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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타이어만 바뀌었을 뿐인데, 티구안 R 라인의 실연비가 크게 떨어진다고요?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2-04-18 오후 11:18:45 


 폴크스바겐 티구안은 2007년 출시된 이후 70만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명실상부 컴팩트 SUV의 스테디셀러로 확고한 자리를 굳혀나가고 있습니다. 디젤 엔진의 단점인 진동과 소음을 효율적으로 제어하면서 동급 최고 수준의 높은 연비와 가용 영역에서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는 성능, 뛰어난 실내 활용성 등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전세계 소비자들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이미 오토기어에서는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2010년형과 7단 DSG 변속기를 탑재한 2011년형 티구안의 시승기를 제공해 드린바 있기 때문에 제원과 변속기 등 파워트레인에 큰 변화가 없고 연비만 소폭 상승한 2012년형 티구안에 대해 특별히 재언급할만한 내용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 2012년형 티구안 프리뷰 -
- 2011년형 티구안 2.0TDI 시승기 -

2012년형에서의 변화라면 좀 더 명확한 이상을 주는 해드램프와 테일램프 정도이며 연비가 기존 15km/l에서 18.1km/l로 향상되었다는 점입니다.

엔진부의 변화는 없습니다. 기존 모델과 마찬가지로 피에조 인젝터가 장착된 2리터 디젤 터보 엔진입니다. 4기통이며 커먼레일 방식입니다. 최고 140마력, 최대 32.6㎏ · m 토크의 힘을 발휘합니다. 그런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 도달 시간은 10.7초에서 10.2초로 소폭 상승하였으며 최고 속도 역시 182㎞/h에서 188km/h로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동일한 엔진, 동일한 변속기를 사용하고 있음에도 연비가 2011년형 모델 대비 20%나 좋아졌고 성능은 오히려 좋아졌군요. 폴크스바겐이 무슨 마술이라도 부린걸까요?

폴크스바겐 티구안 2012년형 R 라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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