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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Pentium M 1.6GHz 채용한 N620C 출시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3-03-15 오후 2:50:30 



센트리노 제품이라함은 노트북 PC에 최적화된 신개념 CPU인 Pentium-M과 Intel 855 칩셋, 그리고 미니 PCI형태의 무선랜 모듈인 '인텔 와이어리스 프로 2100ㆍ2100A(코드명 칼렉시코)' 가 통합된 패키지가 채용된 노트북 PC에 사용되는 브랜드이다.

그런데 센트리노 패키지 중 칼렉시코 무선랜이 노트북 PC업체들로 부터 외면을 당하고 있다.

세계 PC 시장의 1ㆍ2위를 형성하고 있는 미국 델컴퓨터와 HP는 13일 동시에 인텔 칼렉시코를 채택하지 않은 노트북 PC를 선보였다.

그 중 HP에서 출시된 N620C는 CeBIT 2003에 출품된 제품으로서 Pentium-M 1,6 GHz을 탑재하고 있으며 메인보드로는 인텔 855 보드를 채용하였다. 그러나 무선랜에는 시스코사의 에어로넷을 채택하였다. 따라서 이 제품은 인텔의 정책에 따라 '센트리노'라는 브랜드를 달고 출시되지 못한다.

HP가 칼렉시코 제품을 외면하고 시스코사의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현재 802.11b방식에서 차후 802.11g방식이 채용되었을 때 소비자들이 무선랜 모듈을 교체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두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무선랜 모듈인 시스코사의 제품을 선택했다고 설명한다.

14.1인치 SXGA+(1400*1050) 해상도의 액정을 탑재하고 있으며 512MB DDR SDRAM, 40GB의 하드디스크, ATI-Mobility Radeon 7500 32MB 그래픽 칩셋, USB 2.0 등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DVD-CD-RW 콤브드라이브를 탑재하고 있으며 두께는 3.05cm, 무게는 2.17로서 경량, 슬림형 노트북 PC이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기존 N610c와 거의 비슷하며 두께와 무게만 감소한 마이너 업그레이드형 모델이다.



- 노트기어, shou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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