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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로 거듭난 닛산의 고성능 중형 세단 - 2013 닛산 알티마 3.5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3-02-02 오전 2:03:23 


이번 시승기의 주인공은 새롭게 풀체인지된 2013년형 닛산 알티마 3.5입니다. 1993년 6월 미국에서 1세대 모델이 출시된 이후 다섯 차례의 풀 체인지를 거쳐 온 알티마는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중형 세단으로 북미 시장에서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차로 여러 차례 선정된바 있습니다. 국내 출시되는 알티마는 2.5 가솔린 엔진모델(180마력, 24.5kg.m, 공인연비 12.8km/l 2.5 가격 3370만원)과 3.5 가솔린 엔진모델(273마력, 34.6kg.m. 공인연비 10.5km/l. 3.5 가격 3770만원) 두 종류입니다.

알티마는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 성능을 갖춘 모델로 안정감 있는 핸들링과 우수한 하체 성능, 군더더기 없는 외형 디자인 등 ’스포츠 세단’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을만한 특징을 두루 갖춘 닛산의 수작이라는 평가를 들어왔습니다.  미국 소비자 협회가 발행하는 컨슈머 리포트에서도 2010년, 2011년 연속으로 ’최고의 패밀리 세단’에 선정된바 있습니다.

도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와 함께 일본 자동차 브랜드를 대표하는 중형 세단인만큼 5세대 알티마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워낙 유명한 모델인만큼 사족 없이 바로 시승기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오랜 시간 자동차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 오신 분들은 공감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메르세데스 벤츠 S 클래스나 BMW 7 시리즈와 같은 플래그쉽 모델이든 1000만원대의 저렴한 경차든 풀체인지 시기가 다가오면 이전에 멋스럽게 보이던 외형에서 ’빛’을 잃은듯한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통상적으로 자동차 풀체인지 작업은 6-7년 주기로 단행되는데요, 빠르게 변하는 자동차 산업에서 6-7년이라는 시간동안 변함 없는 가치를 지켜낸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독 알티마는 풀체인지 이전의 3세대 모델에서도 시대에 뒤떨어진듯한 느낌이 크지 않은데요, 한 눈에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매력보다는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고 항상 편안하면서 신뢰감이 느껴지는 ’일상의 가치’를 담아낸 결과입니다. 이는 일본 대표 중형 세단인 캠리, 어코드 등에서도 비슷하게 발견되는 특징이기도 합니다.

닛산 패밀리룩을 특징으로 하되 과감함보다는 심플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주었던 4세대 모델에서 좀 더 개성 있고 미래 지향적인 스타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다소 멀뚱한 느낌의 헤드 램프를 새로운 인피니티 M 시리즈와 비슷한 형태로 좀 더 존재감이 느껴지도록 디자인하였으며 상단 좌우를 날카롭게 파고드는 라디에이터 선도 4세대 모델에 비해 좀 더 공격적인 흐름을 보여줍니다.

엔진 후드는 여전히 두툼한 볼륨감이 느껴지도록 디자인하였고 측면 펜다, 프론트 범퍼에도 적당히 발달된 근육질의 느낌이 살아 있습니다. 튼실한 성능이 주무기인 모델인만큼 부드럽고 심플한 느낌보다는 역동성과 힘을 강조하였습니다.

닛산 뉴알티마 3.5 시승기 보기



- 노트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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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e lifts 2013-07-26 오후 3:25:43
Well I definitely enjoyed reading it. This post procured by you is very helpful for accurate planning. shoe lifts http://www.deelsonheels.com/$2099_Dual_Air_Cushioned_Shoe_Lifts/p133745_317500.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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