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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x1800 초고해상도의 선명함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려라 - HP Envy 14-K042TX (외형편)
이 기사는 10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3-12-06 오후 11:25:05 


이번 시간에 소개해 드릴 제품인 HP Envy 14-K042TX는 앞서 리뷰해 드린 삼성 아티브북 9 플러스와 동일한 3200x1800(QHD+)의 초고해상도를 지원하는 모델입니다.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14인치로 13.3인치 규격인 아티브북 9 플러스보다 한치수 크며 사이즈 역시 휴대용 울트라북과 표준 노트북의 중간 정도인 2.1kg입니다. HP Envy 14-K042TX은 현재까지 출시된 3200x1800(QHD+)해상도 디스플레이 탑재 노트북 가운데 가장 저렴한 모델로 현재 인터넷 쇼핑몰을 중심으로  130만원 중반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고해상도를 선호하는 젊은층 유저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5인치 스마트폰에도 풀 HD 해상도 디스플레이가 탑재되고 있으며 30만원 이상의 태블릿 대부분에도 풀 HD 해상도의 IPS 패널이 적용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1366x768의 저해상도와 떨어지는 시야각 특성을 보여주는 TN 패널을 장착한 노트북이 소비자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풀 HD 해상도는 이미 TV에서도 표준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보급형 노트북에서 여전히 고집하고 있는 1366X768 해상도는 TV조차 버린지 오래입니다. 한 때 IT 시장을 이끌며 ’첨단 산업’의 지표로 대접받았던 모바일 PC가 가전, 통신 기기보다도 떨어지는 스펙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는 점만 봐도 현재 PC 시장에서 대두되고 있는 ’위기론’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현재 PC 시장이 개혁을 이루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가 양적 성장을 거듭해오던 지난 10여년간 무리한 시설 확장 및 넘처나는 부품 재고들을 소진하기 위해 노트북 규격을 혁신적으로 바꿀 수 없다는 점에 기인합니다. 즉 풀 HD 해상도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고급형 모델에 UHD, QHD 해상도 패널을 적용하는 것이 기술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이럴 경우 수년치에 해당하는 HD 해상도 패널을 용도 변경하거나 전면 패기해야 하는데, 이에 따른 손실 비용이 너무 크기 때문에 노트북 디스플레이의 빠른 방향 전환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초창기 노트북 시장부터 시장 상황을 지켜봐온 입장에서 실로 답답한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PC 제조 업체들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대비 모바일 PC의 강력한 생산성과 하드웨어 성능을 차별화된 장점으로 내세우지만, 스마트폰, 태블릿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휴대성, 배터리 구동 시간, 가격 경쟁력 부분을 여전히 간과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고해상도 적용에 따른 디지털 소스 소비시 만족도 향상이라는 부분까지 도외시할 경우 PC의 생명력은 예상보다 더 짧아질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입니다.



결국 기존 재고 부품 소진을 위해 HD 해상도 노트북을 당분간 저렴한 가격에 출시하더라도 100만원에 넘는 고급형 노트북의 경우 풀 HD 해상도를 표준으로 적용해야 하며 프리미엄급으로 분류되는 제품들은 풀 HD 해상도 이상의 초고해상도 패널을 탑재, 노트북의 비주얼 만족도를 큰 폭으로 향상시켜야 디스플레이 품질 부분에서 눈높이가 높아진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HP Envy 14-K042TX는 노트북 PC 시장의 변화를 주도할만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선 14인치 디스플레이 가운데 가장 높은 해상도인 3200x1800(QHD+)를 적용한다는 점과 동 사이즈에서 최고 수준인 260nit의 휘도, IPS 패널 못지 않은 넓은 시야각을 장점으로 하면서 장시간 배터리 구동을 가능케 해주는 인텔 4세대 저전력 프로세서와 표준 노트북으로 활용도를 높여주는 지포스 GT 740M 칩셋을 조합한 점도 주목할만합니다. 특히 QHD+ 해상도가 적용된 제품 가운데 가장 저렴한 수준인 130만원 중반대에 판매되고 있다는 점 역시 Envy 14-K042TX 시리즈를 돋보이게 합니다. 그럼 HP가 새롭게 출시한 Envy 14-K042TX의 스펙 및 외형적인 특징을 먼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HP Envy 14-K042TX의 스펙



HP Envy 14-K042TX에는 4세대 모바일 코어 i5 프로세서 4200U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프로세서 숫자 뒤에 U가 붙으면 울트라북을 위한 저전력 프로세서를 의미합니다. 코어 i5 4200U 프로세서는 작동 클럭 1.6GHz, 터보 부스트 최대 클럭 2.3GHz, L3 캐시 3MB, 하이퍼 쓰레딩 탑재, 새로운 내장 그래픽인 인텔 HD4400 탑재, TDP 15W 등의 스펙을 갖습니다. 4세대 U 프로세서는 사우스 브릿지 칩셋을 패키징한 SoC 구조라는 점에서 아이비브릿지와 큰 차이를 보여줍니다.

하즈웰 프로세서는 USB, HDMI 등 PC의 입출력 포트를 제어하는 (사우스브릿지로 알려진 PCH)를 통합하고 있어 메인보드 사이즈를 더욱 소형화할 수 있어 울트라북과 같은 휴대 노트북 제작에 보다 적합합니다. 4세대 프로세서의 화두는 ’더 낮은 소비 전력’입니다. 따라서 데스크톱용 프로세서보다 모바일 프로세서의 성능 향상이 좀 더 두드러집니다. 실제적으로 데스크톱용 프로세서의 경우 성능 향상의 거의 미미한 반면, 모바일 프로세서에서는 연산, 멀티미디어, 통합형 그래픽 코어, 메모리 콘트롤러, 전력 관리 기능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성능 향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데스크톱 시대가 저물고 모바일 PC가 이를 대체하고 있는 시기적 필요성과 잘 맞아떨어지는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를 등에 업고 급성장하고 있는 ARM CPU의 존재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는 인텔은 모바일 시장에 보다 최적화된 프로세서 라인업을 갖추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그 첫 단추를 꿰는 제품이 바로 인텔 4세대(하즈웰) 프로세서입니다. 인텔은 5세대 코어 i 프로세서인 브로드웰 역시 전력 소모가 더 적어지고 내장 그래픽 성능 향상에 주안점을 둘 것이라고 밝힌바 있어 향후 코어 i 프로세서의 이슈는 성능이 아닌 ’저전력’임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하즈웰 프로세서에서 주목할만한 부분은 더 효율적인 전력관리를 위한 가변 TDP와 DDR 파워 게이팅, 파워 옵티마이저(Power Optimizer) 등입니다. 메인보드에 장착되는 전원 통합 레귤레이터(VRM : Voltage Regulator Module)를 CPU안에 넣어 프로세서가 사용하는 전압을 좀 더 세밀하게 콘트롤할 수 있으며 대기 모드에서 더 빠른 복귀가 가능합니다.

특히 장시간의 배터리 시간이 중요한 항목으로 대두되는 울트라북용 저전력 프로세서의 경우 매우 낮은 전력 하에서 최소한의 정보만을 유지하는 새로운 레벨의 C-State가 추가되었습니다. 전원 관리 기능이 상대적으로 덜 필요한 데스크톱의 경우 C7까지만 지원하지만 적극적인 전원 관리 기능을 필요로 하는 모바일 프로세서는 C8, C9, C10을 추가, 프로세서의 클럭을 24MHz까지 극단적으로 낮춰 배터리 구동 시간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하즈웰에서 주목할만한 또 다른 부분은 내장 그래픽의 성능 향상입니다.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까지만 해도 내장 그래픽과 외장 그래픽의 성능 격차가 커 ’게이밍 퍼포먼스’ 부분에서 다수를 만족시키기 어려웠습니다만, 하즈웰의 경우 내장 GPU가 프로세서의 마지막 레벨 케시를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 아이비브릿지 대비 최대 두 배 가량 내장 그래픽 성능(버전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이 향상되었다고 인텔은 강조합니다.

하즈웰에는 새롭게 8시리즈 메인보드가 추가되었습니다. 인텔 8시리즈 메인보드는 기존과 전혀 다른 전원 공급 방식을 갖습니다. USB2.0과 SATA6Gbos 포트 갯수가 많아지고 PCI 포트가 사라진 점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특히 인터페이스를 관장하는 사우스브릿지 칩셋 기능이 프로세서에 통합됨에 따라 프로세서가 메모리 콘트롤, 내장 그래픽 코어, 그래픽카드 슬롯 관리, 인터페이스 관리까지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메인보드에서 소모하는 전력이 크게 감소한 점이 특징입니다. 데스크톱 PC에서는 큰 변화가 아닐지 모르지만 배터리로 전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노트북 PC에서는 상당히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 칩셋은 엔비디아가 새롭게 출시한 GT740M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지포스 GT740M 칩셋은 엔비디아 최신 아키텍처인 케플러(Kepler) 기반, 28나노 공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울트라북에 준하는 본체 두께에서 쾌적한 발열 제어를 위한 선택이라는 점에서 나쁘지 않은 구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픽램은 DDR3 2GB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저장 장치는 750GB 하드디스크를 기본 탑재하고 있으며 빠른 부팅 및 프로그램 구동을 위해 24GB의 mSATA SSD를 추가 장착하고 있습니다. 사용 빈도가 크게 떨어진 광학 드라이브는 제외되어 있습니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디스플레이입니다. 사이즈는 14인치이며 일반 14인치 고급형 모델에 적용되는 1600x900 해상도를 4배로 구성, 3200x1800(QHD+)의 초고해상도를 지원합니다. 이는 현재까지 출시된 14인치 노트북 가운데 가장 높은 해상도입니다. 3200x1800(QHD+)  해상도는 570만 화소의 디지털 이미지를 1:1로 매칭할 수 있을만큼 높은 해상도입니다.

3200x1800(QHD+) 원활한 줌인 기능을 지원하는 윈도우 8.1 버전부터 권장 스펙으로 명시되어 있고 윈도우 8에서는 1920X1080 해상도로 사용할 것을 권유합니다만, 한 화면에 보다 많은 데이터를 모니터링해야 하는 그래픽 전문가들에게 상당히 매력적인 부분이 될만합니다.

초고해상도의 장점에 더해 10포인트 멀티 터치 센서가 추가되어 있어 윈도우 8을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광원은 당연히 LED 백라이트 방식이 적용되어 있어 낮은 전력을 소모하며 수명도 FL 전극이 내장된 액정에 비해 긴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시야각 제약이 거의 없고 색감 재현력이 뛰어난 PLS 패널이 적용되어 있어 디스플레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PLS(Plan to Line Switchin) 패널은 TN 패널의 빛 샘 현상, 시야각 저하, 색반전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된 방식입니다. 액정 분자를 수평 방향으로 정렬하고 Free 시야각을 구현한 형태입니다. 디스플레이 휘도는 260nit로 14인치 노트북용 디스플레이 가운데 상위 레벨에 해당합니다. 디스플레이 베젤 상단에 HD 해상도를 지원하는 웹캠을 장착, 화상 채팅, 화상 회의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스테레오 스피커를 본체에 내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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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입니다 2013-12-06 오후 11:55:02
불금에도 수고가 많으셔요. 리뷰 잘보고 있습니다. 3200x1800 해상도라니 실물을 한번 보고 싶을 정도로 관심이 가는군요.
  매운닭발 2013-12-07 오전 12:09:20
도입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작금의 PC 업계가 기술 혁신에 가장 게으르죠. 부진에는 그에 합당한 이유가 있게 마련. 해상도부터 싹 바꿔야 PC가 삽니다.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1366x768 해상도 15.6인치 노트북이 나오는겁니까! 진즉에 폐기되어야 할 액정을 아직도 쓰고 있으니 비싼돈주고 노트북 사려고들 않하죠. 핵심을 잘 짚어주셨습니다.
  장우 2013-12-07 오전 4:40:17
두번째 단락 둘째 줄에 패널이 피널로 잘못 표기 되어 있습니다.
  oo 2013-12-07 오전 11:16:50
정작 노력은 안하고 안팔리는게 추세인양 떠들어대는게 현실이지요. 저해상도 액정이야 오래된 이야기이고.. 몇년전에도 쉽게 볼수있었던 기가비트 유선랜도 요즘에는 고급 모델이 아니면 찾아보기 힘들지요.. 비싸게줘도 400달라 미만이면 구입가능한 윈도우 태블릿을 80만원에 판매하는 현실을 보면 그다지 동정하고 싶은 생각도 없지요..
  SkyCloud 2013-12-07 오전 11:38:13
첫페이지 스펙소개부분에서 그래픽 카드부분에 DDR2를 DDR3로 바꿔주시면 좋겠습니다 :-) 그래픽 카드 메모리가 DDR2라 흠짓했던...
  정민웅 2013-12-07 오전 11:40:28
양질의 리뷰 잘 보았습니다. 성능편에선 말씀하신 ’윈도우 8.1 의 줌인 기능’ 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QHD가 단순히 한 화면에 많은 정보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정말 맥북프로 레티나 계열처럼 보다 선명하게 가독성을 높여줄 수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만약 줌인 기능이 원활하게 된다면 프로그램들 호환성은 어떤지도 궁금하네요. 리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노트기어 2013-12-07 오후 12:51:06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피널 - 패널, DDR2- DDR3로 맞게 수정하였습니다. 세심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민웅님의 말씀도 성능편 리뷰에서 반영해보겠습니다. (_ _)
  HP최고 2013-12-08 오후 7:34:29
다 좋은데 CPU가 U모델이라니 -_-;; 어차피 2Kg넘길거면 뭐하러 저전력 코어를 썼는지.. 저전력코어인데 또 외장그래픽카드가 달려있으니 컨셉이 이상하네요.
  전좋아요. 2013-12-08 오후 8:14:34
배터리 오래가면서 그래픽 어느 정도되고 화면사이즈 편한 노트북 찾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답니다. 무엇보다 정전압 CPU 탑재 14인치 외장 노트북 대부분이 2.4kg 이상이고 배터리가 길어야 3시간이죠. 이상한거 같아도 이런 컨셉 찾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조합입니다. 어차피 U 프로세서에서도 안되는거 거의 없거든요. 하스웰 U니 배터리는 최소 6시간 정도 예상해 봅니다.
  궁금이 2013-12-11 오전 8:30:45
내장 mSATA 가 24GB면 업그레이드 할수 있을거 같은데. 용량이 더 큰 mSATA 별도로 구입하여 장착할수 있는지요?
  하기스 2013-12-11 오전 11:04:10
운영체제 미설치 노트북만 써봐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는 노트북은 hdd파티션을 사용자 마음대로 나눌수 있는지요? 나눌수 있다면 방법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덕산 2013-12-11 오후 5:55:39
파티션 매직같은 프로그램 사용하셔서 나누면 됩니다.
  baijan 2013-12-13 오전 10:01:29
디스플레이 패널 정보가 오류입니다. hp 문서에는 c03960968.pdf(HP Envy 14 Sleekbook Maintenance and Service Guide) 35.6-mm (14.0-inch) Pentile QHD+ WLED BrightView (3200x1800) (Ultra Slim 2.8mm) SVA, 300 nits for Non-Touch, 260 nits for Touch 결국 IPS가 아니라 SVA 방식이며 Pentile 이라고 되어 있네요!!
  baijan 2013-12-13 오전 10:03:59
Pentile 방식은 2년전에 가독성 논란을 일으켰었죠.. 다음과 같은 지적이 있네요.. 해명이 필요할 듯 3200 1800픽셀인데 RGB Stripe가 아니라서 실제로는 3200 1800해상도 아닙니다. 사시는 분 주의 필요. 다른 제품도 이런지 모르겠네. 1600 900 해상도라고 보면 됩니다. 흰색은 3200 1800 해상도인데 R, G, B 해상도는 1600 900입니다. 사실 때 주의하시고 참조하세요.
  덜덜 2013-12-13 오후 7:42:44
위엣 분 말이 사실인가요 정확히 설명 중 해주세요 겨우 고민 끝에 저 모델로 결정했는 데 다시 리셋이네요... 서브픽셀차이로 저렇게 해상도를 절하하는게 맞는 것인지도 궁금하네요 그리고 SVA와 IPS의 차이가 큰가요???
  궁금 2013-12-17 오전 8:59:12
빨리 성능편 나왔으면 좋겠네요. 실 성능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사실 한성에 비하면 가성비 비교가 안돼지만 그래도 대기업 수준에서 준수한 건 사실인 것 같은데 과연 실성능도 그 정도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가장 강점으로 제시하고 있는 해상도 수준은 어느정도일지 궁금한데요?
  미누` 2013-12-20 오전 11:05:52
위에 분이 찾은 사양이 잘못된것 같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14.0-inch diagonal QHD+ BrightView LED-backlit IPS Display (3200x1800) Touchscreen / Brightness: 260nits
  미누 2013-12-20 오전 11:10:08
그리고 펜타일 방식이 맞습니다만 해상도는 3200*1800 인데요. 어떤 근거에서 HD+ 해상도라고 할 수 있는건가요? 처음듣는 이야기라서 정확한 내용이 궁금하네요.
  행인 2013-12-20 오후 4:53:38
성능편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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