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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설치, 누워서 떡먹기 보다 쉽다!
이 기사는 5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3-02-18 오전 1:59:24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면 O/S를 설치해야 하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O/S를 설치하는 것은 컴퓨터를 사용에 있어 가장 기초적인 작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외산 내수용 노트북을 처음 구매 하였을 때에는 한글 O/S를 설치작업이 뒤따르기 때문에 만약 O/S를 설치 할 수 없다면 여러가지로 곤란한 상황에 놓일 수 있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Windows 설치'라는 말만으로도 지래 겁을 먹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의외로 OS 설치는 쉽고도 간단하다.

O/S를 다시 설치할 때마다 이리저리 도움을 구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 보다 이번 강좌를 통해 OS 설치 요령을 단단히 익혀두는 것이 훨씬 유익할테니 다소 지루하더라도 끝까지 주의를 기울이시기를 권면하는 바이다.

O/S를 다시 설치햐만 하는 상황에 처한다면... 가장먼저 해야할 일은 자신에게 맞는 O/S를 선택하는 것이다.

OS 선택시 고려해야할 점은 자신이 소유한 노트북의 성능과 개인적으로 주로 하는 작업들의 성격, 노트북의 사용 환경 등이다. 이번 강좌에서는 현제 가장 사용빈도가 높은 O/S인 Windows XP와 Window 2000 Professional의 설치 과정을 살펴보고자 한다.



윈도우 XP CD를 구했다면 설치를 시작하자.

CD를 Dirve에 삽입하고 Bios 셋업에 들어가자. Bios 셋업에서 Booting이 되는 순서를 바꾸어 주어야만 한다. 일반적으로 HDD가 CD-ROM DRIVE 보다 우선순위로 설정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CD를 사용하여 OS를 재설치할 때 제일 먼저 부팅 순서를 CD 드라이브로 설정을 하지 않는 다면 100번을 반복해도 CD로 부팅하는 장면을 볼 수 없으니 유의하자.

위와 같이 설정을 마친후에 Save를 하고 Bios 셋업에서 나오면 된다. 이제 CD-ROM DRIVE로 부팅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 시작부터 매우 쉽지 않은가! ^^



Windows XP가 처음 실행될 때에 나타나는 화면이다. 각종 장치를 실행 시키기 위한 파일과 설치를 위한 파일들이 복사되고 있다.



Windows XP 복구는 파손된 파일을 조사하고 파손된 파일만을 생성시킬 수 있는 기능이다. 이 옵션을 사용할 경우 기본의 Dirver나 하드디스크에 있던 자료들이 그대로 남아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100% 완벽하게 문제가 해결된다고는 장담 할 수 없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O/S에 문제가 생겼을 때는 복구보다는 설치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다음에 나오는 화면은 사용권에 관한 동의서이다. F8을 누르고 넘어가자.



키보드 설정화면이다. 일반적인 한글 2벌식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제일 위의 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Windows XP는 설치과정에서 파티션 관리가 가능하다. Windows ME 이하의 버전에서는 파티션을 나누기 위해서는 설치전에 FDISK를 통해서 파티션 관리가 가능했던 것과는 차이가 있다.

현제 C,D 두개로 나누어져 있는 파티션을 모두 삭제한다음 C: 하나의 파티션으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해보자.

사용하기 쉽게 되어있음으로 특별한 설명 없이도 쉽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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