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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달러대 초저가형 노트북들이 쏟어진다
이 기사는 1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일시 : 2003-03-20 오후 2:27:22 


사진설명 : 대만 에이서 TM612

거의 붕괴 위기에 놓인 데스크탑 PC 시장에 이어 노트북 PC에도 가격파괴 바람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컴퓨터 부품과 주변기기 전문 생산 업체인 대만 Aopen의 중국 자회사 Aopen 인터내셔널이 중국 시장에서 셀러론 노트북PC를 725달러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힌데 이어 대만의 주기판 및 PC제조업체인 엘리트그룹컴퓨터스템즈(ECS)을 비롯해 인벤텍, 콤팔일렉트로닉스 등도 500달러대의 노트북 PC를 올해중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로서 노트북 PC 시장에 불고 있는 가격 파괴 현상이 본격적으로 심화될 전망이다.

ECS는 이달 또는 내달중 트랜스메타의 크루소 CPU를 탑재한 599달러짜리 노트북 PC를 내놓을 예정이다. 일명 데스크노트로 분류되는는 이 모델은 기존의 데스크노트와는 날리 달리 내장 배터리가 기본으로 제공되어 이동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그런가하면 델컴퓨터에서는 3월 초 1.6㎓ 모바일 셀러론을 탑재한 인스파이런 2650C를 OS를 제외하고 699달러에 판매를 단행하여 노트북 PC의 최저가 기록을 세웠다. 델은 이 여세를 몰아 2.0㎓ 모바일 셀러론을 탑재한 저가형 인스파이런 1100 노트북 PC를 79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HP도 초저가 프리자리오 노트북을 OEM 형식으로 제작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아직까지 정확한 사양에 대해서는 공개되어 있지 않다.



- 노트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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