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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리뷰 제품의 사양과 실제 판매되는 제품의 사양 간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태블릿과 노트북의 절묘한 조화 - 삼성 ATIV 스마트PC 프로 (통합편)
이 기사는 17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2-12-02 오후 9:24:13 


이번 시간에는 삼성이 새롭게 출시한 스마트PC 프로 입니다. 이 제품은 앞서 소개해 드린 삼성 ATIV  스마트PC XQ500T의 고성능 버전입니다. 인텔 3세대 아이비브릿지 저전력 i5 프로세서와 풀 HD 해상도를 지원하는 11.6인치 멀티터치 PLS 액정을 특징으로 하는 제품으로 보다 태블릿 PC의 편리함과 보다 높은 하드웨어 구성의 울트라북을 모두 필요로 하는 유저들에게 적합한 제품입니다.

이미 세계 PC 시장에서 윈도우를 기반으로 한 태블릿 PC는 ’실패한 아이템’ 정도로 인식되고 있는데요,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 PC가 소비자들로부터 외면을 받았던 것은 ’떨어지는 휴대성’, ’비싼 가격’, ’활용성 저하’로 요약됩니다. 초기 태블릿 PC는 일반 노트북에 전자 유도식 디지타이저를 넣은 단순한 형태로 일반 경량 노트북 PC에 비해 상대적으로 두껍고 무거웠기 때문에 휴대성이 저하되었습니다. 휴대성 저하는 곧 제품 사용 편의성에 악영향을 미쳤음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디지타이저를 내장한 액정의 활용도 역시 문제점을 지적되었습니다. 단순히 펜입력이 가능한 디스플레이는 태블릿 PC에 대한 경쟁력을 높여주는데 기여하지 못했는데요, 태블릿을 가장 필요로 하는 그래픽 전문가, 그래픽 디자이너들의 경우 몇 십만원만 주면 태블릿 PC보다 효율적인 펜태블릿 장치를 얼마든지 구입할 수 있었기 때문에 비싼 태블릿 PC에 별다른 매력을 느끼지 못했고 태블릿 사용에 익숙치 못한 일반 사용자들의 경우 그래픽 작업 외에는 달라 써먹을 데가 없는 태블릿 PC를 더더욱 구입할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웹서핑할 때 화면을 콕콕 찍는 재미는 쏠쏠하지만 이를 위해 노트북 대비 30-50%의 지출을 더 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2010년 아이패드 열풍이 불면서 애플,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다양한 태블릿 PC가 쏟아지기 시작하였고 2012년말 현재 태블릿 PC는 스마트폰 다음으로 잘 팔리는 IT 기기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 MS가 태블릿 PC 사업을 제안하는 자리에서 빌게이츠는 ’5년 안에 태블릿 PC는 가장 잘 팔리는 PC’가 될 것이라고 예언한바 있습니다. 8년 정도가 지난 시점에서 태블릿 PC가 가장 잘 팔리는 PC가 될 것이라는 그의 말은 적중했지만, 공교롭게도 태블릿 PC의 중흥을 이끈 업체는 MS와 경쟁 관계를 형성하는 애플이었습니다. 정작 태블릿 PC를 ’가장 잘 팔리는 제품으로 만들겠다고 공언한 MS는 ’태블릿 PC를 가장 못파는 기업’(윈도우 기반의 태블릿 PC 매출을 기준으로) 으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문제는 태블릿 PC 사용에 전혀 적합치 않은 OS인 윈도우였습니다. 전원 버튼을 누르고 지루한 부팅 과정을 지켜봐야 하는데다 윈도우 특성상 필요 이상의 하드웨어 구성으로 비용 문제, 휴대성 문제, 발열 소음 문제를 고스란히 떠안아야 했던 윈도우용 태블릿 PC는 ’디지털 컨텐츠 소모용 기기’로 촛점이 맞춰진 애플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PC의 적수가 되지 못하였습니다.

쉽게 휴대하면서 좁은 공간에서도 빠르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다 낮은 하드웨어에서도 효율적으로 구동하는 OS로 인해 발열, 소음 문제를 안고 있지 않았고 배터리 구동 시간도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 PC에 비해 길면서도 비용적으로도 부담이 없었던 애플, 안드로이드 태블릿 PC는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 PC와는 달리 대중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으며 불티나게 팔려나갔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의 폭발적인 증가는 휴대용 PC 매출에 직격탄을 날렸고 모바일 PC의 성장 둔화는 곧 윈도우의 위기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MS가 이러한 시장 흐름을 모를리 없습니다. 윈도우 7에 이어 새롭게 등장한 윈도우 8이 기존의 틀을 완전히 깨고 본격적인 모바일 OS로 탈바꿈한 것도 이러한 시기적 상황과 맞물려 있습니다.

스마트PC 프로를 소개하는 리뷰에서 잡설이 좀 길었군요. 근래 좀처럼 풀지 않던 사족을 주책 없이 풀어낸 이유는, 이번 리뷰 주인공인 스마트PC 프로의 성공 여부가 곧 태블릿 PC 시장에서 MS의 윈도우 8의 성공 여부와 직결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태블릿 PC와 울트라북의 장점을 취합, MS가 야심차게 출시한 모바일 OS와 윈도우 진영에서 핫 아이템으로 급부상 하고 있는 울트라북의 장점이 합쳐진 모델이니만큼 스마트PC 프로 의 시장 반응 여부는 향후 윈도우 8을 탑재한 비슷한 류의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얼마만큼 파급력이 있을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삼성 ATIV 스마트PC 프로의 사양



스마트PC 프로 (리뷰 모델 XQ700T1C-A52, 이하 XQ700T)는 인텔이 새롭게 출시한 3세대 아이비브릿지 저전압 코어 i5 3317U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프로세서의 규정 클럭은 1.7GHz이지만 터보 부스트 기능을 통해 2.6GHz까지 올려 순간적인 데이터 처리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제조 공정은 아이비브릿지 일반 프로세서와 동일한 22나노 공정이며 소비 전력(TDP)은 샌디브릿지 저전력 프로세서와 동일한 17W입니다. L3 캐시는 3MB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래픽은 내장 방식으로 프로세서 통합형인 인텔 그래픽스 HD4000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인텔 내장 그래픽으로는 최초로 다이렉트 X 11을 지원합니다. 인텔은 아이비브릿지의 내장 그래픽 성능이 샌디브릿지 내장 그래픽 성능에 비해 약 2배 정도 향상되었다고 강조합니다.

인텔 터보 부스트 2.0.(코어i5, 코어i7에 해당)은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성능 향상을 필요로 할 때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PC의 성능을 높여주며 프로세서 코어와 프로세서 그래픽 간의 캐시 분배를 유기적으로 하여 작업자가 필요로 하는 성능을 적절한 타이밍에 제공합니다. 특히 각각의 코어 로드에 따라 특정 코어에 여분의 전력을 공급하여 기본 TDP의 제약을 뛰어넘는 클럭 향상폭을 구현한 점이 특징입니다. System Agent의 PCU의 전력관리 알고리즘을 개선하여 순간적으로 TDP를 넘기더라도 프로세서의 안정성과 수명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정밀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아이비 브릿지에는 7시리즈 칩셋이 새롭게 적용됩니다.



디스플레이는 11.6인치 풀HD(1920x1080) 해상도, 16:9 와이드 비율입니다. 높은 휘도와 뛰어난 시야각 성능을 갖춘 패널이며 LED 백라이트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11.6인치대에서 풀 HD 해상도는 가장 높은 고해상도에 해당합니다. 이는 국내 젊은 노트북 유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구성이기도 합니다. 물론 너무 작은 사이즈에서 고해상도를 지원할 경우 텍스트 크기가 작아져 눈이 쉽게 피로할 수 있는 부작용도 있습니다만, 1366x768 표준 해상도를 지원하는 스마트 PC 500T 모델도 출시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될만한 부분이 아닙니다.

태블릿 PC로서의 활용도를 위해 10포인트 멀티 터치 센서를 탑재, 스타일러스 펜이나 손가락을 이용하여 디스플레이에 직접 입력이 가능하다는 점도 스마트PC 프로의 장점입니다. 일반 노트북에 멀티 터치 센서를 탑재하여 태블릿 PC처럼 사용하게 한 제품들도 있습니다만, 평균 1.3kg 이상의 무게로 인해 휴대성이 떨어지는 점을 감안, 아티브 프로는 본체부와 키보드부가 분리되는 구조로 일반 태블릿 PC와 큰 차이 없는 높은 휴대성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디스플레이 전면에는 200만 화소 웹캠을 넣었고 본체 후면에는 500만 화소의 웹캠을 넣어 화상 관련 작업 및 디지털 기록 장치로서의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주저장 장치는 하드디스크 대신 속도와 전력 관리, 소음면에서 월등한  SSD를 사용합니다, 아티브 프로에는 MSATA3 방식의 128GB를 기본 탑재하고 있습니다. 기본 제공되는 메모리는 DDR3 4GB이며 온보드 방식이기 때문에 확장은 불가합니다.

기본 내장된 배터리는 4셀 리튬 폴리머 방식이며 교체 타입이 아닌 본체 내장 타입입니다.  배터리 최대 구동 시간은 8시간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무선랜은 802.11 드래프트-N 규격을 지원합니다. 무선랜과 함께 블루투스 v4.0 모듈도 내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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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민 2012-12-02 오후 10:05:04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지금 올리시는 중인가봐요~ 기대만빵 !!!
  우왕 2012-12-02 오후 10:20:47
선리플 후감상
  이상민 2012-12-02 오후 10:42:23
곳곳에 오타가 조금씩 있어서 보는데 조금 거슬림이 있어요.. ㅎㅎ 그리고 일반모델과의 포트, 두께 비교사진도 있으면 좋겠네요. 또한 제품 사진이 일관되지가 않아서 혼란이 조금 있습니다. 어떤 사진에는 케이스가 블루인 일반모델 사진이 잇는가하면, 또 다른 사진에는 키보드독에 한글이 없는 사진과 있는 사진이 있어서 같은 모델인지 혼란이 생길것 같습니다.
  노트기어 2012-12-02 오후 10:56:19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업데이트 직후라 오타 검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좀 기다리시면 깔끔한 컨텐츠를 보실 수 있고요. 혼재된 사진 세 개도 맞는 사진으로 변경했습니다. 세심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_ _)
  정환이 2012-12-02 오후 11:37:31
삼성 제품 리뷰에 단점 지적을 해주는 곳은 노트기어 밖에 없는듯 하네요. 리뷰어님 말씀대로 저도 도킹에 추가 배터리가 들어갔다면 정말 좋았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제가 필요로 했던 형태라 구입은 하겠지만 가격이 좀 더 안정될때를 기다렸다가 사야겠습니다.
  고민중 2012-12-03 오전 6:59:34
역시나 포터블 기기로서의 매력은 오히려 아톰버젼이 낫군요. 물론 사용자에 따라 다르겠지만, 오피스와 동영상, 디지타이저에 문제없는 성능과, 엄청난!!!! 배터리 시간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hans 2012-12-03 오후 2:16:54
도킹부에 추가 배터리가 없을 바엔 키보드를 MS서피스태블릿처럼 해서 가격을 더 낮추고 무게도 더 줄였으면 좋으련만
  탁준형 2012-12-03 오후 2:59:11
배터리 시간은 그래도 생각보다는 괜찮네요. 저는 도킹은 필요 없으니 도킹 없는 모델로 구입할 예정입니다. 처음에는 아톰 모델에 끌렸지만 성능 때문에 좀 망설여지고... 노트북처럼 활용 가능한 프로가 좋을듯 합니다.
  삼성 2012-12-03 오후 6:33:05
첫 제품은 쉬어 가는 거라 배워서 이번 아티브는 넘겨 보렵니다. 베젤 좀 줄이면 12인치급은 나올 것 같은데...
  곰도리 2012-12-03 오후 8:49:43
멋진 리뷰 늘 감사합니다. 배터리 테스트시에 키보드 독을 장착하고 테스트 하신 것인지 아니면 그냥 테스트 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왠지 키보드 독을 장착하면 배터리를 더 먹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대호 2012-12-03 오후 8:52:25
내용도 좋지만 사진도 참 멋지네요. 리뷰에 참 많은 공을 들이시는것 같습니다.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삼성 PC 경쟁력이 점점 높아지는것 같습니다.
  토드 2012-12-03 오후 9:31:13
또 슬레이트 pc처럼 망할듯. 슬레이트pc 지난번에 떨이하던데 혹시 아이패드보다 싸게 파는 행사라도 또 하면 구매할 용의는 있는데
  김현민 2012-12-04 오전 1:04:00
기다리던 리뷰였는데 반갑습니다. 아티브 스마트피시 프로...연말 위스리스트 1순위에 올라와 있는데 가격 추이를 보고 구매 시기를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리뷰 잘 보았습니다.
  음냐 2012-12-04 오전 1:26:52
이번건 괜찮은 모양이네요. 리뷰 내용 보니 특별히 삼성 입김이 들어간 부분도 없어보이고. 슬레이트건으로 많은 부분이 보완 수정되었나 보네요. 도킹 없는건 120만원 정도라서 가격 부담도 슬레이트보다 적고. 토드님.. 고성능 태블릿이 비싸서 그렇지 수요는 생각보다 꽤 많답니다.
  승준 2012-12-04 오전 11:42:27
웹캡 촬영 사진 바꾸세요. 관련 법규 두개나 침해한 사진을 이렇게 공개된곳에 올리면 잘못하면 물건 압수당합니다.
  노트기어 2012-12-04 오후 2:18:53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하이파카5.1은 탄창이 모형임을 표시하기 때문에 문제 없고요. M4 시스템은 기능적으로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가정에서 장식용으로 쓰는 물건입니다. 그리고 칼라파츠도 갖고 있습니다. 불미스러운 일을 방지하기 위해 세심한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지적 2012-12-04 오후 10:28:26
높은 정밀도를 자랑하는 정전식 멀티터치가 아니라 전자유도식 디지타이저도 같이 내장한겁니다.
  이거 2012-12-05 오전 12:53:59
윗분 와콤 디지타이저 방식과 다릅니다. 갤노트에 들어가는 방식이죵
  손종혁 2012-12-05 오후 8:15:16
구입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발열과 소음, 이 두가지 부분이 궁금했었는데 시원하게 해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기은 2012-12-07 오전 11:26:33
궁굼한게 있습니다 저두 프로를 구매했는데 아무리 밝기를 조정해도 4시간 동영상 재생시간이 나오지않았는데 밧데리가 문제가 있는걸까요? 리뷰에는 최대밝기로도 4시간반이 나왔다는데 .. 메트로 모드에서 재생시킨건가요? 아님 데스크탑모드에서 재생시킨건가요? 와이파이 온오프 상태도 궁굼하고..답변좀 부탁드립니다ㅠㅜ
  사용자 2012-12-07 오후 1:42:45
무선랜 끄고 균형 모드 액정 최대 밝기로 디빅스 재생해보니 제 것은 4시간 20분 저도 나오네요.
  남기은 2012-12-07 오후 2:00:35
위에 사용자님.. 동영상을 어디서 재생했나요? 데스크탑모드들어가서 다음팟이나 곰플이런거 이용해서 재생했나요? 아님 메크로 모드에서 그냥 비디오 클릭해서 바로 열었나요?
  사용자 2012-12-07 오후 6:03:31
윈도우에서 곰플레이어 사용했습니다.
  문신 2012-12-09 오후 1:22:59
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요즘 리뷰의 트렌드가 조금씩 바뀌고 있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이러한 타블렛을 리뷰 하실때에는 타블렛의 특징인 펜의 사용부분에 대해서도 리뷰를 해주셨으면 부탁 드립니다. 이제는 기계적인 부분만이 아닌 간단한 사용에 대한 편리성과 해당 제품이 가진 특징에 대한 분석을 같이 해주시면 더 좋은 리뷰가 될것 같습니다. 항상 노트기어의 좋은 리뷰와 시승기 잘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__)
  노트기어 2012-12-10 오후 12:12:05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태블릿 리뷰시 펜 입력 부분에 대한 항목 추가를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제안 감사드립니다. (_ _)
  저장장치의 2012-12-21 오후 10:51:59
용량을 256정도 넣어주고 키보드독에 배터리내장하고 그게아니면 하드를 넣던가 하드와 외장그래픽을 넣었더라면 더할나위없이 좋았을텐데 너무 아쉽네요.작년에 슬레이트pc사서 낭패봤는데 이번에도 영 그렇네요ㅠㅠ
  ㅋㅋㅋ 2012-12-26 오후 12:43:24
삼성이 와콤 라이센싱해서 쓰고 있는겁니다. 와콤이랑 다르다뇨 ㅋ 타 와콤펜도 그냥 호환됩니다.
  다음 2013-01-07 오전 12:34:10
나중에... 모든 문제점이 해결되면.. 구입해야할 제품이죠. 각종 불량 및 버그... 펌웨어를 할수록 엉망이 되가는... 결국 환불처리해버렸습니다. 2~3월쯔음 되면... 안정적인 제품이 나올꺼 같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 불량률을 제외하고는 타블릿중엔 최고의 만족도!!!
  헛방 2013-01-11 오후 2:19:15
이번꺼도 또 실험작이네요.. 배터리도 없는 키보드 독이 포함에 무게 1.6킬로라...걍 놋북 가벼운게 나을수도...
  이미사용자 2013-01-14 오후 4:55:16
늘 느끼는 거지만 역시 멋쥐쉽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저는 지금 사용하는데, 실제로 사용해 보면 호불호가 갈릴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르겠네요. 주변기기를 애플처럼 모두 따로 사야되는 단점은 차후 개선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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