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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삼보, 2인 3각 렌탈PC 시장 총력전 돌입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0-03-09 오전 11:13:45 


TG삼보가 기업 및 공공분야의 렌탈PC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개념의 ’TG 렌탈PC 비즈니스 플러스’상품을 선보인다.

TG삼보컴퓨터(www.trigem.co.kr 대표 김종서)는 국내 최대 PC 렌탈 업체인 한국렌탈(www.korearental.co.kr 대표 정태영)과 손잡고 렌탈PC 계약기간 동안 TG삼보의 전국적인 A/S망을 이용한 ’무상 A/S’를 제공하는 ’TG 렌탈PC 비즈니스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소 2년 이상 사용하는 기업PC의 특성을 감안할 때, 한시적인 기간동안만 제공되었던 A/S는 기업고객들로 하여금 렌탈PC 사용의 가장 큰 불편함 중 하나였다.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TG 렌탈PC 비즈니스 플러스’서비스는 사용 기간에 관계없이, TG삼보컴퓨터 전국적인 A/S망을 통해 언제라도 무상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렌탈PC 고객을 위한 24시간 전문 상담 서비스 운영
전문 테크니컬 엔지니어 상담을 통한 피드백 시스템

또한, 1분 1초를 다투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TG 렌탈 PC 비즈니스 플러스’ 고객을 위한 24시간 A/S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불시에 나타나는 컴퓨터 트러블을 전문 상담원을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 받을 수 있다. 특히, 전담 콜센터는 기술 전문상담사로 연결, 즉각적인 피드백과 함께 기술적으로 풀기 어려운 문제까지도 한번 해결 할 수 있는 원스탑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PC가 업무의 주요 도구로 자리잡은 기업환경에서 신입사원의 컴퓨터 구입과 TF팀과 같은 한시적 프로젝트를 위한 PC의 구입은 기업에게 많은 부담을 줄 수 있다. 이때 ’TG 렌탈 PC 비즈니스 플러스’를 이용하면 단 1대의 주문이라도 필요한 시기에 맞춰 저렴한 비용으로 PC를 공급 받을 수 있으며, 빠른 교체주기를 가진 PC를 초기 비용부담 없이 최신형 컴퓨터로 교체 할 수 있어,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PC를 1:1로 교체·회수해 주는 ’TG 렌탈 PC 비즈니스 플러스’ 서비스의 서비스는 교체된 PC의 자산취득, 감가상각등과 같은 번거로운 처리가 뒤따르지 않으며, 교체된 PC 보관에 따른 공간의 낭비와 자원의 낭비를 줄일 수 있어 기업의 입장에서는 부가적인 업무 효율을 얻을 수 있다.

TG삼보의 우명구 이사는 "최근의 경기 침체로 렌탈 PC에 대한 기업에 인식변화가 생기면서 예년에 비해 관련산업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TG 렌탈 PC 비즈니스 플러스는 이러한 추세에 맞춰 TG삼보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최적의 솔루션으로 기업 및 공공부문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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