떨어지는 노트북만 만들어왔어요. 삼성이 드디어 우리나라를 대표할만한 좋은 모델 하나를 내놨네요. 잘했습니다.
  8G 2012-07-13 오전 8:39:39
모델은 없는 건지?
  소니?? 2012-07-13 오후 3:52:57
소니 ips 액정? 소니 최고봉 모델인 Z 액정 TN패널임 ㅋㅋㅋㅋ
  나그네 2012-07-13 오후 7:53:54
노트기어 관리자님!!! 뉴 시리즈9 사양 부분에서 i7 3517M(1.7GHz) --- i7 3517U (1.9GHz) 수정해야 할 거 같아요^^
  나그네 2012-07-13 오후 7:56:55
아 그리고 뉴시리즈9 3세대 i7 256ssd 모델정도면 소니 바이오 Z 138 성능 보다 좋나요? 이거 보니 기변 욕구가 ^^;; 성능면에서 Z138보다 cpu나 Gpu 모두 시리즈9랑 비슷한거 같은데 ^^;; 자세히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트라웃킴 2012-07-13 오후 10:51:00
아이패드를 써보고 나서 느낀 거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일반 디스플레이는 표현하자면 거의 하늘과 땅차이임. 아마도 시리즈9도 다음 버젼은 레티나 디스플레이로가고 아무래도 얇다보니까 팬쿨러도 이왕이면 저소음 팬쿨러로 가야 소비자들을 유인할수 있을듯. 아주 예민한 사람들은 50데시벨도 거슬린다고 느끼니까.
  단연 2012-07-19 오후 6:55:38
13.3인치 노트북 중에서는 최고이지요. 샌디 시리즈 9 쓰고 있지만 성능 부족하지 않고 휴대성 말할 것도 없고 뽀대 최고고. 당분간 시리즈 9 천하일듯
  니나노 2012-08-17 오전 9:59:37
차세대것도 통짜 알류미늄 말고 통짜 듀랼류민 이면 200% 굿 일텐데
  ninano 2012-08-20 오후 12:45:29
design 증말 대한국민 만세다 -- hinge 부분 처리하며 AestBest 여!!! 삼성전자 감사 !!
  망나늬 2012-09-13 오후 3:55:15
a54 모델로 질렀습니다. 키감 빼고는 깔게 한군대도 없습니다. 키감도 얇다는 느낌뿐이지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거 같구요. 진심으로 가격빼고 완전체입니다. 울트라북이랑 고민하는분들 그냥 돈 더주고 사시는거 추천합니다.\
  근데 왜 2012-10-03 오전 7:36:02
왜 온도나 쿨러rpm도 제대로 확인할없는 에베레스트를 쓰시는건지.. 꾸준히 업데이트 되는 aida 같은걸로 체크하시지..
  LoveSeries9 2012-10-11 오후 2:59:33
혹시, 두개의 모니터를 연결해 보지 않았나요? 왼쪽 옆에 mini-HDMI 용이고, 오른쪽 옆엔 (명칭을 모르겠지만...) VGA 출력 포트가 있는데, 두개를 다 쓸수 있나요? 있다면 해상도는 어떻게 되는지 알 수있을까요?
  돈나간다 2012-12-29 오후 10:29:56
앗! 무슨 디잔이 - 또 돈 나가게 맹그네 나쁜 삼 스엉 ㅠㅠ 그래도 살끄야
  우리우 2013-01-09 오후 10:35:36
알류미늄 케이스를 쓰는데 케이스자체를 방열판으로 활용하는건 안되는건가 그리고 usb포트 hdmi 등단자를 꼭 끼워야하나 차라리 별도외장포트로 연결하게 해서 풀포트로 만들어주는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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