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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인치 프리미엄 울트라북의 기준을 바꿀만한 제품이 등장하다 - 델 XPS 13 (외형편)
이 기사는 12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5-01-31 오후 6:11:40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2015에서 가장 화제가 되었던 노트북 PC는 단연 델 XPS13이었습니다. 델 XPS 시리즈는 델 라인업 가운데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제품군으로 고급스러운 소재, 세련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기 때문에 신제품 출시 때마다 주목을 끌기도 합니다만, 이번 XPS13 시리즈는 몇 가지 돋보이는 특징으로 인해 더욱 주목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인 부분은 13.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표준 사이즈 울트라북이지만, 면적을 11.6인치 소형 울트라북 수준으로 줄였다는 점입니다. 델 XPS13의 외형 사이즈는 가로 304mm, 세로 200mm, 후면부 두께 15mm인데, 애플 맥북 에어 11.6인치 모델의 외형 사이즈의 경우 가로 300mm, 세로 190mm, 후면부 두께 17mm 임을 감안하면 1.6인치 화면 사이즈가 큼에도 전체 면적은 거의 대등한 수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울트라북의 휴대성은 크게 무게와 크기로 결정되는데 XPS13은 무게 부분은 13.3인치 프리미엄 울트라북의 표준 수준인 1.26kg을 유지한 대신, 이동시 수납의 장점을 확보해 주는 면적 부분을 최소화하기 위해 극소 베젤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습니다.

사실 울트라북을 선호하는 유저들에게 ’최소 사이즈 베젤’은 가장 이상적인 외형 디자인 요소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아름답다’는 극찬을 들었던 맥북 에어에서 항상 ’옥의 티’로 지적받고 있는 부분 역시 고급스러운 느낌을 저해하는 ’두꺼운 베젤’입니다. 베젤은 상판을 열고 닫을 때 디스플레이로 전해지는 충격을 보호해 주는 부분이며 액정 기판, 무선랜 안테나, 웹캠, 액정 케이블 등을 덮는 커버 역할도 합니다.

따라서 노트북 사이즈가 크던 작던 디스플레이를 감싸는 베젤이 반드시 포함되어 왔기 때문에 노트북 디자인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기능적으로 필요한 부분이기는 하나, 두꺼운 베젤은 외형 디자인을 저해하는 주된 요소이자 노트북의 전체 면적을 키우는 주범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고급스러운 노트북을 선호하는 소비자들 대부분이 ’최소 사이즈 배젤 디자인’을 선호합니다.



물론 XPS13 이전에도 측면 베젤을 4.4mm로 줄여 노트북의 면적을 최소화한 모델인 LG 그램 13이 출시되어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델 XPS 13이 큰 주목을 받는 이유는 ’측면 베젤만이 아니라 상단 베젤까지 두께를 최소화하였고 멀티 터치까지 구현했고 최상위 모델의 경우 고급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3200x1800(QHD+) 초고 해상도를 적용, 뛰어난 이미지 출력 품질을 제공하는 점 때문입니다.

델 XPS13은 외형 재질 면에서도 차별화된 가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판과 하판 케이스는 맥북 에어를 가공하는 방식과 동일하게 알루미늄 블록을 정교하게 깎아 제작하여 높은 외형적 만족감 및 우수한 내구성을 제공하며 디스플레이 전면에 보호용 고릴라 글래스를 넣어 잦은 외부 접촉으로부터 디스플레이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울트라북 가운데 최고 용량에 해당하는 52Wh의 4셀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내장하고 멀티 터치 기능까지 포함한 상태에서 1.26kg의 무게를 유지한다는 점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델 XPS 13의 스펙



델 XPS 13은 인텔 5세대 브로드웰 U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델 제품은 사용자가 직접 인터넷 주문을 통해 사양을 맞출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상위모델, 하위 모델 구분이 없습니다.) 인텔 5세대 코어 i U 프로세서는 4세대와 마찬가지로 듀얼 코어 기반의 i7 프로세서, i5 프로세서, i3 프로세서로 나뉩니다. 초기 제품 가운데 상위 라인업은 코어 i7 5500U입니다. 기본 작동 클럭은 2.4GHz이며 터보 부스트시 3.0GHz 입니다. 듀얼 코어 기반이며 4 쓰레드 방식, TDP 15W, L3 캐시 4MB로 기본적인 스펙은 4세대 코어 i7 U 프로세서와 같습니다.

중간 라인업인 i5 5200U는 기본 작동 클럭 2.2GHz이며 터보 부스트시 2.7GHz, 듀얼 코어 기반, 4 쓰레드 방식, TDP 15W, L3 캐시 3MB의 스펙이며 하위 라인업인 i3 5005U의 경우 기본 작동 클럭 2.0GHz, 듀얼 코어, 4 쓰레드, TDP 15W, L3 캐시 3MB의 스펙입니다. i3 프로세서의 경우 기존 4세대와 마찬가지로 터보 부스트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현재 델 XPS13은 i7 5500U 프로세서와 i5 5200U 프로세서 2 종 가운데 선택이 가능하며 i7 5500U 프로세서, 8GB 메모리, 256GB SSD, 3200x1800 해상도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최상위 모델이 1,826,000원에 판매되고 있고 가능하며 i7 5500U 프로세서, 8GB 메모리, 256GB SSD, 1920x1080 해상도 논터치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모델이 1,595,000원, i5 5200U 프로세서, 4GB 메모리, 128GB SSD, 1920x1080 해상도 논터치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모델이 1,386,000원으로 책정돼 있습니다.



리뷰 모델은 엔지니어용 샘플이기 때문에 스펙 구성이 국내 판매되는 양산 모델 구성과 좀 다릅니다. 프로세서는 i5 5200U를 탑재하고 있는 반면, 그 외 부분은 최상위 모델에 해당하는 , 8GB 메모리, 256GB SSD, 3200x1800 해상도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5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인텔의 ‘틱톡(Tick Tock)’ 전략 중 공정을 미세화하는 ‘틱’ 전략에 해당합니다. 코어 M 프로세서와 동일한 브로드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제조 공정이 14nm(나노미터, 1nm=10-9m) 공정으로 제작되며 로 이전 세대의 22nm 공정에 비해 더욱 미세화됐고, 2세대 3D 트라이게이트 기술이 도입됨에 따라 다이의 크기는 이전 세대 대비 37% 감소하였으며 트랜지스터 집적도는 35% 증가했습니다.

5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프로세서에 통합되어 있는 그래픽 성능 만으로도 4K UHD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고 이전 세대 대비 최대 22%까지 향상된 3D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고 인텔측은 강조합니다. 또 이전 세대 대비 50% 더 빨라진 비디오 인코딩, HD 비디오 재생 시 최대 1.5시간 늘어난 배터리 구동 시간 등 저전력 특성에 촛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인텔 5세대 브로드웰 프로세서는 BGA 패키지 형태입니다. 태블릿PC, 2-in-1 등에 탑재되는 브로드웰-Y와 달리 브로드웰 U 시리즈는 일반적인 노트북과 울트라북에 폭넓게 적용될 예정입니다.



인텔 5세대 브로드웰 U 프로세서는 새로운 그래픽 코어인 HD5500이 새롭게 탑재되 있습니다. HD5500은 24개의 실행 유닛(EU)을 갖추고 있는데, 이는 HD4400 대비 4개가 더 많습니다. GPU 클럭은 950MHz로 4세대 HD4600 대비 150MHz 낮지만 실제 성능에서는 4세대 통합 그래픽 대비 약 20% 정도의 성능 향상을 보여준다고 인텔은 강조합니다. 브로드웰 프로세서는 모델에 따라 내장 그래픽 역시 HD그래픽스 5500, 6000, 6100이 차등 적용되며 인텔 ‘퀵싱크 비디오’와 더불어 최대 4K급 해상도(3840x2160 @60Hz)를 지원을 핵심으로 합니다.

무선랜은 802.11n(draft n) 규격의 차세대 버전인 802.11ac(Atheros QC61x4) 모듈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802.11ac 무선랜은 80MHz~160MHz의 채널 대역폭으로 동작하며(802.11n은 최대 40Mhz) 802.11n의 두 배에 해당하는 8개의 공간적 스트림을 지원합니다. 802.11n 규격 대비 속도는 3배 정도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커버리지 역시 최대 40% 정도 넓여졌고 802.11n 모듈 대비 전력 소모량이 1/6로 줄어들어 울트라북에 더욱 적합한 특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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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ㅁㅅ 2015-01-31 오후 6:14:15
오오 디자인이 상당히 깔끔하군요
  감투 2015-01-31 오후 6:54:52
와 드디어 XPS13 리뷰가 등록되었군요. 눈빠지게 기다렸습니다. 베젤은 가히 예술입니다!!! 리뷰 감사히 잘보겠습니다.
  소녀감성 2015-01-31 오후 10:39:04
성능편 리뷰에서 다뤄주시겠지만.. 빛샘이 있는지 꼭 언급해주세요~ 금요일에 배달 됐는데, 빛샘이 있는 것 같네요 ㅠㅠ
  seo 2015-01-31 오후 11:35:13
이전에 델 노트북 사용해 보니 내구성 등의 면에서는 뛰어나던데 가장 문제로 생각된 건 소음과 발열이었습니다. 제가 사용해 본 노트북 중 소음이 가장 심하던데. 이건 어떨지 궁금합니다. 성능편이 기대되네요.
  기억속에 2015-02-01 오전 4:56:41
와 진짜 물건은 물건이네요, 디자인 깔끔하고, 해상도 높고(전 해상도 높은건 별로 안 좋아하지만..) 근데 델 제품 치고 가격이 쎕니다. 그리고 최근 나온 그램14에 비해 무게도 아답터 포함 400그람 정도 차이나고, 조금더 아답터 경량화에 신경썼으면 좋으련만..암튼 올해 lg그램이랑 저 제품이 휩쓸듯
  ㅇㅇ 2015-02-01 오후 1:50:45
13인치 노트북이 11인치의 하우징을 갖는다...1년전에 나온 그램13의 컨셉이네요 그램13이 맥북에에 11과 비슷한 크기죠?다만 그램13은 상단에 웹캠이 있어서 XPX13보다 상단이 좀 더 두껍다는게 차이점...참..역시 그램13이 대단했단 생각을... XPS이너베젤 4mm가 넘는데 그램 14이너베젤 2.5mm가지고 뻥베젤이라고 까대던 분들.. 이 리뷰에는 나타나실런지...
  ㅇㅇ 2015-02-01 오후 1:56:10
유니바디 방식의 알루미늄 통짜 설계와 키보드백라잇 그리고 저 ㅎㄷㄷ 한 배터리 용량은 그램13사용자로서 참 부럽네요 배터리가 그램13의 거의 2배라니...ㅜㅜ 물론 그만큼 더 무겁긴 하지만 배터리 용량은 참 부럽네요
  와파타 2015-02-01 오후 3:06:37
진짜 머리속에 조합하던 환상적인 울트라북이네요. 그램 14와 XPS13이 2105년 노트북 시장 휩쓸듯.
  아프리카 2015-02-01 오후 3:08:16
고대하던 델 xps13 리뷰가 드디어 올라왔네요. 외형편만 봤는데도 지름신으로 심장이 쫄깃해지네요. 요즘 놀랄만한 모델들이 계속 나오는걸 보면 태블릿에 밀렸던 노트북의 화려한 부활이네요.
  카고트럭기사 2015-02-01 오후 5:10:01
호.. 맥북 에어를 쌈싸먹을만한 노트북의 등장이로군요. 저 베젤 디자인은 뭐라 말할 수 없을만큼 마음에 듭니다.
  고민중 2015-02-01 오후 6:26:27
정말 고민되네요 그람14와 이 제품중에서 뭘 구매해야할지 ㅠㅠ 그 둘과 서피스프로3 중에서 계속 고민중입니다... 빨리 사야되는데...
  대구남자 2015-02-01 오후 6:33:37
저와 같은 고민을(서피스3 빼고..).... 휴대성 액정 사이즈를 고려하면 당연히 그램 14인데 저 얇은 베젤과 강력한 배터리의 유혹이 대단하네요.
  서구미남 2015-02-01 오후 7:39:23
이건 또 뭐냐? 델이 사고친건가? 헐...
  노트맨 2015-02-01 오후 8:38:40
New XPS 13 가격이 몇일 사이 1,826,000 에서 1,595,000 으로 내렸네요....
  윗님보셈 2015-02-02 오전 9:32:56
방금 델 공홈 가서봤는데 가격이 내린게 아니라 1386000, 1595000, 1826000 으로 세가지 옵션이 존재하던데요.
  노트맨 2015-02-02 오전 10:00:55
삭제도 수정되 안되네요... 윗님보셈님 말씀이 맞습니다. 제가 착각을....
  알켐 2015-02-02 오후 12:38:57
노트북 10대는 더 써봤는데 맛폰처럼 LG 놋북은 써본 사람은 안쓰는데 뭔가 알바냄세 풀풀나네요. 다른거 다 재끼고 LG는 키보드 백라이트 없어서 절대 안씀. 은근 유용한 기능인데 ’원가절감’이 이유인것을 100만원도 넘는 노트북에서 ’불필요’를 이유로 안넣음. 딱히 필요없는 기능이라구요? LG 빼고 다넣는 기능인데 다른곳은 저능아인가 -_-;;. 진짜 앵간하면 이런소리 안할라했는데 위에 몇분 알바냄세 너무 나네요
  알바? 2015-02-02 오후 1:04:02
알바는 무슨.. 그냥 요즘 그램이 사이즈에 비해 가볍고 얇아서 쓰기 좋으니 많이들 구입하는거죠. 소비자들은 바보 아닙니다. 끌리지 않으면 안사요. 그램 끌리게 잘 만들었으니 잘 팔리는거죠.
  알켐 2015-02-02 오후 2:34:16
알바는 무슨 소리하기에는 작위적인 댓글이 너무 많은데요.? 그램 리뷰부터 쭉 흟어봤는데 알바 아니냐고 지적하는 사람 한두명이 아닙니다. 몇분은 진짜 스팩만 보고 그럴수도 있는데 알바티나게 쓴 멍충이들이 많네요. LG야 애초에 알바써서 홍보하는걸로 유명한 양아치 그룹이라 아니라고도 못할껄요.그램 처음 나왔을때도 다나와에서 대박이였음. 여기 리플에서도 기승전 그램식으로 댓글다는 티나는분들 있는데요 뭐.
  알켐 2015-02-02 오후 2:43:27
소비자들이 바보가 아니라는 말처럼 저도 바보 아닙니다.그램도 줄기차게 까는대도 내수딸딸이나 치는 대기업 노트북 따위에 광신도 마냥 쉴드치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일반인인 재가 느꼈을정도면 말 다한거 아닌가요.
  가정식 2015-02-02 오후 4:26:00
델 리뷰까지 그램 까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제가 보게에는 님도 그리 순수하게 보이지 않습니다만.
  번데기빵 2015-02-02 오후 9:41:27
요즘 주목받는 xps13 리뷰로군요. 타사이트 리뷰들에서는 전원부 고주파음 이슈가 좀 있던데, 상세한 리뷰 부탁드립니다.
  가을이 2015-02-03 오전 12:11:16
노트북 30대는 써봤는데 LG껀 써본 사람은 다신 안써본다는 소린 누가 하나요?혹시 님같이 나이 어린 학생이나 그런 소리 하는건 아니죠? 저 LG놋북이 젤 나아서 LG몬 쓰는데요? LG까들은 뻑하면 알바니 어쩌니 하는데 할 소리가 알바드립밖에 없죠? 대부분 알바 드립 하는 사람들은 외국에서 대규모 알바 쓰다가 걸린 모사 정직원인것 같던데 규모로 보나 뭘로 보나 돈 풀어 제껴서 돈질하는건 모사가 훨씬 잘하는 짓인데 꼭 LG더러 알바 드립 치더라구요?
  가을이 2015-02-03 오전 12:16:59
허긴...요 최근 LG가 동네북인지 타사 제품은 온갖 단점 나와도 어찌나 너그럽게 쉴드치고 LG는 못물어뜯어서 안달이고..맛폰 어쩌고 하며 드립치는 어린애들이 얼마나 많은지..각종 커뮤니티에서 LG까는 사람들은 십중팔구는 어린애들이던데 허긴 나이 먹고 그런 유치한짓 하기가 쉽지 않죠 내수딸딸이 어쩌고 하며 수준낮은 말하지 말고 외국서 장사하는 국내 브랜드부터 먼저 대기나 대고 알바짓거리 하고 다니던가...ㅉㅉ
  가을이님 2015-02-03 오전 11:26:31
현재 이슈인 L사는 클리앙, 시코, 루리웹 등의 IT 커뮤니티와 네이버 블로그 등에서 바이럴로 유구한 역사와 전통 + 다수의 적발 사례가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가만히 있는 S사를 여기까지(심지어는 델이라는 타사의 리뷰) 끌고와서 까시는 가을이님의 의도가 더 궁금하네요. L사는 여기에서 언급될 수밖에 없는 것이, 델 제품의 리뷰임에도 뜬금없이 그램 찬양하는 댓글이 초기부터 달려 있습니다. 선후관계를 잘 파악하시는 편이...
  가을이 2015-02-03 오후 12:32:58
윗분..상당히 이해가 가질 않네요? 지금 시장에서 새로 출시된 신형노트북 중 가장 핫한 관심을 받고 있는 모데이 바로 XPS13과 그램인데 당연히 리뷰에 서로 비교 얘기 나오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소비자들로서는 당연하다는 말도 아까울정도의 행동인데 그걸 뜬금없다고 생각하시다니 그게 더 이상하네요? 그리고 XPS13의 컨셉이 저 위엣분 말대로 13인치가 1?인치크기! 인데 이게 작년 그램 컨셉이니 당연히 비교 나올수 밖에요 그게 이상합니까?
  가을이 2015-02-03 오후 12:38:05
그리고 자꾸 알바알바 거리길래 아니 체험단 운영안하고 바이랄 운영 안하는 회사 어딨냐? 알바가 걸렸다? 알바란 직업이 무슨 도둑놈 사기꾼 이랍니까? 그걸 왜 걸렸다 라고 표시하면서 마치 대단한 껀수 잡은마냥 히히덕 대길래 웃겨서 한소립니다 외국서 돈질로 나라망신 몇번이나 시킨 회사는 마치 엄청 깨끗한마냥 쉴드 쳐대는 꼴이 웃겨서요 클리앙? 뽐뿌? 거기서 좀만 있어보면 그 회사 알바들이 얼마나 많은지 한눈에 알겠더만 그런건 절대로 얘기 안나오더군요
  한계령 2015-02-03 오후 12:56:17
이그... 그놈의 알바타령~~~ 그나저나 이번에는 델이 작정하고 만들었군요. XPS 13 정말로 지리네요!
  가을이님 2015-02-03 오후 1:11:02
델의 XPS 리뷰에 엘지 그램의 이야기가 찬양조로 나왔고, 이걸 타 유저들이 비판하는데, 뜬금없이 S사, 그것도 알바 이야기를 하신 분은 다름아닌 가을이님입니다. 이 비논리성이 이해가지 않는다니, 저는 그것이 더 이해가 안 가는군요. 그리고 각 커뮤니티에서는 커뮤니티의 중립성 유지를 위해 기업 주체의 바이럴 마케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의 규칙조차 지키지 않는 것이 잘 한 일입니까?
  가을이님 2015-02-03 오후 1:12:46
그리고 그 회사의 알바가 많다고 여기신다면 커뮤니티 운영진에게 신고하시면 삭제&강퇴 처리됩니다. 그리고 운영진 측에서 공지도 올립니다. L사의 경우 이런 일이 비일비재, 타사는 없거나 거의 없었습니다. 뭘 좀 알고 댓글을 다시는 편이 좋을 듯합니다.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궁디 2015-02-03 오후 8:08:55
위에 가을이님이라고 하신분(진짜 가을이님말고) LG가 바이럴마케팅 적발등이 없다는 얘기가 아니라 제가 클리앙이나 뽐뿌 10년넘게 강성활동하는 사람인데 모사의 경우 얼마나 심할 정도의 극쉴드와 타사 깎아 내리기로 게시판 분탕치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나요? 뭘 보고 없거나 거의 없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노트기어 2015-02-05 오후 4:02:35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입니다. 댓글 삭제 기준에 대해 문의하셔서 답해드립니다. 동일 IP로 같은 내용의 글을 반복적으로 강조해 올리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감사합니다. ^^
  노트기어 2015-02-05 오후 5:09:24
의문님 ^^ 삼성 알바 운운한 글을 미처 보지 못했습니다. 이 글도 삭제했습니다. 이 외에도 기준에 맞지 않은 댓글이 남아 있다면 말씀해주십시오. 제품 이외의 글들이 너무 많으면 해당 리뷰 제품에 관심이 있고 그에 따른 댓글로 정보를 얻으시는 분들이 너무 불편해 하셔서 그렇습니다. 다른 뜻은 없으니 이해해주십시오. (_ _)
  알켐 2015-02-06 오전 1:07:40
가을이님 재가 써본 노트북들입니다. 삼성 시리즈9 1세대 DELL XPS13 1세대 삼성 시리즈9 3세대 소니 바이오 Z227 레노버 490S 소니 바이오 SVZ1311(북미판) 기가바이트 U2442F LG Z360 삼성 시리즈7 뉴크로노스 젠북 인피니티 UX301LA LG 그램 13 UX31E 바이오 듀오 13(북미판) Z360 써보고 생각보다 너무 개판이라 그램도 혹시나 써본 사람으로 쓴겁니다. 재가 쓴 놋북중에 출고가 100만원 안넘는거 레노버거 딱 하나있네요. 저중에서 가격대비 제일 등신같던게 소니 Z시리즈랑 LG였습니다.
  알켐 2015-02-06 오전 1:40:16
노트북 30대를 써보셨으면 무게,스팩딸이 전부가 아니란걸 아실텐데 그런 얼척없는 소리를 하시다니 좀 벙찌네요. 싸구려 넷북만 30대 써보셨나.. lg는 스팩 무게가 문제가 아니라 키배치,키감,키보드라이트,배터리,내장스피커 같은 사소한데 중요한것에서 항상 에러사항이 많았습니다.이런걸 꽉꽉 채운 제품을 밀도 있는 물건이라 하고싶은데 lg랑은 거리가 멀죠. 물론 키배치랑 키감은 그램에서 많이 좋아지긴했습니다.
  알켐 2015-02-06 오전 1:42:51
그리고 재가 27살 어린 나이인건 맞습니다. 근데 거참 재가 재 돈주고 써보고 쓸말도 못쓰나요? 그딴 마인드시면 사기 당하고도 멍청해서 당한거니 참으시라고 하시고 모든 물건 반품안하시고 꾸역꾸역 잘쓰실듯 ㅎㅎ.애초에 성인 어린애 운운하시면서 훈계조로 쓰셨는데 말하는 폼새 보시면 그다지 고상하시지는 않으시네요. 정진정명 올바르고 자비로운 꼰대인격에 부랄을 탁치며 감탄하고 갑니다.내가 개인을 욕한것도 아니고 이런걸로 인신공격당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대다나다 대단해
  노트기어 2015-02-06 오전 4:27:14
알켐님 노트기어입니다. ^^ 알바에 대한 소모적인 논쟁이 포함된 댓글 하나는 부득이 삭제했습니다. 운영자 개입 이후 알바 논쟁글은 삭제를 하고 있어 형평성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취한 조치이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의문 2015-02-09 오전 10:52:26
결국은 제 글만 삭제되고, 위에 알바 드립은 그대로 남아있네요. / 가을이 : 외국에서 대규모 알바 쓰다가 걸린 모사 정직원...돈 풀어 제껴서 돈질하는 건 모사가 훨씬 잘하는 짓인데... / 궁디 : 모사의 경우 얼마나 심할 정도의 극쉴드와 타사 깍아 내리기로 게시판 분탕... / 가을이 : 외국서 돈질로 나라망신 몇번이나 시킨 회사는 마치 엄청 깨끗한마냥...그 회사 알바들이 얼마나 많은지 한 눈에...
  의문 2015-02-09 오전 10:53:57
계속 말씀드리지만 ’델 제품’ 리뷰에서 ’델 제품’과 ’엘지 제품’사이의 분쟁을 두고 ’삼성 알바’ 운운하는 건 정말이지 비논리적이기 짝이 없는 행동입니다. 운영자님께서도 해당 건을 정상적인 사고의 결과라고 판단하지는 않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공정한 삭제 부탁드립니다.
  의문 2015-02-09 오전 10:55:34
그리고 한 마디 더 덧붙이자면 ’알바로 추정된다’와 ’알바가 잡혔다’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전자는 운영진에게 신고하여 확인 절차를 밟아야 확정이 되는 부분이고, 후자는 이미 확정된 사실인 겁니다. 추정과 사실을 혼동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굿굿 2015-02-09 오후 4:02:57
확실히 엘지 그램보다는 백만배 낫네요. 듀얼채널이나 배터리나... 삼성 엘지도 이제 애국심 마케팅 그만하고 제대로 좀 했으면 좋겠네요.
  담키나 2015-02-12 오전 10:23:18
좀 지난 댓글이지만 아무도 말씀이 없으시길래 이상해서 글을 남깁니다. 그램 이너베젤 2.5mm는 트집잡으면서 xps 이너베젤 4mm 는 왜 언급이 없냐고 하시는데... xps는 이너베젤이 없는데요?
  담키나 2015-02-12 오전 10:30:54
물론 자세히 확대해보면 하단부엔 한 1mm 정도 블랙 매트릭스가 있습니다만, 애초에 하단부는 베젤두깨를 논할 곳이 아니기에 의미가 없는 듯 하고... 상단과 좌우측 부분에서 4mm라고 표시하신건 이너베젤이 아니라 상판 하우징입니다. 베젤1mm 에 이너베젤4mm 인게 아니고, 그냥 하우징 베젤이 5mm 인거에요.
  111 2015-02-12 오후 11:47:02
성능편은 언제나올까요ㅜ_ㅜ 목빠지게 기다리고있읍니다 ㅠㅠ
  HDMI 2015-02-13 오후 2:50:11
다 좋지만.. 저는 HDMI 없는게 너무 걸리는데.. 아무도 신경을 안쓰시네요.. 다른 나라는 어떨지 몰라도 우리나란 HDMI 없으면 모니터 연결하기가 넘 힘든데..
  담키나 2015-02-13 오후 4:06:55
HDMI 포트조차 두껍다고 느끼는 시대가 온 듯 합니다. 뭐 그래서 mini HDMI도 있지만, mini dp 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mini DP to HDMI 케이블도 있더군요.
  나보라 2015-02-14 오전 1:05:19
디스플레이 포트나 HDMI 포트나 같은 기능을 하죠. 하긴 우리나라 모니터는 HDMI 일색이니.. 뭐든 표준이 되었다하면 죄다 같은 모습이니... 해외 모델 대부분이 HDMI 디스플레이 포트 모두 갖추고 있는데..
  sunnny 2015-02-15 오후 8:08:15
델에서 모처럼 좋은 녀석이 나왔네요 일단 배터리용량에서 그램은 상대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LG노트북 오래 못쓰는건 어제오늘일이 아니죠 노트북은 내구성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에이.... 2015-02-15 오후 9:01:06
더 신형이고 진보한 미니DP 포트가 있는데 겨우 HDMI없다는 건 트집거리가 안되는 거 같습니다... 모니터도 요즘은 DP필수입니다. 싸구려 말고 고급형은요
  2015-02-16 오전 2:21:58
댈아다모13에서는 DP TO DVI 컨버터 포함이었는데 이거 디브이아이로 hdmi 티비 연결하면 음성 까지 나오더군요. Xps13에서는 컨버터 포함인가요??
  담키나 2015-02-17 오전 12:01:23
아뇨 포함된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심지어 랜포트도 없어요 ㅜㅜ 본체, 아답터, 아답터케이블, (해외판은 아답터에 장착가능한 소켓형 110v) 이렇게 4개가 구성품의 끝이고, 그나마 마지막껀 국내판엔 없습니다.
  알켐 2015-02-23 오전 12:51:38
다른분들 댓글까지 보면 견적이 나오네요. 가을이님 알바비 받으신걸로 밥은 처드시고 다니시나요 ^^?
  그냥 2016-10-27 오전 11:13:59
i7 fhd 논터치 256버젼. 약 1년넘게 써본바.... 장점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내구성과 단단함 단점은 언제나 그렇듯 멍청하기 짝이없는 윈도우란 os.. 대체 가만있을때 cpu는 왜자꾸 갉아먹어서. 그 덕에 느려지고 열 발생시키고 배터리 잡아먹고 팬 돌게 만드는건지.. 가끔도 아닌 수시로 이러는게 윈도우10이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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