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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의 2막 1장 - VGN-S18LP (외형편)
이 기사는 10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4-07-21 오후 2:06:08 


휴대용 뮤직 플레이어를 지칭하는 ’워크맨’이라는 단어를 처음 만들어 백과사전에까지 실리게 만든 기업, 전자업계에서 ’세계 최초’라는 수식어를 가장 많이 획득하였으며 가장 혁신적인 변화의 물결을 주도하는 업체로 손꼽히는 기업 - 여기까지만 들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본의 특별한 기업인 SONY라는 이름을 떠올릴 것이다.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있어서도 ’소니’는 결코 평범하지 않습니다. 2000-2001년도 VAIO 노트북의 최상위 모델이었던 PCG-XR 100F/K 나 GR9/K 같은 모델들은 출시 가격이 400만원이 넘었음에도 제품 출하와 함께 각종 화제를 몰고 다니며 높은 매출을 기록하여 역시 ’소니’라는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사실 이 때만해도 소니 바이오의 성공을 의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유일하게 소비자가격이 지켜지고 있는 브랜드’, ’구입 후 중고로 팔아도 큰 손해가 없는 제품’, ’누구나 한 번쯤은 소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브랜드’ 등의 칭송을 들으며 연일 승승장구하였으니 말이다.



따지고 보면, 소니 바이오 노트북은 일반 노트북 사용자들의 관점에서 볼 때, 여러모로 불편한 제품이 아닐 수 없었다. 가장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었던 것은 단연 세팅문제. 2000년 10월 소니 코리아에서 Z505GKRT라는 모델을 349만9000원에 판매하기 전까지, 국내 바이오 노트북 사용자들은 일본 내수품이나 미국 수출품을 사용해야 했는데, 이 경우 열에 아홉은 한글 OS 세팅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바이오 노트북은 소니에서 독자적으로 사용하는 장치인 SONYNC(SONY NOTEBOOK CONTROLLER), SONYPI(SONYPROGLAMMABLE I/O) 를 기반으로 작동되도록 설계되었다. 윈도우즈를 설치하고 난 뒤 이 두 장치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으면 바이오 노트북은 문자 그대로 깡통 그 자체였던 것이다. 소니 바이오의 인기가 급증하자 MS 사는 윈도우 XP 부터 SONYNC(SONY NOTEBOOK CONTRO- LLER), SONYPI(SONYPROGMMA -BLE I/O) 를 휴먼인터페이스 장치로 인식하도록 하여 세팅의 까다로움이 다소 감소하였지만 윈도우 XP 이전 버전 OS를 새로 설치해 주려면 어김없이 이 두 장치 드라이버를 먼저 설치해주어야 했다.

어려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소니 자체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사용하려면 SONYDLL(SONY UTILITY DYNAMIC LINK LIBRARY), SONYEBDLL(SONY EXTENDED DYNAMIC LINK LIBRARY)이라는 파일을 설치해준 다음 각 장치들의 드라이버들을 설치해주어야 했으며 각각의 설치 순서를 맞춰주지 않으면 어김없이 세팅 오류를 일으켰을 정도로 까다로운 제품이 바로 바이오였다. 바이오 노트북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세팅의 어려움'은 필수적으로 거쳐야하는 통과 의례 정도로 인식되었을 정도였다.



어디 세팅의 문제만 있었을까.. 조금만 날카로운 물체에 긁히거나 스쳐도 선명한 스크래치가 남을 정도로 표면 강도가 약했기 때문에 바이오 사용자들은 행여 예쁘고 비싼 노트북에 상처가 나지나 않을까 노심초사 하였으며 일부 극성 사용자들의 경우 노트북 전체를 피스 테입으로 감싸는 노고(?)를 마다하지 않게 만든 제품이 바로 바이오이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대용량 배터리 하나에 50여 만원, 케링 파우치 한 셋에 7만원, 디스플레이 어댑터 하나에 4-5만원, 전용 가방 20여 만원 등 상상을 초월하는 전용 옵션 가격들이야말로 바이오 노트북을 불편하게 바라보게 만드는 제 1 원인에 해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니 바이오 노트북은 국내 노트북 사용자들로부터 열광적인 환대를 받았다. 1998년 첫선을 보인 바이오 PCG-505는 전 세계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충격'을 선사했을 만큼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이었으며 뒤이어 출시된 바이오 PCG-C1 - 일명 픽쳐북- 은 노트북 왕국 도시바의 비디오테입만한 노트북인 리브래또를 '별 볼일 없는 제품'으로 만들어 버렸을 정도로 '놀라움의 대상'이었다. 거의 대부분의 노트북 제조사들이 "대형 액정 + FDD, 광학드라이브 포함"이라는 공식에 얽매여 있을 때, 소니 바이오는 과감하게 10.4인치 소형 액정을, 광학 드라이브를 포기하는 대신 2.3cm의 놀라운 두께를 실현하여 '서브노트북'의 새 장을 열었다.

특히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수려한 디자인과 개성 있는 컨셉, 일체감 있는 주변기기들은 '바이오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자긍심'까지 느끼게 만들어 주었으며 충성도 높은 '매니아'를 양산하는데 성공을 거두었다. 당시 소니 바이오 최신 제품 리뷰보다 더 인기가 있었던 기사는 특정 제품에 대한 '개발 스토리'였다. 해당 모델이 어떤 컨셉으로,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개발진들의 인터뷰는 '바이오 매니아'들에게 있어 최상의 볼거리 중 하나에 해당하였다.



사진설명 : 바이오 노트북중 국내에서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각광받았던 SRX55L

특히 소니 바이오 노트북 중 국내 사용자들로부터 최고의 베스트셀러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10.4인치 액정의 SRX와 전 세계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소니 바이오'라는 제품을 확실하게 각인시켜주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던 'C1' 시리즈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층을 확보한 모델로도 유명하였다. 출시된 지 2년이 지난 SRX55L 모델의 경우 단종 모델임에도 아직도 중고 시장에서 120여만원대에 거래가 될 만큼 소니 바이오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각별한 모델'로 알려져 있으며 역시 단종된 지 1년이 훌쩍 넘은 C1의 경우도 여전히 매니아들의 활동이 유지되고 있을 정도의 세를 과시하고 있다.



이렇게 거침없이 전진하던 소니 바이오 노트북에 이상 기운이 포착되기 시작했다. 소니는 지난 2002회계연도(2002년 4월∼2003년 3월)에 당초 순이익이 2000억엔(약 2조엔)을 넘어설 것이란 사람들의 기대와는 달리 예상보다 무려 900억엔이 감소한 1155억엔을 기록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던져 주었다. 2002년 1~3월동안 엄청난 적자를 본 소니는 결국 당초 예상에 절반 정도에 불과한 실적을 기록하는데 그쳤으며 이는 2003년 예상 실적 규모를 500억엔 정도로 줄어들게 한 원인이 되었다. 2003년 4월 24일, 2002년 실적 발표 이후 소니는 일주일 동안 기존 주가의 약 13%에 해상하는 375엔이 하락한 3345엔을 기록하였고 미국에서도 소니의 미국예탁증권(ADR) 가격이 15%나 떨어졌다.

특히 시장 조사 기관에 따르면, 소니는 2003년 4월, 10억 달러 내외의 분기 손실을 기록, 이른바 `소니쇼크`를 일으키며 이데이 노부유키 회장을 최악의 경영자에 올려놓는 등 스타일을 왕창 구기고 말았다. 2003년 3분기에는 사상 최대 규모의 매출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20%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니는 지난 1월 28일, 3분기(10∼12월) 순익이 전 년 동기에 비해 26% 감소한 926억엔을 기록했는데, 영업 이익은 전 년 동기에 비해 20% 줄어든 1588억엔을 기록한 반면 매출은 0.7% 늘어난 2조3200억엔을 기록한 바 있다고 한다.



사진설명 : 발열과 소음 문제 등으로 Z505 시리즈의 인기에 제동을 건 R505

소니 쇼크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분석되고 있다. 첫째로 '소니의 물건이 더 이상 날개 돋힌듯 잘 팔리지 않는다'는 것이고 둘째는 '세계최고'를 유지하기 위해서 기술투자에 과도한 자금이 투입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소니 쇼크는 바이오 노트북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초창기 바이오 노트북은 '혁신적인 노트북'의 대명사로 여겨졌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노트북 사용자들로부터 질타를 받는 모델들이 양산되기 시작하였다. 가장 먼저 비난의 대상이 되었던 모델은 Z505 시리즈의 후속 모델이었던 R505였다. 인텔 815 칩셋의 부실한 그래픽 성능, 지나친 소음과 발열 문제, 서브노트북으로서는 버거운 1.7kg대의 무게 등은 초창기 505시리즈가 보여주었던 혁신성과는 동떨어진 모습이었다.

이후 센트리노 출시와 함께 어정쩡한 모델이 되어버린 V505, 끝까지 트랜스메타의 크루소를 고집하다 단종되어 버린 C1의 좋지 않은 결말, 빼어난 스타일을 자랑하였지만 14.1인치형 노트북군에서 가장 떨어지는 그래픽 성능과 키보드 사용감으로 질타를 받았던 Z1 시리즈, 후지쯔의 P 시리즈에 비해 일부 사양과 업그레이드 편의성이 떨어지며 전작인 SRX의 특징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던 바이오 TR, 최초로 16.1인치 액정을 탑재하였지만 데스크탑 대체형으로서 확장성이 떨어질 뿐 아니라 과거 XR 시리즈와 같이 차별되는 특징을 갖추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던 GRT 시리즈 등, 어느 것 하나 경쟁사의 모델을 능가하는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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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어 2004-07-21 오후 2:20:49
드디어 기다리던 리뷰가 올라오고 있군요. 오늘 이 모델 구입합니다~
  2004-07-21 오후 2:21:06
1등이네 이거 꼭 사야지..
  올라오고 2004-07-21 오후 2:21:55
있는건가?
  최정만 2004-07-21 오후 2:34:00
리뷰 보고 구입을 결정해야겠습니다. 어서 빨리 완결편까지 보고싶네요. ^^;
  바이어 2004-07-21 오후 2:36:11
소코매장이랑 용산이랑 서비스나 기타 AS에서 차이가 없나요? 없다면 바로 용산으로^^ 올라오는거 기다리는 재미
  VGA카드 2004-07-21 오후 2:50:41
의심스러운 부분......이왕 메모리 공유 내장 달거 아니면 9600 64메가짜리 정도는 달던가.....9200 32메가를 달면서 여러 손해를 보느니 내장 64메가가 난데
  .... 2004-07-21 오후 3:49:55
역시나 빠르고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서서히 실물이 공개 되면서 상판에만 올인했다는 지적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
  강민 2004-07-21 오후 4:17:03
음.. 노트북다운 부분을 고려해볼 때 후지쯔 s6220보다 못한것같다는 생각이 든다는....-.- 기다리던 리뷰 감사히 잘봤습니다. ^^
  바이어 2004-07-21 오후 4:47:08
저도 이 리뷰가 결정적이었네요. 직접 30분간 만져본건 피상적일수 있으니깐요. S18LP 대신 TR5L주문했습니다^^ 최소한 이동성은 보장되서요★
  흐음.. 2004-07-21 오후 5:28:48
SRX이후 끌리는 바이오는 없네요.. 이번 S타입도 뭔가 아쉬운..
  .. 2004-07-21 오후 6:28:17
진짜 맘에 드는 모델인데... 지금 쓰는 놋북이 없었으면 이모델 230마넌 짜리로 샀을듯.. 근데 스티커 너무 덕지덕지다..
  -_- 2004-07-21 오후 6:35:02
바요가 이제는... 디자인 중시가 아니라 디자인 집착으로 보이네요... 아쉬워라...
  2004-07-21 오후 6:58:52
너무나 기다렸던 리뷰.... 이 리뷰 끝까지 보고 아범이냐 이놈이냐 선택할랍니다...
  이런 2004-07-21 오후 7:12:25
문제점이 많은 노트북이네... 디자인을 위해서 너무 많은걸 포기했네... 키보드도 그렇고 여러가지 포트도 없는게 많고...
  ^^ 2004-07-21 오후 7:19:19
중요한 점을 지적하지 않으신듯 ...... 화살표키가 드디어 일반적인 다른 노트북들처럼 별도로 독립되어 있습니다. 바이오 중에 이제껏 이런 것이 없었죠.
  나단 2004-07-21 오후 7:22:18
이번 리뷰는 외형편이죠. 키보드는 성능편에서 나올겁니다. 노트기어 리뷰에서 빠지는 것이 있을라고요. ^^
  나단 2004-07-21 오후 7:26:18
그리고 남들 다 그렇게 하는 것을 이제서야 따라하는 것이 뭐 중요하겠습니까.. 키보드에 있어서 바이오는 좀.. 그렇지요...-.-;
  내장 마이크 2004-07-21 오후 7:41:18
없나요? 가끔 음성 채팅할 때 편리하던데..
  cf 카드슬롯없다고 2004-07-21 오후 7:55:36
단점으로 지적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현재 파나소닉이 표준을 만든 SD 카드과 소니가 표준을 만든 메모리스틱이 경쟁하고 있는것으로 아는데
  소니입장에서는 2004-07-21 오후 7:56:45
cf 슬롯을 달면 손해이지요. 같은 맥락에서 파나소닉 R,W ,Y 시리즈도 SD 슬롯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모리시장싸움의 반영이라고 봐야겠지요.
  후찌즈는 2004-07-21 오후 7:57:51
그에 반해 표준으로 미는것이 없으니, 여러 슬롯을 제공할 수록 이익이므로 cf ,sd 를 제공하고 있는것이지요.
  만일 2004-07-21 오후 7:58:47
바이오모델에 cf 슬롯 달려있으면 누가 비싼 메모리스틱을 사겠습니까? 그런것의 반영입니다.
  쵝오~!! 2004-07-21 오후 8:05:51
u50에는 cf슬롯이 있다구요^^;;
  이제 2004-07-21 오후 8:11:53
그런거 따지다가는 소비자들 다 놓칩니다. 그리고 바이오 S의 진짜 문제는 플래시 메모리 슬롯이 아니라 S비디오, 광출력의 부재이고 USB도 꼴랑 두개라는 점이죠.
  강민 2004-07-21 오후 8:18:18
메모리스틱만 고집하는 것은 이제 분명한 단점입니다. 리뷰에서 설명했듯이 과거에는 메모리스틱슬롯이 장점이었지만 지금은 반대로 단점이 되고 있습니다.
  강민 2004-07-21 오후 8:19:24
삼성에서 D램 만들지만 삼성 노트북에 때때로 하이닉스나 인피니온 램도 들어갑니다. 자신들이 만들기 때문에 자신들꺼만 고집한다면 옛날 배타 비디오꼴 날수 있지요.
  강민 2004-07-21 오후 8:21:34
그렇기 때문에 소니가 F828에서 CF 슬롯을 채택한 것입니다. 대세를 거스릴 수 있는 기업은 없습니다.
  R505 2004-07-21 오후 10:06:22
노트기어 리뷰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PDA 에 클립해서 심심할 때 꺼내서 봅니다. 이제는 제 R505 는 완전 구식이 되었네요.
  재욱최 2004-07-21 오후 10:38:47
SRX55TL유저인 저로서는. 별로; 왠지 소니 노트북은 SRX빼곤 U101밖에 끌리는 제품이 없군요.소니정도라면. 성능에서도 최고의 노트북을 만들수 있을텐데...
  오잉 2004-07-21 오후 11:43:07
아.. 정말 대단한 리뷰입니다. 잘보았습니다 ^_^b
  2004-07-21 오후 11:55:56
기다리던 리뷰입니다. 미국 모델은 도선인데요, 한국 모델은 언제 도선으로 바뀌나요. 도선으로 바뀐뒤에 사야되나, 아니면 지금 구입해야 되나요.
  ㅎㅎ 2004-07-22 오전 12:32:48
정말 무지 기대했는데~ 리뷰 보니깐 좀 구매의욕이 사라지네요^^; 정말 대단한 리뷰!!
  소니 노트북은.. 2004-07-22 오전 12:41:52
악세사리라고 생각합니다. 소유욕과 과시욕을 자극하는... 학생 또는 회사원을 위한 실용성을 추구한다 IBM이나 후지쯔 제품 추천~!!
  봄눈 2004-07-22 오전 1:23:55
리뷰어께서도 독자들 만큼이나 바이오 S에대한 기대가 컸었나 봅니다.^^ 기대만큼 엄격한(?) 잣대로 외형에대해 평해주셨네요.
  봄눈 2004-07-22 오전 1:26:07
제가 잘못 독해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기대를 빼고나면 평균이상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사실 2막 1장의 새로운 시작 치고는 실망스런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만...
  봄눈 2004-07-22 오전 1:27:58
혹시 나중에 반전(?)이... 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몰라 2004-07-22 오전 2:09:51
지금 사용하고 있는데 연구실에 s6010, LT40, sense Q20 등의 노트북이 있습니다. 우선 디자인 실제로 두고보면 다른 노트북이 초라해 집니다..
  몰라 2004-07-22 오전 2:10:23
액정, 다들 영화 한편 보고 나니 역시 소니는 달라 하고 칭송이 자자합니다. DVD-R/RW로 오늘 영화 세편 묶어서 4.1GB 구웠는데 정말 좋습니다.
  몰라 2004-07-22 오전 2:11:08
DVD beall 것으로 50장에 32500주고 샀습니다. CD보다 용량대 가격비 훨씬 저렴하고 속도 빠릅니다.(29분)
  몰라 2004-07-22 오전 2:11:52
솔직히 포트 구성은 단점이고 너무 비싼 가격 또한 단점입니다. 하지만 여러모로 보았을때 s만큼 빠지지 않고 두루두루 all round 인 노트북은 없는것 같습니다.
  몰라 2004-07-22 오전 2:12:35
어느 노트북이나 단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것을 찾아내서 불평만 하는 것보다는 자기 것에 만족하며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몰라 2004-07-22 오전 2:13:00
뭐 다른 노트북 들도 좋은 것이 많겠지만 저는 s18lp정말 어느것하나 빠지지 않는 노트북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하루보네세요..^^
  역시 노트기어 2004-07-22 오전 2:26:10
정말 괜찮은 노트북이긴한데, 풀싸이즈 키보드가 아닌점, 홈/엔드/페이지 업다운 혼용, 터치패드, 멋쟁이 비유 등 단점을 정확히 지적해 주셨네요..
  먼저 2004-07-22 오전 2:30:08
구입하신분은 장점만 보려고 하시겠지만 구입전인 사람들에게 이와같은 정확하고 날카로운 분석은 반드시 필요한 정보입니다. 정말로 대단한 리뷰입니다.
  역시 노트 기어 2004-07-22 오전 2:30:25
별로 해결이 어렵지 않은 문제점들 같은데, 다음 라인업에서는 수정 되겠죠? 다음 라인업쯤에는 놋북을 하나 사야 할것 같은데, 수정된다면 바로 지릅니다. ^_^
  cf 없는것에 대해 2004-07-22 오전 2:33:45
8000원 짜리 pcmci용 cf 리더 사서 껴두면 그냥 해결될테데, 요즘 놋북에서 pcmci 별루 안쓰쟎아요...
  그렇게 2004-07-22 오전 2:40:57
따지면, USB 포트 부족한건 허브 사면 되고 S비디오 단자 없는건 컨넥터 사면 되고 외장 광출력 모듈사고..그럼 다 해결되겠네요. -.- 중요한 것은 기본적으로 어떻느냐는거죠.
  하긴 2004-07-22 오전 3:58:14
예전에야 pcmcia 에 무선랜 끼웠지만, 요새는 무선랜내장이니 cf 가 필요하면 pcmcia 용 cf 리더 사면 되겠군요.
  근데 2004-07-22 오전 4:00:12
USB 포트 여러개 필요한가요? 무엇무엇 끼고 사용하시는 지 궁금하네요.
  따오기 2004-07-22 오전 4:24:33
마우스는 기본, 외장하드, MP3, USB 저장장치, 카드리더기, 키패드 등등..많죠. 요즘같은 환경에 노트북이라도 USB 3개는 되야 편하지요.
  따오기 2004-07-22 오전 4:25:45
허브 쓰면 된다지만 늘 갖고다닐수도 없고..허브는 전원 끌어쓰는데도 문제가 있고.. 포트는 정말 다다익선이죠. 글구 PCMCIA 리더기보단 자체 슬롯 달려있는게 엄청 편합니다.
  유형우 2004-07-22 오전 7:35:41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바로 이렇게 review를 올려주시다디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끝가지 초심을 잊지 않는 귀한 사이트를 바랍니다. 거듭 감사합니다.
  소니 2004-07-22 오전 8:13:58
확장성 없이 만드는건 어제오늘 일도 아닌데 세삼스러울 일도 없요...확장성 면을 보면 Z1이나 V505나 S나 거의 비슷합니다.
  특히 2004-07-22 오전 8:15:19
소니 노트북 역사상 GR이나 A등 하이엔드급을 제외하면 S비디오 단자가 들어간 노트북은 이제까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있어도 컴포지트) 무언가 이유가 있는걸까요?
  2개면충분 2004-07-22 오전 9:30:04
usb두개면 충분하지 않나요... 어차피 집에선 허브는 당연히 쓰고 밖에 갖고 나갈때 마우스이외엔 거의 잘 안갖고 다니지 않나요..
  2개면충분 2004-07-22 오전 9:30:21
혹 외장하드, 리더기, 키패드등 갖고나가는데 쪼그만헙갖고나가는게 큰지장은 없을거같군요
  dsadsa 2004-07-22 오전 10:03:22
음.. 후지쯔 S6220 이 가격대 성능비에서 훨씬 앞선다고 생각은하는데요...
  그렇게 님께.. 2004-07-22 오전 10:47:03
다른건 주렁주렁 메달아야 되는데, pcmcia cf 리더는 노트북 내부로 삽입이 되서 그렇게 생각 했거든요... 물론 부족하고, 불편하죠... ^_^
  김철원 2004-07-22 오전 10:59:06
역시 바이오는 뜨거운 감자!!언제나 많은 리플을 몰고 다닌다는... 전 grt를 쓰고 있지만 솔직히 사고 싶은 생각이 많이듭니다. 노트북 보다 리뷰가 더 럭셔리하군요 ^^;;
  ㅋㅋㅋ 2004-07-22 오후 1:04:45
음.. 단점은 물론 많지만 그렇다고 다른 것으로 바꾸지는 절대 않을것입니다.. 상대적인 우리가 구입을 할수 있는 제품 중 가장 메리트가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가격고려X)
  바이오S 2004-07-22 오후 1:16:46
소니가 바이오S를 비지니스에도 충분히 대응하는 노트북이라고 광고한 것이 화근이죠. 누가봐도 바이오 S는 멀티미디어형 노트북인데요..
  무엇보다 2004-07-22 오후 1:30:13
키보드가 가장 아쉽다는.. 꼭 저렇게 까지 디자인을 위해 희생해야 되나 하는 생각이...
  그래도 2004-07-22 오후 1:30:39
디자인 하나는 정말 좋다는.. 왠지 끌리는 그런 모델인것 같은데요?(갠적인 생각입니다^^)
  문성주 2004-07-22 오후 1:46:59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노트기어가 그점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여기 대표이신 김정민님은 한때 국내 소니마니아를 대표하시는 분이셨습니다.
  문성주 2004-07-22 오후 1:47:13
자신이 가슴으로 좋아하는 메이커를 이렇게 냉철하게 분석할 수 있는 정신이야 말로 정보 사이트가 갖추어야할 최고의 덕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리뷰 멋집니다!
  2004-07-22 오후 1:58:56
이 모델에 대해서 대단히 관심이 많나 봅니다... 노트기어 리뷰사상 최고의 리플이 될듯..... 정말로 좋은리뷰 감사 합니다.
  이홍철 2004-07-22 오후 2:42:44
XR의 감동을 다시 느껴볼 수 없을까요? 쩝... 약간 실망이... 제가 늙은걸까요? 소니가 늙은걸까요?
  허허 2004-07-22 오후 3:37:54
후지쯔S... 노트북으로서 정말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했지만 디자인은 완전 밀리는군요--; 후면의 너무나도 컴퓨터스러움이 바이오와 차이가 납니다
  2004-07-22 오후 3:50:55
디자인을 위해 확장을 포기했다는 건 좀 이해가 안가는부분...원래 소니는 포트확장같은거 생각 안하는거 같은데요
  엥? 2004-07-22 오후 4:05:01
포트확장성을 생각안하면 노트북은 뭐하러 만들어~ 감싸도 말이 되게 감싸야지.. 하여튼..-.-
  .. 2004-07-22 오후 4:44:08
포트확장성을위해 노트만드는건 아니죠.. IBM은 자존심을위해 ilink포트를 넣지안았죠.. 그럼 IBM도 노트북 왜만드는지 이해하지 못하겠군요..
  .. 2004-07-22 오후 4:48:09
위에분 감싸는게 아니라 비판하는거 같은데.. 하튼 노트는 브랜드마다에 특징과 개성이 있는거죠....
  엥? 2004-07-22 오후 4:55:35
노트북 만들 때 포트 확장성을 생각해야 한다고 했지 포트 확장성을 위해 만든다고 했나요? -.-; 거참.. 그리고 싱크패드는 1394 없다는 점 외에는 별로 흠잡을데 없죠.
  -0-;; 2004-07-22 오후 4:55:52
완벽한 노트북은 없는거 같아요.. 그러니깐 고민이 생기겠죠.. 자신에게 맞으면 그게 바로 최고의 노트북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하튼 저는 이거 사는쪽으로 마음이 가는군요..
  엥? 2004-07-22 오후 4:56:59
하지만 소니 노트북은 없는게 너무 많아요. 포트 확장성도 충분히 생각하면서 디자인해야 한다는 의도를 이해못하는군요. 어디가서 위와같은 비유하지 마시길..-.-;
  엥? 2004-07-22 오후 4:59:09
키보드 문제도 그래요. 충분히 공간이 있는데도 서브노트북 크기의 키보드를 넣은 이유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네요. 이런게 디자인 때문에 희생된 것들에 해당하죠.
  ... 2004-07-22 오후 8:45:30
키보드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자판이 조금 작다 뿐이지 들어가 있을 것은 다 들어가 있습니다.오른쪽 쉬프트 커진게 어딥니까..=.=;;
  그렇게 2004-07-22 오후 8:50:59
위안을 삼아야 한다는게 문제아닐까요? 다른 제품들은 충분한 크기로 제작되어 있지만 바이오는 불편하지 않다, 그래도 이게 어디냐 이렇게 자위해야 하는.. 좀 그렇죠..
  똘레랑스 2004-07-22 오후 9:10:38
다른사람 사용기 보니깐 오른쪽으로 바람이 나온다메요. 그래서 오른손잡이가 쓸때 마우스잡은 손에 더운 바람이 슝슝~~~ ㅡㅡa
  똘레랑스 2004-07-22 오후 9:10:47
이점은 제가 보기엔 치명적인 설계 결함인데.. 역시 소니는 이젠~~~
  솔로예찬 2004-07-22 오후 9:23:54
라데온 9600 64메가 정도 탑재하고, 도선 장착하고, USB 포트 3~4개에 풀사이즈 키보드 탑재하고, 팜레스트 발열 잡고, 열배기구 왼쪽으로 옯긴다면...
  솔로예찬 2004-07-22 오후 9:25:38
아참 S단자와 광출력 단자 추가하고 SD 카드도 가능한 슬롯으로 바꾸면 300만원 주고라도 살 맘이 생길듯...근데 도데채 왜 13.3 와이드라는 어정쩡한 액정인지 참..ㅡㅡ
  eH 2004-07-22 오후 11:25:23
아쉽네요... 저두 SRX 와 C1에 미친적이 있었는데..
  현재 2004-07-22 오후 11:42:24
260만원정도 하는것으로 아는데, 이정도 기능에 그리 비싼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음. 2004-07-22 오후 11:51:20
리뷰보고 완전 구매의욕 상실이네요. 해상도가 좋아서 프로그래밍용으로 하나 장만하려고 했더니만.
  ㅋㅋㅋ 2004-07-22 오후 11:57:40
한번 써보시고 말하세요..와이드 액정이 얼마나 편한지..키보드 불편한지...^^;;
  흠. 2004-07-22 오후 11:59:33
저도 해상도가 좋아 프로그램 코딩용으로 샀는데. 쓸만합니다. 리뷰에서 단점도 지적해주는건 아주 좋지만..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흠. 2004-07-23 오전 12:00:07
전 리뷰보기전까지 아주 만족하면서 쓰고있었는데. 리뷰보고나니 괜히 싫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타노트북도 마찬가지로 장점은 별로 쓰지 않고
  흠. 2004-07-23 오전 12:00:24
단점만 부각시킨다면 사고싶은 노트북 하나도 없을겁니다. 물론 기대가 컸던만큼 실망도 크지만.
  흠. 2004-07-23 오전 12:00:32
제값에 훨씬 못미치는 쓰레기 노트북은 아닙니다. 성능편에선 또 얼마나 단점을 부각시킬지 기대되는군요.
  아무리 2004-07-23 오전 12:21:35
봐도 리뷰에서 쓰레기라고 하지 않았는데 과민반응은? 외형 디자인 거의 완벽하다는 평가는 눈에 안들어오나요? 자신이 구입한 노트북이면 최고라는 평가를 무조건 받아야 합니까?
  아무리 2004-07-23 오전 12:22:23
나쁜점을 나쁘다고 인정할줄 모르기 때문에 선량한 소니 사용자들까지 욕을 먹고 있는겁니다. 리뷰 내용은 누가봐도 지극히 객관적이고 공평합니다. 괜한 트집은..-.-
  아무리 2004-07-23 오전 12:23:21
디자인 때문에 기능성을 포기하는 것이 바이오 노트북의 특징인줄 모르고 구입했나요? 제목처럼 2막 1장을 여는 제품이 예전 모습 그대로면 질책을 받을만 한겁니다.
  바이어 2004-07-23 오전 12:59:04
S18의 키보드를 사용해봤는데 저 크기에 훌륭한 키보드였습니다. 제가 손이 큰데도 불구하고 타이핑시 무척 편했습니다. 와이드 사이즈에 맞는 키보드는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바이어 2004-07-23 오전 1:01:48
확장성에 있어서 타 노트북보다 떨어지지만 그러한 기능이 그리 중요하지 않는 사람에겐 오히려 이 디자인이 더 매력적입니다. 모두가 다른 기기 이것저것 붙이고 하진 않으니깐요~
  바이어 2004-07-23 오전 1:02:49
이건 이 제품의 특징이지 단점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여기 없는 기능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은 구매대상에서 제외하면 되구요.. 이번 리뷰는 약간의 주관성이 들어있네요.
  글세요.. 2004-07-23 오전 1:04:35
키의 탄력은 괜찮아보이지만 너무 낳고 썩 편하지는 않던데요.. 매장에 가서 키보드 여러번 두드려보니 아니다 싶더군요. 와이드 사이즈에 맞는 크기라.. 역시 팔은 안으로..^^
  바이어 2004-07-23 오전 1:05:16
처음에 리뷰때문에 망설였고 TR에 끌려서 TR을 사지만 리뷰를 다시 보다보니 부정적인 면을 상당히 부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 TR삽니다^^ 작은 매력에 빠져.. -_-
  ㅎㅎㅎ 2004-07-23 오전 1:06:28
바이오S 구입한 사람들은 입이 삐죽 튀어나왔구만요. 소니 사용자들의 특징.. 결점을 지적하면 참지못함. 또 와이드형에 18mm, 2mm 키보드가 맞는다는걸 오늘 처음 알았음. ㅋㅋ
  바이어 2004-07-23 오전 1:07:43
저도 매장에서 30분간 키보드 중점으로 사용하고 느꼈습니다. 제 예전 놋북은 샤프였죠. 그담엔 삼보.. 소니것이라곤 디캠.. 나머지 모두 LG입니다^^
  구마적 2004-07-23 오전 1:16:14
소빠들께서 심기들이 불편하시군. 충분한 공간있는데 풀사이즈 키보드 안넣고 USB 두 개 달랑 들어가 있고 S 비디오포트도 없고.. 그런데도 업무용으로도 최적화했다는게 말이 되나?
  구마적 2004-07-23 오전 1:17:11
서브노트북 사이즈 키보드를 오히려 감이 좋다고 감싸는게 주관적인가, 아니면 제원상 풀사이즈에 못미치고 키도 82키밖에 안되서 방향키와 뒤섞여 쓰는 키보드를
  구마적 2004-07-23 오전 1:18:26
단점으로 지적한 것이 주관적인가? 소빠들이여. 그대들은 이성적으로 생각도 못하는가? 좋은건 좋다고 했고 나쁜건 나쁘다 했건만. 소빠들이이여
  ㅋㅋㅋ 2004-07-23 오전 1:20:20
나뿐것을 인정하지 않는것이 아니오. 다만 더 좋은것을 데보시오??
  구마적 2004-07-23 오전 1:22:34
그대들은 SONY 라는 상표를 달면 환상적이다.. 모두 끝내준다..최고다라고 해야 직성이 풀리는가? 그렇다면 얼리아답타로 가시오. 거기에는 그렇게 되있으니까.
  구마적 2004-07-23 오전 1:24:04
단순히 모자르다고 한것만 보이시오. 소빠들이여. 각각의 단점을 지적하면서 명확하게 제시한 근거들이 안보이시오? 당신들의 소니 사랑을 인정하오 하지만
  ㅎㅎ 2004-07-23 오전 1:24:57
구마적 그대는 반골기질이 대단하오. 놋북을 안보고 소니라는 브랜드에 대한 적개심이 들어있구료. 마치 양반을 증오하는 천민같소 ㅎㅎ
  구마적 2004-07-23 오전 1:25:00
아닌걸 기라고 우기지는 마시오. S는 영화보기는 상당히 좋은 노트북일지는 몰라도 비지니스용이라고 한다면 다른 비지니스용 노트북이 비웃을거요.
  구마적 2004-07-23 오전 1:26:50
그럼 소빠 당신들이 양반? ㅋㅋ 좋소 공명첩이나 거래하고 양민 착취했던 썩은 양반놈들보다야.. 그만 당신들의 동호회에 가서 노시고 쓸데 없는 투정 그만 부리구료.
  훗~ 2004-07-23 오전 1:28:02
맹목적으로 소니를 좋아하느지 아시오? 이번에 놋북 소니를 처음 샀소.
  훗~ 2004-07-23 오전 1:28:30
270만원 안쪽으로 512매모리에 1024*786넘는 클리어브라이트(슈퍼파인도 좋소)액정에 DVD-R/RW에
  훗~ 2004-07-23 오전 1:28:45
비디오 카드 RADEON 9200이상 들어가있는 노트북 있음 추천해 보시오!!!
  ㅎㅎ 2004-07-23 오전 1:29:01
역시 여기에도 반골기질이 대단하오! 그리고 비즈니스용이란게 무엇인지 아시오? 델이나 HP의 우직한 놈들만 비즈니스용으로 생각하는 분 같은데 취직해서 비즈니스 해봤소? ㅎㅎ
  구마적 2004-07-23 오전 1:29:04
그리고 지난 리뷰를 보시오. 노트기어는 소니라는 브랜드에 후하면 후했지 박한 곳이 아니었소. 개혁했다고 해놓고 개혁이 눈에 띄지 않으면 지적을 받아야 하는것 아니오?
  이런.. 2004-07-23 오전 1:30:15
정말 소빠들 욕나오게 하네.. 지들꺼 좋다 안하면 반골이라고? 왜 빨갱이라고하지? -.-
  ㅎㅎ 2004-07-23 오전 1:30:44
그건 구마적님 의견에 찬성하오. 다만 노트북에 관심있는 본인 리뷰에 대한 비평일 뿐이오.
  박민수 2004-07-23 오전 1:32:00
그만들 하시지요. 좋은 리뷰 아래서 무슨짓입니까? 이렇게 싸우려면 디씨나 노인에 가서 하세요. 여기는 그런데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정말 짜증나는군요. -.-
  훗~ 2004-07-23 오전 1:32:12
다 한달이상 인터넷 뒤지고 뒤지고 또 뒤져서 한 선택이오. 물론 단점은 인정하지만 나름대로 좋은 노트북이라 생각하오
  ㅎㅎ 2004-07-23 오전 1:32:54
본인 개인소유 노트북 없고 대신 회사에서 준 삼성노트북으로 "비즈니스"하는 소시민일뿐 소빠는 절대로 아니오!! 말이 심했다면 용서해주오. 극단으로 몰아 흥분했소..
  박민수 2004-07-23 오전 1:35:35
제가보는 리뷰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바이오 타입 s는 디자인이 매우 훌륭하다. 소니답다. 하지만 기존의 소니가 안고 있던 단점을 충분히 개선하지 못했다...
  훗~ 2004-07-23 오전 1:35:38
다 자기 만족하면 되는 것이니 쏘빠라느니 양반 천민이라느니 하는 그런 맘 상하는 말은 안했음 좋겠습니다..^^
  박민수 2004-07-23 오전 1:36:42
또 성능편에서 어떤 평가를 하실지도 지켜봐야 합니다. 설계 미스가 몇 군데 확연히 드러나는것은 우리같은 사용자들도 느끼는 점인데 국내 최고 수준인 이곳 리뷰어들이
  박민수 2004-07-23 오전 1:37:51
단점들을 못잡아냈을리 없지요. 이런 날카로운 리뷰는 어디에서도 본적이 없습니다. 그만 다투시고 앞으로 2,3부도 관심있게 지켜보시자구요. ^^;
  이춘열 2004-07-23 오전 2:05:46
################################ 부탁드립니다 A17LP 도 보고싶습니다
  리뷰 2004-07-23 오전 3:02:25
리뷰어께서도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셨던 거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2kg 안쪽의 13, 14인치 급인 후지쯔 S와 소니 S 비교해 볼 때
  리뷰 2004-07-23 오전 3:03:25
후지쯔가 도썬, usb 정도 (6220의 S단자는 일단 제외하고) 소니는 해상도와 3d에서 장점이 있는거 같아요.
  리뷰 2004-07-23 오전 3:05:30
6220의 S단자는 정말 부럽지만, 디자인과 해상도를 생각하면 충분히 장점이 있습니다. 다른 확장성은 사용자마다 쓰임이 다르니 뭐..
  리뷰 2004-07-23 오전 3:07:02
그리고 키보드는 직접 써봤는데, 키감이 그 전 모델들에 비해서는 괜찮은 편입니다.
  리뷰 2004-07-23 오전 3:07:33
아무튼 다음 리뷰들 기대됩니다~ 노트기어 화이팅~~~
  ZOO 2004-07-23 오전 5:54:01
정말 대단한 리뷰입니다. 잘보았습니다 ...^^
  우와.. 2004-07-23 오전 6:03:50
리플이 장난 아니네요. ^^ 잘난 구석도 많도 못난 구석도 많고.. 재밌는 모델..
  Hello 2004-07-23 오전 10:48:13
제 답변이 없어졌네요...별다른만 안했는데.. 리뷰어가 왠지 선입관을 가지고 리뷰를 했다는 이야기 였는데...
  .. 2004-07-23 오전 11:07:02
다른 노트보다 좋아보이는데 왜 싸우고들 난리야...ㅡ.ㅡ;; 소니하면 키보드 나쁜거 빼고 좋았는데 키보드도 괸찬아진거 같은데..
  이제 2004-07-23 오후 1:00:24
소니 사용자님들 그만 껄떡대시죠. 남들은 모두 님들처럼 생각안하거든요? 우리들은 노트기어 생각에 모두 동의합니다. 그냥 조용히 리뷰나 보십시오. -.-
  소리 2004-07-23 오후 1:19:23
옳소!!!
  문진석 2004-07-23 오후 1:52:50
다들 말씀들이 심하시네여 안보인다고 함부로들 말씀하시는건 옳지않다고 봅니다. 어느노트북이던 다 일장일단이 있는법인데 왜그렇게 소니와 안티소니를 주장하는지...
  문진석 2004-07-23 오후 1:54:57
꼭 마징가제트와 태권브이가 싸우면 누가 더쎄다고 다투는 아이들같군요 노트기어 유저분들 성숙한 모습을 보여줍시다, 개인적으로 1장리뷰는 리뷰어가 말씀하시는게
  문진석 2004-07-23 오후 1:55:38
상당히 소니를 비꼬듯 쓴듯한 느낌을 줍니다,(다른장은 좋았음) 많은사람들에게 인정받는 리뷰어로써 좀더 프로의식을 가지고 리뷰를 작성해주셨
  문진석 2004-07-23 오후 1:56:21
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른 리뷰들은 너무 좋습니다. 수고하세요 ^^ 하이팅!!
  거지 2004-07-23 오후 2:02:14
문진석씨 당신이 소빠 같은데요? 괜히 양비론으로 물타기 하시네... 먼저 리뷰에 딴지건건 소빠들인데 ㅡ.ㅡ
  거지 2004-07-23 오후 2:02:48
하여튼 여기도 소빠들 때문에 정치판처럼 되버렸넹~~~ 에혀~~~
  이런 2004-07-23 오후 2:24:08
대단한 리뷰에도 딴지를 걸다뉘.. 역시 소니 사용자들은...자기들꺼 흠이 있어도 무조건 좋다고 해야 만족할 사람들이로군. -.-
  --;; 2004-07-23 오후 2:51:03
전 소니 제품 한번도 안써본 사람입니다. 근데 소빠니 뭐니 참 보기 안좋네요... 슬슬 비꼬기나 하고... 맘에 안들면 안사면 되지...
  --;; 2004-07-23 오후 2:52:55
그리고 자신의 노트북가지고 있는데 꾸졌다 하면 기분좋을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것도 산지 얼마 되지도 않은 물건을... 소빠니 뭐니 매도하지 말았으면 해요...
  --;; 2004-07-23 오후 2:54:06
이제 그만 합시다~ 리뷰 정말 좋습니다~
  --;;?? 2004-07-23 오후 5:12:33
윗사람도 소빠일 가능성 높음. 안보이니까 증명 못함 자신도 소빠 아니라고 증명 못하면서... 그럼 남는 건 글로 판단해야 됨. 근데 글이 소빠틱~~~
  설계부분에 2004-07-23 오후 5:31:49
몇가지 단점이 보이고 포트가 부족한 것이 마음에 걸리지만 나머지 장점도 무시할 수는 없겠죠. 가격이 좀 더 저렴하고 S비디오 단자만 있었더라도..
  -_- 2004-07-23 오후 6:43:36
소빠면어떻고 아니면어떻습니까...다 사람인데....알바같으면 그냥 무시해버리면 땡인데...왜이렇게 말싸움만 일으키는지...어딜가도....-_-
  이런.. 2004-07-23 오후 11:11:49
초딩들..같으니라고...=.=;;;싸우지들 맙시다~~
  문진석 2004-07-24 오전 12:29:45
사용해보지도 않고 말하는 여러분들의 감정적인 경솔함에 대해서 말한거 뿐입니다 기분나뻤다면 죄송하지만 냉정히 생각해보세여 애들도아니고 참 ..
  위드커피 2004-07-26 오전 6:21:06
이정도면 객관적으로 냉철히 평가한 리뷰입니다. 괜히 딴지 걸지 맙시다
  강가딘 2004-07-26 오후 10:57:39
좋은 노트북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볍고... 노트기어에서 리뷰가 단점에 중점을 둔 이유는 아마도 기대가 컸기때문일것 같군요... 하지만 좋은 노트북인것 같습니다.
  사막 2004-07-27 오전 10:13:05
리뷰란 말 그대로 리뷰입니다. 외국 어딜 봐도 이정도의 리뷰를 제공하는 사이트는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든 노트북을 구입하려는 분이라면 사용 목적이 있을테고...
  사막 2004-07-27 오전 10:14:01
이런 멋진 리뷰를 참조하여 평가를 내리는건 자신이죠..이 기능은 내게 없어도 되겠다. 이 기능은 있는 모델이 좋겠다...등등...각종 리뷰를 참고해서 결정을 내리는 거죠.
  사막 2004-07-27 오전 10:14:53
리뷰 자체를 두고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상당히 객관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한 리뷰라는거 누구나 인정할테니까...아닌가요?
  사막 2004-07-27 오전 10:16:31
자신의 목적과 용도에 가장 적합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모델을 각종 리뷰를 참고하여 결정하기 위해 리뷰를 읽고 있는것 아닌가요?
  사막 2004-07-27 오전 10:19:40
위에 헛소리 하시는 분들..리뷰가 주관적이니 어떠니 저떠니 하시는 분들...정신좀 차리시져? 꼭 몇마리의 미꾸라지가 물을 흐려 놓는다니까..
  브랜드이미지 2004-07-27 오후 5:36:46
SONY라는 브랜드엔 "앞선 컨셉과 디자인", "기본기의 부족"이라는 이미지가 공존하는 듯합니다. 업무용 놋북의 경우엔 그래서 VAIO를 추천할 수 없게 되더군요.
  브랜드이미지 2004-07-27 오후 5:43:20
그런 이미지를 구축한 것은 SONY 자신이었구요. 이미지란 것이 실체가 없지만 구매를 결정하는 데 크게 작용하는 요소임을 부인할 수 없죠.
  소니는 2004-07-28 오후 1:05:43
사용자들로하여금 엄청 신경쓰에게 하는 노트북입니다. 거의 노트북을 모셔야 하는 수준이지요. 노트북은 노트북답게 쓸수있는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노인에실망 2004-07-30 오전 11:45:10
자체 필터링없이 이정도 깔끔한 댓글이 유지되다니.. 노트기어 운영자님들 대단하십니다.^^ 앞으로도 이런 깔끔하고 세심한 운영 부탁드립니다.
  나는 2004-07-31 오전 7:40:23
얼리에 실망. 최고 좋은 노트북인거처럼 떠들더니.. 노트북 리뷰가 이정도는 되야 믿을만하지.. 거기리뷰는 리뷰가 아니라 광고여~
  ... 2004-08-01 오전 12:53:23
소빠임을 증명 못하면 소빠라...--; 무슨 빨갱이 잡는 거 같네
  요즘은 2004-08-02 오후 9:53:33
노트기어 리뷰에 달린 리플 읽어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입니다. 욕이 난무하는 X사X드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유익한 리플들이 꽤 많습니다. ^^
  ㅁㅁ 2004-08-13 오전 12:59:03
스티커는 사용자들이 직접 붙일 수 있게 제조사에 건의 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제조 시간도 절약되고 사용자도 취향에 맞게 붙이고..리뷰에서 지적하듯이 너무 산만하게 붙어있네요
  그런데 2004-08-15 오후 4:38:40
위에 구마적 같은 몇몇 사람이 마치 디씨인사이드나 노트북인사이드에서와 같은 발언으로 물을 완전히 흐려 놓는군요. 이런 사람은 여기 리플 달지 않았으면......
  min 2004-08-17 오후 11:20:02
흠...위에 노트북을 거의 모셔야 한다는 말씀에는 동의 ㅡ.ㅡ; 위에 마그네슘합금판이 의외로 손지문이 많이 타네요 예전에 쓰던 컴팩 프리자리오에 비해서 상당히 신경쓰이는건사실입니다
  min 2004-08-17 오후 11:25:35
그래도 어짜피 비싼돈주고 산노트북이라면 주변장치에 돈들이는 것엔 인색하지말아야겠단 생각에 쿨링판과 로지텍무선을 사서 씁니다.
  min 2004-08-17 오후 11:26:49
물론 쿨링판 가지고 다니면서 쓰진 않지만 적당한 전원관리조절과 무선마우스때문에 그런지 오른쪽 배기구의 열은 그다지 느껴지지않네요 다만 오른쪽자판열은 왼쪽에 비해선
  min 2004-08-17 오후 11:30:38
많이 뜨겁습니다. 차라리 하드와 광드라이브위치가 바뀌어서 전체적으로 뜨거운편이^^;;;대비효과가안이루어지게 하는것이 개인적으론 더 나았을듯 한 느낌이 드네요
  R100/18lp/x40 2004-08-22 오후 9:41:37
중에 하나 사려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 사람인데 -_-;; 정말 많이들 싸우시네요. 근데 이 글과 다른 글을 읽어본 느낌으로는 리뷰어께서 소니에 대한 기대가 커서
  이어서 계속 2004-08-22 오후 9:42:35
더 채찍질을 한 글이 나왔다는 의견들이 있었는데. 그럴 수도 있고, 그런것 같다고 생각이 드는 글이었지만. 저같이 구매를 앞두고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어서 계속 2004-08-22 오후 9:43:55
기대가 컸기 때문에 더 질책이 심하다..라는 것이 보이는 글로는 다른 제품과 객관적인 기준으로 점수를 주기가 힘드네요; 저는 아무래도 아범을 살 거 같긴 하지만요.
  이어서 계속 2004-08-22 오후 9:45:00
여기 리뷰도 한 몫을 했습니다;; ㅋ 갠적으루 목적이 문서작성과 여가시간을 이용한 디비디 감상이 목적이라, 와이드 스크린을 염두에 두고 소니를 눈여겨 봤지만
  이어서 계속 2004-08-22 오후 9:46:10
살짝 무거운 무게, x40 에다가 odd를 기다렸다가 외장형으로 좋은 것 사면 될 거 같고, 강의실에서 띵크라이트의 이점. 글구 컴팩을 써봤는데
  이어서 계속ㅂ 2004-08-22 오후 9:48:00
문서작성이 목적이 메인이라면.. 터치패드는 없는 게 더 낫더라구요. 손바닥에 계속 닿여서 다른 곳으로 이동해 버리더라구요. 아범은 그걸 없앴으니..
  이어서 계속 2004-08-22 오후 9:48:27
이러니 저러니 해도.. 리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계쏙 좋은글 보여주세요.
  아참 2004-08-22 오후 9:53:25
근데.. 소니 18 키보드 삼십분 간 두들겨 봤다는 분들.. 어디 가면 눈치 안 보이고 해 볼 수 있나요? -_-; 30분씩이나 하려면.. ;; 갈챠주세요;
  그론데... 2004-09-27 오전 3:45:10
대체 Dothan 모델은 언제쯤 출시가 되련지...에혀
  [][] 2004-09-28 오전 9:20:03
역시 소빠들이란... 쏠렐루야~~~~~~ 소빠 만쉐이~~~~~~~~~~~
  쏘니 2004-10-19 오후 1:07:54
소니 조아 조아 쏘오ㅗㅗㅗㅗㅗㅗㅗㅗ니ㅣㅣㅣㅣㅣ!!
  얌... 2004-11-11 오후 8:27:40
읽느라 힌들었습니다...다들 열심이시군요...
  대체 2004-11-14 오전 8:50:35
리플에 몇 개야?? 음... 노트북리뷰에 리플 이렇게 많이 달리는 경우는 첨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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