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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터치 풀HD LCD를 탑재한 11.9mm 울트라북 - 에이서 아스파이어 S7 (성능편)
이 기사는 13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2-11-25 오후 1:11:54 


에이서 아스파이어 S7은 울트라북 가운데 가장 얇은 두께인 11.9mm로 제작되어 있으며 상판 표면에 고릴라 글라스 2를 사용, 잦은 휴대시 외부 접촉에 따른 스크레치로부터 자유롭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윈도우 8을 탑재한 노트북답게 10포인트 정전식 멀티 터치 센서를 장착, 스타일러스나 손가락으로 디스플레이 직접 입력이 가능합니다. 얇고 가벼운 본체에서 터치 스크린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H빔 구조의 독특한 힌지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방향에서도 디스플레이 가독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IPS 패널을 사용한 점도 특징입니다.

아스파이어 S7 시리즈는 모델에 따라 인텔 아이비브릿지 코어의 저전력 i7 프로세서와 i5 프로세서를 탑재한 모델로 나뉩니다. 리뷰 제품은 i5 프로세서를 탑재한 하위 모델 391-53314G12aws입니다. S7 시리즈는 울트라북 표준인 13.3 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으며 10 포인트 방식의 멀티 터치 센서를 갖춘 IPS 방식의 풀 HD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아스파이어 S7 391-53314G12aws의 프로세서로는 인텔이 새롭게 출시한 3세대 아이비브릿지 저전압 코어 i5 3317U입니다. i5 3317U(동작 클럭은 1.7GHz이며 L3 캐시는 3MB)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터보부스트 기능을 통해 2.6GHz까지 끌어 올려 순간적인 데이터 성능을 끌어 올린 것이 특징입니다.

제조 공정은 아이비브릿지 일반 프로세서와 동일한 22나노 공정이며 소비 전력(TDP)은 샌디브릿지 저전력 프로세서와 동일한 17W입니다. 그래픽은 내장 방식으로 프로세서 통합형인 인텔 그래픽스 HD4000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인텔 내장 그래픽으로는 최초로 다이렉트 X 11을 지원합니다. 인텔은 아이비브릿지의 내장 그래픽 성능이 샌디브릿지 내장 그래픽 성능에 비해 약 2배 정도 향상되었다고 강조합니다.

인텔 터보 부스트 2.0.(코어i5, 코어i7에 해당)은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성능 향상을 필요로 할 때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PC의 성능을 높여주며 프로세서 코어와 프로세서 그래픽 간의 캐시 분배를 유기적으로 하여 작업자가 필요로 하는 성능을 적절한 타이밍에 제공합니다. 특히 각각의 코어 로드에 따라 특정 코어에 여분의 전력을 공급하여 기본 TDP의 제약을 뛰어넘는 클럭 향상폭을 구현한 점이 특징입니다. System Agent의 PCU의 전력관리 알고리즘을 개선하여 순간적으로 TDP를 넘기더라도 프로세서의 안정성과 수명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정밀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아이비 브릿지에는 7시리즈 칩셋이 새롭게 적용됩니다.

메모리는 4GB가 탑재되며 고정 방식이여서 차후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불가합니다. 저장 매체는 M-SATA 규격의 고성능 128GB SSD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64GB + 64GB를 RAID0으로 묶은 고성능 모듈로 단일 128GB SSD 모듈 대비 약 2배 정도에 해당하는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자랑합니다.



디스플레이는 13.3인치 16:9 와이드 비율입니다. 높은 휘도와 뛰어난 시야각 성능을 갖춘 IPS 패널이며 LED 백라이트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8을 탑재한 울트라북 가운데 풀 HD 해상도를 지원하는 노트북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요, 작은 해상도에서 높은 해상도와 시야각 제약이 거의 없는 IPS 패널의 적용은 국내 젊은 노트북 유저들이 그야말로 ’열광’을 할만한 구성입니다.

물론 너무 작은 사이즈에서 고해상도를 지원할 경우 텍스트 크기가 작아져 눈이 쉽게 피로할 수 있는 부작용도 있습니다만, 1366x768 표준 해상도를 지원하는 울트라북 시리즈도 시중에 많은 종류가 출시되어 있기 때문에 높은 해상도가 문제점으로 지적될만한 사안은 아닙니다. 디스플레이 상단에는 130만 화소 웹캠을 넣어 화상 관련 작업을 용이하게 하였습니다.

특히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윈도우 8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10포인트 멀티 터치 센서를 탑재, 스타일러스펜이나 손가락을 이용하여 디스플레이 직접 입력이 가능하다는 점도 아스파이어 S7의 장점입니다. 두께가 얇은 울트라북의 경우 화면 터치시 압력을 효과적으로 지지할만큼 힌지 압력이 타이트하지 못한데요, 에이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힌지부에서부터 상판 테두리를 T빔 형태로 감싸 화면 터치시 디스플레이를 효과적으로 지지할 수 있도록 특별한 설계를 적용하였습니다.

802.11n 규격의 무선랜과 블루투스 4.0HS 모듈이 장착되어 있으며 확장 슬롯으로는 2개의 USB 3.0 단자, 마이크로 HDMI 단자, SD/MMC 단자, 헤드폰 출력 단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7키 구성의 아이솔레이트 키보드를 내장하고 있으며 키보드 백라이트 기능 역시 갖추고 있습니다.

제품의 외형 사이즈는 가로 323.3mm, 세로 223.5mm, 두께 11.9mm입니다. 무게는 4셀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포함한 상태에서 1.3kg입니다. 리뷰 모델인 아스파이어 S7 391-53314G12aws의 실판매 가격은 140만원 후반대(11월 11일 기준)로, 풀HD IPS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를 비롯한 제품 사양을 감안하면 가격 경쟁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S7 391-53314G12aws의 업그레이드



현재까지 출시된 13.3인치 울트라북 가운데 가장 얇은 제품인 에이서 아스파이어 S7은 구조적으로 확장성이 좋을만한 구성이 아닙니다. S7보다 두꺼운 울트라북 대부분이 확장성 보다는 높은 휴대성에 무게를 두고 설계되기 때문에 구조적 단점이 될 수 없습니다.



하판을 제거하면 본체 내부 구조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상단은 듀얼팬을 포함한 메인보드가 하단은 배터리와 스테레오 스피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울트라북이 위와 같은 패턴의 설계를 적용합니다만 에이서 아스파이어 S7의 경우 극도로 얇은 두께에 듀얼 팬을 넣고 적정 시간 사용이 가능한 4셀 리튬 폴리머 배터리팩을 넣는 등 집적도를 크게 높인 점이 특징입니다.



듀열 쿨링팬이 인상적인데요, 사진상 우측에 보이는 작은 펜이 외부 찬 공기를 빨아들여 내부 부품을 식히는 역할을 하고 좌측에 보이는 큰 팬이 프로세서에서 발생하는 열을 외부로 방출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즉 공기 순환 방식을 통해 얇은 본체에서 효과적인 쿨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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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인데 2012-11-25 오후 1:31:51
수고많으십니다.
  노트기어 2012-11-25 오후 1:37:28
넵! 감사합니다. (_ _)
  ㅎㅎ 2012-11-25 오후 2:21:03
이거 한/영키 작동 안하고 ALT키로 작동하는거 현재 고쳐졌나요? 자세히보니ALT키가 아예 없네요. 키 갯수가 왜이리 박한지..;;
  노트기어 2012-11-25 오후 2:23:42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에이서에서 키보드 교체로 해당 문제 해결되었습니다.^^
  우왕 2012-11-25 오후 5:04:16
울트라북 끝판왕이다
  주호명 2012-11-25 오후 6:45:43
사고 싶은 울트라북의 등장이네요. 다음 노트북은 이걸로 가야겠네요. 리뷰도 좋지만 노트북 사진이 너무 훌륭합니다.
  이경규 2012-11-25 오후 9:01:58
리뷰하면 여기를 따라올 사이트가 없을듯.. 이사이트에서 보고 시리즈9 구매해서 쓰고 있는데 이 제품 너무 탐나네요.. 시리즈9과 비교해도 스펙면에선 더 좋겠죠??? 이런 비교를 할수 있는 비교글 또한 존재한다면 구매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될듯싶습니다. 리뷰 너무 잘보고 갑니다
  이경규 2012-11-25 오후 9:26:29
참~! 보니깐 상판에 acer 로고가 맥북처럼 로고에 불이 들어오는데 사실인가요???
  알켐 2012-11-25 오후 9:26:59
이경규// 해상도 한단계 낮고 터치스크린 제외하면 동사양입니다. 시리즈9 정도 사용하면 터치스크린이 필요한게 아니라면 욕심안내셔도 됩니다 ^^저도 이쪽도 끌리긴하지만 종합적으로 볼때 시리즈9랑 이모델 다시 고르라면 시리즈9 살거 같내요.
  로고불 2012-11-26 오전 7:32:20
네 로고 불들어옵니다. HP, 델 등도 로고 불 들어오는 노트북 많습니다. 정말로 울트라북 가운데 갑이라 할 수 있는 노트북이네용
  강진웅 2012-11-26 오후 12:01:04
정말 노트북 리뷰만큼은 어느 곳도 따라올 수 없는 곳인거 같아요. 사진 내용 나무랄데가 없습니다. 추운데 고생 많으시고 리뷰 매번 잘 보고 있습니다. 힘내셔서 좋은 리뷰 많이 해주세요.
  강진웅 2012-11-26 오후 12:02:33
메인 사진은 근래 본 노트북 사진 중에서 가장 멋지네요.
  우창주 2012-11-26 오후 8:43:41
3페이지에 13.3인치인데 11.6인치로 되었네요. 수정부탁드립다
  김현중 2012-11-26 오후 9:51:14
실사용시간이 3~4시간 정도면 다른 울트라북에 비해서 평균을 밑도는 수준 아닌가요 ㅠㅠ? 배터리 시간이 제일 큰 단점으로 보이네요
  이경규 2012-11-26 오후 10:30:57
알켐님 댓글 감사드리고 제가 쓸데없이 장비병이 약간 있어서 사용도 잘 못하면서 스펙위주로 제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있거등요 ㅠㅠ /시리즈9과 비교했을때 제 지름신을 잠재울만한 단점이 있을까요?? 계속 IPS가 아른거려서 ㅠㅠ 분명 시리즈9도 좋은 울트라북이긴 한데 ㅠㅠ
  빈대던대 2012-11-28 오후 4:09:51
리뷰12페이지 상단에 11.6인치, 젠북프라임 ux21A 수정하시면 좋지 않을까요? ^^
  귝님 2012-11-29 오전 3:01:17
ips 패널때문에 시리즈9 13.3인치와 에이서 s7 13.3인치 둘중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40만원의 격차를 넘어서면서까지 시리즈9을 구매할 필요가 있을까요? 리뷰잘보고갑니다..답변 부탁드릴게요
  노트기어 2012-11-29 오후 5:51:39
우창주님, 빈대던데님께서 지적해 주신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세심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_ _) 그리고 기종 선정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호불호가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어떤 제품이 더 낫다고 단정짓기가 어렵습니다. 고급스러움과 브랜드 밸류를 감안하면 시리즈 9도 좋은 선택이겠고 합리적인 소비 차원에서 보면 아스파이어 S7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 봅니다. ^^
  베뤼굿 2012-12-05 오후 5:27:54
곧 옵니다 ㅎㅎ 다만 폭설로 인해 배송이 지연되는것이 안타까울 뿐이네요 ㅠㅠ
  궁금궁금 2012-12-23 오후 11:34:39
이거사려고하는데 키보드가 바뀌었다는게 아예 키보드 키 외형적인 모습까지 바뀌었다는건가요 모습은 그대로이고 기능이 바뀌었다는건가요 alt키랑은 어떻게 되는거죠 ㅠㅠㅠ 알려주세요!!
  답신 2013-01-11 오후 4:46:06
궁금궁금님 한영전환이 좌측 SHift키에 합쳐짐.
  대박 2013-01-19 오후 1:21:06
우와 정말 꼼꼼하게 리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usb 2013-02-03 오전 1:03:35
usb3.0 꽂아서 사용하면 인터넷 속도가 확 느려지거나 아예 연결이 되지 않아요ㅠ 원래 그런건 당연히 아니겠지요?;;;; 난감합니다. 팬소음도 생각보다 심하고 ....
  key 2013-02-05 오후 2:06:49
키보드 배열만 정상적으로 나왔으면 바로 질렀을 텐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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