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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g의 가벼움을 실현한 13.3인치 노트북 - 삼성 노트북9 Always NT900X3N
이 기사는 7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7-01-18 오전 11:35:23 


이번 시간에 소개해 드릴 제품은 삼성이 새롭게 출시한 삼성 노트북9 Always NT900X3N입니다. 노트북9 Always NT900X3N는 13.3인치 모델로는 최소 무게에 해당하는 799g의 초경량 설계가 적용된 제품입니다. 이미 NEC에서 780g의 초경량 13.3인치 노트북을 발표한바 있기 때문에 세계 최경량이라는 타이틀이 돌아가지는 않겠지만 799g이면 13.3인치 노트북에서 더 이상 덜어낼 것이 없을만큼 쥐어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가벼운 무게입니다.

먼저 스펙을 살펴보겠습니다. 노트북9 Always NT900X3N 시리즈는 인텔이 새롭게 출시한 케이비레이크(KabyLake) 저전력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케이비레이크는 스카이레이크와 동일한 14nm 공정으로 제조되어 있습니다만, 14nm+ 공정으로 성능적인 개선은 충분히 이뤄졌음을 강조했습니다. 참고로 10nm 제조 공정은 차기 8세대 캐논레이크(Cannonlake)에서 이뤄질 예정입니다.



우선 케이비레이크 CPU는 기존 6세대 스카이레이크 CPU 대비 클럭이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터보부스트 영역에서의 클럭 향상이 두드러진데, 스카이레이크 CPU는 터보 부스트 최대 속도가 3.1GHz였지만 케이비레이크 동급 제품의 경우 3.5GHz까지 클럭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그래픽 엔진 성능이 향상되었습니다. 10비트 4K HEVC 영상 코덱과 4K VP9 인코딩 및 디코딩 지원 등이 두드러집니다. 특히 4K 10비트 HEVC 영상을 재생시 배터리 사용 시간이 2.6배 개선되었으며 소비 전력은 스카이레이크의 10.2W에서 0.5와트W로 감소했다고 인텔은 강조합니다.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해 유튜브에서 4K 영상 재생시 기존 프로세서 대비 배터리 사용 시간이 1.75배 길어졌으며 소비 전력은 5.8W에서 0.8W로 감소하는 등 저전력 설계가 강화되었습니다.

인터페이스 부분도 세대 교체를 이뤘는데, USB-C 타입의 썬더볼트 3 기술을 지원, 단일 케이블 단자로 최대 초당 40Gb의 데이터 전송 속도 및 2개의 4K 60Hz 디스플레이 지원, 최대 100W의 시스템 충전이 가능합니다.

또 3세대 PCIe 지원, 2세대 PCIe의 초당 5 GT 속도 보다 빠른 초당 8 GT의 데이터 전송률을 제공합니다. 최신 인텔 래피드 스토리지 기술(Rapid Storage Technology)은 CPU 다이렉트 연결(PCIe Gen 3x4) 의 NVMe 규격 SSD(solid state drive)를 지원, 3세대 PCIe 속도에 최적화되었습니다.

노트북용 저전력 케이비레이크 U 프로세서는 상위 모델용인 Core i7-7500U 2.7GHz (터보부스트 3.5GHz), 볼륨 모델용인 Core i5-7200U 2.5GHz (터보부스트 3.1GHz), 보급형 모델용인 Core i3-7100U 2.4GHz(터보부스트 미지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표준 노트북용 쿼드코어 프로세서 및 데스크탑용 프로세서는 2017년 1월 발표할 예정입니다. 리뷰 모델은 볼륨 모델인 Core i5-7200U 2.5GHz (터보부스트 3.1GHz)를 탑재한 NT900X3N-K59S입니다.

리뷰 모델에 기본 탑재 메모리는 DDR4 2133MHz 8GB이며 기존 싱글 채널 구성에서 듀얼 채널 구성으로 변경해 내장 그래픽 칩셋이 큰 폭으로 성능 향상을 이뤘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저장 장치는 NGFF(Next Generation Form Factor) 규격(인터페이스는 PCIe 규격)의 SSD(초기 모델에는 mSATA3 모듈이 탑재됩니다.)입니다. M.2라고도 불리는 NGFF는 기존 PCI 익스프레스 미니 카드에서 발전한 형태로 SSD 이외에도 LTE나 블루투스 랜카드 등 다양한 기능 확장을 위해 개발된 규격입니다. 슬롯 폭이 22mm, 길이 80mm로 기존 mSATA 방식보다 작고 두께가 얇아 슬림형 기기에 적합합니다. 리뷰 모델에는 256GB 용량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울트라북 표준 사이즈인 13.3형이며 풀 HD(1920x1080)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디스플레이 광원은 당연히 LED 백라이트 방식이 적용되어 있어 낮은 전력을 소모하며 수명도 FL 전극이 내장된 액정에 비해 긴 것이 특징입니다. 178도 시야각, sRGB 95% 성능을 지원하는 VA패널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외형 사이즈는 가로 309.4mm, 세로 208mm, 두께 13.9mm이며 본체 무게는 799g입니다. 파워 코드 일체형 어댑터로 휴대성을 높였습니다. 2셀, 30Wh 용량의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본체 내장하고 있으며 초경량 대비 부족한 배터리 용량을 커버할 수 있도록 보조배터리 또는 휴대폰 충전기를 사용해 내장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단 보조 배터리는 정격 10W(5V, 2A) 이상인 대용량 급속 충전 기능을 갖추고 있어야 하며 USB C 단자 또는 USB BC 1.2를 지원하는 외장 전원 장치와 호환됩니다. 또 20분 충전으로 3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고 완충에 소요되는 시간은 80분이라고 삼성측은 명시합니다.

802.11ac(2x2) 규격의 무선랜과 기가비트 이더넷, 블루투스 4.1을 지원합니다. 확장 슬롯으로는 2개의 USB 3.0 단자, 1개의 USB C 단자, 표준 HDMI 단자, 헤드폰 출력/마이크 입력 겸용 단자, 마이크로 SD 슬롯, 지문 인식 센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키피치 19mm, 80키 배열의 아이솔레이트 키보드를 내장하고 있으며 키보드 백라이트 역시 기본 내장하고 있습니다.

기본 제공 OS는 윈도우 10 64비트이며 1년간 무상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제품 컬러는 크러쉬 화이트, 라이트 티탄, 바이올렛 블루 3종입니다. 판매 가격은 i5 7200U 프로세서, 256GB SSD, 8GB 탑재 모델(노트북9 Always NT900X3N-K59S) 기준 145만원 내외입니다.


삼성전자 노트북9 Always NT900X3N-K59S의 배터리 성능



외형 디자인을 살펴보기 전에 초경량 노트북에서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인 배터리 구동 시간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휴대 노트북이 800g 언더까지 무게를 줄이면서 극강의 휴대성에 촛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의 경우 단순히 기구가 가벼우면 휴대성이 강화되지 않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에 따라 어댑터를 함께 휴대해야 하는 문제가 생기는데, 외부 전원이 원활치 못한 곳에서는 배터리의 사용 시간이 휴대 노트북의 가치를 결정하는 절대적인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동안 삼성은 ’배터리 구동 시간’을 휴대 노트북의 ’성능’ 부분으로 간주, 경쟁 모델 대비 최소 1시간 이상 더 지속되는 배터리를 내장했습니다만, 노트북 9 올웨이즈에는 초경량 노트북의 최소 수준에 해당하는 30Wh 배터리를 넣어 배터리가 차지하는 무게를 최소 수준으로 줄였습니다.

반면 LG는 초경량 버전인 그램 13은 830g(실측 기준 810g 내외)으로 무게를 낮추고 배터리 용량을 두 배로 늘린 올데이 13 모델을 940g(실 무게 기준 917g)으로 이원화해 장시간 배터리 사용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습니다. 초경량 버전의 경우에도 배터리 용량이 34.6wh로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 대비 13% 더 높은데, 이 부분 역시 3년전 상황과 대비를 이루는 부분이라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삼성은 부족한 배터리 용량을 커버할 수 있도록 보조배터리 또는 휴대폰 충전기를 사용해 내장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도록 했는데, 여기에는 몇 가지 제약이 있습니다. 먼저 보조 배터리는 정격 10W(5V, 2A) 이상인 대용량 급속 충전 기능을 갖추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일반 보조 배터리로는 충전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충전 단자는 USB C 단자를 이용하기 때문에 동봉되는 젠더를 이용하거나 USB C 케이블을 별도 구매해야 합니다.(USB BC 1.2도 가능) 20분 충전으로 3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한 점도 강조하는데, 이는 특별한 기능은 아닙니다. 배터리가 원래 80%까지는 20-30분 안에 고속 충전이 되고 나머지 20% 영역은 셀보호를 위해 완속 충전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전기차의 경우 급속 충전기를 사용하게 되면 용량의 80%를 30분만에 충전할 수 있는 것도 배터리의 충전 특성 때문입니다. 완충에 소요되는 시간은 80분이라고 삼성측은 명시합니다. 노트북 9 올웨이즈 13의 경우 기본 배터리로 최대 얼마까지 사용이 가능하다는 공식적인 명시가 없습니다. 이에 노트기어는 앞선 LG 올웨이 그램 13과의 비교를 통해 노트북 9 올웨이즈 13의 배터리 구동 시간을 비교 테스트하는 영상을 제공한바 있습니다.





앞선 영상의 경우 디스플레이 스펙을 확인하지 않아 명시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확인 결과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는 최대 100% 설정시 약 360nit의 휘도(중앙 부분 기준)를 유지했고 LG 올데이 그림 13은 345nit의 휘도(중앙 부분 기준)를 유지했습니다. 따라서 두 모델간 휘도 차이로 인한 오차는 최종 배터리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이 스펙에 명시한 500nit는 외부 사용 모드인 아웃도어 모드로 설정할 경우이고 아웃도어 모드를 사용하지 않았을때는 350~360nit의 밝기를 유지합니다.



위 영상은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 13의 디스플레이 최대 밝기인 아웃도어 모드(500nit)에서 앞선 동영상 재생 테스트와 동일한 설정으로 배터리 연속 구동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를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앞선 테스트에서는 약 2시간 52분 경과 시점에서 절전 모드로 돌입했는데, 500nit 아웃도어 모드에서는 약 2시간 13분 경과 시점에서 절전 모드로 돌입, 350~360nit 설정 대비 약 39분 짧은 배터리 구동 시간을 보여주었습니다.



삼성이 새롭게 도입한 보조 배터리 충전 기능을 간략하게 살펴봤습니다. 현재 가장 많은 소비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중국 샤오미의 16000mAh 용량의 보조 배터리를 사용해 노트북 9 올웨이즈의 배터리 잔량 5%(윈도우상 8분 사용 가능하다고 명시)이 남은 상태에서 보조 배터리와 연결해 전원을 켜보았습니다.

결과 약 9분 40초 정도를 구동한 후 배터리 셀 보호를 위해 전원이 완전히 off되었으며 보조 배터리의 충전 속도가 노트북 사용시 소비 전력을 커버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이는 보조 배터리의 전원 공급 용량을 감안하면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하지만 배터리 셀구조에 대한 이해가 밝지 않은 일반 사용자들의 경우 노트북 9 올웨이즈의 배터리가 거의 소진되었을 경우 휴대폰처럼 보조 배터리를 연결해 추가 사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실 수 있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점을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 배터리 잔량 5% 남은 시점에서 보조 배터리를 연결할 경우 완충에 소요되는 총 시간은 약 5시간 32분으로 표시됩니다.


삼성전자 노트북9 Always NT900X3N-K59S의 외형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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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우 2017-01-18 오후 12:12:20
와!!!!! 노트기어 팩트 폭행 장난 아니네요.ㅋㅋㅋㅋ 그냥 있는 그대로ㅋㅋㅋㅋㅋ 이건 정말 빼도박도 못하겠다... 그리고 아웃도어 모드에서 500니트였군요. 그렇다면 앞선 올데이 그램과 배터리 테스트시 액정 밝기도 대등한거였네요. ㅋㅋㅋ 노트기어 짱짱짱
  ㅇㅇ 2017-01-18 오후 12:21:00
개인적으로 올웨이즈는 맥북 프로 디자인 많이 참고한 거 같아서 별로더라구요. 중국 기업이나 하는짓을 왜 따라하는지... 가벼워질대로 가벼워진 노트북 시장에서 배터리로 승부를 보지 못하는 삼성을 올데이 그램한테 노트북 왕좌의 자리를 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무게 2017-01-18 오후 12:37:20
실측무게 본체 76Xg, 어댑터 포함 93Xg인데요, 어댑터를 갤럭시 탭 프로 S 같이 타입 C 어댑터로 사용하면 본체와 어댑터 포함 무게를 85Xg대로 사용 가능합니다. 이건 초경량 그램에서도 사용 가능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그램보다 조금 무겁긴 한데 EX가 아닌 일반 올웨이즈 모델도 66wh 베터리 탑재 모델이 나왔습니다.
  ㅁㅁㅁ 2017-01-18 오후 12:44:21
디자인부터 망이니 머(원래 디자인을 왜 버린거니....) 디자인도 순실이한테 확인 받았나요?
  무게 2017-01-18 오후 12:44:50
보조배터리 건은 삼성의 과장 마케팅이 맞는 거 같습니다. 퀵차지 지원 배터리를 사용하면 조금 나아지긴 하겠지만 비싸죠. 재미있는 점은 그램의 최초 출시 때의 노트기어 리뷰 기조와 지금 기조에 현격한 차이가 있다는 것.
  익수 2017-01-18 오후 12:45:21
이건 노트기어 김정민 대표 아니면 할 수 없는 리뷰네요. 다시 복귀하신건가요? 그동안 리뷰가 다소 평의해서 재미가 없었는데 갑자기 리뷰가 마구마구 흥미롭고 익사이팅합니다. 올웨이즈에서 궁금한 내용이 한방에 해결되네요.
  이동민 2017-01-18 오후 12:47:28
그램 최초 출시때와 지금이 다른건 리뷰 본문에도 나와있네요. 올웨이즈가 2년전에 이런 컨셉으로 나왔으면 시장을 씹어먹었을 것이라고요. 하지만 그동안 소비자들의 기대치가 높아졌고 시장 상황이 달라져서 이제는 힘들다는 것이고 이게 핵심이죠. 정확한 지적입니다.
  김진우 2017-01-18 오후 12:51:19
와! 리뷰 장난 아니다. 삼성 제품 중에서 이토록 사실에 입각한 리뷰를 본게 얼마만이냐.
  착한가게 2017-01-18 오후 12:52:04
와 정말 올데이 그램 배터리가 좋긴 좋네요!
  승자는 2017-01-18 오후 12:57:42
15인치 모델은 따로 또 비교를 해봐야겠지만 적어도 13인치 모델 경쟁에서는 이번엔 삼성의 완패네요 개인적으로 보조베터리 충전에 대해서 제가 가진 상식으로는 도저히 가능할리가 없는것을 삼성이 너무 크게 광고를 하고 있어서 굉장히 의구심을 가졌던 사항인데 그동안 어디에서도 관련 테스트 내용을 찾을수 없다가 노트기어 리뷰에서 시원하게 궁금증을 해결해 주시네요 잘 봤습니다
  추억편 2017-01-18 오후 12:59:03
와.. 스폰 받는 블로그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리뷰입니다.. 이전 삼성 노트북은 참 튼튼해보이는게 마음에 들었었는데 이번에 동영상 리뷰로 보니.. 왜 쿠션현상이라고 부르는지 바로 알만큼.. 엄청난.. 얇기네요 ㄷㄷㄷ
  완패압승 2017-01-18 오후 1:18:57
실측기준 76Xg vs 91xg이면 거의 150g 차이인데 베터리 용량만 가지고 완패와 압승을 논하는 건...작년 제작년에 삼성 엘지 팬들이 서로를 헐뜯던 걸 서로에게 돌려주는 꼴이죠. 누워서 침뱉기랄까요.
  완패압승 2017-01-18 오후 1:23:10
스폰 리뷰에서는 보기 어려운 리뷰이긴 한데 기조가 다른 대상에서도 동일하게 유지되었을 때에야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죠. 이런 리뷰는 사실상 처음이니 추후 다른 대상에게도 동일하게 유지되길 기대합니다. 그나저나 성능편 밀린 리뷰가 매우 많은데 새로운 외형편보다 밀린 성능편이 우선 아닐지...오멘 리뷰 기다립니다.
  노트기어 2017-01-18 오후 1:34:53
노트기어입니다. 2017년을 기점으로 노트기어는 대행사를 통한 광고 외에 업체와 어떠한 연결도 차단할 예정입니다. 만약 광고를 빌미로 특정 컨텐츠의 변경을 요구하거나 입맛에 맞는 리뷰 청탁을 할 경우 해당 브랜드의 광고를 즉시 중단할 생각입니다. 또 민감한 부분은 영상으로 명확하게 제시를 해드릴 계획입니다. 자동차 전문 웹진인 오토기어와 함께 앞으로 노트기어의 리뷰 패턴이 많이 달라질겁니다. 기대해주세요. ^^
  노트기어 2017-01-18 오후 1:35:17
아울러 년초에 신모델이 쏟아진 관계로 성능편 업데이트가 다소 늦어지고 있습니다. 오멘 성능편은 다음 리뷰로 나갈 에정입니다. 감사합니다.
  헬보바인 2017-01-18 오후 1:39:59
제 대학생활부터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는 노트기어는 지금까지 최고입니다 -_-b
  김승일 2017-01-18 오후 1:40:29
격하게 환영합니다! 노트기어가 컨텐츠 건전성에 앞장서주시기 바랍니다. 삼성과 관계를 끊는다는건 다른 브랜드와의 모든 찜찜한 관계를 끊는다는거고 그러한 의지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리뷰가 아닌가 싶습니다. 최고의 관록을 자랑하는 리뷰 사이트이니 앞으로 리뷰 업계를 이끌어나가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3355 2017-01-18 오후 1:48:18
역시! 까야할 부분은 가루가 되게 까고 대신 좋은 부분은 확실히 좋다고(키보드 스피커 내부 구조) 하는 최고로 멋진 리뷰였습니다.
  ㅇ_ㅇ 2017-01-18 오후 1:55:42
보조배터리로도 20분 충전하면 3시간 쓰는건 줄 알고 있었는데 충격적이네요... TV 광고대로 배터리 없으면 보조배터리 끼고 쓰는 줄 알았더니 전원이 꺼져버리다니 낚시 아닌가요? 저만 낚였다고 생각하는건가...
  좋네요 2017-01-18 오후 2:09:57
이제 제대로 리뷰해주는 것 같아서 감사하네요. 작년까지 리뷰는 평이했었는데 확실히 올해는 달라졌네요. 비슷한 사양의 노트북이라도 컨셉에 따라 사용감이 많이 달라지는데 그런쪽으로 잘 집어주셔서 도움이 되는 리뷰로 변경된 것 같습니다.
  올웨이즈? 2017-01-18 오후 2:24:22
리뷰를 보고나니, 도대체 올웨이즈의 의미가 뭔가요?
  급했군요 2017-01-18 오후 2:39:51
삼성이 많이 급했나보네요. 원래 디자인을 다 버리고 허접한 디자인으로 바꾸면서 무게에만 급급한걸 보니 왠지 경쟁에서 스스로 밀리는 느낌이네요
  북한산등반 2017-01-18 오후 2:44:31
삼성이 LG 모든부분을 따라오지는 못할꺼 같네요..
  간만에 2017-01-18 오후 2:48:43
사이다 리뷰네요...팩트를 기초로하여 장단점을 보여주는 건전한 리뷰...앞으로도 좋은 제품 좋은 리뷰 기대해볼께요...
  굳이 2017-01-18 오후 3:29:26
작년 메탈 830g짜리 모델이 충분히 가벼우면서도 진짜 단단하고 디자인도 좋고 딱 좋았는데 굳이 의미도 없는 50g 줄이려다가 다 망쳐놨네요 그램이랑 무게로 정면승부를 해보려는 생각이었나본데 자신들의 장점을 다 내다버리면서 무게 경쟁에서 이겨서 뭐합니까 부디 내년에는 이번일을 거울 삼아 기획부터 방향을 잘 잡아서 좋은 모델 출시해줬음 좋겠습니다
  너덜너덜 2017-01-18 오후 3:42:03
올웨이즈????????????????? 뭐를 뜯하는건가요?
  충전기를 항상휴대 2017-01-18 오후 3:50:48
충전기를 항상 휴대하라!올웨이즈
  XENO 2017-01-18 오후 4:00:43
이번 리뷰를 보고 나서 엘지올데이가 믿음이 가네용 정말로 빠데리가 오래가나 의문이였는데 정말로 오래가네요. 삼성 올웨이즈 이번 모델은 생각보다 좀 실망이네요.ㅜㅠ 작년 메탈 830g 제품은 정말 잘 나온 제품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어쩌다가 ..이렇게 만든건지 ............ 다음에는 삼성이 급하게 제품만들지말고 정말 혁신적인 모델 출시해줬음 좋겠네용~!!
  ㅇㅇ 2017-01-18 오후 4:04:57
이양반 완전 삼성 안티네 ㅋㅋ 보조배터리 충전속도가 노트북 사용중 배터리감소를 못채우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2A출력 보조배터리가 이용되어야한다는거 아마 리뷰어도 알면서 그런점은 묵과하는듯하네
  ㅇㅇ 2017-01-18 오후 4:07:26
그램15와 메탈15때 비교리뷰때 더좋은 메탈15를 그램15가 대등한것처럼 리뷰할때부터 알아봄
  윗분 2017-01-18 오후 4:10:20
올웨이즈 tv 광고 한번도 안보셨나요? 사막에서 노트북 쓰다가 배터리 없으니깐 보조배터리 연결해서 계속 쓰는 장면 나오잖아요 저렇게 광고할거면 되게 만들었어야죠 아님 광고를 하질 말던가
  ggg 2017-01-18 오후 4:10:54
어이 삼성빠씨? 리뷰에 설명 되어 있잖아요. 보조 배터리 출력 생각하면 당연한 결과이지만 소비자들이 왜 그런지 몰르기에 테스트한거라고요. 아주 제대로 리뷰하니까 똥줄타죠?
  훌륭하다 2017-01-18 오후 4:13:10
노트기어 이전 삼성 리뷰 보면 삼성이 돈주고 리뷰했더구만 노트기어가 딱히 삼성 안티일리 없잖아. 노트기어는 그냥 노트기어 기조대로 사실을 오픈한거네. 신뢰를 얻기 위해 삼성 입맛에 맞는 정보를 만들기를 거부한거겠지. 그런 의미에서 이번 리뷰는 아주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보네. 우리나라 미디어 중에서 삼성을 거부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잖는가.
  ㅇㅇ 2017-01-18 오후 4:13:47
"현재 가장 많은 소비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중국 샤오미의 16000mAh 용량의 보조 배터리"로 Test하는게 맞지요. 그리고 샤오미 배터리 2.1A 출력인데요? 이 양반 완전 삼성빠돌이네 ㅋㅋ
  뭐시라 2017-01-18 오후 4:17:08
샤오미 16000 배터리 2.1A 출력이다 삼성충 어디서 약을 파나? 아주 명쾌하고 클리어한 테스트고만.
  아우 2017-01-18 오후 4:25:16
뭐? 사막에서 보조배터리로 충전을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2017-01-18 오후 4:26:31
상판 꿀렁거리는건 완전히 충격과 공포로군요!!!!
  귤까 2017-01-18 오후 4:50:11
인텔이 열심히 연구해서 저전력 CPU를 업그레이드 하는게 같은 배터리용량으로 더 오래 쓰게 하기 위해서인데. 그 의도에 반하게 배터리를 줄여버리니... 인텔은 이러려고 개발했나 자괴감에 빠져서 우울증 걸릴 듯 ㅋㅋ
  굿굿 2017-01-18 오후 6:02:00
혹 올웨이즈 ex15인치 외장그래픽달린 모델 배터리도 리뷰 예정이되어있나요?
  아니대체 2017-01-18 오후 8:44:05
아니 대체 SSD 제일 많이 파는 회사에서 얼마를 아낀다고 SATA3 SSD를 넣은거죠? 왜일케 찌질한거임.....한두푼짜리 노트북도 아닌데, 왜 15인치만 NVMe일까요
  마당쉐 2017-01-18 오후 11:01:42
기존 노트북9 매탈 사용자입니다 이번에 아답터가 드디어 바뀌었는데 호환이 가능한지가 궁금해서요 운영자님 두재품군 다 가지고 계시면 확인한번만 부탁드리면 안될까요? ㅠ.,ㅜ
  소백산여우님 2017-01-19 오전 12:31:23
그램의 압승이죠. 보조배터리로 노트북 충전??? 거의 모든 사용자들이 노트북을 집, 사무실, 도서관, 카페에서 사용한다는 사실을 개발자가 망각한것 같습니다. 저 기능은 군사용 노트북에서나 유용하겠죠. 보조배터리로 충전할바엔 공공장소를 찾아가겠습니다. 하드웨어들이 점차 저전력화 되는 추세인데 그걸 뒷받침하는것은 배터리 성능인데 삼성은 그걸 도외시했고 LG는 그 방향을 잘 잡은 겁니다.
  라즈베리 2017-01-19 오전 1:05:41
올데이 그램이랑 올웨이즈랑 배터리 소켓이 같은가요?? 전압은 7.6v이랑 7.7v로 비슷한데 바꿔 끼우고 호환되는지 테스트 해봐도 재밌겠네요~
  됩니다. 2017-01-19 오전 6:28:05
노트북 9 메탈이랑 올웨이즈랑 어댑터 호환됩니다.
  추억편 2017-01-19 오전 11:25:00
한국에는 노트기어같은 리뷰사이트가 필요합니다..!
  나이스 2017-01-19 오후 12:09:40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구나 ㅋㅋㅋㅋㅋㅋ 이런게 진짜 리뷰임
  고진석 2017-01-19 오후 3:18:02
주문 긴급 취소. 사기당한 느낌이네요. 삼성 진짜....올데이그램 산다.
  쿨잼고소미 2017-01-19 오후 3:59:34
도덕성빵점기업이면서 제품 자체도 경쟁사에 밀리는 기업꺼 사줄 이유는 없죠. 이미 냉장고, TV, 청소기, 전화기 죄다 LG꺼 쓰지만, 앞으로도 샘숭꺼 사줄 이유는 더더욱 없을듯. 심지어 램조차도 하이닉스 사용.
  apple ef 2017-01-20 오전 3:36:21
삼성은 무게쪽에 신경을쓴 나머지 배터리를 너무 줄여놓았네요. 그냥 200미리 그램 배터리에 더 투자를 했으면 삼성것도 쓸만 했을텐데, 삼성 올웨이즈, 안습이내요.
  꿀렁임빼면 2017-01-20 오전 10:32:40
760g대 무게도 그렇고 키보드, 터치패드, 화면 품질 다 우수한 거 같은데 평가가 다들 너무 박하네요. 측면 프레임이 잘 잡아줘서 내구성이 문제가 없다면 모를까 일단 꿀렁임은 확실한 문제같고, 베터리는 1kg 미만으로 66wh짜리 달아서 나오면 좋을 듯...
  아스트랄로피테쿠스 2017-01-20 오전 11:02:35
아니대체//NVMe SSD의 발열 문제때문 아닐까요. 저런 초경량 모델은 쿨링에도 한계가 있는 만큼...
  올웨이즈주문 2017-01-20 오후 12:01:41
헙...올웨이즈 주문했는디 인터넷보다가 ;;이걸봐버렸내엽...바로 주문 취소 각 했습니다 LG꺼는 사용안해봐서 조심스럽게 올데이그램으로 주문했습니다 리뷰봐도 격차가 너무 많이 나는거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_+
  윗윗분 2017-01-20 오후 1:45:56
올웨이즈 13은 NVMe 아닙니다. 올웨이즈15만 NVMe 입니다
  운영자님 2017-01-20 오후 3:43:14
운영자님! 질문 있습니다 노트북9 올웨이즈의 키스트로크는 얼마나 되나요? 작년 메탈 같은 경우는 1.5mm라고 하셨는데 올해 모델은 작년과 동일한가요? 아니면 조금이나마 높아졌나요??
  이과생 2017-01-20 오후 6:30:06
올웨이즈 키스트로크 1.2mm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슬림 노트북 키피치가 다 이렇죠.
  비교사용기 2017-01-20 오후 9:49:46
8%에서 샤오미Type-c 배터리 연결하고 유투브 18분짜리 보는데 13%로 충전 되네요. 꺼졌을 때 완충시간도 생각보다 빨라 보조배터리 기능은 만족합니다.
  에구이런 2017-01-20 오후 10:15:20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리튬 폴리머 타입 C 보조 배터리 출력이 9V 2A이면 18W인데, 노트북 인터넷 사용하면서 충전이 된다고요? 누굴 바보 압니까?
  ㅁㄴㅇ 2017-01-21 오전 2:06:22
올웨이즈는 30wh 배터리 들어간 모델 거르시고 올데이그램도 경량형 그램은 거르시면됩니다 올웨이즈 15인치 제품 기준 1.18 kg 66wh 모델 1.25 kg 66wh 940mx 모델 두가지가 더있더군요 940mx 달린 모델이 경쟁력은 좋아보입니다 오픈마켓에서 프리도스 기준 그램이랑 별 차이안나서; 30wh 모델은 15인치 기준 그냥 거르시면될듯
  굿굿 2017-01-21 오전 4:38:59
1.25kg 940mx달린것도 거르시면 됩니다 카비 내장이랑 삼디막 점수 2배차이고 이걸로 게임 그래픽작업 둘다 제대로 못함 파스칼 하위가 안나와서 어쩔수없다지만 폐급 그래픽임 차라리 1.18의 내장그래픽 올웨이즈를 추천
  비교사용기 2017-01-21 오전 8:43:31
에구.가짜뉴스 유포자처럼 만드시니..전문가가 아니라 뭐라 말을 못하겠지만 매장에서라도 잠시 해보셨으면 해요
  어푸로치 2017-01-21 오전 11:20:58
비교불가님 배터리 기존 USB 방식은 사용하면서 충전 안되고 님이 사용하시는 최신형 충전기도 아주 절전 설정 아니면 사용하면서 충전되지 않습니다. 외장 배터리 충전 기능 광고가 사기까지는 아니지만 과장 광고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이상해 2017-01-21 오후 12:03:12
사용기는 일단 kill? USB-C로 USB충전기기 대통합 환영!
  운영자님 2017-01-23 오후 10:43:58
배터리는 원래 80%까지 20~30분이면 충전되는게 사실인지요? 그램은 1시간 충전해도 50%가 안되는데 불량인건가요? 서비스센터 가야하나요ㅠ
  급속충전 2017-01-23 오후 11:18:58
80%까지 충전되는데 빠른것 맞습니다만. 그램이 1시간 충전에 10시간 간다고하니.. 50%가 불량은 아닌것 같고요..전원 꺼놓은 상태였나요? 급속충전 자주하면 배터리수명에 영향을줘요.
  어푸로치 2017-01-24 오전 9:37:34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군하 ㅋㅋㅋㅋ 저렇게 털어야 진짜 리뷰임. 우리나라에 리뷰를 리뷰처럼 하는 곳이 없는데 여긴 진짜 리뷰를 하는 곳이군요.
  리뷰짱임 2017-01-24 오전 9:39:58
삼성이 과장 광고인게 일반 마이크로 USB 배터리로는 사용하면서 충전이 안되고 최신 USB C로 연결해 충전을 해야 겨우 되는데 이마저도 액정 밝기 낮추고 절전으로 돌려야 아주 천천히 충전되는 정도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그냥 아무 외장 배터리 연결하면 충정되는줄 알죠. 이건 명백한 과장 광고입니다. 리뷰가 그점을 깨주는데 이런 정보는 소비자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정보입니다.
  인디밴드 2017-01-24 오전 10:06:25
우리나라에서 삼성을 상대로 이런 리뷰를 뽑아낼수 있는 미디어가 몇이나될까요? 그런점에서 노트기어의 강단이 고맙기까지 합니다. 진심 감사합니다.
  꼬시다 2017-01-24 오전 10:07:45
ㅋㅋㅋㅋ 김정민 대표에게 잘못걸리면 훅감ㅋㅋㅋㅋ
  미누 2017-01-24 오전 11:13:38
대표님의 목소리는 참 신뢰를 줍니다. 성우하셔도 될 것 같아요!! 몹쓸학습에서 빵 터졌습니다.
  consocvm 2017-02-01 오후 2:20:34
실 사용자입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15인치 제품을 쓰는데, 과격하게 쓰면 두시간이면 배터리 뻥납니다. (인터넷뱅킹 액티브X설치나 프로그램 설치 등) 평소대로 활용할 경우 3시간정도 가는 것 같고요. 그리고 보조배터리보단 휴대폰용 벽충전기가 효율이 좀 더 좋습니다. 보조배터리는 노트북 배터리의 소모를 늦추고, 벽충전기는 그나마 1%씩 올려주기 때문입니다. 단, 과격하게 사용할 경우 둘 다 늦출뿐 배터리는 소모됩니다. 기본으로 소모하는 전력이 대충 7W정도 되는 것 같더군요.
  consocvm 2017-02-01 오후 2:21:56
여튼, 올웨이즈 보조충전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USB-PD 규격을 지원하는 충전기 및 보조배터리가 필요합니다. 저는 Anker USB-C 충전기 (30W급 멀티 AC충전기) 및 Ravpower 26800wAh (30W급 보조배터리) 제품을 쓰고 있는데 둘다 꺼놓고 한시간만 놔두면 완충됩니다.
  consocvm 2017-02-01 오후 2:22:34
장점은 표준 충전규격이기 때문에 전용 어댑터에 구애받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USB-C 타입의 다양한 고출력 충전기만 있다면 어댑터에 대한 부담이 한층 줄어드니까요. 심지어 차량용 충전기로 운전하면서 충전도 가능합니다. 올데이그램도 USB-PD 규격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원체 배터리 용량이 커서 충전할 필요는 없겠네요.
  consocvm 2017-02-01 오후 2:37:35
마지막으로 사용 소감은.. 좀 많이 귀찮습니다. 자주 충전해야 하니까요. 보통 하루 돌아다니고 밤에 꽂아놓고.. 이런식으로 PC를 사용하는데, 올웨이즈보단 올데이그램이 그런 사용자들의 패턴을 잘 읽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은 엘지에 대항할 뭔가를 급히 내놓으려다 이런 미완의 제품이 나왔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고요 (가전쪽도 그렇고 삼성이 잘하는 일이죠).. 이 노트북덕에 직구로 빵빵한 보조배터리를 사게 돼서 그것 하나는 좋습니다. 휴대폰도, 노트북도 걱정할 일은 없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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