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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대교체 대신 페이스리트를 선택한 렉서스 플래그십 올 뉴 LS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2-11-20 오후 1:55:50 


대형세단은 각 자동차 업체들의 신기술의 집합체입니다. 특히 럭셔리 브랜드에서는 다른 차종의 판매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최고’라는 수식어에 어울릴만큼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부분입니다.

이 부문의 왕좌는 누가 뭐래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입니다. 마이바흐, 벤틀리, 롤스로이스 등의 차량은 논외로 하고, S클래스의 아성을 공략하기 위해 각 브랜드 업체들이 경쟁을 벌이는 상황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BMW가 신형 7시리즈, 아우디가 A8로 S클래스를 공격하고 있지만 출시된지 수년이 지난 S클래스가 아직도 현역으로 버티고 있는 것은 브랜드의 힘만으로는 설명이 어려운 부분입니다.

사실 이런 초대형 세단 부문은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업체들의 전유물이었습니다. 일본을 비롯해 우리나라 업체들도 초대형 세단을 출시하고 있지만 이들은 유럽 세단을 구입하지 못하는 특수한 형태나 일부 소신있는 오너들 등 다른 계층에서의 경쟁인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유럽 자동차 업체들의 강세 속에도 렉서스 ’LS’는 유럽 대형세단과 직접적인 경쟁을 벌일 수 있는 모델로 꼽히고 있습니다.

대형세단은 직장인보다는 사업가, 개인사업자에게 맞춰진 차량입니다. 웬만한 전세값 수준의 가격과 유류비, 세금, 보험료 등 개인이 부담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며, 대부분 오너드라이브 보다 2열 탑승자를 초점으로 만들어졌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령대도 40대 이상이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20~30대가 대형세단을 운전하고 다니면 아버지 차나 운전사로 오인받기 쉽습니다.

반면 40대 이상의 오너라면 사회적인 성공과 경제적인 여유를 대변할 수 있는 차량이기도 합니다. E클래스급의 차량이 너무 왜소하게 보인다면 이제 대형세단으로 옮겨갈 준비가 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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