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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멋에 살고 멋에 죽는다. 시트로엥 DS4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2-07-16 오후 1:35:38 


지난해부터 수입차업체들이 신차 출시 경쟁을 확대하고 있어, 1년 사이 다양한 차종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관세와 아직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지 못한 수입차업체들의 부대비용으로 아직 내수차량과 가격차이가 있지만 3년전과 비교해도 최근 수입차 업체 차종과 가격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해졌습니다. 아이러니하게 내수차 업체들은 신차를 출시할 때마다 가격을 올리고 있고, 한정된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수입차 업체들은 가격을 낮추고 있어. 두 업계의 가격 차이가 좁혀지고 있는 것도 최근 변화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국내 일반소비자가 수입차를 구입후보로 놓기에는 큰 부담이 있습니다. 우선 수입차 자체에 대한 정보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자동차가 집 이외에 가장 비싼 물건임에도 불구하고 타보지도 않고 영업사원의 설명만 듣고 구입하거나, 디자인과 제원만 보고 구입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무엇보다 구매에 영향을 주는 주변의 정보도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차보다는 안정적인 차량을 구매하게 됩니다.

만약 자동차가 1000만원 수준에 가격대가 설정되어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누적된 경험치가 자동차 시장에 대한 정보의 왜곡을 어느정도 완화해주겠지만. 대부분 평생 자동차를 1~2회 구입하고. 5대 전후의 모델을 경험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자신의 개성에 맞는 차량을 선택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고, 이들은 인터넷을 통해서 자동차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기 때문에 앞으로 갈수록 국내 자동차 문화는 다양해질 것입니다. 이런 변화는 수입차 중 20~30대 연령층이 큰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2000만원대부터 3000만원 이하 볼륨 모델들이 출시되는 시점에 맞춰서 급격히 진행될 것입니다.

시트로엥 브랜드는 ’다른 차’를 원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구미를 당길만한 모델입니다. 앞서 출시된 소형차 DS3는 독특한 개성으로 이 부문 대표 모델인 미니와 견줘도 될만큼 눈길을 끌어당깁니다. 또. 이번에 소개해드릴 DS4 역시 개성으로 똘똘 뭉친 모델입니다. 세단과 suv 등 기존 카테고리에 속하지 않는 차를 표방해 출시된 크로스오버 차량들은 많았지만. DS4 만큼 개성있는 차를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DS4 경우 구매 포인트는 첫번째도 디자인, 두번째도 디자인입니다. 연비가 좋은 부분도 있지만 이 것은 저배기량 디젤 엔진이 주는 덤으로 생각할 수 있으며, 차량 구매를 끌어당기는 모든 부분이 디자인에 맞춰져 있습니다.

어느 자동차 업체나 마찬가지겠지만 이 시트로엥 DS4의 이미지는 자동차 업체 화보 보다는 패션 화보에 가깝습니다. 사진만 봐서는 이 것이 자동차 광고인지 시계나 선글래스, 패션 광고인지 구분이 가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이 DS4가 추구하는 방향입니다. 이미 일반모델?인 시트로렝 C4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DS4를 출시한 것은 기존 차량과 완전히 다른 ’스타일’을 중시하는 사람들을 목표고객들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동차의 여러가지 가치 중에 주행성능, 연비, 브랜드 등을 모두 제치고 ’스타일’에 죽고 사는 사람들을 위해서 DS4는 태어났습니다.

시트로엥 DS4 프리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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