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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리뷰 제품의 사양과 실제 판매되는 제품의 사양 간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 15 EX L vs LG 올데이 그램 15의 상품성 비교 : 뭐가 더 좋냐?
이 기사는 3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7-02-06 오전 3:39:53 


안녕하세요. 노트기어 김정민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 15와 LG 올데이 그램 15의 상품성을 항목별로 비교해보겠습니다. 복잡한 데이터나 그럴싸해 보이는 사진들을 나열하기보다는 지난 2주간 두 제품을 번갈아 가면서 실사용 및 리뷰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만 담백하게 풀어보겠습니다.

우선 본론으로 들어가기 앞서, 지금까지의 리뷰 패턴과 다른 내용의 비교 리뷰를 게재하는 이유에 대해 간단한 설명이 필요할듯 합니다. 지난 15년 넘게 노트북 리뷰를 해왔고 개인적으로 사용한 노트북과 리뷰를 통해 접한 노트북이 대략 2000여대 정도 되기에 노트북의 종합적인 상품성을 판단하는 기준만큼은 자신이 있는 입장입니다.

사실 국내에서 노트북이든 IT 기기이든, 리뷰라는 것이 제품의 정확한 상품성을 진단하기보다는 세부 기능들을 나열한 정보에 불과한, 제조사 외의 메뉴얼 수준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소비자들이 ’리뷰’를 보고 제품의 상품성을 정확하게 파악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셔도 됩니다.

우리나라의 IT 리뷰가 정보로서 상품성을 잃어버린 이유는 제조사가 ’리뷰’를 하나의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IT 전문 미디어의 리뷰는 물론이고 상업적인 냄새가 덜한 블로거, IT 커뮤니티 등을 활용해 제품에 대한 상세한 소개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조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고 미디어의 규모, 블로거의 유명세에 따라 금전적인 비용을 차등 지불(노트기어에서 진행하는 삼성 리뷰는 대행사를 통해 제작 비용을 받아왔습니다.)하는 리뷰에서 ’소비자들을 위한 공정성’을 기대하는 것은 제조사 홍보용 브로셔에서 해당 제품의 단점이 언급되는 것을 기대하는 것만큼 무모한 일입니다.



특히 삼성 관련 제품은 기업의 홍보를 전담하고 있는 제일기획을 중심으로 미디어랩사를 통해 리뷰를 게재할 매체 또는 블로거들이 선정되고 리뷰 제작이 완료되면 원고를 사전 검수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절대로 삼성측에서 원치 않는 정보들이 리뷰로 나가는 경우가 없습니다. 검수 과정에서 특정 내용이 제외되거나 추가되는 경우도 있으며 민감한 부분들은 수정이 요구되기도 합니다. 매체들이나 블로거들 역시 제품을 무상 지원받거나 리뷰 제작 비용을 받아야하고 차후 삼성이 출시하는 신제품 리뷰에서 제외되지 않으려면 삼성 입맛에 맞는 형식의 리뷰를 작성해야 합니다.

물론 삼성 마케팅과 관련이 전혀 없는 소비자들이 삼성 제품의 사용기를 작성하시기도 하지만, 일반 사용자들의 경우 제품의 특징을 세세하게 파악하고 이를 컨텐츠로 작성할만큼 시간적 여유(그렇게 해야할 의무 역시 없지요)도 없거니와 제품 리뷰를 다년간 해온 전문가에 비해 장단점을 파고 들 수 있을만한 배경 지식이 부족해 제조사를 압박할만한 내용의 컨텐츠 생산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LG의 경우에는 삼성과 다른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일단 LG는 리뷰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내용을 사전 검수하거나 입맛에 맞는 컨텐츠를 주문하지는 않습니다. 오타 하나, 띄어 쓰기 하나에도 강박 증상을 보이는 삼성과 달리 LG측은 컨텐츠에 오타가 있거나 심지어 스펙상 오기가 있어도 ’지들이 알아서 고치겠지 뭐...’라고 생각하는듯 합니다.

LG 또한 리뷰를 진행하기 앞서 대행사를 통한 배너 광고와 같은 지원을 통해 매체가 알아서 호의적인 내용의 리뷰를 작성할 수 있게 하는 사전 작업을 진행합니다.(노트기어도 여러번 대행사를 통한 LG 광고를 낼름 받아 먹었습니다.) 하지만 마케팅 부서가 나서 컨텐츠 하나하나를 LG쪽에 유리한 방식으로 조정하려는 시도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적어도 노트기어를 대상으로는 그렇습니다.



이와 같은 뒷배경 때문인지 간혹 LG 제품의 단점들을 상세히 짚어내는 리뷰들은 간혹 찾아볼 수 있어도 삼성 제품들의 단점을 터는 리뷰들을 찾아보는건 사실상 힘듭니다. 최근 노트기어는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 13의 배터리 구동 테스트와 상판 충격 테스트, 올웨이즈 15의 상판 쿠션 현상 및 내부 구조에 대한 리뷰를 공개한바 있습니다. 그동안 삼성 제품과 관련해 쉽게 볼 수 없었던 내용임에도 국내 포털 사이트에서 해당 컨텐츠가 좀처럼 검색되지 않는 이유 역시 삼성으로부터 적지 않은 지원을 받고 있는 미디어들이 ’알아서 기기’ 때문일 것입니다.

삼성이 최근 자사의 제품 품질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데 역점을 두고 있고 품질 검수 과정 역시 엄격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제품들이 경쟁 브랜드 대비 좋은 품질을 보여주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삼성 역시 실리를 추구하는 기업이고 거대한 몸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높은 마진’ 구조가 필수이기 때문에 삼성이 생산하는 모든 제품들이 소비자 입장에서 ’제 값’을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노트기어 또한 지난 수년간 습관적이고 타성에 젖어 ’소비자들에게 판단 기준이 모호한 정보’들을 양산해왔고 제조사와의 알량한 관계에 얽매여 보기에만 그럴싸한 리뷰들로 지면을 채워왔습니다.

사실 이는 제가 15년전 노트북에 대한 넘치는 열정과 애정을 기반으로 노트기어를 설립한 정신과 위배됨은 물론 앞으로 노트기어가 지속해야할 이유에도 강한 의문이 들게 했습니다. 또 그동안 생업과 자동차 전문 웹진인 ’오토기어’에 주력하다보니 십수년간 익숙할대로 익숙해진 노트기어의 방향성을 놓고 이렇다할 고민을 하지 않은 탓도 크게 작용했습니다.

노트기어는 노트북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만큼, 적어도 노트북만큼은 노트기어의 정보를 통해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건전한 정보’를 제공하자는 것이 노트기어의 새로운 결심입니다. 차후 노트기어에서 제공되는 노트북 리뷰는 필요 없는 사진들의 반복이나 무의미한 숫자들로 소비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드는 벤치마킹의 나열은 최대한 배제될 것입니다.

대신 노트북 전문가 입장에서 가격 대비 상품성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는 경우 이를 소비자들에게 있는 그대로 알리는 형태로 리뷰가 제작될 예정입니다. 또 그동안 일정 간격을 두고 리뷰 컨텐츠들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만, 향후에는 소비자들에게 전달해드려야할 가치가 있는 컨텐츠만 선택적으로 제공될 것이기 때문에 업데이트 주기가 다소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사족이 다소 길었습니다. 이제 본 리뷰의 본론으로 다시 돌아와서, 현재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 15와 LG 올데이 그램 15의 상품성을 항목별로 비교해보겠습니다.

1. 디자인

솔직히 제가 볼 때 디자인은 두 제품 모두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는 ’꿀호떡’처럼 뭔가 두리뭉실해 보이고 LG 올데이 그램은 초슬림 노트북으로는 다소 투박해 보입니다. 어차피 디자인은 개인에 따라 호불호가 나뉘는 항목이고 애플이 아닌 이상 디자인을 놓고 누가 더 우월하냐를 따질만큼 수준 높은 결과물이 아니기에 ’각자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2. 케이스 내구성

이 부분은 이전 리뷰를 통해 명확하게 테스트가 된 부분이기 때문에 재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LG 올데이 그램의 압승입니다. 올데이 그램 시리즈는 13.3인치, 14인치, 15.6인치 모델 모두 두꼐 대비 우수한 케이스 강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쿠션 현상을 비롯해 외부에서 가해지는 충격에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336g 무게의 외장 배터리를 40cm 높이여서 3번 떨어뜨리는 충격 실험에서도 상판의 미세한 흠집 외에는 파손 현상이 전혀 발생하지 않아 케이스 강성 부분에서 높은 신뢰를 보여주었습니다.

반면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는 상판 중앙부의 쿠션 현상이 과도하게 발생하였으며 중앙 부분으로 가해지는 충격에 상당히 취약함을 드러냈습니다. 올데이 그램 13과 노트북 9 올웨이즈 13의 상판 충격 테스트 실험에서 336g의 외장 배터리를 40cm 높이에도 두번 떨어뜨리는 실험을 진행한 결과 타격 부분이 십자 형태로 파손되어 정상적인 사용이 불가능했습니다.

노트북 9 올웨이즈 15 EX L의 경우 올웨이즈 13대비 케이스 형성 두께가 좀 더 두껍지만, 면적 대비 강성 부분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중앙 부분으로 가해지는 충격에 취약한 특성은 13.3인치 올웨이즈나 15인치 올웨이즈 EX L이 비슷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측면 프레임이 전체 강성을 버텨내고 그 외의 구조물은 두께를 얇게하여 하우징의 무게를 최대한 줄인 공법에 따른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 15의 경우 휴대시 노트북 파티션이 있어 충분히 보호가 가능한 전용 가방을 사용하실 것을 권하며 같은 파티션에 상판쪽으로 돌출된 작은 소지품이나 무거운 전공 서적 등을 함께 수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 취약한 중앙 부분 대비 측면 프레임 부분의 강성은 꽤 높기 때문에 케이스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다루시면 디스플레이 파손에 적절히 대비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3. 15인치 디스플레이와 15.6인치 디스플레이의 차이

앞선 동영상 리뷰에서도 언급을 해 드렸습니다만,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 15에 15인치 규격을 사용한 것은 한마디로 무게를 줄이기 위한 ’꼼수’입니다. 노트북의 면적, 무게에서 디스플레이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큽니다. 디스플레이 무게 차이가 크다는 말이 아니라 디스플레이 면적이 늘어나면 상판(A면), 베젤부(B면), 본체 상단 케이스(C면), 하판(D면)의 면적이 모두 확장되어야 하며 전체 면적이 늘어나기 때문에 케이스의 성형 두께 및 전체 두께에서도 부담을 안게 됩니다.

15인치에서 0.6인치가 차지하는 비중은 ’디스플레이’만 놓고 보면 크지 않을 수 있지만 전체 구조를 놓고 보면 생각보다 큰 차이를 발생시킵니다. 휴대용 경량 노트북이 수십년간 11.6~13.3인치 사이즈에서 맴돌았던 이유도 디스플레이 확장이 전체 구조에 큰 부담을 주기 때문입니다. 삼성은 이전 노트북 9 메탈 15부터 15.6인치 표준 규격 대신 15인치 규격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표준 규격인 15.6인치 대비 비표준 규격인 15인치 디스플레이는 원가 부분에서도 불리하기 때문에 구태여 효율을 고려한다면 제조사 입장에서 사용할 이유가 없는 규격입니다.

그럼에도 15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했다는 것은 노트북 전체의 무게 경쟁에서 우위를 가져가겠다는 의도입니다.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15인치나 15.6인치나 같은 15인치대 규격이니 이를 크게 문제 삼을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 계산 역시 작용했을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노트북의 전체 면적을 줄일 수도 있으니 ’경쟁 모델 대비 컴펙트한 사이즈를 강조’하는 이점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0.6인치에 큰 의미를 둘 필요가 있는가?라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지만, 이는 중형인 쏘나타와 준대형인 그랜저에서 느껴지는 차이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두 차종 모두 전륜 구동 기반의 동일한 플랫폼을 공유하지만 좀 더 확장된 차체 길이와 휠베이스 차이로 실내 거주성에서 적지 않은 차이를 보이며 소비자들의 선호도 역시 준대형 모델인 그랜저쪽이 높습니다.

물론 ’0.6인치 정도의 차이는 무시할 수 있기 때문에 선택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난 오히려 컴팩트한 사이즈에서 비슷한 디스플레이 사이즈 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15인치 디스플레이가 더 좋다고 본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이렇게 따지면 15인치와 14인치, 14인치와 13.3인치의 구분도 의미가 없어겠지요?) 개인에 따라 제품을 판단하는 기준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가치 판단은 소비자 각자가 내리시면 됩니다. 노트기어에서는 ’삼성이 비표준 규격인 15인치 디스플레이를 선택한 이유’에 대한 근거 있는 추론을 제시해 드릴 뿐입니다.

디스플레이 색감 재현력, 시야각 성능에서는 두 모델의 차이가 미미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차피 그래픽 전문가들이 사용하기에는 두 제품 모두 (노트북 디스플레이 특성상) 부적합하고 일반 사용자들이 사용하기에는 충분히 밝고 쨍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색감, 반응 속도 등 세부적인 항목에서 우열을 가리는 것은 큰 의미가 없는 부분입니다.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 시리즈에는 아웃도어 모드가 있어 외부에서 디스플레이 가독성을 높일 수 있도록 휘도를 40% 정도 높여주는 부가 기능이 있는데, 외부에서 노트북을 자주 사용해야 하는 분들에게는 꽤 유용한 기능입니다. 반면 아웃도어 기능을 사용하게 되면 전체 배터리 구동 시간이 약 25% 정도 줄어들기 때문에 장시간 배터리로 외부 사용을 해야하는 환경에서는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두 모델 간의 디스플레이 휘도(디스플레이 휘도 100% 설정시) 역시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 15가 올데이 그램 15 대비 약 13% 정도 높습니다.(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 15 약 340nit, LG 올데이 그램 15 약 300nit)따라서 보다 밝은 액정을 선호하는 분이라면 노트북 9 올웨이즈 15를, 보다 큰 사이즈를 통해 가독성을 조금이라도 높이고 싶은 분이라면 올데이 그램 15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4. 배터리

이전 배터리 테스트의 경우 13.3인치 모델을 기준으로 디스플레이 최대 밝기 기준(LG 올데이 그램 13 340nit,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 13 355nit)으로 위와 동일한 설정에서 배터리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LG 올데이 그램 13의 경우 9시간 9분의 연속 구동이 가능으며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 13의 경우에는 2시간 52분을 기록한바 있기 때문에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된 노트북 9 올웨이즈 15 EX L과 올데이 그램 15간의 배터리 비교를 요청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 15 EX L(내장 그래픽, 고용량 배터리 모델)에는 66Wh 용량의 6셀 배터리가 탑재되며 LG 올데이 15에는 60.06Wh 용량의 4셀 배터리가 탑재됩니다. 테스트 결과 두 모델 모두 배터리 구동 시간에서는 불만이 없는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워낙 배터리가 오래가는 모델이기에 여러번의 테스트를 진행할 수는 없었고 디스플레이 휘도를 두 모델 모두 300nit(LG 올데이 그램 15 기준으로 맞춰)로 설정, 스피커 40%, 무선랜 off에 맞춘 상태에서 1080P 동영상을 연속 재생하는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결과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 15 EX L은 8시간 37분 연속 구동이 가능했고 LG 올데이 그램 15는 8시간 5분 연속 구동이 가능했습니다.

동일 조건에서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 15 EX L이 약 32분 정도 배터리 구동시간이 더 길었는데, 디스플레이 사이즈가 15.6인치대 15인치로 노트북 9 올웨이즈 15 EX L이 약 3% 정도 작은 부분과 배터리 용량이 약 9% 올데이 그램 15 대비 크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기 조건에서 배터리 구동 시간 차이(약 6.5%)는 기대보다 크지 않았습니다.

배터리는 두 모델 모두 베스트에 해당하는 수준이기 떄문에 어떤 제품을 선택하든 불편이 없을듯 합니다. 참고로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 15에는 보조 배터리 충전(스마트폰 충전기 포함) 기능을 갖추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마이크로 USB 방식의 5W 배터리로는 충전이 되지 않습니다. 10W 출력의 보조 배터리를 마이크로 USB 케이블 + USB C 컨넥터로 연결해 충전을 할 경우 전원 설정에 따라 배터리 유지 기능도 못할 수 있습니다.

외장 배터리로 보다 원활한 충전을 하려면 퀵차지 2.0을 지원하는 배터리를 사용해야 하는데, 이 역시 전원 설정 상태(고성능 모드)에 따라 노트북 사용과 배터리 충전을 동시에 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물론 얼마나 유용한지의 여부를 떠나 외장 배터리를 통해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는 것은 노트북 상품성을 높여주는데 기여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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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준 2017-02-06 오전 4:07:11
헐.... 김정민님 연일 폭탄 리뷰 투하하시네요. 이건 뭐 반박이고뭐고 없는 내용이고 핵사이다급 글이로군요. 앞으로 노트기어와 오토기어가 어떤 컨텐츠들을 쏟아낼지 정말로 기대만빵입니다! 김정민님을 격하게 응원합니다!!!
  노트 2017-02-06 오전 4:07:14
매번 좋은리뷰 잘보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댓글다는거 처음이에요
  리뷰어 2017-02-06 오전 4:44:31
이번 삼성과 엘지의 리뷰부터해서 정말 잘보고있습니다
  Rave 2017-02-06 오전 7:45:30
이게 진짜 리뷰입니다! 노트기어 고맙습니다!
  크로노스 2017-02-06 오전 8:51:59
믿고 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정말 리뷰 다운 리뷰네요 초심 끝까지 영원하기를 기대합니다
  애디 2017-02-06 오전 9:16:53
삼성 그럴줄 알았다. 그런식으로 리뷰를 하니 온통 좋다는 말뿐이지. 그래서 노트기어 최근 리뷰들이 사실 기반으로 올라오니 믿을수 없다. 정말 삼성이 그럴까 하는 반응이 많은거였군. 이 내용은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야 한다. 노트기어가 정말로 큰일을 내는구나! 최고다 노트기어
  이동민 2017-02-06 오전 9:19:47
사실을 그대로 오픈한다는건 앞으로 모든 커넥션을 끊고 제대로 조지겠다는 의지의 표현인데 앞으로 제조사들 노트기어가 눈의 가시가 될듯요. 반대로 소비자들에게는 축복이네요. 노트기어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LG는 이번 국정 사태에서도 그렇고 정도 경영을 하는 기업인듯요. 하나를 보면 열가지를 안다고 왠지 믿음이 갑니다.
  하지문 2017-02-06 오전 10:30:44
펙트 위주로 핵심만 간단하게 정리한 리뷰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삼성이 그렇게 관리할줄은 알았지만 실제로 그렇다니 좀 충격적이네요. 노트기어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좋아요 2017-02-06 오전 10:33:23
요즘 오토기어 시승기 장난 아니드만요. 오토뷰 모틀인을 뒤짚어 엎을 기세던데요. 리뷰 퀄러티도 장난 아니고. 노트기어도 완전히 분위기를 바꿀 모양이시로군요. 일단 굴지의 대기업부터 터는거 격하게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02-06 오전 10:47:13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유용한 정보 잘 얻어갑니다. 고생하셨습니다.
  fabulous 2017-02-06 오전 11:05:14
역시 LG는 진정성을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것 같네요 물론 LG도 리뷰 검수는 진행하겠지만 솔직하고 자유로운 리뷰를 나오게 한다는 건 그만큼 제품에 자신이 있다는 말 같기도 합니다. 노트기어의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lg마케팅 2017-02-06 오전 11:48:42
리뷰에 아무런 간섭도 안하다니 ㅋㅋ 역시(??) LG마케팅이네요
  정지원 2017-02-06 오전 11:53:22
한분야에 정통한 전문가가 이래서 무서운거군요..삼성 올웨이즈.. 힘들겠네요..
  감사합니다2 2017-02-06 오후 12:01:38
이렇게까지 적나라하게? 뒷배경을 설명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앞으로도 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요즘 씽크패드 리뷰가 많이 줄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10년넘게 씽크패드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요즘의 씽크패드에 대해서도 가열찬 리뷰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세대 씽크패드에서 드디어(?) 전 모델에 하판 배출구가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x40이었나요? 물을 콸콸 붓는 당시에는 충격적인 리뷰였는데... 요즘 밀스팩 통과했다는 씽크패드도 한번 시험해 주세요!!
  터치패드 2017-02-06 오후 1:22:04
리뷰대상이 그램15이니 말인데요, 초기 그램15쓰다가 올데이그램14로 넘어갔습니다. 이유가 터치패드 위치 때문이에요. 타이핑할 때마다 거슬리고 끄자니 내가 왜 그렇게까지 써야하나 싶더군요. 15UD570인가 보급형 제품은 터치패드 위치가 제자리로 돌아갔던데 그램에서는 개선할 생각이 없는건지...
  삼성돌이 2017-02-06 오후 1:36:59
그동안 삼성제품만 사용했었는데 이제부턴 엘지제품을 좀 써보려 합니다. 기업 신용도에서도 삼성에게 큰 실망을 했고 엘지 제품 평이 좋아 써보려 합니다. 노트기어에서 좋은 정보 많이 얻어 갑니다!
  성능벤치도 2017-02-06 오후 1:42:47
벤치마크 숫자 비교가 전혀 의미가 없지는 않은데 완전히 빼버리신건 좀 아쉽네요 예를 들어 그램 모델은 작년까지 메모리 싱글 채널과 쓰로틀링으로 인해서 삼성대비 성능이 상당히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었죠 올해 모델은 듀얼채널도 적용했고 발열도 개선을 해서 벤치마크 점수도 큰 향상이 있을 듯 한데 삼성 대비 꿀릴것 없는 대등한 점수가 나오는지(잘하면 역전까지도??) 궁금합니다
  노트기어 2017-02-06 오후 1:53:03
벤치마킹을 완전히 빼버린다는 의미가 아니라 벤치마킹 수치 위주의 리뷰보다 실사용시 느낌을 분명하게 강조하는 내용에 좀 더 주력한다는 의미입니다. 기본적인 벤치마킹 테스트는 노트북의 퍼포먼스를 대략적으로 짐작할 수 있는 지표이기에 꼭 필요한 테스트 위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노트기어 2017-02-06 오후 1:54:33
해당 기사는 실사용 위주로 작성된 비교 리뷰이고 차후 벤치마크 수치를 기반으로 한 비교 리뷰도 작성할 예정입니다. ^^
  헬보바인 2017-02-06 오후 2:13:24
저도 그램 15모델을 메모리 업그레이드 한답시고 분해를 해봤는데, 서브보드가 양방향으로 분리가 되어있어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필름 타입의 커넥터에 모델명이 적혀있는 13~15인치 모델별로 분류된것 때문에 길이 차이가 있는것 같던데, 괜한것이 아니었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2017-02-06 오후 2:24:23
대략 10년전부터 노트북 관련 구매 고민이 있을때는 일단 먼저 노트기어부터 들어오던 사람입니다. 늘 감사드리고 이번 리뷰를 통해서 노트기어가 더더욱 믿음이 가게 되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눈팅 2017-02-06 오후 2:57:33
멋지네요. 결심 꼭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컴도사 2017-02-06 오후 4:31:11
응원합니다~ 삼성으로부터 불이익 안 당하면 좋겠습니다!
  과연 2017-02-06 오후 5:26:22
재밌네요^^ 저는 실제로가서 만져봤지만 13인치는 정말 쿠션이 심합니다~ 그런데 15인치는 그램이랑 별반차이가 없더군요 디스플레이는 15인치형 모델에 그램은 너무 밝기가 어둡더군요 결론은 실제로 가서 보시고 만져 보시고 판단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추억편 2017-02-06 오후 5:32:42
노트기어님 응원합니다! 노트기어 빠돌이라니.. aaa님은 네이버 블로그 리뷰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노트기어 2017-02-06 오후 5:43:51
추억편님 염려마십시오. 이 바닥에서 15년 내공인데 앞서 올라온 허접한 비난글에 꿈쩍 안합니다. 쓰래기 글들은 조용히 치우면 됩니다. ^^
  Deos 2017-02-06 오후 6:01:02
마지막 짤방 미친다 ㅋㅋㅋㅋㅋㅋ 노트기어 요즘 핵꿀잼이라니까 ㅋㅋㅋㅋㅋ 아까는 없었는데 추가하셨나보다 ㅋㅋㅋㅋ
  도와주세요 2017-02-06 오후 6:08:56
노트기어님 13인치 올데이그램 구매자인데요 상판중안부분이 휘어있습니다 이게 저만의문제인지 알아보려 커뮤니티가보니 13인치에 몇몇분들이 더있는것같더라고요 노트기어님도 혹시 이러신가요???
  마지막 2017-02-06 오후 6:22:20
저도 댓글보고 마지막 페이지 다시봤는데 재밌네요ㅋㅋ
  기어 매니아 2017-02-06 오후 6:45:24
글 잘 읽었습니다. 핵사이다급으로 이야기 해주시네요...하지만 너무 LG쪽에 기운듯한 모양새를 가지고 있어 조금 그러네요...조금 더 중립적으로 이야기 하면 더 좋을 듯 하다는 생각입니다.
  노트기어 2017-02-06 오후 6:53:11
상판 중앙 휨 부분은 한번 조사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기사의 기조에 대해서는 그간 삼성으로부터 스트레스가 좀 많았는가 봅니다. 최대한 냉정을 유지하려고 애쓰기는 했습니다만... 저도 사람인지라 티가 좀 날 수도 있었겠군요. ㅎ 삼성이 딱히 잘못을 했다기보다는 우리나라 대기업 분위기나 미디어 구조가 그러니 어쩔 수 없었을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바뀌려는 노력을 시도해야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서 쓴 리뷰입니다. 특정 브랜드의 손을 들어주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
  소백산여우님 2017-02-06 오후 9:36:17
지금은 15년형 그램을 쓰고 있는데 노트북 교체할 때가 되면 또다른 신형이 나오겠죠? 그때도 그램을 살 예정이지만 노트기어 리뷰는 꼭 읽어보고 구매하겠습니다. 장단점을 확실히 알게되니까 구매결정을 할때 상당한 도움이 될겁니다.^^ 제조사 스펙만 믿고 막연한 기대감으로 사는것보다 훨씬 낫죠.
  ㅇㅇ 2017-02-06 오후 9:53:41
올웨이즈는 srgb 95% 올데이는 srgb 108%정도 되네요 진하고 자극적인 색갈 좋아하시면 올데이그램추천합니다
  샘숭꿀잼ㅋㅋ 2017-02-06 오후 10:40:45
헉;;; 이러다가 노트기어 샘숭의 블랙(컨슈머)리스트에 올라갔겠는데요? 지들이 어쩔건데...ㅋㅋㅋ 샘숭껀 정내미도 안가고 품질도 떨어져서 안씁니다. 발화폰 사건부터 항상북까지 참 가지가지하네요. 전 노트기어 평을 더 신뢰합니다.
  노트기어짱 2017-02-07 오전 1:42:43
팩트폭격 이런게 진짜 리뷰죠.... 노트기어 거의 10년전부터 관심있게 꾸준히 보고있어요. 좋은정보 소중한정보 감사합니다.
  목격자 2017-02-07 오전 2:23:25
처음 노트기어 리뷰를 보고 놀라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초심으로 다시 돌아가신다니 반갑습니다. 응원합니다. 혹시나 싶어 페이지 저장 합니다.
  이주완 2017-02-07 오전 9:51:39
저도 페이지 저장합니다. 삼성 눈치보면서 한푼이라도 더 받아내려는 매체들이 대부분이고 지배적 위치를 이용해 자기 마음대로 컨텐츠를 주물렀던 삼성의 행위에 노트기어가 경종을 울리시는군요. 이건으로 삼성에서 압력이 들어오면 공개해주세요. 저도 최대한 관련 내용을 퍼뜨리겠습니다. 어려운 결정해주신 노트기어를 응원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리쌍투 2017-02-07 오후 6:59:14
그동안의 리뷰에는 반복적인 설명들이 많았고 컴퓨터 관련 용어도 잘 아는 편이라서 정교하게 촬영해놓으신 멋진 사진들 보는 데 정신이 팔려있었지만 오늘은 대표님의 글을 한땀한땀 눌러보며 읽고 있습니다. 수년전 에버라텍 체험단에 선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었고 그 이후 수년간 수준높은 리뷰를 무료로 볼 수 있었음에 한없이 감사했습니다! 항상 투명한 정보를 아낌없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노트기어 쭈~욱~ 응원하겠습니다!!
  삼성은 2017-02-07 오후 9:08:13
15.6인치가 아닌 15인치를 예전부터 써왔죠. 2세대인 뉴 시리즈9 부터 쭈욱.. 중간에 아티브북9 인가만 인치가 좀 특이했고 비교적 최근인 노트북9 메탈에서 다시 예전처럼 13.3, 15인치로 회귀해서 이번 올웨이즈까지 이어지네요. 다음에도 계속 이렇게 인치수를 잡을지 궁금해집니다.
  그건요 2017-02-07 오후 10:58:01
시리즈 9처럼 주로 컴팩트하게 무게를 줄여야 하는 모델 1종류에서만 15인치를 썼고 나머지 모든 표준 모델은 다 15.6인치를 사용해 왔습니다. 바보가 아닌 이상 15.6인치에 비해 비싼 15인치를 전 라인업에 쓸 이유가 없었던거죠. 조금이라도 부피와 무게를 줄이기 위한 배치인거죠.
  맞습니다 2017-02-08 오전 12:07:20
해당 라인업만 15인치이고 기타 나머지의 15인치급은 모두 표준적인 15.6인치를 써왔죠. 삼성이 15인치 역사(?)가 꽤 된다는 의미였는데 삼성이 아예 15.6인치 대신 15인치만 쓴다고 중의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네요. 최경량 라인업 대상 얘기였습니다ㅎㅎ;; 지적 감사합니다ㅎㅎ
  대박 2017-02-08 오전 12:18:07
진짜 리뷰 잘봤습니다 ㅠㅠㅠㅠㅠㅠ노트북 구매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다른 사이트나 블로그 등이랑은 차원이 다르네요.....와 노트기어 짱
  굿리뷰 2017-02-08 오전 10:06:53
초기 그램도 설탕액정이라는 놀림을 받았었고, 메모리도 싱글채널이라 성능하락 이슈도 있었고, 백라이트도 항상 제외했었는데 이번 모델은 그동안 단점들을 모두 보완한 점이 고무적이네요. 상판 강성 부분에서 삼성이 초기그램처럼 아직 노하우 부족이 아닌가 싶네요.
  역시노트기어!! 2017-02-08 오후 7:17:39
진짜 리뷰입니다. 정말 믿고 보는 노트기어입니다. 응원합니다.
  파고스 2017-02-08 오후 7:34:13
정말 좋은 리뷰를 보게되네요. 앞으로도 노트기어의 좋은 리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램15가 땡기는데 구입할 여유가 없네요 ㅎ
  김태현 2017-02-09 오후 1:03:30
귀차니즘 중증이라 글 잘 안쓴느데.. 정말 도움 되는 글입니다. 안그래도 그램을 살까말까 고민하던 찰나였는데...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 글 써주셔서.. 앞으로는 오토기어도 놀러가야 되겠네요. ^^
  헬보바인 2017-02-10 오후 12:39:12
혹시 그램 15인치 모델의 i7 제품군은 썬더볼트 3 (40Gbps)를 지원한다는 말이 있던데, 혹시 지원 유무를 확인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램이압승 2017-02-10 오후 11:53:38
올데이그램은 조만간 지문인식되는 터치모델이 풀릴예정이니 올해 노트북대전은 엘지의 압승이 되겠네요. 무게는 동일한 대신에 배터리 사용시간이 2시간정도 줄어든다고 하던데...
  zeminass01 2017-02-12 오전 10:38:07
보충설명을 좀 하자면 올데이 그램의 케이스 내구성에 대해서 뛰어난 케이스 내구성도 있지만 더 중요한 부분은 "디스플레이 자체가 휘어지도록 되어있다"고 합니다. 전작에서 문제가 된 디스플레이 내구성 부분을 개선한 듯 합니다. 이 내용이 노트기어에서 언급이 되지 않았기에 몇자 적고갑니다.
  그램빠 2017-02-13 오전 8:19:23
13인치 그램구매하려고보니 상판휨증상이 카페같은데서 보이네요 노트기어님 어여 확인해주세요~ 그리고 왜 지문인식은 터치스크린과 껴서 팔까요....
  모델비교점 2017-02-13 오전 10:12:42
올웨이즈도 내장그래픽에 배터리 큰거 있는것으로 아는데, 그렇게 비교해야되지않나요?? 보니 휘도도 차이난다고 하셧네요(삼성이 40NIT 높음)
  노트기어 2017-02-13 오후 4:23:29
내장 그래픽에 배터리 용량 큰 [그거]와 비교한겁니다. 배터리 테스트시 휘도 조건도 두 모델 정확히 맞췄습니다. 완전히 같은 조건에서 한거라는 말씀이죠.
  질문 2017-02-15 오전 7:11:39
두개다 HDMI 2.0 지원 됨?
  sfill 2017-02-15 오전 11:08:00
빠른 타자 타이핑 시에 화면의 흔들림도 테스트 해주시길 바랐는데... 그 점이 좀 아쉽네요. 힌지의 버티는 힘이랄까, 그런 쪽도 테스트에 넣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누 2017-02-15 오전 11:13:50
서두의 글을 읽으면서 정말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더 공정성 있는 리뷰가 나오리라 믿습니다만 노트기어 운영을 위해서 수익 창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가 다 고민스럽네요 ㅠㅠ 저 역시 두가지 모델을 선택하지 않을꺼라는 결론을 내리면서 컵라면에서 빵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흠... 2017-02-16 오전 12:48:17
이성은 객관성을 유지하려 노력하신 것 같으나, (이미 위 댓글에서 답변하셨듯이) 마음이 기울어 편파적인 글이 되었네요. 그 마음이 너무 느껴져서 읽는 내내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감동입니다. 2017-02-16 오전 10:25:26
리뷰는 너무나도 잘 봤습니다. 인치차이가 그냥 난다만 생각하지 이걸로 인해 어떤차이가 날지 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휘도에대한 내용도 좋았습니다. 장단점을 분석해주시네요. 좋은 리뷰였습니다. 편파적으로 느껴지지않았습니다. 팩트를 가지고 분석을 해주시고 추론을 통해 유사결과를 도출하는부분은 없어서 좋았습니다.편파적이지 않으려고 쓰셨단 글의 마음이 느껴져서 읽는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똑바로합시다 2017-02-17 오후 10:31:33
엘지에 돈바다먹으셨죠? 완전히 일방적으로 엘지 팬을 드시네요 저도 노트북 전문가로서 어이가 없는 평이네요 정확한 평가 부탁드립니다
  올웨이즈 2017-02-18 오후 1:29:43
삼성 매장갔더니 삼성올웨이즈 마오공법으로 튼튼하답니다 ㅋㅋ
  RuBisCO 2017-02-19 오전 12:53:30
벤치마크가 무의미한 숫자나열이라고 하는 부분은 다소 재고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Notebookcheck의 리뷰를 보면 세시한 측정 값의 공개와 유사한 스타일의 기기들과의 비교를과 설명을 동시에 제공해서 꽤나 믿음직한 리뷰가 나오니까요.
  노트기어 2017-02-20 오후 1:17:21
삼성 제품에 대해 인색하니 삼성에 돈 받고 호의적인 리뷰쓰셨을 전문가님 기분이 상하셨군요. 골고루 받으시던가 받지 않으시면 기분 나쁠리 없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처럼요. 삼성으로부터 적당히 받아드셈.
  w00 2017-02-20 오후 3:10:38
신형 씽크패드 나오면 엘지 그램이랑 비교 좀 부탁드립니다^^;
  송도유부남 2017-02-21 오후 5:57:43
와이프 선물용으로 고민하던차에 좋은 리뷰 덕에 많은 정보 얻고 갑니다. p.s 7.내장 스피커 2번째 줄에 오타 있어요~ 내장 배터리 내장 스피커 수정해주시면 다른 분들이 읽고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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