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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하반기 전세계 자동차 시장 전망. 공격나선 일본업체, 방어나서는 한국업체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2-08-27 오후 12:38:25 


하반기로 넘어가는 시점에 전세계 자동차 시장을 살펴보면 큰 변화가 다가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6~8년 사이의 신차주기에 따라 변하는 자동차 업계 특성상 하반기부터 출시되는 신차들의 성향이 향후 자동차 시장에서 새로운 추세를 만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동차는 문화를 반영하기 때문에 각 나라마다 차이가 있지만, 최근 국가간의 장벽은 인터넷을 통해서 낮아졌으며,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정보도 많아져서 일반인들의 자동차에 대한 눈높이는 전체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수준입니다.

우선 고유가로 인한 연비에 대한 부문은 지역을 막론하고 자동차 업계 중요한 트렌드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업체별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던 연비는 일본업체들의 하이브리드, 독일업체들의 디젤 기술이 개선되면서 일반 모델들에 비해 50%~100% 가량 높은 연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이브리드와 디젤 모델들의 높았던 가격도 낮아지고 있어서 소비자들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도 높아지고 있어서 자동차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이 부문에 대한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측면 사각 경고시스템, 지능형 크루즈, LED 어댑티브 전조등을 비롯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기능들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최근 자동차 업체 추세는 사고가 발생됐을 때 충격을 최소화하는 것을 넘어서, 사고 자체의 비율을 최소한으로 낮추려는 사고전 안전시스템 부문에 비중을 높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은 원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자동차 업체들 입장에서는 고민인 부분입니다.

인포테인먼트는 차량 선택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디지털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일부업체는 아예 CD플레이어를 제외한 차량을 출시하고 있으며, 몇년전만해도 고급차량에서만 지원했던 블루투스 연동, 일체형 내비게이션이 소형차까지 내려왔습니다. 인포테인먼트 부문은 어떻게 보면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큰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에 각 업체들이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우선 2012년 상반기 실적을 살펴보겠습니다.

2012년, 전세계 하반기 시장 전망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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