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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 패션 모델같은 럭셔리 쿠페 - 아우디 A7 3.0 TFSI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1-10-20 오후 8:48:46 


아우디에서 R8 이후 자동차 시장에서 화제가 될만한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바로 이번 시승기의 주인공인 A7입니다. A7은 A5와 같은 쿠페 모델입니다. A5이 A4를 베이스로 한 2도어 정통 쿠페인 반면 A7은 중형 세단인 A6를 베이스로 한 5도어 쿠페입니다. 흔히 5도어 모델을 ’해치백’으로 분류합니다. 실내와 연결된 도어가 5개라는 의미로 트렁크가 실내와 연결된 모델을 가리킵니다. 물론 아우디 A7은 일반 해치백과 전혀 다른 유선형 쿠페 스타일이며 후면 역시 일반 세단에 더 가까운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아우디 A7과 같은 스타일의 차를 테라스 해치백 또는 패스트백이라고도 부르며 아우디에서는 ’5도어 쿠페’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

아우디 A7와 시장에서 경합을 벌일 경쟁 모델로는 BMW의 GT 시리즈와 메르세데스 벤츠 CLS가 대표적입니다. 포르쉐 파라메나 역시 A7과 비슷한 컨셉입니다만 경쟁 모델로 분류되기에는 가격 차이가 큽니다. 폴크스바겐의 CC도 쿠페 컨셉의 세단입니다만, A7, GT, CLS의 경쟁에 낄만한 그레이드가 못됩니다. 이 외에도 A7과 비슷한 모델들이 몇 종 눈에 띕니다만, 대중들의 관심이 높지 않거나 시장 반응이 신통치 않기 때문에 열외로 하겠습니다.

A7은 A6의 플랫폼을 사용하지만 덩치를 더 키우고 미려한 곡선미가 돋보이는 5도어 쿠페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실내 구성도 A8 수준으로 고급스럽게 치장되어 있으며 앞서 발표된 뉴 A8에 적용된 첨단 기능들을 대부분 갖추고 있는 럭셔리 쿠페입니다.

A7에는 가솔린과 디젤 버전이 있으며 가솔린 버전은 2.8FSI, 3.0TFSI 두 모델로 나뉩니다. 디젤 모델은 3리터급 디젤 엔진을 탑재하며 204마력 모델과 245마력 모델로 나뉩니다. 국내 수입되는 모델은 가솔린 3.0 TFSI 슈퍼차저 모델과 245마력의 3.0 TDI 디젤 터보 모델 두 가지입니다. 판매 가격은 옵션 적용 여부에 따라 3리터 가솔린 모델이 8560, 9250, 1억530만원이며 3리터 디젤 모델이 8560, 9250만원입니다. A7 역시 벤츠 AMG나 BMW M 버전과 비슷한 S 버전이 올해 말 출시될 예정입니다. S7에는 새롭게 개발된 4리터 TFSI V8 슈퍼차저 엔진이 탑재됩니다.

아우디 A7 3.0 TFSI 시승기 1부 보기


아우디 A7 3.0 TFSI 시승기 2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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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랍군요 2011-10-23 오전 1:35:06
솔직히 노트북 전문 사이트가 만드는 자동차 싸이트라 건성일거라 생각했는데 시승기 읽어보니 놀랄노자네요. 자동차 분야의 고수분을 영입하셨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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