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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의 2막 1장 - VGN-S18LP (내부구조편)
이 기사는 6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4-07-23 오전 5:09:38 



"VAIO VISION 2004"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소니는 노트북 브랜드인 VAIO를 점차 AV 제품군으로 확대시킬 것이라는 야심 찬 계획을 발표, 추진 중에 있으며 앞으로 출시될 바이오 노트북 PC는 AV-IT 개념의 새로운 '디지털 컨버전스 기기'로 확장한다는 의도를 밝힌바 있다. 바이오의 제 2막을 알리는 첫 번째 제품군 중에 단연 돋보이는 모델은 단연 바이오 type S이다.



바이오 type S는 노트북 PC 업계 최초로 16:10 비율의 와이드 액정을 탑재한 광학 드라이브 내장형 경량 노트북 PC으로서, 멀티미디어 환경과 비즈니스 환경에 모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제품 개발진은 설명한다. 그럼 지금부터 소니 바이오를 새로운 장으로 이끌어갈 선두주자의 내부 구조를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바이오 S의 상단 케이스 모습이다. 사실 화려한 외형과는 달리, 과거 바이오 노트북의 내부를 보면 그다지 튼튼하거나 짜임새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특히 바이오 Z1 시리즈는 여러 개의 스펀지형 고정탭으로 내부 부품들과 키보드 사이를 매꾸어 놓았기 때문에 키보드의 들썩거림이 어느 정도 느껴졌으며 TR 역시 키보드를 떠받치는 상부 케이스가 부실한데다 키보드틀 또한 얇았기 때문에 안정적인 키보드 운용감을 얻을 수 없었다.



사진설명 : 실리콘 스펀지 재질의 부실한 보충재를 사용하여 내부 부품과 키보드 사이의 유격을 매꾼 바이오 Z1 내부의 모습



그러나 바이오 S에서는 이러한 불편이 말끔히 해소되었다. 일단 본체 상단 케이스 자체가 키보드를 안정적으로 떠받치는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키보드 판 중앙을 중심으로 미세한 V형 굴곡을 주어 키보드가 단단히 고정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 자세한 내용은 성능편에서 다룰 것이다. - 덕분에 바이오 S는 경량형 바이오 모델로서는 유일하게(?) 키보드 울렁거림이나 들썩거림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서브노트북에 해당하는 키피치와 키스트로크를 갖고 있는 바이오 S 키보드이지만, 사용감에 있어서는 비교적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



본체 상부 케이스를 제거하면 바이오 S의 내부가 그 모습을 드러낸다. 심플한 외형과는 달리, 내부 구조는 제법 복잡한 구성을 보여준다. 면적이 좁아 광학드라이브를 메인보드 아래로 배치하였던 TR과는 달리, 13.3인치 와이드 액정을 탑재함으로서 얻어지는 공간적인 여유를 나름대로 잘 활용하였음을 보여준다.

메인보드는 오른쪽 부분에 배치되어 있고 사운드 칩셋은 서브 보드 형식으로 연결되며 광학 드라이브와 PCMCIA 슬롯은 중첩 설계되어 있다. 하드디스크는 오른쪽 하단에 배치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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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귀머리 2004-07-23 오전 6:02:10
크... 놋기어 손에 걸리면 남아나는 놋북이 없네요. 바이오라도 분해를 피해갈 수 없네요. ^^;; 쵝오~
  고구마맛탕 2004-07-23 오전 6:45:09
2등이닷~!!!!
  pee 2004-07-23 오전 7:12:15
헛..3등이다~ 바이오 놋북..;; 분해하기 두렵던데 -_-
  bee 2004-07-23 오전 7:23:13
노드북이 멋지긴 하네요 ^^ 리뷰 감사합니다.
  5등이다~~ 2004-07-23 오전 7:46:11
성능편도 기대만땅~ 두근두근..
  m(-┏)m 2004-07-23 오전 7:52:52
헐 6등이네 머리털나구 노트기어 리뷰에 10등안에 들었다 ㅋㅋㅋ
  헉 벌써 2부다 2004-07-23 오전 8:12:08
분해에는 성역이 없군요 ^^;;
  역시 2004-07-23 오전 8:22:20
노트기어 굿^^
  잇힝~ 2004-07-23 오전 8:30:23
음.. 괜찮은 노트북 이네요.. 과거 바이오의 영광을 재현할 멋진 녀석인것 같아요.. 확 질러버릴까? 멋진 리뷰 감사합니다.
  변선배 2004-07-23 오전 9:04:33
갈수록 흥미진진! 노트기어 최고의 리뷰사이트입니다!
  .... 2004-07-23 오전 9:39:15
마치 한편에 영화를 본듯하다....재미있었어요...
  2004-07-23 오전 9:40:26
분해를 피해갈수 있었던 놋북 하나 있었죠...X505(쿨럭)
  멋지네요 2004-07-23 오전 10:11:11
외형편에서는 좀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주더니 내부편은 의외로 꼼꼼하고 알찬모습을 보여주네요. 잘 읽고 갑니다. 좋은 리뷰 감사드려요 ^^
  왜이리 2004-07-23 오전 10:34:00
내장 마이크에 집착이 가는지 모르겠네.. 헐.. 암튼 주문을 한 상태에서 리뷰의 내용이 다소 긍정적으로 바뀌어서 다행 ^^)a
  드디어... 2004-07-23 오전 10:36:38
VGN-S 씨리즈도 올라왔네여...감사감사..ㅋㅋ
  어... 2004-07-23 오전 11:33:42
핸드폰 바꾸셨나봐요^^ 항상 리뷰 잘 보고 있습니다..
  2004-07-23 오전 11:54:32
리뷰 감사합니다. MSX(일본국내용)에서 S 모델로 바꿀생각입니다. 소니는 일본국내용>미국>한국 이런식으로 성능이 떨어지내요.
  2004-07-23 오전 11:56:04
참, 북경에서도 비젼2004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S가 판매나 예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S 발매되는 데로 가격과 성능을 올리지요.
  sotfzz 2004-07-23 오후 12:23:05
이녀석 속은 제법 알차군요....큭...고민...고민...고민중~~~
  강민 2004-07-23 오후 1:03:34
그러고보니 열배기구 설계미스네요. 오른쪽이 아니라 왼쪽이 맞는데, 손에 뜨거운 바람 느껴지면 정말 별로이거든요. 멋진 리뷰 감사.^^
  노노 2004-07-23 오후 1:17:38
더운여름에 손에 뜨거운 바람 느껴지면 별로인 정도가 아니고요 거의 결함수준이죠.
  음....... 2004-07-23 오후 1:26:04
3.5센티의 두께와 부실한 그래픽 컨트롤러만 빼면 괜찮은 노트북인데....
  라데온 9200 2004-07-23 오후 1:52:35
그리 부실한 그래픽칩셋이 아닐텐데요
  그렇죠. 2004-07-23 오후 1:55:23
리뷰에서도 vaio s에 충분하다고 했는데요..라데온 9200도 괜찮은 칩셋이죠.
  radeon 9000 2004-07-23 오후 2:53:38
32메가에서도 니니지, 워크3 다 잘돌아가죠. 노트북으로 그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 2004-07-23 오후 4:31:17
그럼 내장 shared 그래픽카드쓰는 노트는 멈니까......ㅡ.ㅡ;;;;
  ㅇㄴㅁ 2004-07-23 오후 10:59:40
s시리즈 좀 팔다가 곧 도선 달아서 나오겠죠??
  라데온 2004-07-24 오전 5:09:41
쉐어드는 메모리는 64메가니까 쉐어하는 게 차라리 나을듯.....
  ?? 2004-07-24 오전 6:19:32
쉐어드 64메가는 해도 라데온 7500 정도도 안나옵니다. 무슨 쉐어드64메가가 낫다는 말을 하는지? 컴퓨터 하나도 모르시는 분인것 같음.
  ?? 2004-07-24 오전 6:21:38
후지쯔 13인치와 14인치모델이 쉐어드64메가를 쓰니까, 앞으로 3d 성능비교편에서 비교가 되겠죠.
  EDmania 2004-07-24 오전 10:27:47
Z1내부사진 설명에 보충..사진의 분홍빛은 유격을 메꾸기위한 스펀지 재질 보충재가 아니라, 발열이 심한 부품의 열을 키보드 바닥의 알미늄으로 방열을 위한 열전도실리콘패드 랍니다!
  .. 2004-07-24 오전 11:53:07
쉐어드 64가 낫다고하는 저건 머고?????ㅋㅋㅋㅋㅋ
  -_- 2004-07-24 오후 12:03:14
쉐어드 64.. RADEON 7000 보다 약간 나은 수준입니다. 9200 과는 차이가 심하게 나고 일본한정판에 달린다는 9700으로 가면 비교가 불가능해지기 시작합니다 -_-
  -_- 2004-07-24 오후 12:04:41
모바일 9700 이 9600XT 급이니 그렇지 진짜 8파이프라인의 데스크탑용 칩과 동일구조였으면.. 노트북 하이엔드 그래픽 칩 시장에서 쥐포는 이미 가방싸고 갔을겁니다.
  -_- 2004-07-24 오후 12:05:49
그나저나 쏘니는 한국발매하는 VAIO 는 꼭 뭔가 나사 하나씩 빼놓는군요. 블루투스는 항상 빼먹고 다니고.. 이놈들 하는짓은 영..
  파빠 2004-07-24 오후 1:39:33
노트북들이 광학드라이브는 마쓰시다걸 많이 쓰는군요...
  나단 2004-07-24 오후 2:42:12
열전도 실리콘 패드가 아니고요. 유격 매꾸기 패드 맞아요. 무슨 열전도 실리콘을 저런색으로 넣습니까..-.- 열전도 실리콘은 다른 방식으로 들어갑니다. -.-;;
  의외로 2004-07-24 오후 2:46:23
제조사의 말을 믿는 순진한 분들이 많네요. 열전도 패드를 누가 저런 위치에 저런식으로 넣습니까? 저건 그냥 공간을 메꾸기위한 패드고 설명을 그럴싸하게 하는걸일뿐입니다.
  왼손은 2004-07-24 오후 2:46:37
단지 거들뿐...
  운영자님께 2004-07-24 오후 10:43:30
운영자님. 건의사항이 있는데요. 리뷰 쓰실 때 장치 관리자 사진도 보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하위 메뉴 다 열어서 말이죠...
  물결무늬 2004-07-25 오전 12:03:41
지금 이거 사용하고 있는데 가운데 물결무늬가 보입니다. 마치 종이에 주름이 간 듯한 무늬인데 저만 그런건지 유저분들 리플 좀 부탁합니다.
  맞아요. 2004-07-25 오전 12:16:44
바탕화면에 한지를 깔아논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물결무늬라기보다.. 메끄러운 종이가 아닌 까끌까끌한 종이같은 느낌이 드네요.
  맞아요. 2004-07-25 오전 12:17:09
키보드 가운데 윗부분이 들떠있구요. 3~5mm 가량 떠있습니다. 누르면 쑥쑥 들어가네요 . 운영자님. 이런부분 확인좀 부탁드립니다.
  물결무늬 2004-07-25 오전 12:21:20
물결무늬 들어가는 액정 불량입니다. 하얀색바탕에 특히 보이죠... 저두 그 이유로 소니로 가서 불량판정받고 교환신청중입니다. 님들도 교환받으세요...
  음.. 2004-07-25 오전 2:55:16
저는 물결무늬 없고요 3~5mm가아니라 0.3~0.5mm아닙니까?? 설마 5mm가 들썩거릴라고요...^^
  열배기구 2004-07-25 오전 4:09:35
좀 신경쓰이죠. 저는 Z1쓰고 있는데 Z1도 비슷한 위치에서 쿨러가 작동하는데 엄지와 검지쪽으로 뜨거운 유혹의 입김이...(ㅡ.ㅡ)
  그래두 2004-07-25 오전 4:09:55
뭐 업무와 엔터테인먼트 포터블 세마리 다 잡는 정말 괜찮은 노트북 아닌가 합니다. IBM에서도 저런거 나오면 참 좋을텐데... 리뷰 잘봤습니다.
  글세요.. 2004-07-25 오전 4:21:01
세마리 토끼를 다 잡는다는 표현은 좀 그렇군요. 멀티미디어는 확실히 잡았지만 나머지는... 포터블도 1.9kg은 좀 애매하죠.
  ㅋㅋㅋ 2004-07-25 오전 9:30:05
운동을 하세요..ㅋㅋ 하긴 어제 포치에 넣어 하루종일 들고 다녔는데 손에서 땀나고 손목 조금 뻐근합니다. 뭐 남성분이시면야~^^;;
  노트북이 2004-07-25 오전 9:37:34
날로 좋아지니 포터블의 개념도 많이 바뀌네요.. 예전엔 3kg 만 안넘으면 ultra portable 로 취급되었는데.. ㅋㅋ
  1.9가 2004-07-25 오후 1:19:20
무겁다니 ..-.-;; T40 쓰고 있는나는 다만, 부러울뿐입니다.
  ㅠㅠ 2004-07-25 오후 11:00:18
제꺼 키보드 불량인가보네요.. 정말 3~5mm 씩 들썩거립니다. F5~F10 부분이 젤 심하네요.. 이런것도 교환가능한가요?
  s 빠돌이 2004-07-25 오후 11:40:50
키보드 유격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힘줘 누르면 3mm 정도 들어가구요, 일반적인 타이핑에는 거의 유격 느껴지지 않습니다. (사용시에는 유격 안 느껴짐)
  s 빠돌이 2004-07-25 오후 11:41:03
만약 타이핑 치는 정도의 힘에도 그정도로 쑥쑥(?) 들어가면 문제 있네요.. 바로 교환 가능 할겁니다.
  gg 2004-07-26 오전 7:53:52
사람들은 왜 항상 하나만 볼까? 그러니 공부를 못하지.....거의 12인치 크기인데 1.9킬로니 무겁다는 거죠 와이드의 눈속임
  쌀떡볶이 2004-07-26 오전 7:54:48
후지츠쪽가면 쉐어드64정도면 짱이라 하고........여기오니 쉐어드 64는 갖다 버리라하고.......도대체 누가 진실인가??
  항상하는 말 2004-07-26 오전 10:39:05
이지만 운영자님은 리뷰때마다 노트북이 좋다고 합니다. 왜냐? 나올때마다 최신 노트북이기 때문이지요.. 이건 당연한것이 아닐까요!!!!
  소니 S 소유자 2004-07-26 오후 12:01:51
그 오른쪽에 있는 열배기구부분은 손이 않갑니다.그쪽보다 밑에서 손을 움직이죠.
  이어서 2004-07-26 오후 12:02:04
그리고 손이 그 부분에서 떨어져서 마우스를 움직이기 때문에 열을 전혀 느낄수 없습니다. 아무 문제없습니다.
  다만 2004-07-26 오후 12:03:00
흠이 있다면 USB 단자가 오른쪽에 딱 2개라는 점 그것빼면 100점을 주고 싶네요
  그렇게 2004-07-26 오후 1:49:58
생각하는 것지 좋겠지요. 하지만 단점은 단점이에요. USB 2,개만 있는게 외에도 S 비디오 없고. 열배기구 우측에 있고, 생각보다 무겁고.. 등등..
  [[ 2004-07-26 오후 2:21:32
열배출구 오른손에 안가는 건 개인차겠지요. 마우스를 더 뒤쪽에서 쓰는... 덧글들 읽다보니까 마무리가 형편없나보군요.
  sotfzz 2004-07-26 오후 4:28:02
구입 예정자는 성능편이 어서 나와주길 기다리는것 뿐..... 나오시오...나오시오.........성능편!!!!!!!
  swk 2004-07-26 오후 4:57:50
무겁다고 하지만 들어보면 전혀그런생각안듭니다 다른건 거의 정사각형에 가까워서 한손으로 옆구리에 끼고 들어보면 약간균형감이 안맞아서
  swk 2004-07-26 오후 5:00:46
팔목에 힘이들어가 무겁게 느껴지면서 팔둑이 저려오지만...s는 와이드라 좌우로 길다보니 한손으로 들었을때 무게배분이 넓어서 가벼운느낌이듭니다
  swk 2004-07-26 오후 5:05:08
아범 x31의 친구것과 비교해서 더 가벼운 느낌이라고 친구들이 드러더군요.. 들업고말하시길,,,
  swk 2004-07-26 오후 5:07:38
그리고 저위에 gg분 13.3.인치가 12인치에 가깝소?? 14인치에 가깝지.. 공부 잘하면 머하오? 머리가 안돌아가는걸.. 3키로대의 14인치 노트랑비교해보시오..ㅋㅋ
  규호 2004-07-27 오후 4:15:30
아범 X31도 열기구 오른쪽에 있지 않았나요?
  강민 2004-07-27 오후 5:28:04
TP중 X31만 그렇죠. 하지만 X31은 열기가 별로 배출되지 않습니다. 손을 대도 뜨거운 느낌이 거의 안들죠.
  2004-07-28 오후 5:37:17
저도 소니꺼 짐 사용하고 있는데요 오른쪽에 열배출고 있는거 마우스 쓰는데 전혀 지장 없어요
  2004-07-28 오후 5:37:40
뜨거운바람이 많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솔솔 나오기 때문에 본체 옆 열 배춮구 옆에 마우스를 딱 붙여 쓰지 않는한 뜨거운 바람에 신경 안 쓰입니다.
  2004-07-28 오후 5:39:54
물론 오른쪽에 열배출구가 있다는게 좋다는것은 아닙니다만 소니s 디자인한 사람이 다 왼손 잡이가 아닌이상 설마 그정도 생각 못했겠습니까?
  2004-07-28 오후 5:41:20
소니 s에 기대가 컸던만큼 다들 실망도 많이 했겠지만요... 소니 s 라인 하나에 여러회사의 노트북 장점만 비교 하니 당근 소니 s 바보되죠..
  2004-07-28 오후 5:42:59
소니 s 단점도 많지만 그 못지 않게 구매욕을 자극할만한 장점도 많은 노트북 입니다. 소니s! 좀 이뻐해주세요...요새 넘 불쌍해요~ TT
  규호 2004-07-29 오전 2:54:37
무게만 빼면 V505MLP도 뒤지는데 없는데.. 냠냠..
  여기 운영자님 2004-07-31 오전 7:41:21
노트북 분해해도 새것처럼 완벽하게 재조립하신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대략 놀랍~^^;
  음.. 2004-08-02 오후 9:51:41
지금까지 해부된 노트북을 보시고도 모르시겠습니까? 김정민님은 우리나라에서 노트북을 가장 잘 다루시는 분이시죠.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min 2004-08-17 오후 10:10:12
무선 로지텍 광마우스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의외로 열배기구에서 나오는열은 느끼지 못합니다.
  min 2004-08-17 오후 10:11:36
그것보다 USB포트땜에 S구입시 산 USB허브(약간 네모낳게 생긴^^) 를 데탑용으로 걍 쓰기로 하고 선이 약간 달린 길다란 허브로 바꾸었습니다.
  min 2004-08-17 오후 10:11:48
노트북에 바로 꼽는 USB허브는 1394포트나 바로 옆 USB포트를 가려버려서그리고 제일 끝에있는 USB포트에는 안껴지는군요.USB허브 옆부분과 노트북 포트케이스벽이 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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