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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초소형 드론 - 미니 X
이 기사는 5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16-03-23 오후 11:55:22 


최근 국내에 다양한 형태 드론이 판매되면서, 드론에 대해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드론은 크기와 용도에 따라 각양각색인데, 드론을 조작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연습과 경험이 필요합니다.

무선헬기나 비행기를 취미로 해보신 분들은 드론에 금새 익숙해지지만, 대부분 많은 분들이 수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원하는 대로 조작할 수 있게 됩니다. 처음부터 대형 드론에 도전하는 분들도 계신데, 드론은 리모트 컨트롤 자동차와 달리 조작을 하지 않으면 정지하는 것이 아니라 추락을 하거나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비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작은 크기의 입문형 드론으로 먼저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드론 중에 어떤 드론을 입문형으로 활용해야하는지에 대한 기준은 제각각이지만, 처음 드론을 접할 경우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의 실내용 드론을 먼저 시작하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초소형 드론 경우 가격도 저렴한 편이며, 오동작을 할 경우에도 파손될 우려가 적은 것이 장점입니다.

무엇보다 드론 비행의 기본이 되는 ‘공중에 떠있기(호버링)’, 상승과 하강, 전후 좌우 이동 등 기본적인 조작법을 익히는데 충분합니다. 또, 야외에 나가지 않고 실내에서도 간단히 비행을 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오늘 살펴볼 모델은 아팩스(APEX) ‘미니 X(MINI-X)’입니다. 현재 시중에 다양한 형태의 초소형 드론이 있지만, 디지털기어가 수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조작성과 제품 완성도, 내구성 등을 고려해 선정한 초소형 드론입니다.



미니 X와 비슷한 다른 드론도 있지만, 미니 X를 꼽는 이유는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도 재미있게 비행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함께 제공되는 프로펠러 보호대와 충돌, 추락방지 보조기구, 동급 크기 드론에서는 일부 모델만 제공하는 360도 턴 등 장점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종기도 작은 크기이지만 견고하고 답력도 적당해 가속과 이동을 정교하게 할 수 있습니다. 드론 조종기는 상승과 하강, 전진과 후진을 어느쪽 레버에 할당하는 지에 따라서 모드1과 모드2로 구분되는데, 미니X는 모드 2로 설정돼 있습니다. 왼쪽 레버로 상승과 하강을, 오른쪽 레버로 전진과 후진을 할 수 있습니다.



수신거리는 약 30m 이며. 수신거리르 넘어서면 제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오른쪽에 있는 버튼을 누른 뒤에 레버 조작을 하면 360도 회전 등 곡예비행을 합니다. 초소형 드론에서는 일반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기능입니다.



처음 드론을 시작하는 분들은 무작정 충전을 하고 드론과 조종기 전원을 켠 뒤에 조종기 레버를 움직여도 조작이 되지 않는 상태가 지속돼 당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드론은 처음에 조종기와 드론을 연결해주는 바인딩(Binding)이라는 작업을 해줘야 합니다. 스마트폰을 블루투스 스피커에 연결할 때 설정을 해줘야 하는 것처럼 조종기와 드론을 연결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연결하는 방법은 각 드론, 조종기마다 다릅니다.


미니 X 는 본체 전원을 먼저 켠 뒤에 조종기의 전원을 켭니다. (이 때 조종기 왼쪽 레버는 아래로 향해야 합니다) 미니X 본체 LED가 빠르게 점멸하다가 멈춥니다. 이 후 조종기 왼쪽 레버를 위로 올리고, 아래로 내리면 연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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