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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렉서스 한국 공략 모델 - 뉴 제너레이션 GS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2-03-13 오전 10:18:08 


최근 도요타의 국내 행보를 보면 현대기아차를 한국에서 확실히 견제하겠다는 의도를 볼 수 있습니다. 신형 캠리를 공격적인 가격에 책정하고 톱모델 김태희를 기용하는 등(초기 구입자들에게는 삼성전자 태블릿 갤럭시탭 까지 증정했습니다)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현대기아차 뿐 아니라 경쟁 수입차들까지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지난달 캠리 국내 판매대수가 수개월간 국내 수입차 단일판매 1위를 기록한 BMW 520d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선 것을 보면 도요타의 저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습니다. 이달 판매 대수도 1000대 이상이 예상돼 당분간 캠리 돌풍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캠리의 탄탄한 기본기는 수입차 뿐 아니라 국내 중형차 수요까지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올해 국내 출시 3번째 차량으로 공개한 뉴 제네레이션 GS는 렉서스의 스포츠세단 입니다. 기존 GS시리즈는 4개의 전조등을 탑재해 거미를 연상시키는 공격적인 외관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연이어 터진 리콜, 지진, 홍수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렉서스는 풀체인지 시점이 연기됐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지만, 업계의 우려와 달리 신형 GS에 대한 평은 좋은 편입니다.

GS는 준중형 IS와 중형 ES, 대형 LS와는 별개의 스포츠세단이라는 독특한 영역에 있는 차입니다. 출퇴근용으로도 쓸 수 있고, 지방 장거리 운행에도 쓸 수 있도록 고속 주행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단과 스포츠카라는 두 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는 차라고 볼 수 있습니다.

GS는 1991년 1세대 모델, 1997년 2세대 모델, 2005년 3세대 모델이 출시됐으며, 부분변경을 진행한 뒤 올해부터 4세대 모델이 출시됐습니다. 4세대로 진화하면서 달라진 점은 기존 모델들은 3리터에서 4.6리터 엔진까지 대배기량 중심이었지만 최근 다운사이징 추세에 맞춰 2.5리터 모델이 추가된 것입니다.

렉서스 뉴 제네레이션 GS 프리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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