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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CELL, 디지탈 카메라용 1회용 축전지 공개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3-03-12 오전 8:31:47 



디지털카메라가 일반의 생활속에 깊숙이 자리잡아 젊은층의 필수품화 되고 있다.

간편하게 찍고 컴퓨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편집과 수정이 자유로워 신세대들의 독특한 사고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최근 신세대층에서 구매 1호품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필름카메라와는 달리 배터리 전원에 완전히 의지하여 동작하기 때문에 언제나 디지털 카메라의 고질적인 문제는부족한 배터리 용량이다.

제조사측에서 기본 제공하는 배터리만으로는 사용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며 추가배터리 역시 가격이 비싸거나 늘 충전상태로 소지해야 한다는 불편이 따르며 모비파워와 같은 외장형 별매 배터리는 휴대성이 용의치 않아 불편이 따른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모델들이 AA형 배터리를 사용하여 유사시에 편의점등에서 판매하는 알카라인 전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점점 소형화되는 컴팩트형 기종들에는 이나마도 크기상 사용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DURACELL은 디지탈 카메라에서 사용되는 기존 사각형 배터리와 호환되는 디지털 카메라용 축전지를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은 일단 후지 필림 NP-60 (FinePix F401)이나 D-L12(Optio 430)에 사용되는 충전지와 같은 크기의 각진형태의 제품이다. 외형사이즈는 53×35×7mm이며 3.0V, 2,300mAh의 용량을 지니고 있다.

충전식 2차전지가 아닌 축전식 1차 전지기이기는 하지만 수명에 있어 충전식 배터리에 비해 약35% 정도 더 지속된다고 한다.

일단 외형적으로는 해당 디지털 카메라와 문제 없이 호환될 것같지만 아직까지 전압 등에 문제가 있어 좀 더 다듬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제조사측은 밝히자만 일단 상용화된다면 외부에서 디지털 카메라의 전원이 급하게 필요할 때 주변 편의점을 이용하여 필요한 전원을 손쉽게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을 누릴 수 있다.

적어도 2003년내에 발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CP1의 가격은 대략 8∼12 달러 정도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한다. 개발 초기 단계이기에 아직까지는 1회용 축전지로는 고가이며 호환 기종에 따른 제약이 따르지만 각종 모델에 맞는 다양한 제품들이 개발이 완료된 후 염가 판매 체제로 돌입하여 수퍼나 편의점 등에서 활발한 판매가 진행된다면 디지탈카메라를 늘 휴대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임은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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