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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쿠페 + 컨버터블 = 뉴 볼보 C70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0-08-31 오후 12:30:50 


영화 트와일라잇에서 주인공 에드워드가 등장했을 때 전세계 여성들은 로버트 패틴슨의 눈빛에 녹아들었지만, 그 옆자리의 남성들은 그의 애마 C30과 XC60에 주목했습니다. 이전의 볼보 차량과 비교할 수 없는 세련된 모습은 졸며 영화를 보던 남성들의 눈을 의심하게 한만 했습니다.

웨건을 중심으로한 패밀리카 이미지가 강한 볼보 디자인이 최근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헤드램프와 스웨덴 전통 목마 등 곡선 디자인에서 착안한 후미등은 어디에서나 볼보 이미지를 잘 나타내고 있는데, 아무래도 수년째 같은 디자인을 고집하고 있어, 세단도 웨건과 같이 보이는 부작용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차량을 보면 볼보가 새로운 디자인에 목이 마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조등을 더 얇게 디자인하고, 후미등 곡선도 건장한 남성의 근육질보다, 좀 더 곡선을 과감하게 사용해 패밀리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현재 S40, 80 등 세단과 해치백 C30, XC60, 70, 90 등 RV 차종을 판매중인 볼보코리아는 이달 하드톱 컨버터블 ’뉴 볼보 C70’을 출시했습니다.

뉴 볼보 C70 프리뷰 보기



- 노트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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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기대하던 2010-09-06 오전 12:30:11
차인데 올라오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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