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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리노 탑재한 파나소닉 TOUGHBOOK CF-73E3K01DM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3-03-13 오후 7:51:09 



마쓰시타(파나소닉) 전기는 12일 노트북 PC 중 최고의 견고성을 자랑하는 "TOUGHBOOK"시리즈의 Centrino 모델을 출시하였다.

정식 모델명 TOUGHBOOK CF-73인 이제품은 12일으로부터 27일까지 예약판매에 들어가면 출시 예정일은 31일, 예상 판매 가격은 29만 9800엔이다.

TOUGHBOOK CF-73은 케이스에 내충격성능이 높은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하였고 하드디스크는 충격 흡수용 완충재로 보호되어 있으며 키보드와 터치 패드에 방적 처리가 되어 있는 등 내구성에 있어서 일반 노트북과 비교할 수 없는 강도를 지니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약 30cm의 낙하에서도 견딜 수 있는 내충격성과 간이방적 사양을 구비한 A4 사이즈로서 운반의 편의성을 위해 본체에 휴대용 핸들을 장비되고 있다.

센트리노 모델답게 CPU에는 Pentium M-1.40GHz,칩셋은 인텔 855PM, PRO/Wireless 802.11b 무선랜을 갖추고 있으며,메모리는 256MB(PC2100 DDR SDRAM,최대 512MB),

HDD는 40GB(UltraATA),비디오 칩셋은 AIT RAGE MOBILITY RADEON 7500(비디오 메모리 32MB)를 탑재하고 있다.13.3 인치 TFT(1024×768) 액정을 탑재하고 있으며 DVD 8배속/ 읽기 24배속의 DVD-ROM 드라이브를 내장한다.내장 스피커로는 독자 기술의 "카드형 세라믹스피커"를 탑재하고 있다.

본체 사이즈는 길이 297× 가로 254× 두께 42.5(최박부32)mm이며 중량 약2.2kg으로서 터프북 시리즈 중 가장 컴팩트한 사이즈를 지니고 있다.



- 노트기어, sense.panasonic.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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