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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유목민을 위하여! - 후지쯔 라이프북 P1510 (외형편)
이 기사는 10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5-07-19 오전 12:03:09 


’21세기의 신인류 - 디지털 유목민’

인간은 누구나 ’자유로움’을 꿈꾼다. 자유로움이란 한 마디로 신체의 해방적 느낌을 의미한다. 19세기초 봉건 권력에 예속되었던 사람들에게 신체의 자유로움을 선사한 것은 ’자본주의’였다. 자유 계약과 시장 경쟁을 통해 자신과 자신이 갖고 있는 물건, 재능을 거래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제 21세기초,  사람들의 신체적 자유는 디지털 혁명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디지털 혁명은 ’자본주의’가 가져다준 신체적 자유로움과는 또 다른 유형의 자유로움으로 인간을 부유하게 만들고 있다.  디지털 혁명이 가져다준 자유로움은 끊임없는 유목과 이동이 전제가 되어 사람들을 정해진 장소와 구심점의 굴레로부터 벗어나게 만들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 컨버전스’‘유비쿼터스 컴퓨팅’이 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지금, 우리의 생활 양식은 정신을 차릴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디지털 컨버전스와 유비쿼터스 혁명은 미래의 디지털 환경을 ’단순한 박스의 형태에서 물리적인 모든 것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형태’으로 진보시키게 될 것인데, 이렇게 되면 모든 평면은 디스플레이가 될 것이며 우리가 접하는 모든 장소에서 PC 네트워크로부터 끊임 없이 정보와 데이터를 주고 받는 환경으로 변모될 것이다. 다시 말해  주변 어디에나 산재해 있는 디스플레이를 켜느냐 끄느냐로 양분될 정도로 우리 생활은 디지털 환경의 지배를 받게될 것이라는 점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삶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물리적인 측면과 컴퓨터적인 측면으로 나뉘고 이 모든 것들이 하나의 공통된 방향으로 공존하며 이들 기기간에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형성하게 될 것이다. 이런 컨버전스는 소규모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더 큰 네트워크로 발전하여 상호 자유로운 정보교환이 가능해지게 하며 단순한 가전제품을 비롯하여 거의 모든 장치들에는 PC 칩이 내장되어 각 기기간의 상호 데이터 교환이 가능하게 될 것인데, 이것이 바로 디지털 컨버전스가 지향하는 유비쿼터스 환경의 실현인 것이다. 유비쿼터스 혁명이 가져다주는 변화중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사람들이 더 이상 한 곳에 정착하며 머물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캐나다의 미디어학자 마셜 맥루한’미래 사람들은 매우 빠르게 움직이면서 전자제품을 이용하는 유목민이 될 것’이라고 예언한바 있는데, 지금으로부터 약 30여년 전에 내놓은 전망이니,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이 ’유목민’이라는 용어는 유럽 철학자들에 의해 프랑스어 학술용어 ’노마드’로 정리되었다. 특히 프랑스 사회학 자인 자크 아탈리는 “21세기는 디지털 장비로 무장하고 지구를 떠도는 디지털 노마드 시대”라고 규정한바 있다.  디지털 혁명이 탄생시킨 ’노마드족’은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바탕으로 자신이 필요한 모든 정보들을 얻어낸다. 노트북, PDA, 스마트폰 등 디스플레이를 갖춘 다양한 단말기를 통해 최신 뉴스를 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제공하기도 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이루어나간다.  언제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한 인터넷 단말기로 무장한 디지털 노마드 족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고 있다.

디지털은 이제 하나의 분야를 넘어 경제영역, 직업세계, 더 나아가 우리 사회를 크게 흔들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절대 권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현실 세계에서의 ’권력’은, 볼세비키들이 짜르 체제를 붕괴시키기 위해 크렘린 궁전으로 진격했던 것처럼 구심점을 중심으로 실체에 대한 장악의 개념을 갖고 있다. 그러나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권력’은 전세계 네트워크망을 타고 구심점 없이 분산되며 한 속에서 다른 곳으로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영토 확장과 추종자들을 무한대로 양성해 나간다는 면에서 엄청난 잠재적 힘을 갖고 있다.

과거 아날로그 시대에서 ’노마드족’이란 집시나 몽고의 유목민처럼 사회의 주변부를 맴도는 부류, 주류에서 일탈한 소외 계층 정도로 분류되었지만 디지털 시대에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노마드족’은 IT 시대에 자유로우면서 창조적인 인간형으로 각광받고 있다. 실제로 현재 디지털 노마드족을 선도하고 있는 계층은 컴퓨터, 컨설팅, IT 솔루션, 미디어 분야에서 최첨단에 선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 노마드족의 공통된 특징이라면 언제나 노트북, PDA와 같은 인터넷 단말기를 수족처럼 끼고 다닌다는 점과  어디든 자리에 앉기만 하면 네트워크에 접속하여 자신의 홈페이지 혹은 이메일 먼저 체크한다는 점이다. 이들의 호주머니에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디지털 음악을 즐길 수 있는 MP3 플레이어와 사건 사고, 또는 마음에 드는 장면을 언제든 촬영할 수 있는 디지털 카메라가 담겨져 있으며 이들의 만남 장소는 자유로운 네트워크 접속이 가능한 스타벅스와같이 무선 인테넷이 가능한 카페들로 집중되고 있다.



디지털 혁명이 본격화될수록 시간과 공간의 개념은 점차 의미가 없어지고 있다. 정보를 주고받는 데 지장이 없으니 함께 모여 일을 하는 사무실의 개념은 점자 희미해져가고 있다. 언제어디서든 필요한 정보 교환이 가능한 시점에서 아침 저녁 출퇴근길의 지옥같은 교통체증을 감내해가면서 일을 해야할 필요성이 감소되고 있는 것이다. 그 뿐 아니다. 학생들은 바쁜 시간을 쪼개어 일일이 학원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인터넷을 통해 원하는 강의를 얼마든지 선택해서 청취할 수 있고 복잡한 전자상가나 대형 할인점을 찾아가지 않아도 웬만한 생필품을 구입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인터넷 신용카드 시장의 빠른 확산, 테이크아웃 음식점의 발달, 노트북, PDA, 휴대폰 등의 정보 단말기 판매량의 급증,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부가 서비스 증가, 자동차 운행 중 위치와 도로 안내를 제공하는 텔레매틱스 서비스의 확대는 사람들을 한 곳에 안주시키지 못하고 항상 변화와 새로움을 추구하는 ’유목민’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디지털 유목민을 위한 노트북이 나왔다.



일정한 거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유목민’들은 잦은 이주에 적합한 행색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환경이 변하여 주거에 적합하지 않음을 알게 되면 언제든 자리털고 일어나야할 유목민이 ’장농, 냉장고, 세탁기 등등의 갖가지 세간 살이를 짊어지고 다닐 수 없음은 당연하다. 마찬가지로 ’디지털 유목민’들 역시 자유로운 이동을 위해서는 네트워크에 접근할 수 있는 단말기의 크기를 최소화하여 소지품을 단순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디서든 네트워크에 접속하여 필요한 업무를 처리하고 다양한 여가시간을 즐기기 위해 크고 무거운 장비들을 짊어지고 다니느라 힘을 빼느니, 쾌적한 사무실에서 여유롭게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이기 때문이다.

디지털 유목민들의 필수적인 소지품이라면 크게 노트북, PDA, 대용량 데이터 저장이 가능한 MP3 플레이어, 디지털 카메라, 휴대폰, PMP 정도로 압축될 수 있다. 사람에 따라서 PDA 기능과 디지털 카메라 기능을 갖춘 휴대폰 + 노트북 PC를 소지하는가 하면, 노트북 PC를 대체할 정도의 고성능 PPC + 디지털 카메라 + 휴대폰 + MP3 플레이어를 휴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가하면 각각의 기기들을 모두 소지하고 다니는 오지랖 넓은 사람들도 상당수 있다. 하나의 기기들이 주는 부담은 크지 않지만 문제는 각각의 장비들을 모두 휴대하게 될 때이다.  아무리 가벼운 노트북이라도 최소 1.2-5kg 정도의 무게는 감수해야 하고 깨끗하고 선명한 사진을 얻기 위해서는 광학줌을 탑재한 5백만 화소급의 고기능 디지털 카메라가 필요하다.  각종 사진, 데이터, MP3 파일을 넉넉히 저장하고 다니려면 하드디스크가 내장된 고용량 제품이 적합하고 위성 DMB 방송이나 개인 스케줄 체크와 같은 다양한 기능을 갖춘 휴대폰도 빼놓을 수 없으니 이 모든 것을 항상 소지하고 다닌다는 것이 어찌 쉬운 일이겠는가! 

최근  MP3 파일 재생과 고화소 디지털 사진 촬영, PDA 기능, 무선랜을 통한 인터넷 접속 등이 모두 가능한 다기능 스마트폰이 출시되어 있지만, 각각의 기능들이 어설픈 스마트폰으로는 모든 기능들을 확실하고 분명하게 즐기기 원하는 디지털 유목민들을 만족시킬 수 없는 노릇이다.   유비쿼터스 혁명의 시작 단계인 지금, 드래곤볼에서 샤이어인이 눈에 차고 등장하는 스커우터나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등장하는 홀로그램 디스플레이와 같이 디지털 유목민들의 구미에 딱 맞는 첨단 장비가 출연하려면 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테고 말이다. 그러나 이번 리뷰에서 소개할 후지쯔 P1510 이라면 현재의 환경에서 디지털 유목민들에게 가장 적합한 장비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미니노트북의 출현? 새삼스러운 일도 아닌데...



사실이다. 미니노트북이 처음 등장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거의 10여년 전인 1996년의 일이다. 도시바 리브래또 20을 필두로 선보이기 시작한 미니노트북은 이후 1998년 출시된 소니 바이오 C1을 통해 노트북 시장의 확고한 아이템으로 자리를 굳혔으며 JVC의 에어웍스 시리즈의 가세로 한 때 중흥기를 맞는듯 했다. 후지쯔에서도 2001년 초, Transmeta Crusoe TM5400 533MHz CPU와 8.8 인치(1024 x 512) 액정을 탑재한 980g의 미니노트북 라이프북 P1000 시리즈를 일찌감치 선보였으며 국내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끈바 있으니, 새로운 미니노트북의 출시가 별스럽지 않음은 당연한 일.

하지만 미니노트북이 일반 사용자들에게 선보인지 10여년이 다되감에도 아직까지 노트북 시장의 레어아이템으로 머무르고 있는 것은 ’노트북 PC로서의 활용성이 생각보다 많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작고 가벼운 외형만 놓고 보면 미니노트북이야 말로 가장 활용폭이 넓은 노트북 PC처럼 보이겠지만, 실상은 다르다. 9인치 이하의 작은 액정, 정상적인 데이터 입력이 어려울 정도의 극악한 키보드, 일반 노트북에 비해 확연하게 떨어지는 스펙, 빈약한 배터리 구동 시간, 그러면서 고급형 노트북을 상회하는 높은 가격대는 사람들이 미니노트북에 쉽게 접근할 수 없도록 만드는 장벽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최상의 휴대성을 갖추고 있지만 정작 외부에서 제대로 쓰는데 어려움을 느끼게 만드는 사용 편의성 저하는 미니노트북의 구조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때문에 노트북 사용 경험이 풍부한 매니아들은 미니노트북의 장점과 단점을 분명하게 알고 있지 않은 이상 미니노트북을 섣불리 구매해서는 안된다고 충고한다.



그러나 현재 미니노트북이 안고 있는 문제점들 즉 데이터 입력의 용이성, 안정적인 시스템 퍼포먼스, 외부 사용에 불편이 없는 배터리 효율,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한 융통성, 현실적인 가격대 등의 요건들을 갖추게 된다면  미니노트북이야말로 유비쿼터스 시대에 가장 부합되는 컨셉임에는 분명하다. 이러한 면에서 라이프북 P1510은 노트북 사용자들, 특히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PC 환경에 노출되기를 원하는 디지털 노마드족의 관심을 끌만한 제품이다.

작은 액정, 불편한 키보드를 내장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여전하지만, 태블릿 PC 등장으로 편의성이 입증된 회전 LCD를 채용한 P1510은 뛰어난 휴대성를 넘어 어디서든 손쉬운 사용이 용이하도록 하였다. 특히 입력 장치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PDA에서 채용하는 감압식 터치 스크린 센서를 내장하여 스타일러스만으로 PC 기능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인텔 소노마의 초저전압 버전인 Pentium-M 753 + 인텔 915GMS + 인텔 프로 Wireless2915 무선랜으로 구성된 안정된 시스템을 구축하였니 예전의 미니노트북들과는 분명한 차별성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라이프북 P1510에 새롭게 채용된 기능들이 미니노트북으로서의 활용도를 얼마만큼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인지를 알아보는 것도 꽤나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 


라이프북 P1510의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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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미오g20사용자 2005-07-19 오전 12:05:58
호! 아직 아무것도 안 올라왔는데 1등이네 이런경우는 또 처음이네..
  와 올라오는 중인가봐요!! 2005-07-19 오전 12:06:31
^^
  장욱 2005-07-19 오전 12:09:01
오늘 밤 잠은 다 잤네 올리시는 리뷰 기다려가며 읽으려면...제발 잠 좀 주무시고 낮에 올려주시징---
  Rau Le Cruzet 2005-07-19 오전 12:11:26
오 이시간대에 올라오는건 전 처음 봅니다... 수늬권도 처음 ㅎㅎ 타블랫? 기대됩니다 ^^
  코스미오g20사용자 2005-07-19 오전 12:11:26
이번 후지쯔 모델은 아주 색다른 모델이 될듯 싶네요 디자인부터 심상치 않은거 같은데요..
  ㅋㅋ 순위권 2005-07-19 오전 12:14:15
근데 순위권이면 좋아?~
  guruma 2005-07-19 오전 12:16:48
순위권되면 좋냐고요? 에이... 잘 알면서...^^; 리뷰 잘볼께요...
  기대되네요~ 2005-07-19 오전 12:18:16
오호! 기대되는군요. 리뷰올라오는것 읽어가며 밤을 지새야할듯.ㅠ.ㅠ
  김선우 2005-07-19 오전 12:18:16
1등하고 싶었는데, 역시나 ㅡㅡ;;
  장욱 2005-07-19 오전 12:18:25
8.9" 아니면 12.1"? 요약 박스에는 12.1" XGA 로 되어 있네요
  우훕 2005-07-19 오전 12:25:51
왠지 고장 잘날꺼같다.....
  이거.. 2005-07-19 오전 12:33:29
완전 바라던 시스템이네요... 다만 4백 육박할 것 같은 가격이...ㅠㅠ
  진짜 2005-07-19 오전 12:34:09
궁금하네 가격 얼마나 할까요?
  후지쯔 2005-07-19 오전 1:09:15
오우 장난 아닌데 요즘...
  강민 2005-07-19 오전 1:26:15
가격은 생각보다 비싸지 않을거라고 합니다. 드디어 제대로된 미니노트북이 나왔다고 보여지는군요.
  chip 2005-07-19 오전 1:28:39
자판이 한글인건? 일본사이트에서는 아직 찾아보지 못했는데.... 굉장합니다 노트기어
  새파란 2005-07-19 오전 2:04:00
scorpions Live Concert acoustica ...네 어제 봤는데 여기서 또 볼줄이야... 그 나이에 노래 참 열심히 하던데... 리뷰 잘 봤습니다
  P1000 2005-07-19 오전 2:05:10
액정이 회전되고 터치스크린이 된다는 점은 상당한 매력입니다. 가격만 좀 저렴하게 나와주기를 바랍니다. 리브래또 U100이 생각보다 비싸게 출시되서 좌절중인데 반가운 소식입니다.
  장난감이군 2005-07-19 오전 3:04:31
얼리어댑터를 자처하는 사람들에게는 지름신의 강림을 피할 수 없을 것 같긴 하지만, 600 해상도의 압박을 경험한 사람들이라면 서브와 PDA 중간 정도의 장난감 이상의 가치는 없을 듯...
  반론 2005-07-19 오전 3:27:57
8.9인치를 메인으로 쓰는 사람에게는 해상도가 문제될 수 있겠지만 오로지 휴대하고 다니거나 자동차용으로 쓰는 사람에게는 가장 적당한 해상도가 될 수 있습니다. 8.9인치에서 WXGA를 오래보고 있으면 눈이 빠질듯 아프더군요. 집에서는 큰 노트북. 나갈때는 p1510이라면 완벽한 궁합이라고 봅니다.
  장승 2005-07-19 오전 4:06:44
자동차가 더 탐나네요..^^;; 잘 봤네요..투피서 따라와 pda로 본다고..-.-;;
  이홍철 2005-07-19 오전 7:58:40
도대체... 정민님 차에는 얼마나 더 많은 걸 붙여야 만족하실지^^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TR 2005-07-19 오전 8:20:08
노트에서 소개했던 모델인데, 리뷰는 역시 notegear 에서 먼저군요.
  2005-07-19 오전 10:37:48
5010에는 메몰스틱 사용할 수 있습니다~
  GOOOOOD 2005-07-19 오전 10:54:08
자고일어나면 놀랄만한 물건이 하나씩 나오는 세상입니다. 헐...
  돌돌이 2005-07-19 오후 12:03:53
P1510 미니노트북의 터치스크린 기능은 환영할만하지만 SVGA의 해상도는 아직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그외 어플리케이션에 맞지 않는듯 느껴집니다. 많은 어플리케이션은 XGA 사이즈로 맞추어져 설계되고 있으니까요.
  돌돌이 2005-07-19 오후 12:04:02
게다가 후지쯔에서 나온 미니노트북이라면 250만원이 넘을텐데...(이놈은300만원이 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이 가격에 카PC용도로 주로 사용할만한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가격을 중요시 하지 않는 매니아분이라면 한번 질러 볼만도 한 기종같네요. ^^;
  카AV 2005-07-19 오후 12:09:02
쓸만한 것도 200만원이 넘는데 저는 200만원 중반대 정도만 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보이네요. 미니노트북을 잘쓰시는 분들은 해상도에 연연안합니다. 이걸가지고 포토샵할것도 아니고 책상에 놓고 하루종일 웹서핑 할 것도 아니니까요. 용도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주로 해상도에 연연하시는 경향이 있는것 같네요.
  돌돌이님 2005-07-19 오후 12:31:01
카 PC는 하나의 용도일뿐이죠. 이건 미니노트북이죠. 노트북으로서 기본적 성능 다되고 타블렛처럼 액정돌아가고 콕콕찍을수도 있고 승용차에도 가뿐이 달리는데 쓸모있기로 말하면 거의 지존급이죠.
  dgiim 2005-07-19 오후 2:26:46
확실히 가격은 비쌀것 같다. 280만원대쯤? 메모리스틱이 안되는 이유는 안그래도 높을 가격 더 높이기 싫어서가 아닐런지.. SD메모리리더 슬롯에 메모리스틱 인식 추가로 되게 한다고 노트북이 무거워지거나 부피가 커지는건 아니니까.
  3페이지 2005-07-19 오후 2:38:59
3페이지 맨아래 사진 모서리 은색 코팅이 벌써 벗겨졌네요. 조만간 발매되면 P7010처럼 도장 불량이라는 항의가 빗발치겠군요^^
  역시.. 2005-07-19 오후 3:10:42
미니노트북 많이 만들더니 감을 확실하게 잡은거 같군요. 좋습니다. 위에분은 별걸다 걸고 넘어지네요. 제품도 안나왔는데...
  한글로 2005-07-19 오후 3:11:11
노트북 보다는 노트북 거치대가 더 관심이 가네요. 어디 제품인지, 국내에서 구입이 가능한 제품인지 알고 계신분 없으신가요?
  거치대 2005-07-19 오후 3:48:23
노트북 거치대가 눈에 확띠네요! 요즘 찾고있는데... 제품정보 좀 주세요~~~
  생각보다 2005-07-19 오후 4:01:06
무겁다. ㅠ.ㅠ 그동안의 기술 발전을 총집약해서 좀 더 가볍게 해주징.. 게다가 3셀 배터리로 사용시간이 얼마나 나올지 궁금하네요.
  아이니카 2005-07-19 오후 5:50:38
3페이지님.ㅡㅡ; 3페이지부분에 은색코딩이 벗겨진게 아니라 마이크로폰 모양입니다.ㅡㅡ; 제발 끝까지 읽어주시길. 그옆에 난 조그만 구멍안보이나요?
  아이니카 2005-07-19 오후 5:51:48
그래도 정말 탐나네요. 이리저리 쓸모가 많을듯합니다. 음... 동영상 재생시 일반 다른 미니 노트북과의 차이를 보여주셨으면 좋겠구만요.
  감동 2005-07-19 오후 6:49:37
정말 대단하네요. 저도 거치대에 관심이 가는데 어디서 구하나요 ? ^^
  소군자 2005-07-19 오후 7:01:40
노트북도 잘나왔지만 리뷰가 더 인상적입니다. 서문의 내용... 멋집니다.
  230만원 2005-07-19 오후 7:15:21
200만원 정도에만 나와주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이보다는 비싸게 출시되겠지요?
  구쭌 2005-07-19 오후 8:24:16
좋은 리부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다 좋은데, 디자인이 조금 아쉽군요... 포피 7xxx 시리즈의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이 아쉽군요 ^^;
  구쭌 2005-07-19 오후 8:27:21
건의 하나, 요즘 네비게이션들이 우후죽순 등장하고 있는데, 운영자님께서 오너의 입장에서 네비게이션들을 비교리부 해보시면 어떨까요?
  구쭌 2005-07-19 오후 8:27:28
전에 도시바 리브레토 신형을 리부하실 때도 차량용 PC로 딱! 이다고 하셨는데, 이번에도 차량용으로 용이하다고 하시기에요... 미니 노트북과 네비게이션 전용, 그리고 PMP나 PDA용 네비게이션을 제대로(! 믿을 곳인 노트기어 뿐!) 한번 다뤄주셨으면 합니다. ^^
  강민 2005-07-19 오후 9:01:42
리브래또나 P1510이나 차량용으로 정말 딱인걸요..^^ 정말 돈만 있으면 둘중 하나는 차에다 달고 싶습니다. 리브래또는 LED 액정이 마음에 들지만 이건 액정이 회전되고 터치스크린도 되니 좀 더 매력이 있어 보입니다.
  저거치대 2005-07-19 오후 9:23:27
옥션에 가면 판매하는 업체 있는데요. 가격은 10만원 정도 하는거 같더군요.
  그런데 2005-07-20 오전 12:25:17
아무래도 HP TC1100쪽이 더 편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해상도도 그렇고.. 키보드 거추장스러운 것도.. 다만 좀 큰게...;;;
  TC1100 2005-07-20 오전 12:26:59
좋은 모델인건 사실이나 자동차에 달기엔 부담스럽습니다. 10.4인치이기는 하지만 미니노트북에 비할바는 아니라고 봅니다. 서로 용도가 다른 노트북이지요.
  돼지고기 2005-07-20 오전 12:31:05
드디어 나왔구나....(3년째 p1120으로 버팅기고 있는 유저...ㅠㅠ)
  네비게이션 2005-07-20 오전 8:48:49
비싼 노트북을 네비게이션용으로 쓰면 치량 이동에 따른 지속적인 진동으로 하드디스크부터 맛이가기 시작하여 메인보드까지 고장나게 됩니다.
  노트북용 2005-07-20 오전 9:51:37
전용 거치대 사용하면 그닥 위험하지 않습니다. 제가 1년동안 제차에(트라제) 사용하고 있지만 하드 맛이가기는 커녕 쌩쌩합니다. 그리고 하드는 몰라도 메인보드는 진동있다고 고장나는 부품 아닙니다.
  dgiim 2005-07-20 오전 10:37:49
신제품은 왜 나오고 지랄이야 아 짜증나
  근데.. 혹시.. 2005-07-20 오전 10:44:00
2001년도에 후지쯔에서 T1000 이라는 제품도 나왔었나요?? P1000 은 알겠는데....
  노트킹 2005-07-20 오전 11:20:10
노트북 거치대 http://www.noteking.co.kr/bemarket/shop/index.php?pageurl=page_goodsdetail&uid=958 여기에 있읍니다. 후지쓰 P-1510 출시에 맞추어서 NY-101 거치대 + SPS 컨버터를 함께 할인 행사 예정 입니다. 감사 합니다.
  저도 2005-07-20 오후 12:06:16
220만원까지만 출시된다면 한번 노려봐야겠습니다. 제 투산에 올인원 AV 대신 p1510 달면 딱이겠습니다.
  제생각은 2005-07-20 오후 4:34:20
220-230만원 사이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도시바 리브래또를 의식해서라도 250만원은 넘지 않을걸로 보입니다.
  아쉽네.. 2005-07-20 오후 4:51:03
1024*768 이라면 정말 좋았을텐데.. 1024*600 이라니.. 좌절 --;; 이게 히트지면 다음 기종에서는 1024*768로 업글 하겠죠...? 많이들 사시길 ^^/
  가격이.. 2005-07-20 오후 4:53:25
200만원 이상이라면 너무 비싸서..포기! ㅠㅠ
  1024*768면 2005-07-20 오후 4:56:28
와이드가 안되서 곤란. 해상도 부분은 아쉬운 것 같기도 하고 적당한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미니로 쓸거면 1024*600로도 충분하지 않나요?
  고시생 2005-07-20 오후 11:16:52
삼국지가 안되는 노트북은 싫어싫어~ 저한테는 해상도가 크네요;;
  조쿠나 2005-07-21 오전 1:22:01
노트북은 많고... 돈은 없구나... 사고싶은거 많아 언제 돈모으노...
  구정김 2005-07-21 오후 8:40:12
다 좋은데 다리털이 NG~
  앗~수정요~ 2005-07-22 오전 10:25:35
2페이지 스펙에 12.1인치→8.9인치, 해상도 수정해 주세여~ㅎㅎ
  으으 2005-07-22 오후 12:33:20
아쉽당.. 1024*600 이넹.. 저정도면 JVC도 있자나.. ㅡㅡ.. 저정도크기에 1024*768이 나오면 좋을텐데.. ㅠㅠ 스크롤의 압박
  아... 2005-07-23 오전 10:25:01
7010 사려고 맘먹었는데... 어쩌란 말인가.... ㅜㅡ
  8.9 2005-07-23 오전 11:43:00
8.9인치에 WXGA 쓰신 분이 있으신거 같은데.. 어떤 기종이죠? 궁금..
  아니요 2005-07-24 오전 1:26:01
아마 저 위에 분은 C1 해상도를 말씀하시는가본데요...C1은 1280-600입니다. 그리고 오래쓰다보면 너무 작아서 눈이 아프죠.
  리뷰잘봤습니다 2005-07-24 오전 3:29:36
매번 보면서 놀라게 하시는군요. 정말 흥미로운 리뷰였습니다.^^
  Alt 2005-07-28 오후 1:20:04
*waves to all the english reading type folk*
  드디어 2005-08-08 오전 10:23:33
다시 P1510 리뷰를 볼 수 있게 되었네요. 많이 기다렸습니다.
  이거 2005-08-10 오후 1:25:17
이거 정가 199만원입니다...ㅇㅎㅎ 많이들 사실듯? ㅎㅎ
  최고입니다. 2005-08-12 오후 4:26:55
들고다닐 컨셉으로서는 단연 최고입니다. 199만원이면 가격도 좋군요.
  거치대 2005-08-12 오후 9:54:52
NY-101 거치대를 사용하시고 계신것같아 사기전에 질문드립니다. 튼튼한지.. 주행중에 풀어지지는 않는지.. 댓글보시면 답변좀부탁드립니다. 리뷰 정말 잘 봤습니다.
  190 2005-08-16 오전 12:13:08
193만원에 판매
  거치대요 2005-08-16 오후 10:29:31
15인치 노트북은 무거워서 충격을 받으면 고정대가 가끔 풀리지만 1.3kg 서브노트북을 쓸 때는 아무런 문제 없었습니다. 비포장 도로도 잘 견디더군요. 990g이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겁니다.
  다크엘프 2005-08-23 오후 10:36:58
위에 190님....1510 파는곳좀가르켜주삼...193??? huskey1020@naver.com입니당...^^
  노트킹 2005-08-25 오후 9:52:57
-광고 입니다.- 거치대 하구요, 컨버터 통합 할인 판매중 입니다. www.noteking.co.kr
  정케일 2005-09-10 오전 12:08:10
용산에서 현찰로 190에 가능한곳이 많습니다. 반드시 현찰이어야 하네여. 오늘 예약금 10만원 걸구 왔습니다.
  아웃사이더 2005-09-10 오전 8:26:45
용산 광산정보라는곳이 있는데 전 190에 구매 했습니다. 용산터미널상가 4층에 있습니다.
  정케일 2005-09-22 오후 1:15:33
http://cafe.naver.com/p1510.cafe 에 p1510용 롱클릭(자동메뉴호출)프로그램 개발이 완료되었습니다. p1510사용자는 오셔서 다운받으시길 바랍니다.
  이야! 2006-05-19 오후 11:13:33
후지쯔 광고 링크따라 들어왔는데 리뷰 정말 작살입니다!!!!
  정케일 2007-11-28 오후 7:04:53
이것은 미니에요 아니면 미니가 아니에요?
  http://returnman-2.tumblr.com/ 2012-12-28 오전 9:23:17
With havin so much written content do you ever run into any issues of plagorism or copyright violation? My site has a lot of unique content I’ve either written myself or outsourced but it appears a lot of it is popping it up all over the web without my agreement. Do you know any solutions to help stop content from being stolen? I’d truly appreciate it. a href="http://returnman-2.tumblr.com/" title="return man 2"return man 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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