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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RX 시리즈 신제품 RX0, RX10 IV 출시
이 기사는 3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7-10-23 오후 4:01:13 


영상 기기 선두주자인 소니는 2017년 가을 프리이멈 라인업 신제품 2종을 새롭게 발표,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소니코리아는 세계 최소형 카메라 RX0와 세계에서 가장 빠른1 초망원 카메라 RX10 IV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IFA 2017에서 처음 공개되어 주목을 받은 RX0는 초소형 카메라로는 최초로 1.0 타입 센서를 탑재했다는 점에서 화제가 된바 있습니다. 110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 가로 59mm, 세로 40.5mm, 폭 29.8mm의 초소형 사이즈로 수심 10m까지 자체 방수가 가능하고, 2m 높이의 낙하 충격 및 200kgf의 무게를 견딜 수 있는 강력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어 비가 오거나 수중, 좁은 공간, 모래나 먼지가 날리는 환경 등 열악한 조건에서도 제약을 받지 않고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 여러 대를 연결하여 다중 시점 촬영을 지원함으로써 새롭고 창의적인 사진과 영상 촬영 역시 가능합니다.



사진설명 : 한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한 사이즈가 인상적인 RX0

RX0는 1.0 타입의 적층형 1,53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RS CMOS 대형 이미지 센서와 비온즈 X 프로세서와 자이즈(ZEISS) 테사 T 24mm F4 광각 렌즈를 탑재하여 왜곡 없는 고품질의 사진(RAW/JPEG)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왜곡 방지 셔터를 통한 최대 1/32,000초의 초고속 셔터스피드와 초당 16연사 기능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도 빠르고 정확하게 포착할 수 있습니다.

RX0는 10m의 자체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전용 방수 하우징 제품인 MPK-HSR1과 함께 사용하면 최대 100m까지 수중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최대 2m 높이의 낙하 충격 및 200kgf의 무게를 견딜 수 있으며, 비, 모래, 눈 등과 같이 기존 카메라들은 정상 작동할 수 없는 열악한 촬영 조건에서도 견딜 수 있는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사진설명 : 200kgf의 하중을 견딜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소품인 것은 알겠는데, 4kg 아령을 올려 놓은 설정은 스펙과 괴리가 너무 커서 오히려 어설퍼 보이는군요.



사진설명 : 기기 자치에 방수 기능을 적용, 수심 10m까지는 방수 하우징 없이도 사용 가능합니다.

초당 960fps의 수퍼슬로우 모션 비디오 촬영 기능, 외부 레코더와 연결하여 비압축 고품질 4K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4K HDMI 클린 출력 기능, 수동 모드에서 초점을 정확히 맞추도록 지원하는 MF 어시스트 및 피킹 기능, 그리고 피사체와의 거리에 최적화된 초점을 설정하는 프리셋 포커스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소니의 전문 동영상 장비에 탑재됐던 픽처 프로파일과 S-Log2, 그리고 다중 시점 촬영에 특히 유용한 타임 코드/사용자 비트(Time code/User bit) 등을 지원합니다.



여러 대의 RX0를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하여 불릿 타임(Bullet Time), 타임 슬라이스(Time Slice)와 같은 매우 독특한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 소니의 무선 동조 발신기 제품인 FA-WRC1M을 활용하여 최대 15대의 RX0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으며, 소니 플레이메모리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최대 5대의 RX0를 연결 및 제어할 수 있습니다.



사진설명 : 작고 좁은 공간에 메모리 슬롯, USB 단자, 마이크로 HDMI 단자, 사운드 단자 등을 빼곡하게 채워 넣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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